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9,60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쿠팡에서 스타트업 도전, 그리고 포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처우협의에 실패해서 입사포기했습니다. 현재 쿠팡 재직중이고 도전한 회사는 스타트업이지만 수백명의 근무자가 있는 유니콘을 앞둔 탄탄해보이는 회사였습니다. 1. 급여 차이가 있습니다. 경력직은 기대연봉이 있고 목표가 있습니다. 해당 회사에서는 제 기대연봉의 최소수준도 못맞춰준다고 해서 결정적으로 캔슬했습니다. (기대연봉보다 -1300, 최소수준 -700) 2. 1차 오퍼당시는 위보다 300이 더 적은 수준이었습니다. 경력직 이직에서 기본적인 연봉 수준이 이렇게 책정되는게 의아했습니다만... 조직장에게 올해 예상연봉을 먼저 받고 카운터오퍼를 했음에도 300밖에 안올랐네요 (예상연봉 = 최소수준) 3. 연봉 외의 것도 있다 생각합니다. 현재 재택근무에 최신 자산을 지급, 많진 않아도 각종 복지가 있는데, 해당 회사는 풀 출근에 출근 2시간, 포괄연봉과 복지는 없네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4. 결론, 연봉과 근무환경이 보직의 매리트를 압도했습니다. 정말 도전해보고 싶은 업무였으나 기본적인 처우가 후려치기 당한 느낌이라 기분이 좋지 않고, 회사도 저도 리소스를 낭비한 기분이 많이 드네요... 다른 분들도 이직하실때, 연봉 협상 또는 최종 오퍼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최종합격 후 1차 오퍼 현재 연봉보다 낮음 2) 카운터오퍼 후 제안연봉 300상승, 현재랑 비슷한 수준 3) 오퍼 거절
동대문솜주먹
23년 02월 17일
조회수
2,456
좋아요
7
댓글
1
관리가능한 B2B 인맥의 최대는 150명?
우리 삶의 많은 영역에서, 다양한 경로로 형성되는 소위 인맥은 우리가 목적하는 무언가를 달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상만사 그 인맥의 영향이 지대하므로, 그 인맥을 확장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은 많은 장면에서 권장되기도 합니다. 또 오용된 인맥, 관계로 인해 파생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목격하기도 합니다(feat. 포항 가짜 수산업자 사기 사건). B2B 영업에서 인맥은 그 어떤 영역보다 중요하지만, 또 그만큼 발굴도, 관리도 어려운 분야입니다. 예를 들어, 더운 여름에 길을 가다가 가판에서 휴대용 선풍기 따위를 구매하게 되는 경우를 생각해보죠. 소비자 행동론의 관점으로 얘기하면, 저관여 제품의 구매의사결정의 거의 전단계(문제인식, 정보탐색, 대안평가, 구매결정, 구매, 구매 후 행동)를 찰나에 경험하게 되는 것이죠. 이때 판매원과의 관계는 극단적인 휘발성 관계이지만, 우리는 자주 그 판매원의 매력(TPO를 포함한 비쥬얼과 화술)을 인지하고, 매료되어 결정하기도 합니다. B2C 상황의 구매자와 판매자의 관점입니다. B2B 영업에서는 어떨까요? B2B 제품의 보편적인 속성이 있죠. 쉽게 얘기하면, 비싸고, 오래 걸리고, 계약서도 써야하고, 무르기도 힘들고, 사공도 많고, 구매 결정자와 사용자가 다르기도 하고, 코가 꿰어 전환하기 힘들기도 하고, 또 어딘가 늘 은밀하기도 하고, 등등. 인맥의 관점에서, 어떤 고객을 발굴해서 납품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얘기는 그 고객과의 관계를 오랫동안 유지, 발전시켜야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상황을 좀 단순화해서 B2B 고객과의 관계로 보면, 던바의 수(Dunbar’s number)라는 가설을 생각해볼만 합니다. 대뇌 신피질의 크기가 관계관리 능력을 결정하는데, 인간이 유지할 수 있는 최대 관계의 수는 대략 150명 쯤이라는 거죠. 물론 150명은 다소 선언적인 숫자입니다. 우리 인생으로 확장해도 되겠지만, B2B 영업에 한정해서 생각할 수 있겠죠. 참고. 던바의 수. https://en.wikipedia.org/wiki/Dunbar%27s_number 고객(Lead)을 발굴하고, 관계를 유지, 발전시켜 딜을 마무리할 수 있는 최대치의 관계의 수는 세일즈맨마다 다릅니다. 업종이나 제품별로 편차도 있죠. 제가 사는 세계에서 150명이면 굶어죽기로 작정한 수준입니다. 세일즈의 전체 기간(Lead 발굴에서 구매확정)이 길면, 특정 시점에 스냅샷으로 봤을 때, 성공 확률은 극단적으로 낮아집니다. 많은 올드보이들께서 3배수를 얘기하는데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한자리수 히트율(10억짜리 딜을 위해 100개의 Lead를 관리하고 올해 5개의 딜을 성사시키는데, KPI는 30억)도 성공적인 경우도 있으니까요. B2B영업사원은 그 최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자신만의 스킬을 장착해야합니다(사족, 적어도 명절 때 단체 문자를 보내는 만행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스팸보다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Lead를 발굴하는 것도 어려운 영역이지만, 그렇게 발굴된 Lead를 육성(Nurturing)해서 목표에 이르기 위한 정교한 Pipeline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것도 단순히 시스템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150명이 아니라, 1,500명도 관리가능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일은 B2B 영업을 업으로 삼는 영업사원에게는 숨쉬는 방법, 숟가락질하는 방법만큼이나 반드시 갖춰야할 자질입니다. 많은 경우 그 스킬들은 글로 다루기는 어려운 매우 개인적인 비기(祕機)인데, 성공한 B2B 세일즈맨들의 그 비기(祕機)는 비슷합니다. B2B 세일즈를, 업으로, 직업적 소명으로 받아들였다면, 그 B2B 세일즈맨은, 매력적이어야 합니다. 커뮤니케이션, TPO 전략, 오퍼링, 애티튜드, 그리고 인간으로서도. 그 멋진 길을 가는, 이 글을 여기까지 읽으신, 세상의 모든 B2B 세일즈맨을 응원합니다.
박구룡 | 삼성전자
23년 02월 17일
조회수
6,003
좋아요
146
댓글
26
요즘은 이직 시 현 직장 레퍼런스 하나요?
최근 이직 준비하면서 면접 최종합격을 하였는데요. 관련 메일이 왔는데 전/현직장 매니저,직장 동료 레퍼런스 체크를 한다고 인적 사항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저도 여러번 이직을 해보았지만 전직장 체크는 이해가 되는데 현직장 레퍼런스 경우는 처음 봐서요. 따로 hr에 연락해보니 혹시 곤란하면 현재 동료 정보라도 달라고, 다른 예전 지원자 분들은 다 주셨다고 합니다.ㅡ,.ㅡ 회사 이직할지도 모르는데 현 직장 동료에게 부탁하는게 맞을까요??
장이
23년 02월 16일
조회수
12,481
좋아요
32
댓글
59
연봉인증하면 뭐가 좋지?
연봉인증하면 혜택이 있나요?
Partner
억대연봉
23년 02월 16일
조회수
1,084
좋아요
1
댓글
7
저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어디에도 말하지 못해서, 여기라도 남겨놓고 작은 응원받고 싶었습니다. 스무살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다가, 군대 다녀온 뒤, 마음 고쳐먹고 공부하겠다는 마음으로 전문대를 갔어요. 서성한으로 편입하기 위해 수석 졸업을 했으나, 편입은 안하고 사업을 시작하고 크게 망했습니다.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다 포기하고, 재산과 공장 다 처분하고 27살에 빚 1.3억만 남기고, 도망치듯 해외로 떠났다가. 1년뒤 한국에 돌아와서 신용회복 신청하고, 차분히 빚을 갚기 시작했습니다. 해외에 도망갔다가 돌아온건 어머니 유방암 소식을 듣고 온거였거든요. 이제 두번다시 도망치지 않고, 맞서서 부딪히겠다고 다짐하며 한국에 와서 막노동부터 시작해서, 매일 새벽을 울면서 출근하면서도(몸보다 마음이 힘들었나봐요) 퇴근하면 공부를 하고, 1년이 안돼서 LH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에, 어제보다 종이 한장 만큼만 잘하자라고 다짐하면서 하루를 시작했고, 거기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꿈꾸고 있는 세상은 이 직장에 없었습니다. 다닌지 2년 좀 넘기고 퇴사해서, 스타트업으로 옮겼습니다. 연봉도 많이 오르고, 일도 재미있고, 빚 갚아나가는 것도 행복했고, 무엇보다, 부모님에게 용돈을 다시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더군요. 즐겁게 일을 하니, 야근이며 주말이며 제 사업처럼 일했습니다. 정말 재미있었거든요. 대표가, 그리고 주변 동료들이 저를 좋게봤는지, 정말 감사하게도 같이 일했던 동료분들이 이직하신 곳에서 저도 오라고 많이 추천하시며 불러주셨습니다. 그중에 지금 다니는 회사에 프리패스로 오게 되었는데, 똑같이 재미있게 일했고, 치열하게 하기보단 즐기려고 했습니다.(종종 치열하기도 해요) 이 회사가 내 회사고, 동료들의 월급을 내 프로젝트로 벌어다 주고 싶다는 욕심도 컸습니다. 일을 잘 해서 인정도 받고 싶었고, 연봉도 빨리 올리고 싶었어요. 지금은 제 사업이 망한지 8년이 지났습니다. 이 회사 들어온지 1년 만에 승진해서 리더가 되었고, 내부평가는 상위 0.1%를 받았어요. 세계적인 기업에서 일하신 분들이 많은 회사인데, 초대졸인 제가, 연봉도 오르고, 리드도 합니다.. 신기하고, 이런 기회가 감사하고,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도 많이 들어요. 저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밖에선 혹여나 이런 이야기에 누군가가 스스로 저와 비교하며 주눅들까봐, 말도 못하지만,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부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리려고 알아보고있어요, 지금은 지진으로 터키 여행이 어렵겠지만, 어머니가 항상 터키 가보고싶다고. 아들 저기 가봤냐고. 고등어 케밥 아들이랑 같이 먹고싶다고 하시는데, 앞에선 아무말 못했지만, 터키가 아니더라도 꼭 함께 해외여행 가고말겠다고 다짐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마음이 이상해요. 좋으면서도 가슴이 아리고, 아프고, 눈물도 나고, 행복하기도 하면서, 너무 슬프고, 아무래도 마음에 힘든것들을 꾹 억누르고 앞만보고 달려와서 그런것 같아요. 제 스스로 많이 인정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혼잣말로 고생했다고 하지만,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위로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여러분에게 작은 응원 받고자 이렇게 글 써봅니다. - 일하다 들어왔더니, 많은 댓글이 달렸네요. 밥먹으면서 봤는데, 울컥하는 댓글들에 눈물 참느라 혼났습니다. :) 정말 감사해요. 일면식도 없는이에게 이렇게 따뜻하고 진심어린 댓글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러분 모두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게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치읃치읃
23년 02월 15일
조회수
13,064
좋아요
454
댓글
142
리더의 편견과 공정 사이
영장류 연구학자인 사라 브로스넌(Sarah F. Brosnan)과 프란스 드발(Frans B. M. de Waal)은 차별과 관련한 재미있는 실험을 하나 했습니다. 실험은 함께 생활해서 친숙한 카푸친원숭이(꼬리감기원숭이) 두 마리를 투명한 우리에 각각 넣어 두고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연구자들은 카푸친원숭이에 돌멩이를 건네주고, 그 돌멩이를 연구자에게 돌을 건네주면 이에 대한 보상으로 오이와 포도를 줬습니다. 대신 똑같이 준 것은 아니죠. 먼저 한쪽 우리에 있는 카푸친원숭이가 돌멩이를 연구자에게 건네줬을 때 보상으로 오이를 줬고 오이를 받은 원숭이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음은 바로 옆 우리에 있는 원숭이가 돌멩이를 건네주었을 때 이번에는 보상으로 오이 대신 포도(원숭이들은 일반적으로 오이보다 포도를 더 좋아한다고 함)를 줬고 그 원숭이도 이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첫 번째 원숭이에게 보상으로 다시 오이를 주자 원숭이의 행동이 급격하게 변했습니다. 원숭이는 오이를 보고 망설이다가 연구자에게 오이를 던지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연구자는 이를 무시하고 두 번째 원숭이에게 보상으로 다시 포도를 주었습니다. 그다음 첫 번째 원숭이에게 오이를 주자 오이를 냅다 던져 버리고 더욱 흥분해서 날뛰며 소리를 질러 댔습니다. TED에 있는 동영상을 보면 가볍게 웃고 넘길 수 있는 일이지만 같은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보상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결과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실험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 상황에서 어느 원숭이가 스트레스를 받을까? 생각해보면 당연히 오이를 받은 원숭이가 차별을 받았으니 높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포도를 받은 원숭이도 스트레스를 함께 받습니다. 차별(Discrimination)은 편견의 대상이 되는 구성원들을 향해 드러내는 부정적 행동을 의미합니다. Simpson과 Yinger(1965)는 차별을 개인 내부의 심리적 편견이 외부에 드러나는 외형적 또는 행동적 표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를테면 덩치가 큰 사람이 더 많은 음식을 먹을테니 음식을 좀 더 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회사에서 사람들 사이에 신뢰 정도를 파악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특히 구성원과 리더의 관계에는 더욱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리더가 신뢰할 만 한가를 확인할 수 있는 행동입니다. 이에 대해 공정성은 좋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성원을 더 공정하게 대하는 리더는 편견이 없고 더 신뢰할만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구성원들은 리더의 의사결정이 공정한가를 분배 공정성, 절차 공정성, 대인 공정성, 정보 공정성을 통해 판단합니다. 1. 분배 공정성(distributive justice) 분배 공정성은 결정의 결과가 공평하다고 인식하는 정도를 말합니다. 구성원들은 급여, 보상, 평가, 승진, 업무의 배분과 같은 의사결정 결과가 적절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분배되었는지 여부를 따져봄으로써 분배 공정성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절차 공정성(procedural justice) 절차 공정성은 의사결정이 되기까지 그 절차와 과정이 공평하다고 인식하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의사결정 과정에서 구성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거나, 결정이 부당하다고 판단되어 이의신청을 할 수 있을 때와 함께 의사결정이 중립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이 되었을 때 공정성이 높아집니다. 일반적으로 의사결정의 결과가 불공평하더라도 절차가 공정하다고 느끼면 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의사결정 결과가 불공평하였고 의사결정의 절차마저 불공평하다고 느끼게 되면 리더십은 회복하지 못할 정도로 심각한 타격을 입게 됩니다(Brockner & Wiesenfeld. 1996). 3. 대인 공정성(interpersonal justice) 의사결정의 결과에 대한 판단 이외에 구성원들은 리더들이 업무를 진행하면서 자신들을 어떻게 대했는지에 관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인 공정성은 리더가 나에 대해 공정하게 대한다고 느끼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존중과 예의가 해당되는데 존중은 진심 어린 태도로 리더가 구성원을 대하는 것이며, 예의는 리더가 부적절하거나 공격적인 대화를 자제하는 것을 말합니다. 4. 정보 공정성(informational justice) 구성원들은 리더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해주는 정보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다. 왜 그런 의사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에 대해 알기 쉽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설명을 해주고, 그 설명이 솔직하고 투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TA)에는 '태도가 말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이 친구는 나랑 친하니까, 알아서 잘 정리했겠지", "이 정도 쯤은 그냥 봐주고 넘어 갈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그 의도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이런 의도를 가지고 일을 한다면 구성원들이 눈치를 채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카푸친 원숭이 실험 영상 https://youtu.be/llQSJ6GLNwM
윤주용 | 넥스트리딩
23년 02월 15일
조회수
2,938
좋아요
27
댓글
7
경력직 지원동기 어떤식으로 작성하시나요..?
신입으로 지원할때도 어려운데... 경력으로 지원하는것도 마찬가지네요...ㅠ
파미르
23년 02월 15일
조회수
1,579
좋아요
4
댓글
4
리멤버 헤드헌터
이직 하려고 이력서 오픈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인쿠르트에서는 종종 제안오거든요 리멤버에서는 왜 안올까요? 자기소개등 모든 정보 다 작성해야 하는건지 그냥 명함만 올리면 되는건 아닌가봐요?
mmnmnm
23년 02월 15일
조회수
1,908
좋아요
3
댓글
6
1. 지역 vs 2. 연봉 고민입니다.
현재 3년차(만2년) 직장인이며, 결혼 이후 서울에서 생활을 희망하는 31세 남자 입니다. 현재 회사 위치는 세종이고, 서울까지 버스-ktx로 편도 1시간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직무는 사업분석, 기획 직무입니다.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은 5천만원 정도이며, 연봉 인상률은 무난헤서 20년차 기준 1억 정도가 되는 상황입니다. --- 이직 제안이 온 회사는 협회이고 강남에 위치합니다. 제안 연봉은 4천 초반이고 20년차 기준 8천만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점에서 연봉 상승률이 좋지는 않다라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하는 일은 협회다 보니 회원관리, 고객관리가 주 입니다. --- 두 회사 전부 정년 보장은 되는 상황이며 지금 위치만 보고 서울로 이직하는 것이 맞는지, 조금 더 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입니다.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얀구직
23년 02월 15일
조회수
778
좋아요
1
댓글
2
이직 얼마안돼서 재이직 시 이력서 작성
경력직으로 이직한지 2개월정도 되어가는데, 회사가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새로운 회사를 알아본다면 이력서에 어떻게 기입하는게 좋을까요? 잠깐 일한 회사를 기입해야할지 안해야 할지 그리고 얼마안됐는데 이직하는 이유를 어떻게 써야할지 궁금합니다!
날랄랄
23년 02월 15일
조회수
1,188
좋아요
3
댓글
5
이직이 답일까요?
매출액 300억 규모 자동차 밴더사 하는 업무는 정부사업 전담 현재 3년차 햇병아리 임에도 불구 모든 업무에 실상 총괄하고 있습니다.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할 사람이 저밖에 없어서요. 첫 입사부터 독립 오피스에서 저 혼자 모든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이었고 그 어떤 레퍼런스나 회사 내부의 협조는 없었습니다. 애초 R&D 과제 증빙서류 관리 목적으로 채용했으나, 제 성격상 진취적이고 능동적인 태도를 가지고 스스로 확장함 그러다 보니 대략 2년 5개월 업무기간 동안 정부사업 약 15~20개, 명목사업비 30억 상회 회사에 기여 대표자가 과제책임자로 들어가는 과제는 실무담당자로, 대표자가 책임자로 들어갈 필요없는 과제는 제가 책임자로 수행 그렇게 R&D 과제 3건 수행에 올해 1건 추가 확정 현재 메인은 회사 설비 자동화 도입 일부 자동화 필요 공정이 있는데 투자금이 부담스럽고 정부사업 연계할 인프라가 없으니 엎어뒀던 계획들 다 들춰내 자동화 시키는중 지금까지 3개 라인 자동화 완료시켰고 올해 추가로 2라인 설비 자동화 기획중 대략 5억은 정부지원금 받아야 성립되는 프로젝트 여기에 더해 부가적으로 기타 비R&D 사업들 지역 기관에서 진행하는 R&D 대비 작은 사업비로 진행하는 사업들은 수도 없이 한 것 같고요. 기타 업무로는 전무하다시피 했던 특허나 각종 부처 인증들 사이드 업무 개념으로 합니다. 아무런 내부 협의나 참고사항 없이 혼자 필요시 논문부터 온갖 자료들, 회사 내부 자료들 스스로 찾아내 머리 쥐어 뜯어가며 했고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으나 성취감이 인생 최고의 목적인지라 그냥 했죠 그렇게 가중되는 업무, 처우불만으로 사직서는 1년마다 1번씩 던졌으나 대략 연봉 조금 올려주고 장밋빛 미래를 약속하는 듯한 사기성 짙은 늬앙스에 속는셈 치고 계속 근무중이나 회의감만 짙어가는 관계로 매일 고민에 있습니다. 어딜 가든 평균 이상의 업무 수행 자신감도 있고, 무대뽀 정신이 강해 당장이라도 던지고 이직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여러 현실적 제약, 가령 여기서 그동안 쌓아온 평판과 경력이 있는데 그걸 한순간 다 던지고 다시 미지의 세계로 가야되나 싶은 안일한 생각 등이 주저하게 만드네요. 잘난 점 1도 없습니다. 그저 사회의 어린양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또 상황을 설명하기 위해 길게 썼습니다. 아끼는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가감없는 의견 남겨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난뉴규여긴오디
23년 02월 15일
조회수
1,097
좋아요
5
댓글
4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리멤버 통해서 처음으로 제안을 받고 미팅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신입으로만 지원해봤지 경력직으로 이직 제안받고 미팅 진행은 처음인데요, 경험이 없어서 감이 잡히지 않아 질문 올립니다. 면접처럼 진행이 되는지? 어떤 질문을 놓치지 않아야 할지. 복장은 무조건 정장이 좋은지 사소한 내용이지만 몇 가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여러 내용을 이야기 하다보면 메모가 불가피할텐데 무례한 행동은 아닐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kskwjebe
23년 02월 15일
조회수
506
좋아요
0
댓글
0
투표 인사담당자분들) 입사일 언제까지 미룰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 현재 6년간 한 직군에서 근무중이고 2월까지 근무 후 퇴사 예정입니다 타직종에 오퍼가 들어와서 면접을 보게 됐는데 감사히도 최종합격까지 하게 되었어요🥹 이직할 회사 인사담당자님은 3월 말이 최대 늦출 수 있는 입사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6년간 달려오느라 좀 많이 지쳐있어서 다시 재충전할 안식기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더불어 유럽여행을 계획중에 있었습니다.😞 6월 중순으로 입사일을 미루고 싶은데 이 부분을 어떻게 말할지 고민돼요 솔직하게 안식기간이 필요하고 여행 계획 중에 있다 🆚 5월까지 현 직종에서 인수인계하고 마무리할 프로젝트가 있어서 6월 중순쯤 입사 가능하다 할지 고민이됩니다ㅠㅠ 현명한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다네다네
23년 02월 15일
조회수
3,436
좋아요
0
댓글
6
워킹맘 해외파견
3살 아이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회사에서 1년간 해외파견을 가라고 하는데 단신부임이라 아이는 못 데려갑니다 아이를 데려간다고 해도 돌봐줄 사람이 없어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남직원들 어린 아이 두고 해외파견 갈 때는 별 생각이 안들었고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런 상황이 되니 고민되네요. 저는 다녀오고 싶은데 아이가 걸립니다 아이없이 살 수 있을까 아이가 엄마를 원망하지 않을까.. 남편은 자기 믿고 다녀오라하고 양가 부모님은 절대 반대하십니다 허허 아이 키워보신 분들 어찌 생각하시나요. 조언을 구합니다
도톨도톨2
23년 02월 14일
조회수
1,310
좋아요
2
댓글
10
투표 교대근무 세후 400 vs 주간근무 세후 310
나머지 조건은 거의 같은 상황입니다. 고민하느라 잠도 안 오네요.. 1. 교대 근무 세후 400 / 대기업 / 교대 (새벽근무는 3~4주에 한번) / 바쁘고 힘듦 2. 주간근무 세후 310 / 중견기업 / 주간근무 / 워라밸 적당 어디가 나을까요..?
앙까라메시
23년 02월 14일
조회수
1,153
좋아요
2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