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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사유 이건 아니지않나요
헤헌통해서 1, 2차 면접까지 진행하고 불합격한 회사가 있습니다. 인사쪽에서 잘 봐주셨는지 동일 포지션으로 TO난 부서에 추천을 해주셨고 면접 진행 후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불합격 통보 메일에 적힌 사유가 경력이 조금 많은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이게 무슨 사유인지 헤헌 통해서 물어봐도 본인도 당황스럽다고 하고... 입사지원서에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무슨 이런 사유를 던지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차라리 사유를 안 적고 다음에 좋은 인연으로 만나자고하는 사무적인 인사가 낫지 않나요 채용이 장난도 아니고 지원자에게 이렇게 대응하는 회사는 처음 겪어보네요 이건 아니다 싶어 글 올려봅니다.
부자헬창
23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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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좀 빨리 시켜주실거 같은데
8월초중에 합격 연락받고, 인수인계관련해서 입사일은 9/11로 잡았는데 현직장에서 조금 쉬라고 8월말까지 출근하라하실것 같네요. 이 경우 새 직장에 말할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푹쉬고 출근하면 될지 ㅎㅎ 걱정을 사서 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카사카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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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 VS 사이버 대학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문대학을 졸업후에 현재 1년 6개월차 it 관련 중소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오늘 회사의 이사님과 커리어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잠깐 이야기를 한뒤에 고민이 생겨버린것 같습니다. 내용은 제가 사람인을 보았을때 최소 자격조건이 학사 이상을 뽑는곳이 너무나 많았기에 최소 자격조건을 얻기위해 학점은행제를 이용하여 내년에 학사 + 추가적인 자격증를통해 이직을 계획중이였습니다. 이번에 우연찮게 한 쇼핑몰의 미들웨어 관련하여 운영을 맡게 되어서 일을 진행을 하다가 시스템엔지니어 혹은 클라우드엔지니어에 대해서 흥미가 생겨 공부중에 있었습니다. (원래 회사에서 업무는 다른 잡다한 유지보수일을 많이 맡았었습니다..) 원래 저의생각은 "OO대학교" 네임밸류를 통해 이직을 하려는것보다 최소조건을 채우고 나머지 저의 주요 업무능력 어필을 통하여 이직을 하려고 생각중이였습니다. 그러다 오늘 이사님과 커리어 관련 이야기가 나와서 잠깐 이야기를 한뒤에 고민이 생겨버린것 같습니다. 1년에서 2년정도 다니고 이직을하는건 커리어에 마이너스밖에 안된다 3년이상은 다녀야 된다라고 하시며 학점은행제가 경쟁력이 없을것 같다. 그럴꺼면 차라리 좀더 힘들더라도 사이버 대학교를 다니는게 좋지않겠냐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가 제대로 경험을 한게 뭐가있냐 프로그램을 완벽히 짤수있냐, 어디가서 내세울게 있냐 라고 말씀하셔서 그냥 조용히 듣고 고민이 되어서 어디 물어볼것이 없어 여기에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를 저는 내년 5월쯤에 그만둘 생각입니다. 만약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회사를 다니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빠른학위 취득후 시스템엔지니어 혹은 클라우드엔지니어로 이직 시도 2. 회사를 다니며 사이버 대학교 통해 학위 취득후 시스템엔지니어 혹은 클라우드엔지니어로 이직 시도
개복개복치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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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중 대외비인 과제에 대해 경력기술서에 어디까지 언급해도 되나요?
전반적인 프로젝트와 과제의 컨셉만 언급하고 끝내야될지, 아예 언급조차 하지말아야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쓰지않기에는 그동안 저의 경력이 없다고 오해할 것 같아요.
asdfghj
23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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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짧은 경력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고민이 있어 의견 좀 구하고 싶습니다. A회사(대기업)에서 5년 넘게 근무하다가 대리 직급으로 작년 2월에 퇴사 그 이후 슬럼프도 겪고 토익이나 기타 간단한 자격증 등 취득하여 현재 B회사(중소/중견 수준)에 7월 입사 B회사 입사 후 현재 2개월 정도 근무하였으나 전임자가 1년 새 3명이 퇴사하였고 다니다보니 왜 그런지 알게 되어 다시 이직을 희망 이 상황에서 재이직을 시도한다면 현재 다니는 회사 숨기고 시도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재직중으로 하고 시도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몇달 더 다니는건 옵션에서 이미 배제했고 빠른 시일 내로 옮기려는데 현직장을 숨기자니 공백이 1년 6개월이 넘어가서 골치고 안숨기자니 지금 회사가 별로 경쟁력도 없고 이직할 회사에 면접을 운좋게 가더라도 왜 몇달 다니지도 않고 관두려 하냐고 공격이 들어올거 같아서 뭐가 더 좋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다른 분들의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js1211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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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글쓰기란 계속 써제끼는 것이다
글쓰기란 무엇인가? 그대가 소설가이든 수필가이던 하다못해 잡문을써던 글쓰기하는 사람이 되고싶다면 일단 비결은 간단하다 일단 시도때도없이 수시로 어디던 뭐던 써제껴라 표현이 좀그렇지만 이거이 부정할수없는 진실이다 계속써제끼고 틈나면 수정도하고 모아서 엮어보기도 하고 그런거이가 작가의 첫걸음인것을. 지나친 진지함은 시작함에 있어 절대적인 적이나니.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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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 변경 이직 버텨야 할지 고민 입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영업 10년차 40대 직장인 입니다. 전문대졸에 변변한 능력도 없이 운좋게 합격해서 외국계 스포츠 브랜드 홀세일 유통을 만 9년동안 했습니다. 안정적인 본사, 다양한 포트폴리오와 더불어 일하는 동안 나름 업무적으로 인정 받아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하고 지냈으나 윗선이 대규모 물갈이가 되면서 본부장의 권고사직을 강요 받아 퇴사하고, 한달여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젠가는 마주칠 현실 이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갑자기 이런일이 생기니 억울하고, 우울하고, 조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급하게 이력서를 넣었지만 면접 연락조차도 없어 자존감은 바닥으로 떨어 졌지만 불행중 다행이도 이전 회사 리테일 채널 밴더사 대표님에게 스카웃 제의를 받아 나름 괜찮은 조건으로 영업에서 영업관리 업무로 이직 했습니다. 하지만 관리 업무보다 물류가 없는 회사다 보니 육체노동(박스 까대기, 매장 입퇴점, 재고실사, 제품 상하차)이 너무 많고, 현재 2달정도 지났으나 사무실에 앉아서 업무를 본게 10일도 안됩니다 ㅜㅜ 파트리더나 중간관리에서 들어오는 업무도 쳐내기 힘든데 몸까지 힘드니 그사이 체중도 8키로 정도 빠지고, 건강까지 안좋아져 퇴사를 고민하는 상황까지 왔네요… 리테일 영업이 원래 이런건지 스포츠브랜드 도매 영업은 갈수록 입지가 좁아져 영업관리로 2-3년 고생하면 이직의 기회가 많을거라 생각 했는데 내 스스로가 나약해 버티질 못하는 건지 답답해 글올립니다ㅠ 월요일 출근이 벌써부터 두렵네요…
짜쮸파파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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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많은 시기
제목 그대로 이직이 많은 시기가 따로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예를 들면 추석 지나고 나서라던가 연말, 구정연휴 이후 같은 특정 시기들이요. 이직 희망해서 두달 정도 검색해 보고 있는데 7~8월에는 채용공고가 적어보이더라구요.
비교는불행의시작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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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기업 6년차 대기업 계약직(신입)이직
안녕하세요 이직고민중인 20대 중반입니다. 현재 중소기업에서 6년재직중인데 기회가되서 대기업 1년계약직(계약종료시점에 종료 혹은 정규직전환 평가)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업무는 동일업무이고 계약직은 신입처우입니다. 안정적으로 다른 정규직자리를 노리는것이나을지 아니면 대기업에 도전해보는게 맞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dlwlrgkr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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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무직 vs 대기업 계열사
직무는 모두 희망하는 분야라고 했을 때 공공기관 공무직과 대기업(5대) 계열사 정규직 뭐가 더 맞는 선택인 지 궁금합니다 아직 젊기도하고 개인적으로 항상 발전을 추구해서 어느 쪽이든 이직은 계속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자 후자 모두 안정성면에서 끌리거나 덜 끌리 거나 하는 건 없습니다 양쪽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아직 사회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생각할수록 어렵네요ㅜ 사유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헬렐레오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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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에서 사기업이나 공기업 가신분들 계신가요?
교직원으로 근무중인데 워라밸도 이전 세대만 못하고 박봉이어서요ㅠㅠ 사기업이나 공기업으로 이직 성공하신분들 후기좀 들려주세요. 연봉 얼마 올렸다던가 장단점도요
닭똥집튀김
23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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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경력사항 여쭈어봅니다..
과거 구미의 한 휴대폰 사출업체에서 아웃소싱으로 4대보험 미가입으로 약8개월간 일한경험이 있습니다 생산직으로 이직을위해 경력사항에 표시하려고하는데 아웃소싱회사는폐업으로 인해 재직증명서 발급x 건보득실당연히없어 경력사항증명이 안되는데 작성해도되나요...?
알고싶어요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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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업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7년차 직장인이고, 올해 4월에 외국계 회사에 이직해서 근무중에 있습니다. 처음 하는 업무에 찌들어 있을 즘 헤드헨터 통해서 소프트웨어 회사로 이직 제안이 와 지원을 해보았고, 최종합격하여 오퍼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이직한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현재 오퍼 온 회사에서 별 무리없다고 판단하고 제안을 줬습니다. 출근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하는데 연봉 차이가 많이 나는점에 매력을 느끼지만 출근이 조금 늘어나고 소프트웨어쪽 경험이 전무한거에 대해 걱정이 앞서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둘다 외국계 자동차 업계이고, 비지니스에는 큰 무리가 없고 복지도 비슷합니다. - 현재 영끌 6300, 출근 50분, PM - 이직 영끌 7600, 출근 1시간10분, TSE (고객지원?) 의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거북이등껍질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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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기술) 마음과 행동을 분리하라
살다보면 이래저래 귀찮고싫은게 많다 일어나기싫다 책보기싫다 밥먹기싫다 참많다 근데 싫은데 해야할때 어떻게해야하나? 한가지 팁이있다 우리는 보통 마음이 행동을 이끈다고 생각한다 즉 마음이 내켜야 무엇을한다고 믿고 하기싫을때 하기가 싫어서 안하게된다 그런데 재밌는건 마음과 행동이 꼭일치하지않고 일치할필요도없다는것이다 정말 일어나기싫어 미치겠을때 허리와 코어에 살짝힘을주고 다리근육을써서 마음으로 일어나자 라고 하는게아니라 그냥일어나는동작을 하면? 일어나게된다 그냥일상이 또진행할만하다 소위 어?이게 되네?의 느낌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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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는게 맞을까요...
5인~10인 사업장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로 4년차인 31살 남자입니다. 올해 하반기 연봉협상을 통해 4250으로 협상 했고요... 자유로운 분위기에 제 능력도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고, 회사에서도 나름 챙겨주려고 하는것 같아서 좋긴합니다. 다만, 중소기업이 다 그렇듯 하나하나가 핵심인력이어서 향후에 제가 육아관련으로 휴가나 마음껏 쓸 수 있을지 고민이 되고요. 안정성도 바랄 수 없는 상황이다보니 과연 이 회사에서 계속 있는것이 맞나 싶습니다. 요즘은 공무원(유사 직렬로 갈 경우, 8급 국가직입니다.) 으로 이직할까도 고민입니다... 4년 있었는데, 4250인것도 불만이고... 기업규모와 자유로운 업무스타일을 지원해주고, 압박적이지 않는 사내문화를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것도 같고.... 비교하면 끝이 없는데, 참 고민이 되는 요즘입니다... 딱딱한 공직 분위기에 가서 제가 적응할지도 모르겠고요 요즘 너무 답답해서 고민글 올려봅니다....
리따뚜이
2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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