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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요즘 어떤가요?
배민 요즘 코로나 풀리면서 배달업계 매출 떨어져서 힘들다 하던데, 회사 분위기 어떤가요? 배민으로 이직 고민 중인데 몸센티브 엄청 받는다고.. 일 엄청 많다던데 어떤가요..? 업무강도 괜찮나요?
옹롥이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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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커리어
안녕하세요 한가지 의문점이 있어서 여쮜봅니다. 공기업 경력, 채용 시장에서 인정해주나요? 중앙공기업이고 누구나 다 알만한 공기업입니다.
웃고있는똥똥이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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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업 이직
경력 4년차구요 전문건설업 2군데에서 이직 제안을 받앗습니다. 한군데는 집에서 지하철타고 40분거리 한군데는 집에서 버스타고 10분정도 출퇴근시간은 똑같고 근무시간은 지하철 40분거리 세후 350 월 6회휴무 버스 10분 세후 350 월 4회휴무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일하는거는 비슷할거같습니다.
정색1234
2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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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것~!(a.k.a 꼰대스러움이란)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어느덧 인사이트 2기 활동도 막바지에 접어 들었습니다. 되돌아보면 벌써 4개월이란 시간을 리멤버 커뮤니티, 그리고 그 속에 인사이트라고 하는 실명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했다는 사실이 놀랍게 느껴집니다. 이번 인사이트 2기에서는 정말 더욱 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여 주셨고 그런만큼 더욱 유용한 글이 많았습니다. 다양 글에 남겨지는 댓글들과 그 댓글에 반응하는 작성자분들의 모습, 그리고 제가 쓴 글에 남겨주신 댓글들에 남겨진 저의 댓글 들을 보면서 또 다시 한번 사색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집단지성' 결국에는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여러 사람의 지성이 하나로 모여서 더 나은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집단지성'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한 '집단지성'이 완성되려면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부분이 틀릴 수도 있고, 적어도 내가 알고 있던 것과 더 많이 다른 내용들이 있다는 것을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필진분들은 반대되는 의견이 제시되고 해당 댓글에 대한 커뮤니티의 반응(추천수 등)이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해당 의견에 대한 반추보다는 '자신이 왜 이 글을 썼는지에 대해서만 댓글에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대다수의 저의 글에 대한 댓글에서 저도 동일한 모습을 보인 적이 있는 듯 합니다. 내가 알고 있고,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내용이 확고한 진리인양....다양한 반론에 대해서 귀를 닫고 있는건 아닌지 되돌아 봐야겠다고 제 자신에게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재의 모습으로 3기에도 신청을 해서 활동을 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3기 활동을 신청하지 않는다면 이 글이 인사이트의 마지막 글이 될 수도 있겠네요.
김현녕 | Smilegate Holdings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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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이 생각하는 브랜딩이란? - 2편
Q 디자이너님, 브랜딩이 뭔가요? 1 브랜드와 소비자가 교류하는 순간에 소비자에게 어떤 기억을 심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기억이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쳐 소비자의 행동이나 생각이 확장되는 방아쇠가 되어주는 것이죠. 2 정체성 확립 목적이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또는 서비스를 표현하고 소비자의 뇌리 속에 박히기 위해서. 3 ‘자산’처럼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미리 쌓아두다가 훗날 구매를 결정하는 등 특정 시점에 트리거가 되어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 4 기업의 가치를 올릴 방향이 정해졌다면 그 방향으로 끊임없이 기업을 표현해내는 일이요. 5 브랜딩은 회사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완성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 고객에게 보여지는 모든 아웃풋, 서비스, 경험제공 등을 방향성 있게 진행해야 하고 이를 통해 기업 고유의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결국 브랜딩이 됩니다. 6 저 같이 퍼포먼스 마케터의 경우, 브랜딩은 노출/유입 증가로 들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을 보니 무엇을 알리고자 하는지 초심으로 돌아가는 마음도 필요한 것 같아요. 7 회사를 떠올렸을 때 뚜렷이 느껴지는 어떤 이미지나 아이덴티티라고 생각이 들어요. 8 고정관념을 만드는 일. 이 브랜드하면 특정 유형이나 무형 등을 딱 떠오르게 만드는 것이 브랜딩의 목표. 미션을 만드는 데에 가장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하고, 그 후부터는 그것을 비주얼화, 서비스화 시키는 것. 9 첫째로 물질적 가치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물은 비슷하지만 더 비싼 상품을 팔아도 쿨하게 사주는 힘이 브랜드에서 나온다고 믿습니다. 두번째로 믿음을 주는 작업이요. “상품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이 브랜드라면 믿고 고른다, 또는 이 브랜드는 최고잖아.” 이런 믿음이요. 상품은 모르겠지만 일단 갖고 싶어라는 믿음이 생겨나도록 하는 작업이죠. 이 두가지 효과를 주는 이미지 메이킹 작업이 브랜딩입니다. 10 브랜딩은 기업의 존재가치 즉, 철학을 일관성있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브랜딩은 고객의 소비를 기업의 서비스, 제품을 단순히 이용한다는 개념을 넘어서 기업의 존재 이유에 공감하여 해당 기업과 자신의 철학을 동일시하는 행위로 발전하게 합니다. 따라서 브랜딩의 결과물이나 기대값은 fan 문화가 얼마나 형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번 글은 그룹챗 "[브만세]브랜드로 만나는 세상"의 톡을 편집해서 기고했습니다) 원문 : [브만세] 브랜드로 만나는 세상 https://holix.com/ch/VxwWxbal
박준형 | 빅쇼츠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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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브랜딩은 매출에 이바지해야 합니다
1 얼마 전 시카고 출장에서 한 중국인 사업가 커플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친구여서 모임에서 안면을 틔었습니다. 남자는 대졸 후 바로 창업(엔터, 부동산)해 성공한 경우고, 여자는 직장 경험 3년 만에 창업(자산관리)했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사업의 핵심을 물어보니 이렇게 답했습니다. “팔지 못하면, 끝장이다(If you can’t sell, then that’s the end).” 2 브랜드 디자인 커뮤니티의 회원 한 분이 얼마 전 롤스로이스 근황을 올렸습니다. 롤스로이스가 페북 광고로 디비(DB)를 모집하는 걸 보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명품 브랜드일지라도, 판매가 안 되면 장인정신이고 뭐고 없는 걸 목격하고 씁쓸했다고 했습니다. 3 22년 5월 12일, 스타벅스 코리아 최초로 지하철역에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이 들어섰습니다. 강남역 신분당선 연결통로에 개업했다고 합니다. “커피가 아닌 공간을 판다”는 스타벅스 철학과 개점기준에 맞지는 않습니다. 스타벅스만의 공간 마케팅과 ‘제3의 공간’이라는 브랜딩을 버리고 철저히 유동 인구에 기반을 둔 수익성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테이크아웃 전문 매장은 이곳 하나지만, 경기침체에 따라 수익성 우선 선택을 더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4 회사의 최우선 존재 가치는 이익 창출입니다. 그 어떤 인원이든, 그 어떤 복지 제도이든, 그리고 심지어 그 어떤 미사여구의 브랜딩이든, 회사와 연계된 모든 건 결국 회사의 이익 창출을 위한 것입니다. 회사의 엔진은 인력과 매출입니다. 디자인, 브랜딩은 결국 매출로 이어져야 합니다. 5 기술의 상향 평준화로 상품을 절대적 기술 우위에 두기 힘들어지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디자인과 브랜딩이 더욱더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디자이너와 사업가는 디자인/브랜드 만능주의에 빠지지 않도록 언제나 주의해야 합니다. 6 애프터모멘트의 박창선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결국 핵심은 구매입니다. 돈을 내고 우리의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제품을 사용해야 하죠. 기업 철학과 콘셉트가 매출을 가져다주지는 않습니다. 우리의 수익이 어디서 나고, 사람들이 왜 구매하는지 그 요인을 알아야 합니다.” -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7 결론적으로 디자인과 브랜딩은 회사의 실질적인 성장이나 매출에 이바지하면서도 회사 특유의 색깔을 잘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공부하고 일할수록 이 분야가 어려우면서 재밌는 것 같습니다.
박준형 | 빅쇼츠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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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먼저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 문득 예전에 들었던 '당신의 조직은 안녕하십니까?' 라는 문구가 생각납니다. 많은 기업에서 변화와 혁신 그리고 조직문화를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당신의 조직이 어떤 상태인지는 알고 계신가요? 당신의 동료가, 당신의 부서가, 당신의 회사가 안녕한지는 알고 계십니까?! 어느 글을 보니 혁신을 하라고 조직을 만들고 외부에서 좋은 사람을 리더포함 몇명 채용하고는 혁신 조직의 나머지 구성원은 가장 전통적인 업무 조직을 이름만 바꿔서 배치하고는 혁신이 이루어질 것이라 생각하는게 우리의 현실이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마치 전문가라는 몇몇 사람을 채용하면 모든 혁신이 이루어지는거처럼.. 혁신조직의 구성원조차 마음이 열려있지 않은데,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데, 변화하지 않기 위해 이런저런 이유를 만들고 있는데 혁신을 부르짖고 있지는 않은가요? 여러분의 조직은 어떠신가요? 안녕하신가요?!
홍성진 | P2ACH AI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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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 전기 이직 준비
대기업쪽 생산기술 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공무 전기 쪽으로 이직으로 하고 싶은더 원래 생기쪽에서 공무로 이직하신 선배님들 어떻게 ,어떤걸 준비 하셨는지 조언부탁드려요 경력으로 하자니 지금일하고있는 경력이 공무전기쪽과 거리가멀어서 중고신입으로 갈수 빡에 없을까요 ㅜ ㅜ 지금 다니고 있는곳에서 대리고 30초반입니다 ...
soosooo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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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진척관리 / 진척정보의 정확성과 신속성 그리고 관심
반갑습니다. 이대근입니다. 오늘이 2기 인플루언서로서 글을 쓸 수 있는 마지막 날 입니다. 체계적으로 생산관리를 배우지 않았던 터라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제가 겪었던 업무를 종합하여 글을 썼습니다만, 다른 인플루언서 글을 보면서 많이 부족했구나 반성해 봅니다. 오늘은 생산진척관리에 대해서 언급해 보려고 합니다. 납기는 영어로는 'dead line'이라고 부르는데요, 해석 그대로 이 죽음의 선을 지키려면 양산의 마지막 관리 단계인 '생산진척관리'를 거쳐야 합니다. 부품 구매, 외주 업체를 선정 및 생산 계획을 제대로 했더라도 진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체크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되었을 때 대응하기가 어렵고, 심지어 중단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기에 생산진척관리 업무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진척정보의 정확성과 신속성 *진척관리의 목적은 제품 흐름의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데 있다. 사실 장부 수량과 실제 수량은 거의 일치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는 부정확한 실적정보와 정보의 지연 때문에 발생한다. 개선을 위하여 아래 몇 가지 주의점을 소개합니다. 1. 현품의 고려 -공장 물품 식별을 위한 이동표 등 표식이 붙어 있는데, 담당자가 직접 기입하게 되면 차이가 발생된다. 바코드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조치 2. 리얼타임화 -물품이 이동 후 갱신을 수동이 아닌 자동으로, 그리고 리얼타임으로 처리 3. 데이터의 정확화 -데이터 그 자체도 정확해야 한다. 물품이 놓여 있는 현품을 사람이 체크하게 되면 담당자의 인식 부족으로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센서 기술을 이용한 바코드 활용으로 개선이 필요하다. 4. 유닛의 로트와 -보통 공정이나 작업이 많을수록 각 단위작업별 수량을 항상 파악해야 한다. 이러한 수량 파악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로트 별로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5. 규칙의 확립 -자동화가 이루어지면 인력이 줄고, 소기업 등에서는 별도 담당자를 두지 않고 누구나 창고에서 제품을 입출고할 수도 있다. 효율적인 물품관리를 위해서는 창고를 출입하는 담당자를 지정 아니면 출입기록을 의무화하는 등 최소한의 규칙은 필요하다. ●진척관리는 관심과 대책이 중요 -위에서 언급한 진척관리 정보 기능 외에도 대책 기능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어느 정도의 지연 정보가 주어지더라도 이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아무런 가치가 없다. 진척관리에 있어서 최대의 애로점은 무관심이다. 관심이 없으면 행동으로 어어 지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진척관리는 담당자나 작업자들의 하고자 하는 마음(의욕)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제대로 생산관리가 이루어진 곳에서는 작은 규모에서도 제대로 관리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저희는 20개 제품이 1년 평균 200여 개 양산, 1개 제품이 1만 대 수준이어서 아직 위에 말씀드린 체계 단계로는 진입하지 못했습니다. 저 역시 생산관리 공부를 하면서 생산도 체계가 있다는 것에 놀랐고요,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으면 지금처럼 소소한 문제가 발목을 잡는 반복적인 문제의 굴레를 벗어날 수가 없겠구나 배워갑니다. 아무쪼록 제조업 회사들은 내년 중반까지는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잘 이겨내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대근 | LUCKY Robotics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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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의 화합을 위한 바람
안녕하세요? 코아스 김인걸 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조업의 부서 화합을 위한 인용 글을 가져왔습니다. 분열의 사회를 끊고 비빔밥의 고추장 리더십을 보여줄 때입니다. 사회 통합을 비빔밥에 비유할 때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는 것은 고추장이다. 고추장의 역할이 대표의 리더십이고 대표의 통합 능력이다. 김태일 전 대한정치학회장은 세대 간, 성별 간, 지연 간 분열돼 있는 우리 사회의 통합 능력을 비빔밥에 넣는 고추장으로 비유했다. MZ세대, 고인물, 꼰대, 빌런 등 신조어가 등장하지만, 결국 업계 안에서 각자의 부서(연구개발, 생산, 품질, 구매, 인사, 총무 등)들이 하나 되기 위한 고추장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리더 분들이 세워지고 4차 혁명과 앞으로의 미래 산업을 주도해 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김인걸 | 디앤비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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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허상인가? 당신이 알고 있는 메타버스는 메타버스의 전부가 아니다.
팬데믹 이후로 메타버스라는 키워드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메타버스는 거품이다” 혹은 “메타버스는 실체가 있나” 등의 논란도 함께 수반되고 있죠. 특히 국내에서는 주식 급등 테마주 등의 투기적인 요소로 남발되면서 부정적인 이미지도 따라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메타버스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로블록스와 제페토를 떠올립니다. 그러고서는 메타버스를 아이들 장난감 정도로만 치부하기도 합니다. 지금의 메타버스를 거품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메타버스는 더 많은 것들을 포함하고 있는 개념이고, 실제로 메타버스는 현재에도 자동차, 운송, 제조 등등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단순 허상이 아닌 실제 우리의 일상을 크게 바꾸고있습니다. 현실과 가상이 함께 발전하는 시너지 현상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변화이지만, 다만 가상공간이라는 특성 상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있을 뿐이죠.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자동차 산업에 초점을 맞춰서 메타버스의 현재 활용에 대하여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1tnsV0D83A ☆ 자율주행 가장 대표적인 가상공간의 활용 산업이 바로 자율주행입니다. 최근들어 자율주행이 큰 화두가 되고 있고, 근미래에는 자율주행이 보편화가 될 것이라는 것에는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이 날이 갈 수록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이 테스트와 트레이닝입니다. 자율주행 인공지능의 특성 상, 다양한 주행 환경에 자율주행 머신을 노출시켜서 시험해보고 학습시켜야 하는데요, 자동차라는 것이 매우 위험한 머신이기 때문에 제한된 도로와 제한된 환경에서 테스트해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 도로 환경은 너무나도 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소나기와 안개 등 온갖 악천후 여건 외에도, 역주행과 무단횡단 보행자, 그리고 고라니 등의 수 많은 돌발상황이 발생합니다. 인공지능이 이러한 다양한 환경에 대한 경험 없이 실제 도로에 배포된다면 매우 끔찍한 일이 벌어질 지도 모릅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율주행 산업에서는 가상공간을 활용합니다. 다양한 환경을 가상공간에 만들어서 자율주행을 학습시키는 것이지요. 가상공간에서는 수 많은 기후 환경과 수 많은 돌발 상황을 손쉽게 만들어내고 인공지능을 학습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전은 물론이고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약함으로써 인공지능의 발전을 가속화 시킬 수가 있게 됩니다. 그렇기에 테슬라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LG, 마이크로소프트, 바이두 등 자율주행을 연구하는 모든 업체에서 이러한 가상공간을 활용하여 연구 및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RNcSKFVQ7iM ☆ 디자인 자동차 제품을 하나 디자인 하기 위해서는 수 많은 프로세스와 시간을 소모합니다. 예를 들면, 우선 CAD 등의 디지털 툴로 모델링을 하고나서 3D 프린터 등을 이용하여 미니어처로 뽑아냅니다. 그리고 나서 1:1 스케일 목업을 만들어내고나서, 자동차의 특수한 재질 느낌을 내기 위해서 특수한 페인팅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에서는 아직은 사람 손을 많이 거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는 한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서 리뷰를 진행합니다. 그리고는 수정사항이 생기면 또 다시 CAD 작업부터 프로세스를 다시 시작합니다. 이러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반복을 거치면서 수 많은 시간이 소모됩니다. 또한 물리적인 출장이 발생하기도 하고 많은 비용이 소모될 수 밖에 없죠.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가상공간에서 진행하게 되면 많은 것들이 해결됩니다. 디지털 모델링 에셋을 가상공간에 가져오고 사람들도 가상공간에 모여서 리뷰를 진행하게 되면 물리적인 제약도 사라지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게되는 것이지요. 이러한 가상공간을 활용한 제품 개발은 맥라렌과 아우디 등의 해외 모빌리티 기업 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pmBuAWQnliM ☆ 직원 트레이닝 모든 제조 산업의 공정은 매우 위험합니다. 따라서 제조 공정에 직원을 투입하기 전에 충분한 교육을 거치고 투입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기존에는 현장을 똑같이 재현한 물리적인 트레이닝 공간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훈련이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물리적인 제약이 존재하였기 때문에 많은 인원을 수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여전히 위험하죠. 하지만 이러한 트레이닝 공간을 디지털공간으로 옮김으로써 물리적인 제약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안전하죠. 추가적으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들을 적용함으로써 직원들의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뿐만 아니라 모든 제조 산업에서는 이러한 가상 공간에서의 트레이닝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mx0k5l8vk3o ☆ 마케팅 자동자 제품 개발 및 생산 뿐만 아니라 고객들을 대상으로하는 마케팅 과정에도 가상공간이 활용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디지털쇼룸 입니다. 자동차 매장이나 전시장에 가면 많은 차량들이 전시되어 있긴 합니다. 하지만, 한정된 색상, 한정된 옵션 구성으로만 확인할 수 있고, 나머지 내용들은 종이 카탈로그로만 볼 수 있죠. 차량을 구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종이로 인쇄된 차량의 색 샘플을 통해서 상상속의 내 차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디지털 공간으로 가져오게 되면, 고객은 다양한 차량 색상을 직접 골라서 생생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휠 종류나 썬루프등 다양한 옵션을 직접 골라보면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D로 체험해보는 것과 단순한 아날로그 프린트물로 확인하는 것 과는 큰 차이가 있죠. 최근에는 VR 뿐만 아니라 AR 기술도 디지털 쇼룸에 적극 활용됨으로써 더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VR이나 AR 등의 특수 장비가 아닌 모바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가 배포되고 있습니다. 일례로는 폭스바겐의 사례를 들 수 있을텐데요. 2020년에 팬데믹으로 인해 제네바 모터쇼가 취소되면서, 폭스바겐에서는 가상공간에 전시공간을 만들어서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든 모터쇼를 구경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디지털 공간의 활용은 폭스바겐이나 벤츠 등의 해외 기업 뿐만 아니라 국내 현대차 그룹도 적극 활용하고 있죠. https://youtu.be/0GOembF4T0g ☆ 마치며 이처럼 메타버스로 대변되는 가상공간은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실제 우리의 생활을 발전시키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자동차 산업에 집중하여 사례를 다루어 봤지만, 자동차 산업 외에도 조선, 건설, 건축, MICE 등 수 많은 산업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다음 글에서는 더 다양한 산업의 사례들을 설명함으로써 시대의 트렌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 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지현 /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 / [email protected]
오지현 | 유니티테크놀로지스코리아(유)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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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제의 후 3주째 연락이 없네요
업체 측으로부터 먼저 경력직 면접 제의가 와서 포트폴리오를 보낸지 어언 3주가 지났는데 아직도 깜깜 무소식이네요. 인사 담당자 휴대폰이랑 이메일로 결과에 대해 회신 부탁 드린다고 연락을 했는데도 답변이 없는 경우는 그냥 안가는게 맞는거죠? 갑자기 연락와서 포트폴리오 보내달라길래 밤새 포트폴리오 정리해서 보내줬더니만… 갑질 오지게 하네요.
옥토넛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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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나와서, 스타트업 운영전략마케팅기획,,하고있습니다,,
3년제 기계전자공 졸업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졸업학기 즈음에 스타트업 운영하는 지인 분의 입사 제의로, 인턴 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저를 되게 좋아하던 분이셔서, 제 전공과 관련 없이 제의주신 것 같습니다) 입사 이후 현재까지 약 1년이 되어가는 시간동안, 무언가 잘 못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공과 전혀 다른 일들을, 심지어 너무 잡다한 일들을 하다보니 현타가 오네요.. 플랫폼 기반의 콘텐츠 행사 관련 회사입니다. 현재 제 직무는,,서비스 운영+전략 기획입니다 - 플랫폼 운영 및 개발 (운영하며 개발 방향성을 잡고 개발 미팅을 주도합니다) - 파트너 및 고객 관련 (전체적인 서비스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서비스 이용 과정을 함께합니다) - SNS 및 뉴스레터 콘텐츠 디자인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고 업로드합니다) - 지원 사업 등의 회사 비즈니스 전략 플랫폼 개발 피드백 업무, 비즈니스 관리, 마케팅까지 잡부입니다. 과연 제가 뭐 어떤 길을 잡아야 할지 뇌가 터질 것 같습니다. 학력을 어떻게 올려야 할지, 과연 이직 이라는 것을 할 수는 있는지 두렵습니다. 지인한테 머리채 잡힌 것 같습니다. 그냥 일을 곧잘 하니, 닥치는 대로 저한테 일을 넘깁니다. 돈을 말이 되게 받으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니 점프를 꿈꾸고 있습니다만.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조차 갈피가 잡히지 않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직무의 특성에 대해서 아무 것도 알고 있지 않습니다. 대학교를 어떻게 더 가야되는지, 그냥 조진건지.. 공돌이가 왜 서비스 운영기획 쪽을 하고 있는지.. 그냥 선배님들 사연 하나씩만 적어주신다면, 침대에서 울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움차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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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anna be, Could be, Should be a GOOD CEO?
되고 싶은 창업자 (Wanna)의 모습이 있습니까? 창업한 사람의 의무 (Should)를 알고 시작하는건가요? 그 모든 일에서 정말 할수 있는 (Could) 일은 어디까지 일까요? 창업자는 꿈 꿉니다. 멋진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고 큰돈을 벌어 가족들도 행복하게 살고 사회에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막상 창업을 하고 사업하랴 투자 받으랴 직원들 간수하랴 정신이 없습니다. 매월 월급일은 꼬박꼬박 돌아오고 투자자들은 성과 브리핑 하라고 시도 때도 없이 전화하고, 집에서는 언제 오냐고 성화이고... 그 와중에 현금 스케줄이라도 말리게 되면, 월급이 밀리면 직원들에게 볼 낯이 없고, 생활비 못가져가면 집에서도 모하는거냐고 매일처럼 시달리고, 좋은 얼굴로 시원하게 지원해준 정부 자금 (기보, 중진공....)의 이자와 원금도 거짓말처럼 줄을 섭니다. 과연 나 (창업자)는 맞는 일을 하고 있는 걸까요? 혹자는 무시할거 무시하고 버티라고 하지만... 학교와 사회와 가정에서 나는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 국민의 의무 (세금)을 다하고 대표의 의무 (우선 월급)도 해야하고 가족 구성원으로써의 역할도 빼먹을 수 없습니다. 과연 우리는 '우리나라 좋은 나라, 나는 착한 학생'이라는 교육(훈련)의 틀안에서 사업을 할 수 있을까요? 양심적, 도덕적 의무를 못하고 있다는 생각에 책상에 머리 박고 괴로워하며 벌 받을거라 떨고 있어야 할까요? 감히 가끔은, 조금은, 뭉개고 미루며 갈 때도 있다고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어떤 스타트업 대표가 자기의 양심과 현실이 싸운다고 한참 한풀이를 하고 갔습니다. 배운대로, 해야하는걸 알지만 못하는 현실이 너무 괴롭다고 가슴을 칩니다. 창업을 한 대표로써의 의무를 다하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을 하다보니 가끔은 금쪽같은 동료도 내보내야하고, 월급도 밀릴때가 있고, 밤새 일하느라 집도 못들어가는 날도 허다합니다. 하지만 내 회사이기에, 내 사업이기에, 나는 괴로워도 해야하는 일들입니다. 옛날옛날 창업을 했던 시절에 선배님이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대표는 굿판의 작두를 타는 것 같다. 한쪽은 회사고 한쪽은 가정인데 어느쪽으로도 떨어져서는 안된다. 내 발에 피를 흘려도 참으며 기울어지지 말고 걸어야 한다.' 여러분의 발에서 눈에서 피와 눈물이 흐르고 있음을 보며 옆에서 손이라도 잡아주려 합니다. 흘낏 보아도 눈 찡긋하면서... 괜찮다... 눈빛으로 이야기하려합니다. 모두 힘내십시오.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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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의 개인화를 선점을 통한 미디어 마케팅 전략
고객 서비스를 위한 소셜미디어 사용 증가하는 현실에서 우리가 포커싱을 해야 하는 것은 바로 콘텐츠 플랫폼의 개인화를 선점해야만 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전통적으로 사람들이 소셜미디어에 접속하고 사진과 영상을 친구들과 공유하는 공간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소셜미디어는 그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리테일 플랫폼, 제품 발견 플랫폼이 되었고 이제는 고객 서비스 채널까지 역할을 수행합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소셜미디어를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들이 소셜미디어 공간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그들에게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인지한 순간부터 이러한 변화는 서서히 일어났습니다. 이는 다른 채널에 대한 반응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수도 있고, 단지 브랜드에 더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들이 이러한 메시지에 반응하기 시작했고 그 고객들을 적합한 채널로 인도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몇 년전으로 돌아가서, 이러한 인터렉션의 수가 점점 더 많아진다는 것을 상상해보세요. 고객들이 질문이나 불만을 자신의 소셜미디어나 브랜드의 반응에 올리는 경우가 이제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는 일은 아닙니다. 이제는 브랜드들이 하나의 고객 서비스 채널이라고 인지할만큼 중요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용자들 앞에서 고객들의 문의를 잘 처리하지 못한다면 큰 파장이 뒤따르는 만큼 가장 중요한 고객 서비스 채널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브랜드들이 이러한 고객들을 잘 다루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소셜미디어 채널을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일반적인 FAQ를 위한 가이드를 만들고 챗봇 기술에 투자하여 반응 시간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셜미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화 된 트렌드에 얼마만큼 최적화를 시켜 소비자를 만족할 수 있게 하는가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개인화는 최근 몇 년동안 지속되고 있는 세계적인 마케팅 트렌드입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 영역에서의 개인화만큼은 가장 최근에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가 다른 소비자층을 위해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정확히 개인화할 수는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 광고 만큼은 원하는데로 개인화할 수 있습니다. 기업과 마케터들이 개인화 트렌드를 활용하고 있는 주요 부문은 바로 소셜미디어 광고입니다. 소셜미디어 플랫폼은 마케터들을 위한 고급 타깃팅 및 맞춤 옵션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적합한 시간에 적합한 타깃 고객에게 적합한 광고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개인화는 이제 이러한 소셜미디어 플랫폼도 개별 고객들이 좋아하는 제품의 종류까지 파악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이는 다른 브랜드의 비슷한 제품 광고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인스타그램에서 아무 광고라도 확인해 본다면 불과 몇 분안에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비슷한 유형의 제품 광고를 계속 보게 될 것입니다. 더 많은 광고를 클릭하면 클릭할수록 이는 잠재 고객들의 온라인 행동과 선호하는 제품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다음에는 모든 인스타그램 광고가 온전히 그 사람의 관심과 취향에 따라 개인화될 것입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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