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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 회계사 이직
회계법인 재직 중인 tax부서 회계사입니다. 입사하고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서 업무강도가 조금 낮은 쪽으로 이직을 해보고 싶은데 보통 어디로들 많이 가시나요? 이직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그만하자1234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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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에게 묻지 말아야 할 3가지 질문: 영입해놓고 관계를 망치는 리더의 습관
37편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시니어를 찾고, 검증하고, 영입하고, 안착시키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법까지 함께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시니어를 데려왔는데, 대화가 어렵습니다." 재미있는 건, 대부분의 경우 시니어가 어려운 게 아니라 리더가 던지는 질문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오늘은 시니어와의 관계를 조용히 무너뜨리는 3가지 질문과, 그 자리에 놓아야 할 올바른 질문을 이야기합니다. 질문 1. "이전 회사에서는 어떻게 했어요?" 이 질문은 무해해 보이지만 독이 됩니다. 시니어 입장에서 이 질문은 두 가지로 번역됩니다. 하나, "당신의 과거 경험을 복사해서 우리 조직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둘, "당신을 뽑은 이유는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전 직장 간판입니다." 20년 경력의 시니어가 들으면 가장 의욕이 꺾이는 순간입니다. 그들은 과거를 복제하러 온 것이 아니라, 과거의 패턴 인식을 현재에 적용하러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이 상황을 보시면 어떤 패턴이 떠오르시나요?" 이전 회사의 해법이 아닌, 시니어의 안목을 존중하는 질문입니다. 과거의 구체적 사례는 시니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스스로 꺼낼 것입니다. 질문 2. "요즘 트렌드는 잘 아시죠?" 이 질문의 숨은 전제는 "당신 세대는 변화에 뒤처질 수 있다"입니다. 아무리 선의로 던져도 시니어는 이 질문에서 자신의 현재 가치가 아닌 나이에 대한 불안을 읽습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은 주니어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니어를 영입한 이유는 트렌드 위에서 본질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도의 높이를 재는 것은 센서가 하지만, 그 파도 아래 해류의 방향을 읽는 것은 선장의 몫입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지금 우리가 놓치고 있는 본질적인 리스크가 있을까요?" 트렌드가 아닌 통찰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 질문을 받은 시니어는 비로소 자신이 왜 이 자리에 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질문 3. "빨리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던지는 순간, 리더는 시니어에게 두 가지 메시지를 동시에 보냅니다. 첫째, 나는 당신을 아직 신뢰하지 않습니다. 둘째, 나는 경험의 가치를 단기 지표로만 이해합니다. 우리가 12회 칼럼에서 다룬 90일 온보딩의 핵심을 떠올려 보십시오. 시니어의 진짜 성과는 첫 30일의 관찰, 다음 30일의 진단, 그리고 마지막 30일의 설계에서 나옵니다. 씨앗을 심은 다음 날 열매를 요구하는 농부는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처음 90일 동안 우리 조직에서 가장 집중해서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성과를 재촉하는 대신, 시니어의 관찰과 진단에 시간을 투자하겠다는 신호입니다. 이 질문 하나가 시니어의 충성도를 결정짓는 경우를 저는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세 가지 질문의 공통점이 보이십니까? 잘못된 질문은 시니어를 과거의 경험, 세대의 한계, 단기 성과라는 세 개의 틀에 가둡니다. 반면 올바른 질문은 패턴 인식, 본질적 통찰, 장기적 안목이라는 시니어 고유의 무기를 꺼내게 합니다. 시니어는 답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질 때, 비로소 답을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시니어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계신가요? 혹시 오늘 이야기한 세 가지 질문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진 않으셨나요? 현재 시니어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고민이 있으시다면 DM으로 편하게 공유해주십시오. 3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소통 가이드를 함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꾼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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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패션md님들 이직 어디로할까요
안녕하세요, 패션 MD 현직자 선배님들. 현재 저는 홈쇼핑 벤더사 2년차입니다. 두 회사에 최종 합격한 상태인데 제 최종 목표가 큰 패션기업으로 가고싶습니다. 이력서 한 줄과 이후 커리어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회사 • 매출 500억대 • 자체 브랜드 운영(유명하지않음) • 7~8개 브랜드를 위탁 방식으로 운영 • 꾸준히 성장하고있는회사 • 복지는 비교적 좋음 B회사 • 중견기업(모회사)의 자회사 • 모회사는 매출 4,000억대, 자회사는 매출 200억대 • 브랜드는 홈쇼핑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음 • 다만 자회사이다 보니 본사의 제약이 일부 있는 것 같고, 복지는 모회사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모두 연봉이나 배울 수 있는 업무 수준은 비슷한 편입니다. 주변에서는 브랜드 네임밸류가 특히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꺄하하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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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편 3. 스펙 좋은 사람이 면접에서 더 불안한 이유
면접장에서 가장 불안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스펙이 좋은 사람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벤더 업계는 너무 화려한 사람을 경계할 때가 있습니다. 스펙이 좋고, 이력이 좋고, 말까지 잘하면 분명 유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동시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사람이 이 일을 오래 할까?"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시간을 견딜까?" "조금 하다가 더 좋은 곳으로 떠나지 않을까?" 벤더는 시작이 화려한 업이 아닙니다. 반복이 많고, 작은 일부터 해야 하고, 생각보다 버티는 힘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의외로 약간의 좌절을 맛본 사람, 생각보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방향을 다시 잡으려는 사람, 스펙은 아주 화려하지 않지만 이 일에 대한 이유가 분명한 사람이 더 강하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절실함은 비굴함이 아닙니다. "저 꼭 뽑아주세요"가 아니라, 회사를 얼마나 조사했는지, 왜 벤더인지 얼마나 구체적으로 답하는지, 작은 일부터 배우겠다는 태도가 진짜인지에서 드러납니다. 이 업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오래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절실함과 버티는 힘 자체가 의외로 강력한 스펙이 됩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1화에서 정리한 면접 필승 공식 5가지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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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에 거래처 가지고 나가면
소송 및 더러운 꼴이 날까요 대리급에서 신규아이템 150억 이상 만들어내면 과장특진시켜준다기에 밤새가며 120억 이상을 만들어서 올해 기대하고 있었지만 진급자에 제 이름이 없네요.. 조용히 다 가지고 경쟁사로 가거나 에이전트 사업을 하는 등 나가는게 어떨까 하는 마음이 너무 셈솟습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kkgchkk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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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으로 육휴대체 계약직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바이오 관련 회사에서 1년 차로 재직 중인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무가 잘 맞지 않아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고 있고, 마침 전환하고 싶은 직무로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파견직, 약 1년 8개월) 포지션에 최종 합격해 이제 최종 오퍼만 남은 상태입니다. 연봉은 현 직장 대비 약 30% 정도 인상될 예정이라 조건 자체는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걱정되는 점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계약직으로 한번 가면 이후에도 계약직만 돌게 된다”, “육휴대체/파견 경력은 다른 회사에서 정규직 경력처럼 인정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요. 안정적인 정규직을 다니다가 육휴대체 계약직으로 옮기는 선택이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위험 부담이 큰 선택일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직무 전환 관점에서 이런 형태의 계약직 경험이 실제로 경력으로 얼마나 인정되는지,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제가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ㅇ009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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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이직 관련
안녕하세요. 현재 96년생 여자 손해사정 자회사에서 장기보상 6년차로 재직 중입니다. 원수사가 목표였지만 번번히 떨어졌었어요. 아무래도 학벌이 원수사 평균에 비해 낮으니 (지방 4년제) 손사 자격증이라도 있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른 보험 자격증들도 있지만 사실상 자소서 채우기용 정도라 생략하겠습니다. 요즘 자회사 신입사원들도 대부분 다 손사는 있어서 .. 학벌이 높지 않은 이상 원수사 입성은 어렵다는 현실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원수사 입성이 정말 꿈이어서 혹시 경력직으로 이직은 어떤지 .. 아니면 신입으로 재도전은 어떨지 고민이 됩니다. 관련해서 경험이 있는 선배님들이 계시면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
fflaii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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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갈지 고민인데 투표부탁 하고 고견좀해주세요
lg이노텍 이수페타시스 둘다붙었는데 투표해주세요 성과급은 둘다비슷 대구사람임 둘다 워라벨 힘든것으로암 나중에 대구살거도 고려해주세요 lg이노텍 연봉6500~7000 기술직무 이수페타시스 연봉7000이상 개발직무
@LG이노텍(주)
pcb러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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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MD 커리어 방향, 첫 이직 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패션 MD 현직자 선배님들. 현재 저는 홈쇼핑 벤더사 2년차입니다. 두 회사에 최종 합격한 상태인데 제 최종 목표가 큰 패션기업으로 가고싶습니다. 이력서 한 줄과 이후 커리어 확장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A회사 • 매출 500억대 • 자체 브랜드 운영(유명하지않음) • 7~8개 브랜드를 위탁 방식으로 운영 • 꾸준히 성장하고있는회사 • 복지는 비교적 좋음 B회사 • 중견기업(모회사)의 자회사 • 모회사는 매출 4,000억대, 자회사는 매출 200억대 • 브랜드는 홈쇼핑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음 • 다만 자회사이다 보니 본사의 제약이 일부 있는 것 같고, 복지는 모회사 규모에 비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두 회사 모두 연봉이나 배울 수 있는 업무 수준은 비슷한 편입니다. 주변에서는 브랜드 네임밸류가 특히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더 고민이 됩니다.
꺄하하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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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가 경력직 이직 1등 플랫폼인가요
주니어경력이라 3년되었어요 기업문화가 70년대 80년대 문화라 진절머리가 나서 쌓아놓은 성과로 포폴만들고 가려는데 잘 되려나 모르겠네요
꿈꾸는하마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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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부동산 업계 취업과 이직하기가 요즘 너무 어려워 보입니다.
가끔씩 주말을 이용해서 부동산 업계 진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커리어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신청을 해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확실히 상업용 부동산 업계도 취업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그에 따라 부담을 가지는 분들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커리어 컨설팅을 해드릴 때 매번 강조하는 것이지만, 어떤 직무를 타깃으로 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그에 맞게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업 선택을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멋있어 보이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면 근사하고 멋있어 보이는 일들이 사실 가까이서 보면 힘들고 거친 일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취업은 항상 어려운 일이지만,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에게는 더 힘들게 느껴질 것 같기도 합니다. 식상한 말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취업이 안 되면 어떻게 하지라는 쓸데없는 걱정을 하기보다 취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할지를 더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업계로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민성식 | 스퀘어원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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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에서 아는분 통해 제의받았어요
이전 팀장님 통해서 아는 회사에서 일손이 부족해서 사람 구하는데 해볼 생각 있냐고 했습니다 졸업후 3년동안 한 회사에만 근무했어서 최근 이직시 고려한 방향성에 커리어를 쌓을 수 있을거 같아서 응답에 수락했습니다 타이밍이 내가 딱 해외 간 일정이라서 포폴은 이전에 만들고있던거 드렸는데 팀장님이 약간수정해서 전달해주셨습니다 좀 길게 예정된 일정이었어서 대면미팅은 힘드니 간단하게라도 관련 업무 및 프로젝트 내용 공유차 짧은 전화 미팅을 진행했고 내일 대면미팅 하기로 한 상황입니딘 전화는 프로젝트 PM과 했고 대면미팅은 본부장, 팀장이랑 한다는데 면접이겠죠...??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ㅠ
띠루룽스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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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하고 싶은데,, 퇴사 2주전에 말해도될까?
분야 특성 상 이직하게 되면 2-3주안에 입사를 해야하는데 계약서상에는 한달 전으로 나와있잖아? 같이 일하던 사람들하고 너무 안맞고 연차도 자유롭지 못해서인것도 있고 (연차나 출장 잡혔는데 갑자기 회의 잡히면 다 취소해야함.. 반강제야) 이제 막 하고싶은 일을 찾았는데 너무 늦게 말했다고 안된다고 하거나 그럴일이 있진 않을까?
핑구왕구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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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사 회계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건설사 재무직무에서 금융지주신탁사 재무직무로의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담을 했었는데,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고민이 생겼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사례가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경험믈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이많은사람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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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군 전환해서 이직하신분 계신가요
쭉 플랫폼 회사에서 전략/영업기획쪽으로 일해왔는데 이쪽은 아무래도 연령대가 젊은 편이다 보니 장기적으로 계속 여기 있는 게 맞나 고민이 되네요 그래서 요즘은 상대적으로 연령대가 더 높고 조직이 안정적인 제조/브랜드사 쪽이 오히려 오래 일하기엔 더 맞는 환경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 한편으로는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살려서 계속 플랫폼 쪽으로 이직을 이어가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지금쯤 방향을 바꿔야 하는 시점인지도 같이 고민됩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끝에 플랫폼 → 제조/브랜드사(유통/외식 포함)로 커리어 방향 바꾸신 분 계실까요? 어떤 계기로 결정하셨는지.. 실제 만족도는 어떤지.. 조직문화나 연령대 차이 체감은 어떤지 그리고 반대로 계속 플랫폼 쪽 커리어를 이어가고 계신 분들은 장기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현실적인 경험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illilj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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