첫 회사에서 약 1년 반 근무하던 중 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었습니다. 현재 대기업 계열사 소속으로 약 반년 정도 근무 중이며 총 경력은 약 2년 정도입니다. 인수 이후 조직이 조금 불안정한 상황인데, 팀장이 두 번 퇴사하면서 현재 팀장 공석 상태라 주임인 제가 팀장 직무대리+실무자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팀 인원은 저와 후임한명뿐입니다. 회사에서는 기존 대기업 연봉 테이블과 차이가 있어 연간 상승하는 방식으로 맞춰갈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습니다. 조직 상황은 조금 힘든 편이지만 연봉 상승 가능성을 생각하면 조금 더 버텨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경력 2년 정도된 상황에서 지금 이직을 시도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인수된 회사에서 조금 더 경력을 쌓는 게 나을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 인수 후 이직관련 고민
03월 12일 | 조회수 81
류
류몽이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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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인술레이터
2시간 전
개꿀인건데 그걸 버텨야지 나간다고요?
개꿀인건데 그걸 버텨야지 나간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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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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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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