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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합격 연락
안녕하세요 얼마전 입사한 신입 개발자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여러 회사에 면접을 보고 합격 연락을 받아 입사했습니다 입사 이틀만에 원래 1순위로 가고싶던 회사에서 비슷한 조건으로 입사제안이 왔네요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퇴사를 하면 문제가 되는건 없나요?
슈가슈가루운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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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
플랫폼파트너스자산운용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운용지원팀 뽑고 있던데… 어때용?
알뜰이2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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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단녀는 경력 인정 받기 어려울까요?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인사팀에서 시작해서 서비스업, 대기업파견, 다시 제조업 정규직 인사팀으로 총 7~8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결혼 및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파트타임으로 영어강사 일을 하다 코로나 등으로 대면수업이 어려워져서 잠깐 일을 쉬고 있던 도중에 제조업 인사팀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들어와서 근무 중입니다. (애초에 정규직 자리는 없었고, 육아시간으로 하루 8시간 근무도 쉽진 않았습니다. ) 문제는 아르바이트이고 심지어 계약서에도 사무보조라고 명시 되어있지만 하는 일은 제가 정규직 인사팀으로 근무했을 때와 다르지 않다는 겁니다. (각종 신고 및 근태관리, 교육기획 업무 등 ... 급여업무는 현재 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상사께서 알바가 아닌 정규직 처럼 대하겠다고 했을 때 부터 느낌이 쎄했는데 시급을 받으면서 심지어 팀장님의 일부 업무는 제가 담당하기도 하다보니 현타가 와서 스트레스로 심신이 너무 지쳐있는 상태인데요......(팀장님 +1명 알바가 바로 저 입니다. 내부적으로는 과장급이라고는 말은 하지만 그저 아르바이트일 뿐이지요.) 팀장님 입장에서는 가르칠 필요도 없고 어떨 땐 오히려 정말 하나도 모르셔서 알려드릴 때도 있으니 만족하시는 것 같지만... 동기부여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이럴 바엔 인사팀 정규직으로 들어가는게 낫겠다 싶을 정도인데 7년 정도 인사팀 경력이 없고 최근에 7개월 정도 인사팀 경력이 전부라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나이도 30대 후반에 접어들었네요. 제가 너무 인사팀에만 연연하는 걸까요??ㅠ 사는 지역이 인사팀이 많은 지역이 아니라 더욱 일자리도 없고 차라리 아예 직무전환을 고려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ㅠ
빛날영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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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를 선택할 수 있는 삶
이제 9년차 연봉은 원천징수기준 1.4 입니다. 0.5에서 시작해서 이직은 벌써 4번째인것 같네요 연봉이 빠르게 오를수 있었던건 아무도 관심갖지 않을때부터 미리 전문가가 될 수 있는 필드를 선점한게 주효했던것 같아요 5년후에 필연적으로 떠오를것 같은 분야인데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은 분야를 찾았고 어느덧 우리나라에서 대체될 수 없는 독보적인 경력을 쌓았네요 회사가 나를 고르는게 아니라 내가 회사를 고를수 있게 되니 다른 세상이 펼쳐진것것 같아요. 여기까지는 제 자랑만 한것 같지만 그동안 고난이 많았습니다. 따라갈수 있는 선구자가 없으니 하나 부터 열까지 몸으로 부딪히며 익혀야했고 신사업들은 정치적으로 전락해서 매번 회사 정치판에 끼어서 제가 하는일을 증명하면서 살아야했네요 처음 도전하는 분야를 배우기 위해 초년기에는 아침 8시에출근해서 11시에 퇴근하는 삶만 1년넘게 지속했던것 같아요
음치킨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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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이 큽니다 정말
https://app.rmbr.in/uNosUO6ejzb 작년에 글 썼던 사람입니다. 이때 비슷한 경험을 이미 적었다 보니 새롭게 할 말은 없을 것 같고, 연봉 점프 썰 보다는 그냥 현재 심정을 써보려고요. 비교적 저연차에 고연봉을 찍게 돼서 정말 기쁘긴 기뻤는데(특히 가족이 많이 좋아하죠.) 요즘 들어 부담과 스트레스도 만만찮게 큽니다. 댓글에도 말씀주신 것처럼 '앞으로 xx년은 더 일해야 할 텐데'라는 생각에 어떻게 다음 커리어를 쌓아야 할까 고민할수록 쉽지만은 않네요. (어째 극 초년생일 때보다 더 초년생 마인드(?)가 되어가는 느낌?) 여러분은 성과를 내기 위해, 지금의 위치를 사수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부담&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키티조하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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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직무 변경
무모할까? 내가 그동안 마케팅을 커리어를 이어왔어요 근데 점점 마케팅을 할 수록 지치더라고 회사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내가 조직 관리하는 인사쪽에 관심이 많아 이전에 그동안 대외활동을 해왔었고 새로 직무를 인사로 바꾸는 것 무모한걸까요?
마케터111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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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점프=이직? 정말 그럴까?
PM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금까지 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총 세 번 이직을 했고,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모두 거쳤습니다. 요즘 연봉 올리려면 이직이 답이라는 소리가 많이 들리는데 전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돈 몇 백 올리는 연봉점프는 이직이 정답입니다. (개인적으로 채용시장이 조금 기괴해진 것 같은데) 아무튼 몇 백 올리기 위한 연봉 점프는 그 누구나 이직하며 해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누구나' 할 수 있는 연봉점프는 사실 뭐 큰 의미 없는 것 같고, 정말 시장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려면 '돌파구(breakthrough)'를 찾아야 합니다. 정량적이든 정성적이든 회사가 a로 어려움을 겪을 때 그 a를 발견하고, 온전히 그 어려움을 뚫어주는 일을 할 수 있어야 진짜 시장에서 가치를 입증받을 수 있습니다. 그때 이직해야 정말 내 몸값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서 없지만 요즘은 '뭔가를 해내서' 혹은 '뭔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직하는 게 아니라 '이직도 일종의 습관이자 문화'처럼 자리잡고 있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 겸 써봅니다.
설탕절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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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어떻게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인사직무, 그외 다른 직종 선배님들께도..)
안녕하세요. 커리어에 대해서는 한 평생 해야하는 고민이라고 하지만 몇년동안 이 주제로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제가 힘들어서 방향성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 20대 후반, 여, 서울권 전문대 디자인과 졸업 - 디자인 관련업종 3년 경력이 있으나 여러사정으로 이직이 아닌 전직을 희망 - 현재, 중고신입으로 입사, 과거에 비해서 좋은 연봉, 워라밸을 보장받고 있지만 전혀 전공도 다르고 물어볼 주변인이 없는 직무라서 앞으로 어떻게 방향성을 잡을지 고민인 상황(당장 이직을 희망하는 것은 아니나 몇년 뒤 이직할 때를 위해서) 전직을 희망할때 인사를 희망했었습니다. 현재 직무: 1. 디자인 관련 인력관리 및 리쿠르트 업무 2. 회사 프로세스에 대한 신규 디자인 인력에 대한 교육 및 교육자료 제작 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나 현재 직장에서 신생 직무로 스스로 파헤쳐 나가야하며 너무 한정적인 카테고리의 업무이다보니 나중에는 이직시 어디로 더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을까요? * 인사 채용업무와 가장 관련이 있다곤 하지만 저는 인사팀 소속이 아닌 디자인팀 소속 입니다. 사실, 정말 생신입이라면 현재 6개월차인 저한테는 빠른 고민일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3~4년을 직장 생활을 해보았고, 그 안에서 (제 기준) 실패도 해보았기 때문에 지금을 마냥 즐길 수 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곳에서 업무적으로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고 확장 및 고도화를 해보면서 개인적인 시간에 인력관리, 리쿠르터, 인사 쪽으로 자격증(공부)이나 요즘 멘토 강의 등의 활동을 한다면 30대 이직을 준비할때 경력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중고신입으로 경력을 쌓는것에 굉장히 목이 마릅니다...
being111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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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 퇴사
이번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최종 합격은 안했지만 발표나고 일주일 뒤에 해당 회시 입사 안하면 합격 취소라네요.. 팀한테는 미안하지만 어떻게든 퇴사하는게 맞겠죠..?
요오옴
억대연봉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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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감리 업무지원 직무 선택(커리어 성장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1.PQ업무(G2B_적격심사 제출업무)_평소 야근 많음/몸값 올리기 쉬움/차근차근 배움 2.계약업무(계약/청구/회계 업무)평소 스케쥴 조절 가능(칼퇴 자주 가능/외울거 많고 보통 과장 차장급이 한다고함)/12월 1월 풀 야근(3,6,9,12월 야근 많을 수 있거나 12월 풀야근이라 크리스마스, 연말휴식 없음) 이라고 현 직장 선배들이 말하는데, 커리어 성장 및 범용성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고려사항(당장은 아니어도 나중에 워라벨/이직 가능성 및 업무전문성 인정/범용성) 추후 이직, 창업해서도 도움이 되는 업무였으면 좋겠습니다
응애에요01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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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경력부족
원하는 경력직 공고가 떴는데 경험한 업무가 절반정도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경험은 없고 배우고싶은 업무네요.. 이럴때 경력직 이직에 성공하신분도 계실까요?
냐으미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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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개발자 전향 고민입니다
전문대 시각디자인 전공하여 패키지 디자이너로 입사한 22살 신입입니다 대학생 때 원했던 취업 분야는 1. 편집 2. 웹이었는데 돈도 급하고, 희망사다리 장학금 때문에 중소기업에서 1년을 채워야만 국비지원을 받을 수 있어 그래도 편집보다는 비전이 좋은 패키지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일한지는 1개월 되었지만 디자인이 적성에 안 맞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더라구요... 현 직장은 디자인과 감리 비중이 비슷해 물경력이 될 거란 생각도 들고, 실무 디자인이 즐겁지 않으니 좋아하던 편집디자이너로 이직해도 과연 일을 즐겁게 할 수 있을까, 즐겁지 않으면 후에 근무환경과 연봉에 만족할 수 있을까, 싶어요 미래 비전을 생각해보니 디자인보다는 코딩이 적성에 맞는 것 같아(아주 제대로 배운 건 아니지만 대학생 때 좋아하기도 했고 과탑이었습니다) 사회생활도 배우고 싶고 패키지 디자인도 경력은 아니지만 좋은 경험이 될 듯해 이 회사에서 1년을 채우고 장학금 의무종사가 끝나는 순간 국비지원 학원이나 강의로 웹퍼블리셔 or 개발자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다만 기본적인 HTML/CSS 정도일 뿐 코딩을 제대로 배운 것이 아니기에 개발자로 바로 직종을 전환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웹퍼블리셔 쪽을 바라보고 있는데, 일하면서 공부해서 최종적으로 프론트엔드로 전향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3가지 여쭤보고 싶어요. 1. 이 회사에서 1년을 채워도 될까요? 기왕이면 웹디자이너로 1년 채운 후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웹 포트폴리오가 하나 뿐입니다. 1년을 채우지 않고 국비지원이 아닌 학원을 다니는게 나을까요? 2. 웹퍼블리셔로 시작해 프론트엔드 전향이 좋을까요? 아니면 좀 더 준비해서 프론트엔드로 시작할까요? 어느쪽이든 디자이너보다는 비전이 나을 것 같습니다... 3. 방통대 컴퓨터과 편입 메리트가 있을까요? 대기업은 아니고 4년제 학위로 대졸 지원을 노리고 있습니다. (특성화고가 아니라 야간대는 어렵습니다)
밀몰몰
23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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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에서 비금융권 경력직으로 이직 가능한가요?
운용사 3년차입니다. 3년간 주로 상장주식, 비상장주식 리서치 및 투자 업무 했었고 소형사라서 IM자료 만들고 직접 피티도 했었습니다. 별개로 석사급 퀀트 백그라운드는 아니고 파이썬으로 데이터분석 가능한 수준입니다 요정도 백그라운드랑 업무 경력으로 비금융권으로 이직하려하니 회계/전략/기획쪽이 그나마 경력 살릴 수 있어 보이는데 실제로 이정도 연차에서 경력 이직이 가능한가 경험자분이나 현직자분들 의견 여쭙습니다
드록var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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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쳐서 후회하는 기업 있으신가요?
작년에 면접본 기업이 있었는데 제 전공이랑도 맞고 연봉도 높은 수준을 제시한 곳이 있었어요 그런데 업계에서 꽤나 폐쇄적인 곳으로 소문나있고 결정적으로 면접때 대표랑 자문위원 태도가 엉망이었어요. 그 회사에서 주력상품으로 밀고 있는 제품을 보고 회사에 흥미를 가졌고 이와 관련해서 심화된 연구를 하고 싶다고 했는데 면접관이 우리 그거 안할건데?ㅋㅋㅋ 이래서 어이가 없었네요. 그 주력상품이 그 회사의 정체성이나 마찬가지였는데도요. 1차면접을 전화면접으로 보고 2차면접 본 당일에 합격연락이 왔고 언제부터 일할거냐고 그러길래 2주정도 여유를 두고 싶다 말씀드렸는데 왜 2주냐고 다른 회사 면접보러 가려는거 아니냐고 막 다그치는 태도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안간다고 거절했었어요. 그 이후로 바로 취업할 줄 알았는데 몇개월째 취업을 못하고 있네요. 그때는 후회하지 않았는데 지금 상황이 이러니까 미친듯이 후회감이 밀려와요. 이미 놓쳐버렸지만요. 어떻게 해야 이 후회감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요.... 제가 바보같아요
시들시들시금치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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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100만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628603?cds=news_edit 억대 연봉 100만 명이 넘는 시대이기도 한만큼 1억이라는 게 예전만큼 희귀한 시대는 아닙니다. 그래도 비슷하게 받는 분들에게 공통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이건 당연히 직무/업종 등에 국한하지 않는 보편적인 요소겠죠? 1. 실무+의사결정 과정 및 타율이 당연히 중상 이상 그럼 실무와 의사결정만 잘하면 되냐? 2. 유리하게 만드는 의사소통, 성과를 거짓 없이 나이스하게 포장할 수 있는 능력 지금 COO로 있으면서 팀장급 실무진중에 '아 이분은 정말 납득할 수밖에 없게끔 소통하시는구나'라고 느끼는 몇몇 분이 있습니다. 과거 실무를 할 때 떠올려보면 '나의 리더가 우리팀에 유리하도록 의사소통할 때'만큼 멋있고 든든했던 적이 없었는데(그렇죠?),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최고 결정권자를 설득하려면 2번과 같은 능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던 거죠. 저한테 올라오는 아젠다만 봐도 그렇습니다. Q. 그래서 '그 의사소통은 어떻게 하는건데?' 자신 주위에 이렇게 의사소통하는 사람이랑 스킨십을 쌓으면서 물어보고 체화하는 게 답입니다. 그게 가장 빠르고 확실히 이해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건 업계가 얼마나 유망한가, 타이밍과 같은 운이 작용했는가 등이 있겠죠. 사실 업계 전망이 가장 중요할지도요. 어쨌든 남은 올 하반기 잘 버텨서 여기 계신 모두 연봉 미친듯이 올려봅시다. (아직 목마르다)
남hae
억대연봉
23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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