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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벽주의에서 실험주의로 넘어가고 있는 시대(feat.피그마 🧩)
0. 불과 몇 년전까지만 해도 일에 대한 완벽주의 강박이 꽤 많았습니다. 제 스스로가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려는 완벽주의가 아니라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을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 피동적인 완벽주의입니다. 대다수의 일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결되는 일은 없기에 항상 스트레스를 받았던 고질병인 것이죠. 아마 MBTI에 J이자, 일과 커리어에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있는 병 아닐까요? 1. 그런데 최근에는 마음을 많이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완벽주의'를 갖는 사람, 회사, 구조가 더이상 각광받지 않는 분위기로 조성되다보니 집착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성장하는 회사와 일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완벽'한 사람을 찾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보다 실험적인 정신을 가지고 있거나,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멘탈을 가진 사람을 찾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일하다보니 누군가에게 완벽할 필요도, 스스로에게 완벽할 필요도 없어진 듯. 관점이 많이 변한 2022년이었습니다. 2. 과거에 일하는 방식은 A-Z까지 많은 것들을 테스트하고 수차례 데이터 검증과 보고를 반복하며 멋진 결과물을 한번에 '짜잔!'하고 내놓는 형태였습니다. 하지만 시장과 고객의 니즈가 순식간에 다변화되고 그 속도가 점차 빨라지는 시대에는 적합한 방식은 아닙니다. 내 제품을 완벽하게 만드는 시간동안에 이미 고객과 시장은 사라지거나 변해버리기 일쑤였기 때문입니다. '완벽한 제품'보다는 '실험적인 제품'을 반복적으로 시장에 내놓고 최적화해가면서 PMF(Product Market-Fit)을 찾아내는 기업들이 성공해가고 있습니다. 3.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제 첫 직장이 디자인회사였는데 그때 포토샵, 일러스트와 같은 편집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우기도 했고, 디자인의 개념과 여러 노하우를 배웠습니다. (대표적으로 디자인은 가장 좋은 설득 도구 중 하나라는 점입니다.) 근래 가장 핫한 디자인 툴인 Figma는 초기부터 제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많은 스타트업들이 전부 Figma로 Tool을 바꾼다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어딘가로 인수될 것만 같은 기대감이 들 무렵. 4. Figma는 올해 9월 Adobe사에 200억달러(28조)라는 금액에 인수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후 창업자인 필드는 포브스에서 아래와 같은 인터뷰를 합니다. 친근하고 수줍음 많은 경영자로 유명한 필드에 귀여운? 인터뷰를 한번 보면 좋겠습니다. (하단 유튜브 링크) 5. Figma는 '16년 무료로 배포되고 근 2년간은 아무런 돈을 벌지 못했습니다. 창업자인 필드는 긴 기간동안에 돈을 벌지 못한 이유는 일을 너무 느리게 했고 그 원인은 너무 완벽하게 하려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정합니다.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때 '우리는 한번에 완벽한 제품을 내놓을 수 없다.'라는 것을요. 그래서 회사 경영방식을 완전히 바꾸고 완벽주의를 항상 경계하였다고 합니다. 최근 성장하는 회사를 보면 대개 완벽주의를 경계하고 실험주의를 우선하고 있습니다. 6. Figma가 완벽주의를 버리기 위해 회사에 여러 방식을 바꾸었듯이, 저도 2022년에는 완벽주의를 버리고 조금 더 빠르게 일하는 방식을 취하고자 여러 시도를 했습니다. (회사를 바꾸는 것은 포기하고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자 마음먹음) 7. 결과물을 가장 빠르게 내놓아 피드백 받고 초기에 피드백을 반복해서 개선 하는 형태입니다. 물론 초기에는 혹평을 받지만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고 시도해야합니다. 완벽주의를 갖는 많은 사람들은 대체로 미움 받기 싫어하는 경향을 가지지만 이를 의식적으로 이겨내고 부딪히다보면 결과적으로는 더 좋은 평을 얻는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제가 리멤버에 쓰는 글도 그렇습니다.👀) 👉🏻피그마 창업자 딜런필드의 포브스 인터뷰 https://youtu.be/gSoofjQ2WvE
최병훈 | 삼성전자
22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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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수습기간 종료 후 1개월 연장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해서 입사한지 3개월이 되가는 직장인 입니다. 입사한지 3개월동안 설명해줬던 직무와 다르게 본부장 지시사항으로 제 커리어와는 맞지 않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어 퇴사결정을 했습니다. 팀장, 인사팀과는 좋게 퇴사결정을 통보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팀장님과는 짧은 기간이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했고 저역시 아직 갈곳이 정해지지 않아 팀장님께서 후임자가 들어오는 기간만이라도 수습기간 1달 연장을 제안하셨고 면접시에는 자유롭게 다녀오는걸로 협의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1달 되기전에 이직처가 정해지면 바로 퇴사통보를 하고 그날 퇴사를 해도 법, 노무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아무거fo
22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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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5040
올해 하반기부터 프로젝트 급 시작해서 회사 최근 3년 이익만큼의 이익을 땡기고.. 이 프로젝트로만 작년 총 매출의 15% 이상 매출냈더니 (중소고 실적이 매출에 바로바로 반영되며 원래 순이익이 극악한 유통물류업계) 8월 쯤 성과보고 연봉을 700 바로 올려주셔서 드디어 연봉 5천을 넘겼습니다. 솔직히 저는 프로젝트로 인해서 회사 이익에 많이 기여했다고 생각하는데 회사는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네요. 프로젝트에 들어간 비용 다 고려해도 회사 최근 3년 순익만큼 되고.. 여러 분들이 도와주셨고 회사 내에서 했기에 가능했지만 확실한건 제가 기획/주도했고 제가 없었으면 안될 프로젝트였긴 했거든요 대신 연봉협상은 연초에 하던건 스킵하고 별도로 내년 중반에 보자고 하시는데.. 2월에 받는 인센은 조금 기대해도 되겠죠..?ㅎ
만주델리
22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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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 공부 뭐가 맞을까요?
저는 기계정비쪽 일을 하고 있는데요 현 회사가 힘들기도하고 2~3년 내 결혼도 생각하다보니 이직을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직하고 싶은 곳이 PLC 유지보수도 해야하는거 같은데 기계정비하면서 곁눈질로 봐도 뭔지 모르겠더라구요 미리미리 공부해서 결과물을 자소서나 면접때 말해야할거 같은데 어떤 식으로 PLC를 접근해야 단기간에 결과물이 나올까요??
고민의연속
22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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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는 선한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세상에는 선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열심히 일 하려는 리더는 많습니다. 그러나 의도가 좋았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것은 아니며, 때로는 전혀 의도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리더의 처신이나 지시가 그 의도가 선하다고 해서 모든 행위가 반드시 정당화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그 결과를 한번 더 깊이 생각하는 지혜를 가져야 합니다 다음은 선한 생각(만)을 가진 리더와 그것의 해결방법을 아는 지혜를 가진 리더의 차이를 보여주는 간단한 사례입니다 ------------ 한 이등병이 몹시 추운 겨울날 밖에서 언 손을 녹여 가며 찬물로 빨래를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곳을 지나던 소대장이 그것을 보고 안쓰러워하며 한마디를 건넸습니다, “김 이병, 저기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 좀 얻어다가 하지.” 그 이등병은 소대장의 말을 듣고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을 얻으려 했지만, 고참에게 군기가 빠졌다는 핀잔과 함께 한바탕 고된 얼차려(징계)만 받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빈 손으로 돌아와서 찬물로 빨래를 계속하고 있을 때, 이번에는 중대장이 지나가면서 그 광경을 보고는 이야기 하였습니다, “김 이병, 그러다 동상 걸리겠다. 저기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 좀 얻어서 해라.” 신병은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은 했지만, 이번에는 취사장에 가지 않았습니다. 가 봤자 뜨거운 물은 고사하고, 혼만 날 것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빨래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오랜 군대생활을 한 중년의 선임상사가 그 곁을 지나다가 찬물로 빨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걸음을 멈추고 말했습니다. “김 이병, 내가 세수를 좀 하려고 하니까 지금 취사장에 가서 그 대야에 더운물 좀 받아 와라!.” 이등병은 취사장으로 뛰어가서 취사병에게 보고하고는, 곧바로 뜨거운 물을 한가득 받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자 인사계가 말을 합니다, “김 이병! 그 물로 언 손을 녹여가며 빨래 해라. 양이 충분하지는 않겠지만 동상은 피할 수 있을 거야.” ... 소대장과 중대장, 그리고 인사계 3명의 상급자 모두 부하를 배려하는 마음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정말로 부하에게 도움이 된 사람은 중년 선임상사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간혹 “나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고, 선한 동기였다”고 억울함을 주장하는 이들을 접하게 됩니다. 그러나 동기의 선함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선한 동기가 열매맺기 위해서는 방법이 지혜로워야 합니다. 관계속에서 방법의 지혜로움은 나의 입장이 아닌,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보여질 수 있습니다. 선한동기, 방법의 지혜로움과 더불어서 필요한 것은 최선의 결과입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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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더가 된다는 것 (개인적 소견)
'좋은 리더'는 마치 '좋은 날씨'를 말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전에 유재석님이 나오는 방송을 보는데, 기상캐스터 분들이 나오시는 프로그램이었다. 그중 한 분이 '오늘은 날씨가 좋다.'라는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날씨는 개개인에 따라서 혹은 그날의 기분이나 상황에 따른 좋은 날씨의 기준이 달라 진다는데 있다. 좋은 리더는 누구를 기준으로 해서 좋은 리더이고, 어떤 상황에서 좋은 리더인가 하는 것이다. 전쟁에서는 이기는 리더가 좋은 리더이고, 기업에서는 이익실현에 크게 기여하는 리더가 좋은 리더가 될 수도 있다. 내가 대리 시절에 나에게 있어 좋은 리더는 '그냥 내가 일하도록 놔두는 리더'였다. 그냥 내가 알아서 실적내고, 우리 부서 목표 달성할 것이니 그저 지켜만 봐달라는게 대리 시절 나의 바램이었다. 열정이 앞서서 현실 상황과는 안 맞는 경우도 발생되기도 했다. 그런데 그 당시에 운 좋게도 나를 그냥 그렇게 바라 봐 주신 팀장님이 계셨었다. 나는 마케팅 부서, 특히나 수출영업 부서 였으니 모든 실적이 숫자로 나오는 팀이었다. 그 팀장님은 목표 수량이나 재고, 생산진도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가지고 있으셔서,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을 하신 후에, 내가 부서의 목표를 달성하는 걸 그냥 거의 방관(?) 수준으로 보고 계셨다. 그러다 대리 직급에서는 도저히 해결될 수 없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그럴때 우리 팀장님이 나서 주시는 것이다. 부서간 수량 조절하고, 생산 부서 리더들과 협의해서 우리 부서 물량 생산 순서 조정해 주시고 등등 말이다. 이뿐이랴, 그 분에 대한 생각만 하면 정말이지 많은 영웅담(?)이 생각난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시 그 분의 나이가 지금의 나보다 어리신 분이었고, 그 분이 나의 롤모델이 되었었다. 그리고, 내가 승진되었을 때 그 분의 모습을 닮으려고 노력 했다. 반면, 내가 리더 직급에 올라섰을 때, 한 팀원은 나에게 본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 주셨으면 한다는 언급을 하였었다. 그말을 했던 그 직원의 용기도 있지만, 그 친구에게 있어서 좋은 리더는 명확한 업무 분장과 명확한 지시를 할 줄 아는 리더 였던 것이다. 덧붙인다면 업무 실적이나 성과 결과에 대한 책임도 명확하게 질 줄 아는 리더였던 것이다. 수십년의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금 내가 느끼는 좋은 리더는 '일 할 줄 알고, 책임질 줄 아는 리더'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노는 리더는 이상하게 싫다. 기업이 직원들을 놀게 놔두지는 않겠지만, 올라가면서 일을 손에서 놓는 그런 방식은 정말이지 나는 싫다. 특히나 우리 나라의 기업에서는 '정치'라는 말을 빼놓기가 쉽지 않다. 왜 그런 문화가 있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외주재원생활을 오랫동안 해온 내가 보는 그런 모습은 조금 낯설기도 하다. 나는 이 곳에서 '일 하는 리더'의 모습을 수도 없이 본다. 소위 임원급이 수행직원 없이 작은 고객사를 만나고 다니고, 영업 이사가 생산 진도를 꿰고 있는 경우를 너무도 많이 본다. 굳이 장단점을 따지자면 우리 나라 기업 문화의 방식이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다. 반면 서양 기업의 이런 방식들이 좋다고만 볼 수도 없다. 중간 어딘가에 좋은 방식의 접점이 있겠지만, 나는 서양 기업문화의 방식에서 '좋은 리더'의 자질을 본다. 나에게 있어서 좋은 리더는 일 하는 리더, 실행하는 리더, 책임지는 리더이다. 조직에서 리더의 직위가 되면 정말 선택의 여지가 많아진다. 게다가 사원이나 대리라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한꺼번에 해결 할 수도 있다. 리더가 일을 잘 알고 부지런만 하다면 말이다. 만약 판매부서라면 당월 부서의 목표와 부서의 재고를 모르는 리더는 리더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 개인적 의견입니다. 경우의 수는 많을 것입니다.
구자룡 | POSCO-MEXICO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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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이제 곧 29살 막막하네요
남자 28살에 지방 중소기업 첫 취업 8:30 to 8:30 근무에 포괄임금으로 세전 3150만원(대략 세후 월230만원) 고정적으로 빠져 나가는 돈이 월 140만원 남은게 90언저리 90을 1년 모아도 1080만원 이네요 앞으로의 삶이 막막하네요 하는 일이 경력으로 될 법한 일도 아니고 이직을 준비한다고는 하지만 퇴근 후 집에 오면 힘드네요 n포 세대라고 하는데 집,연애,결혼,친구 다 포기 했고 이젠 남은게 뭐가 더 있나 싶구요 그냥 넋두리 해봤네요 다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민다수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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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을 내보내는 나쁜 조직. 리텐션에 대한 고찰.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4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뛰어난 조직문화의 비법은 개방적이고 솔직한 피드백이다" - Gina Lau, Team operations, Hellosign 。 。 。 。 。 "김지영씨는 회사에서 인원들을 붙잡아 두는 리텐션 요인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제가 입사 당시 처음 들었던 질문입니다. 그때는 참 뭐라 할 말이 없었던 거 같습니다. 관리자의 입장에서 묻는 질문이기에 이런 입장 자체를 고민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들어 부쩍 사람관리와 조직 경영에 관심이 생기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바로 조직의 문화라는 것이 이 리텐셜에 주요 쟁점이라는 것을요. 오늘은 인재가 머무르는 조직의 특징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사람이 머물고 다니는 회사라는 것에 다들 입을 모아 돈, 즉 연봉과 성과만이 제일이라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네. 맞습니다. 직장인의 성과측정과 가치는 당연히 시장가치. 즉 연봉과 성과로부터 나오는 법이니까요. 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조직은 충분히 인재들을 붙잡아 둘 수 있습니다. 적어도 '조직은 이래야 한다.' 라는 것을 지키는 것보다는 '적어도 이러지는 말아야지' 라고 부정적인 조직의 모습을 가져가지만 않으면 되겠죠. 우리는 올바른 조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모습만 피하면 되겠습니다. 다음 보기들에 대하여 나열하고 제가 생각하는 바를 적어나가 보겠습니다. 1. 미래에 대한 대비책이 없다. 여기서 말하는 대비책이란 미래 먹거리 산업. 지금 현재 회사가 가지고 있는 BM 모델에 대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현재 BM모델이 있다는 것은 안정적인 캐쉬플로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죠. 최악의 경우 현재 투자로만 연명하거나 명확한 사업 BM없이 단순 유저의 인입을 증가시켜 트래픽을 올리고, 신규 투자를 받으려고 하시지는 않았나요? 또는 국가지원 사업만 매년 n년 단위로 받아먹으며 살아온 당신. '좀비'입니다. 2. 기회를 계속 놓침. 버스는 지나가고 나서야 막차인것을 알고, 떠나간 연인은 헤어지고 나서야 마지막 순간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모든 사업과 서비스에서는 골든 타임이 있고, 라스트 댄스의 순간이 옵니다. 하지만 무능한 간부들은 이러한 '마지막 골든타임'을 보지 못하고 그들은 잘되는 순간의 영광만을 생각하며 현실을 부정하려고 애씁니다. 사업이 평탄화를 걷고 있을 당시, 그것은 사업의 지속성이 있는 것이 아닌, 인지도의 하락으로 인한 인입 감소임을 알아야 하지만, 당장 나갈 광고비 100만원이 아까운 당신. 김밥천국에서 데이트를 하려는 '자린고비'입니다. 3. 우선순위가 자주 변동된다. 프로젝트는 다음 두가지의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분류합니다. -시급성(도입 시간) -난이도(도입 난이도) 시급성이 높고 난이도가 높은 프로젝트의 경우 그 단계를 생각하여 기간제 사업으로 후에 처리하는 방식을 가져가며, 시급성과 난이도가 둘다 낮은 경우 언제든지 도입가능한 상태이므로 검토하여 적재에 실행하는 등, 시급성과 난이도의 단계에 따라 조직은 프로젝트의 목적을 유동적으로 배분하고 변경합니다. 하지만.. 어떤 멍청한 간부들은 사업을 시작하며 필요하지 않은 것들을 챙깁니다. 그들은 마치 리허설 공연에 무대에 난입하여 밴드 공연이 얼마 남지 않은 밴드들에게 요구합니다. "이 기타의 브랜드는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걸로 바꿔!" "무대가 왜 이렇게 더러워! 여기 구석도 다시 닦어!" 리허설의 우선순위인 밴드 연습은 후로 늦어지고, 밴드는 무대의 보이지 않는 뒷편을 닦다가 본 공연에서 실수를 하며 공연을 엉망으로 망칩니다. 하지만 그들은 뻔뻔합니다. 우선순위 자체도 생각지도 못하며 열심히 한 부분만 생각하며 누구에게든 그 공연의 자신의 공을 내세우며 말하죠. "내가 이 공연을 만들었어!" 이들은 무엇이든 해보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우선순위는 모두 중요하죠. 왼쪽손도 들어주고 오른쪽 손도 들어줍니다. 하지만 양손 다 드는 행위는 '항복'이죠. 4. 돈, 시간, 인재의 낭비 회사는 기본적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입니다. 이러한 조직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자원은 '돈'입니다. 부서의 목적이나 조직을 전사적인 목적을 향해 구성원들을 활용하며 협업을 하지만 항상 돈,시간,인재의 한계는 있습니다. 이때문에 위에서 설명한 프로젝트의 난이도와 시급성의 차이가 발생하는 편입니다. IMF 이전 호화로웠던 80-90년대의 시절, 엘리베이터 안내원부터 일반회사에는 재떨이 담당, 커피담당, 복사출력 담당 등 온간 잡무의 일들이 직업으로 존재하였습니다. 이는 재원의 충분함 덕에 발생한 일이죠. 하지만 오늘날의 조직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적절한 자원 배분이 이루어 지지 않는 조직은 밑 빠진 독 마냥 돈과 시간, 인재들을 마구마구 소비하고 말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조직들이 매몰비용을 생각하는 것은 오직 '인재'들입니다. 그동안 사용된 부대비용들과 시간들에 대한 계산은 전혀하지 않죠. 인건비에서만 계산을 하다보니, 회사에서 전사적으로 처리한 비용에 대하여는 지출단위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조직장들이 인원들을 동원 시 적재적소에 활용하지 못한다면, 조직의 충성도가 떨어질 뿐더라, 개개인들의 업무 역량과 발전성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조직의 발전가능성에서 부터 구성원의 리텐셜을 올리기 위하여는, '조직이 나를 함부로 소모하지 않는구나'라는 메세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는 시간,돈,인재를 투입하는 일에 있어서 항상 신중하고 성급하지 않은 판단을 해야합니다. 5. 일찍 포기한다. 예전에 일하였던 직장에서 국가 지원사업으로 어느정도 마무리 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제출용으로 SNS 홍보영상과 기술 설명 문서를 요구하는 것이었지만, 회사의 대표의 귀차니즘에 포기하였고, 그주 예산을 집행하는 대학동기에게 누락으로 인하여 아깝께 떨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이직을 결심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평생을 '인생'이라는 굴을 파며 살아갑니다. 결국에는 우리의 목적인 '다이아몬드'가 눈앞에 있다는 것을 믿고서 굴을 열심히 파죠. 하지만 30cm도 안남은 시점에서 사람은 자기의심과 향후 계획을 정지합니다. 조직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어느정도 집단의 OKR설정이 제대로 되었고, 이를 실행할 KPI등이 점검되지 않는 다면, 포기가 빠른 경영진에 의하여 골든타임에 사업철수를 하거나, 사업을 유지하지 않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죠. 사업이 종료된다는 것은, 그동안 투입되었던 많은 시간과 돈, 인재들의 노력이 없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조직에 충성하고 일을 해온 인원들에게 허탈감과 상실감을 가져오죠. 조직은 이러한 부분에서 구성원들을 다독이고, '포기에 대한 해명'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 다면 외부적으로 보는 조직은 그저 사업에 소극적인 집단으로 밖에 안 보이겠지요. 。 。 。 。 。 이상으로 리텐셜을 떨어트리는 조직에 대하여 논해보았습니다. 무언가 해야하는 법보다는 하지말아야 하는 것을 안하는 것에 익숙하니까요. 리텐셜을 가지게 하는 요인에는 위 사항 말고 이후에 좀 더 집중적으로 논해볼까합니다. 사람들을 활용하는 조직일수록 좀 더 비전과 꿈을 주고 현실에서 살아가게 만들어 주는, 미래를 약속하는 조직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회사의 존재이유인 '돈'을 많이 버는것이 전제가 되어야 겠지만요. ------------------------------------------------------------------------------- PS. 겨울이 오고 손발이 트기 시작합니다.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는 계절입니다. 저는 달리기를 잠시나마 멈춰 하늘과 꽃과 길들을 구경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다시 달려야 할 시기가 오겠죠.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F-GSB @GOODBYE
김지영 | kt ds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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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JD와 다른 업무
이직을 했는데 예상치도 못하게 지원한 팀이 아닌 다른 팀으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입사를 하고 출근을 했더니 면접에서 본 팀장님이 아닌 다른 분이 절 안내해주시더라고요. 그래도 어렵게 이직한거라 팀은 다르지만 크게 하는 분야도 같고 전직장과 인더스트리가 다르니 어차피 새롭게 배워야된다는 생각에 6개월 정도 버티며 왔습니다. 근데 점차 회사와 업무에 대해 파악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 제가 최초 제안받은 JD와 너무 다르고, 이걸 내가 왜하고있지에 대한 의구심이 하루에도 몇번씩 들면서 현타가 오는 것입니다 ㅠ 예를 들면 저는 운영, 관리직으로 왔는데 개발을 시키고 있고 교육도 그쪽으로 보내시더라고요 다행히 전공인터라 개발을 해볼순 있지만 이미 전 직장에서 다른 커리어를 쌓고있었고 이대로 괜찮은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너무 드네요. 아무리그래도 1년은 버티라는 주변 말에 버티려고 노력중인데 매일 영혼없이 의욕도없이 출근을 하려니 괴롭고 그마저도 일이 서툴다고 혼날때면 뛰쳐나가고싶은 생각도 듭니다. 요즘들어 예전엔 전혀 안그러던 충동적인 생각들도 들기 시작하니까 우울해지고요 ㅠㅠ 푸념겸 고민거리 털어봅니다...
Pickee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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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을 외부에서 찾지 말그라
영웅을 외부에서 찾지 마라 축구 스타건 세계적인 유명인사건 불세출의 혁신가이건 간에 그들 모두가 당신의 인생에선 조연에 불과하다 당신 인생의 주연은 당신 자신이고 그대가 사는 인생 그 드라마의 모든 변화와 혁신, 행복을 가져올 자, 어려움과 고난 그 모든 것을 오로지 이겨내고 승리할 자 그리고 그 역경을 감당할 영웅 역시 오로지 그대이다 그러니 외부의 영웅에 가슴을 뺏기지 말라 바라보고 배우되 사랑하지 말라 이기고 쟁취해낼 영웅 그대가 오로지 사랑하고 흠모할 그대 인생의 유일한 영웅은 그대뿐임을 잊지 말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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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감독 혼자가 아닌 '팀벤투'의 힘으로 16강 달성
국민인 저는 그저 즐겁게 보지만~ 이걸 준비하는 스탭진은 치열한 고민과 전략.. 리더십.. 선수들과의 스킨십을 통해서 완성하는 한게임이겠죠. 조직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뛰어난 직원, 다소 부족한 직원.. 이들의 하모니를 잘 만들어내는 리더가 아무나 될 수 없다는 점,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 다시느낍니다! -- • 김판곤 말레이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벤투호의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에 있어 숨은 공로자다. 러시아월드컵 이후 다음 월드컵을 위한 4년의 방향성을 고심하며 대표팀을 이끌 새 선장을 선임하기 위해 무수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포르투갈 출신의 파울루 벤투 감독을 한국으로 데려온 것이 김판곤 감독이다. • 김판곤 말레이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은 벤투호의 카타르월드컵 16강 진출에 있어 숨은 공로자다. 러시아월드컵 이후 다음 월드컵을 위한 4년의 방향성을 고심하며 대표팀을 이끌 새 선장을 선임하기 위해 무수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포르투갈 출신의 파울루 벤투 감독을 한국으로 데려온 것이 김판곤 감독이다. • KFA를 나오면서 우려한 건 결국 결과였다.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지난 4년을 실패로 치부할 수밖에 없었다. 나는 잘 할 거라고 예상했다. 월드컵 전의 평가전들도 봤다. 밖에서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지만, 벤투 감독은 큰 변화를 자제하고 지난 4년 간 팀의 코어 역할을 한 선수들을 중심으로 해서 안정적으로 꾸려 왔다. 월드컵 본선에 가도 선수들이 긴장하거나 패닉에 빠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우리 경기를 할 거라 봤다. • 결과를 내는 데 있어서 상대에 주도권을 주고 그들의 플레이에 반응하는 수비를 중심으로 하는 수동적인 축구가 나쁜 것은 아니다. 아마 승률은 비슷할 거다. 우리 주도적인 축구를 통해서 더 많이 이긴다고는 얘기 못하겠다. 하지만 세계의 트렌드를 쫓아가는 방식을 택해야 한국 축구가 장기적으로 발전이 된다고 봤다. 수동적인 축구로 결과는 낼 수 있어도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영감은 얻을 수 없었다. • 하프라인 아래에 진을 치고, 그렇게 해서 이기는 게 과연 한국 축구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느냐를 스스로에게 물었다. 우리 스타일에 자긍심을 갖는 축구를 하고, 능동적인 축구의 트렌드를 쫓아가 결과를 내야 다음 발전을 위해 한발 더 내딛을 수 있는 거다. 그 방향성을 정해야 한다고 봤다. • 승리하는 방식에 대한 철학을 먼저 정한 거다. 그게 우리가 면접을 할 때의 가장 큰 화두였다. 우리는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경기를 지배하고 승리를 추구하려고 한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감독 후보들에게 물었다. 그러면 그 답에서 감독의 생각과 방식을 읽을 수 있었다. • 철학이 바로 서야 더 큰 미래를 위한 준비도 가능하다. 그게 정립이 안 돼 있으면 지도자를 교육하고, 이런 축구를 해야 한다고 가르칠 근거가 부족하다. • 내가 본 벤투 감독은 선수 보호에 가장 중점을 두는 사람이다. 본인 목이 날아가도 선수가 못 뛰겠다고 하면 기용하지 않는다. 신념이다. 만일 2차전 때 무리해서 기용했다가 한 번 더 햄스트링 근육이 올라왔으면 황희찬의 이번 대회는 끝나는 거였다. • 선수의 가족에 대한 이슈가 있으면 그것도 철저하게 선수 중심이다. 김민재도 그랬다. 대표팀 소집 기간 중 아이가 아팠다. 벤투 감독은 "나는 너가 필요하지만, 너에겐 네 가족이 더 중요하다"며 보내줬다. 그래서 김민재가 대표팀을 나갔는데, 아이가 많이 호전돼 복귀했다. 선수가 감독에게 보은하고 싶지 않겠나? • 단지 훈련을 잘 가르치는 것만으로 선수의 신뢰는 쌓이지 않는다. • 좋은 외국인 감독에게 4년을 통째로 맡기는 큰 변화를 시도했다.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 벤투 감독은 본인이 뭘 해야 할 지 하는 사람이다. 철학이 굳건하고, 그걸 타협하지 않는다. 선수들과의 관계도 끈끈하고, 준비도 치밀하게 한다.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다. • 4년을 그렇게 해 왔고, 선수들과 하나가 됐는데 결과가 안 나오는 게 말이 안 됐다. 벤투 사단과 함께 한 지난 4년은 한국 축구에 중요한 유산이고 방향성이 될 거다. 벤투 감독과 그의 코치들은 정리를 너무 잘 한다. 대표팀이 소집하면 훈련 첫 날부터 뭘 했는지 영상, 텍스트로 다 정리해 놨다. 그 자료를 갖고 분석해서 교육 자료, 연구 자료를 만들어 유소년과 엘리트 조직에 재배포를 해야 한다. 벤투 감독은 다 남겨 놨다. 그걸 사용해서 앞으로 어떻게 쓸 지는 KFA의 몫이다. https://v.daum.net/v/20221205155006311
김종원 | 타임앤코
22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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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떨어졌네요
지방 중소기업에서 같은 지역 대기업 경력직 자리나서 지원했는데 결국 떨어졌네요 이상하게 임원면접 간에 저의 현재 직장에 대해서만 물어보시고 제 미래에 대한 이야긴 하나도 없길래 약간 쎄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떨어졌네요 그래도 9년만에 면접봐서 기분은 조금 좋았습니다. 대기업 임원면접도 갔다는 생각에 약간 자존감도 올라간듯 하구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지원해봐야겠습니다
호이링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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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중견(교대) vs 중소(통상)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으로 사회적 높으신 분들이 글과 조언들을 보다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현직에서 괜찮은 중견에 취업이 되어 이직 관련하여 사회적 선배님들과 후배님들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내용- 스팩 나이: 29 학력: 사이버 2년대졸 자격증: 기능사,컴활등 7개 경력: 물류업 3.5년 영업 4년(재직중) -현직- 기업형태: 중소기업 연봉: 4,500만원 (세전 영끌) / 통상 / 출퇴근합 1시간 직종: 영업직 직책: 과장 매출액: 100억 -이직- 기업형태: 중견기업 연봉: 5,000만원 (세전) / 4조3교대 / 출퇴근합 10분 직종: 생산직(오퍼레이션) 직책:사원 매출액: 5000억 고졸에 대학교 중퇴를하고 사회에 나와 학력에 벽을 느끼고 자격증부터 사이버대학을 졸업하며 나름..아둥바둥하게 살았습니다. 영업직 근무를 하며 인정도 받고 활동을 하고 있으나 더 큰기업이 이직이 사실상 힘들며 학력에 문제에서 많이 제한이 되는것같습다. 생산직은 희망하는 업무는 아니지만 금전적인것과 정년에 대한 안정성 그리고 진급을하여 최대한 통상이든 관리직으로 빠져볼까 하는게 목표 입니다. 현직에서 더 노력해야하는거 알고 있지만 자신도 많이 떨어지고 중소기업 회사에 미래에 대한 확신이 들지도 않고 여러므로 마음에 바람이 많이 드는것같습니다. 현 미래를 함께 약속한 여자친구나 가족은 건강상 문제와 시간적 여유를 문제삼아 반대를 하며 주위 측근 지인들은 추천을 하고있고 이마저도 스스로 정하지 못하는 제가 한심스럽지만 선후배님들께 조언과 용기를 얻고자 적었습니다. 한글 한글에 용기를 얻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참고하고자 하였으니 나쁜 시선으로 바라봐주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근글 두서없이 적어 죄송합니다!!!!
공박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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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입사 시 연봉은 2023년 기준으로 협상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연말에 입사는 처음이라 질문드립니다. 12월에 입사하는 상황일 때, 22년기준 연봉협상 후 23년 말에 연봉협상을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애초에 23년 기준 연봉으로 협상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피플2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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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면접결과가 있는데...
저번주 목요일에 면접 봤는데 결과가 신속하게 나올꺼라고하셔서 일단 기다려보다가 답답해서 어제 문자로 합격발표일이 언제 일지 여쭈어봤는데... 답이 없네요... 직장 구하기 쉽지 않네요...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에버튼
쌍 따봉
22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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