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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지원 vs 공고 바로 지원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통해서 이직 제안이 들어왔는데 현재 동일 포지션 채용중이더라구요! 헤드헌터 통해서 면접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직접 지원이 좋을까요?
웃는토끼
23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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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최근에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면접 마지막에 면접관들 중 가장 직책이 높은 분이 연봉에 관련한 얘기를 하셨어요. 그 전 회사 원천징수영수증을 봤을 때 자신들은 이렇게 많이 줄 수 없다. 그래서 제가 원천징수영수증에 나온 연봉은 특근 야근수당이 포함된거고, 기본급은 예를 들어 5200이다. 라고 말하니 바로 제 말을 끊고 아 그럼 5200으로 알고있겠습니다. 우리도 수당 주니까안~ 이러고 다른 질문으로 바로 넘어가셨는데, 면접 끝나고 나니깐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이거 연봉 픽스된걸까요? 아직 뭐 면접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이 부분 어떻게 다시 말씀드릴 수 있을까요...
두둥실두둥실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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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데일리 회고를 기록하기 좋은 앱이 있을까요?
어디서 주간/데일리 회고에 대한 글을 봤는데 바로 실행하고싶어서요. 기왕이면 나중에 다시 한번 봤을 때 전체적인 하루의 만족도?같은 것을 수치로 시각화해서 보고싶은데 이런 앱 아시는 분 있나요? 뭐 다이어리 앱인데 하루를 점수 매길 수 있는 형태 이런것도 좋아요!
디자이나나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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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8년차 접어든 의료용품쪽 중소기업 연구개발직 사람입니다. 국내에 덴탈쪽을 제외하더라도 많은 의료용품 등을 제조하는 업체들 많은데, 분야별로 업계 자체의 인구 밀도가 크지 않으며 연구개발직 입장에서는 거의 모든 프로세스에 관여를 한다는 점이 특징일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이유로 최근 개발 업무 프로세스에 피로감이 쌓여 이직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주변에 대기업에서 중견,중소로 오는 경우는 들었는데 반대인 케이스는 들은 적이 없는 것 같아 궁금해서 여쭙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작은 회사일수록 한사람이 도맡게 되는 업무가 제품개발 전반적 업무 전체가 된다고 알고 있고 큰회사일수록 분업화가 돼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중소기업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다라고 많이들 얘기하더라구요.. 실제로 개발 시작 단계서부터 사용자의 요구와 제품 판매에 필요한 규격 요구사항, 가공지식, 제조원가, 성능 검증, 사용자의 요구에 대한 유효성 확인, 국내 인허가 및 미국 판매시 요구 조건 등 신경써야할 것들이 너무 많긴합니다. 다만 제가 한가지 분야에서 중소기업으로만 이직 1번이 전부고 다른 산업군이나 대기업 얘기는 전해들은게 다라 구체적이거나 실제적인 이야기는 잘 모릅니다. 막상 대기업도 일 자체에 있어서는 큰차이가 없을 수도 있을 것도 같구요 궁금한 점을 정리하면 1. 저같이 특정 분야 개발직으로 중소기업에서 과장초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을 대기업에서는 어떻게 바라보는지 궁금합니다. 분야도 꽤나 한정적(의료용품 관련)이고 이쪽에 발담근 대기업이 없는 걸로 아는데 그렇다면 그나마 유사한 분야를 찾아서 지원해봐야 할까요? 2. 그리고 대기업부터 시작한 친구들을 보면 상위권 대학교 출신이거나 최소 석사 이상 학위를 취득한 경우였고, 구직할 당시 대기업은 영어점수도 필수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경력직으로 이직할때도 동일한 조건일까요? 학위?수준, 영어점수 등... 경력만 가지고는 안될 거라 생각하긴 합니다만 요즘 필수조건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는 지방대 학사졸업에 일을 하면서 영어점수도 만료되서 현재는 없네요. 지금 직장을 당장 그만둘것도 아니고 여러가지 길을 생각하다보니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안돼윌슨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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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운영 후 회사 전직
안녕하세요 어디에도 답을 얻기가 어려워서 글 남깁니다 개인사업 운영 후 경력을 살려 회사로 들어가려 합니다 사업 경력을 인정해주는 곳에서 오퍼가 와서 넣으려 하는데, 직전 연봉을 기입하라고 해서요 개인사업자의 경우 연봉이라는 개념이 없는데, 매출로 작성하는것이 맞는지 종소세 신고 완료된 소득으로 작성하는 것이 맞는지 직장인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혹시 답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 올립니다
lele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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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수락했는데
오늘이 기한이라 지난주 금요일에 싸인하고 수락 회신했습니다. 근데 출근일이나 입사안내 메일을 안주네요. 별도협의 한다곤 되어있는데... 오늘까지 회신 기한이었으니 좀 더 기다리면 반응이 올까요? 후속절차나 추후 일정 등에 얘기가 없으니 항상 답답하네요.
동구밭과수원길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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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15년째생활중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17살부터 해외를 떠돌다 캐나다 호주를 거쳐 이제 정착했습니다. 가입기념 혹시 궁금한거 아는데로 최대한 답변해드립니다 ~ 모르면 모른다고 해드립니다 :p
호주회계사
억대연봉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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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vs도전 이직 고민입니다..
30대 초반 선임급 R&D 담당자 입니다. 총 두곳에서 이직제안이 와서 현재 입사 고민중에 있습니다. 심지어 두곳다 급여조건은 동일해서 더욱 고민이 많이 되네요. 스타트업의 경우 스톡옵션이 있습니다. -A업체- 자동차 부품 및 금형 제조업 안정적인 매출처와 흑자운영 신성장동력을 위한 담당자 채용 현재 기업부설연구소인증 진행중 자택과 거리가 5.5km 20분 내 입사율(120%)/퇴사율(128%) -B업체- LFP 배터리 및 2차전지 스타트업 연 고정매출10억 회사운영 ESS 설비 및 배터리 리싸이클 개발진행 현재 기업부설연구소 인증 진행중 자택과 거리가 20km 30분 내 스타트업 특유의 불안정성 A업체의 경우 최소 월급은 안밀린다는 안정성이 매리트가 있다고 판단되는 중이며 B업체 스타트업의 경우 2차전지 라는 아이템이 너무 매력적이라 향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경우 어디로 이직할지 의견 물어봅니다.
stcooper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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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준비중이고 헤드헌터분들도 연락와서 이력서 보내달라고해서 보내주면 왜 다들 피드백이 없는거에요? 원래 그런가요? 아니면 이력서 보고 별로라서 따로 말이없는걸까요? 이거 은근 스트레스네요ㅠ
아오이당근
23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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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가요?)경력 8년차로 면접장을 들어갔는데
많이 쳐줘도 2년차 3년차쯤 되어보이는 분들이 실무 질문뿐만 아니라 업무 상황별 대처 예시,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 꼼꼼히 물어보는데 대답을 하면서도 내심 기분이 좀 나쁘더라구요. 주니어한테 평가 당하는 그 느낌은 아니고, 그 분들이 제가 말하는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거나 공감할만큼의 기반 경험이 쌓여있는지 모르겠어서 그렇습니다. (부연 설명을 계속 해줘야하는 상황이 좀 많았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합격되어도 갈 생각은 없었지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제가 이상한거면 저도 고치려고 노력해보려구요
복불복
23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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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의 이직
안녕하십니까 처음 가입해서 둘러보다가 없는 솜씨이지만 글 써보겠습니다. 저는 현재 94년생 한국나이로 서른이고, 일본에서 B to B 대기업 (자동차부품) 대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연매출 8조원, 직원수 본사 약6000명, 연결 약 3만명) 군대 전역후 일본에 와서 2년간 일본에서 수험공부 후 일본대학교 (MARCH, 칸칸도리츠) 학교 문과계열 졸업 후 지금 회사 내정을 받아서 22년도 4월에 입사했습니다. 현재 2년차, 담당 업무는 해외영업 입니다. 현재 급여는 세전기준으로 상여, 잔업 등 수당 포함 450만엔 정도 받고 있으며, 주택 보조 같은거 생각 하면 약 520만엔 정도 받고 있습니다. 외국어 능력은 일본어는 거의 현지인 수준으로 구사하고, 영어는 조금 하는 수준입니다. (업무가 해외영업이라 해외 바이어랑은 잘 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생활한지 8년차 인데, 요즘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커져만 갑니다. 원래 일본대학교 졸업 후 일본 제조업에 입사한 이유도 언젠가는 한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에 이직이나 전직이 쉬워보여서 B to B 메이커에 지원한 이유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가 대기업이기는 합니다만 한국에는 지사나 주재원이 없고 앞으로도 진출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 회사가 B to B 기업이기도 하고 한국에서 엄청나게 유명한 기업도 아니기에 지금 계속 이 회사에 있다가는 연차가 쌓이고 나이가 많아지면 더 한국으로 돌아가기가 어려워 질것 같습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플랜은 코트라를(KOTRA) 일본지사 현지채용으로 들어가서 일본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 마케팅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일을 하며 일을 배우고, 그 경험이 있다면 한국으로 이직 시에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 밖에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빠르면 당장 늦어도 4년 안에 한국으로 이직을 희망 하고 있는데 어떻게 무엇부터 해야할지 감이 잘 안잡혀서 이렇게 없는 글솜씨지만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낙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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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의료기기장비 vs 반도체 세라믹부품소재
향후 이직 등 커리어 쌓기에 어느 업계가 좋을까요?
Lifewin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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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7개월만에 환승 이직했는데요..
전직장 경력 4년 현직장 경력 7개월 워라벨, 근무지 시골, 업무 적합성, 기업문화 등 마음에 안들고 스트레스로 건강이 점점 안좋아짐을 느껴서 이번에 공백 없이 워라벨 점수가 높은 다른 업계의 회사로 가게되었습니다 다음 직장은 최소 2년은 다녀야 커리어에 오점이 안되겠죠?ㅠ
Lifewin
23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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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모베 2강 당신에게 일이 재미없는 이유
당신에게 일이 재미없는 이유를 말하기 전에 우선 “과연 일이 재미있을 수 있는가?”라는 반문에 먼저 대답해야 할 듯싶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 많은 사람들이 뇌리 속에 그 생각부터 떠 오를테니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이 재미있을 수는 있다. 아니 최소한 재미없지는 않을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 소위 k 직장인들에게 일이 재밌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는 것 같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칼퇴, 워라벨, 이런 것들에 로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우선 왜 일이 재미가 없는 것일까? 왜 당신에게 일은 그렇게 재미가 없고 그저 생계를 위해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곳으로 느껴지는 것일까?   내가 생각하는, 일이 재미가 없다면 그 원인이 될 수 있는 이유 몇 가지를 제시해 본다.   1. 적성에 맞지 않는다. 우선은 적성이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고 적성이 있게 마련인데 본인의 성격, 성향, 적성과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다는 재미있을 리 만무하다.   2. 벌이가 시원치 않다. 인간이란 보상을 바라게 마련. 내가 하는 일에 비해 벌이가 시원치 않다고 느낀다면 도무지 흥이 안 나고 일이 재밌기가 어렵다.   3. 고객, 상사, 동료, 부하, 업계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한다. 금전적 보상도 중요하지만 하루하루의 일터에서의 만족감이 편안함은 거기에서 만나는 고객이나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과 존중, 안정감이 매우 중요하다. 이게 안 되면 나름 흥미가 있고 벌이가 돼도 하루하루가 힘든 것이다.    결국 이 세상에는 정말 재미가 있어서 도파민이 뿜뿜 솟구쳐 나오는 그런 일들은 많지 않겠지만 상기의 3가지 조건이 어느 정도 충족된다면 마 드림잡은 아니어도 어느 정도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까 이미지화해 보면 이런거다. 적성에 맞아서 적당히 재미도 있고 흥미도 가고, 좀 힘들긴해도 하면 남보다는 성과가 나고 진보가 있으니까 그것도 재미가 있고 그만큼 잘하니까 인정도 받고 거기다 업무나 업계의 경제적 가치가 비교적 높아서 벌이도 괜찮은 그런 직업, 일인 것이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힘들고 일터 가기가 귀찮은 일이란 것은 재미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일이 재미없는 이유를 뒤집어서 한번 찾아보자.   1. 어릴 때부터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다. 적성은 중요하다. 적성이란 건 상대적인 것이고, 일종의 비교우위 같은 개념이다. 손흥민이라고 축구가 좋기만 했겠고 여나킴이라고 피겨타는게 좋기만 했겠나? 그런 건 아니다. 그래도 내가 남보다는 흥미가 가는 분야. 힘들긴 한데 소소하게 재미도 느껴지는 분야. 남들은 어렵다는데, 어? 이게 되네? 하는 분야. 그렇게 소소하게라도 남보다 재미있거나 흥미가 가는 분야, 그런 것들을 어릴 때부터 찾고 탐색하고 경험해야 한다. 사실 금수저들이 성공에 비교우위가 있는 건 부모들의 직접적 투자뿐만 아니라 적성/재능 탐색 비용을 장기간 많은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것도 크다. 금수저가 아니라면? 내가 발품 팔고 뛰고 생각하고 고민하는 수 밖에.   2. 그래도 벌이가 되는 일, 단가가 높은 일을 찾는다. 1번에서 말했듯이 적성을 찾는 건 중요한데 정말 돈이 원래 많거나 돈에 연연하지 않기로 결심한 게 아닌 이상 금전적인 보상을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는 냉정해 져야 한다. 내가 가진 재능과 적성의 영역에서 보수와 미래 전망을 따져야 한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선 업계 전반의 보상이 괜찮은 분야를 찾는 게 좋다. 개인역량보다 임팩트가 큰 게 산업 전반의 수익과 보수다. 그러니까 풍요로운 업계에서 평타 이상 치면 먹고살만하다는 얘기가 된다. 그 다음에 따져볼게 개인역량이다. 내가 얼마나 경쟁자 대비 상대적 우위가 있는가? 탑을 찍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중수 이상 된다면 나쁘지 않다. 좋은 업계라도 깔아주는 입장이라면 재고해 볼 수 있겠다. 그 다음 한가지 더, 십년 정도 미리 내다보면 좋다. 이건 주식투자에서 저평가된 성장주를 찾는 안목의 영역이다. 이 역시 본인이 많이 스터디하고 조언을 경청하고 전략을 짜야 한다.   3. 인정을 받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실력을 즐겨라 우선 일을 시작했다면 인정을 받아라. 일단 기본기는 갖춰야 되고, 도메인 날리지와 소프트 스킬을 두루 갖추면 좋다. 비유하자면 엔지니어라면 공학적 지식과 전문 기술도 갖추면 좋고 문서 작성이나 발표력, 친화력까지 두루 갖추면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업계의 사람들, 상사 동료 부하직원들과 가급적 잘 지내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어차피 개인역량으로만 일 못 한다. 오히려 혼자서만 일 열심히 하고 잘 하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별로 큰 성과 내기도 어렵다. 올라갈수록 협업과 관리이고 어느 업계든 상위로 가면 사람 만나서 해결하고 일 따 오고 그런 게 능력이다. 그리고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어느 정도 잘 알고 실력을 발휘하고 개발하는 데에서 재미를 느끼면 좋을 것이다.   앞서 얘기한 것들을 참고한다면 어느 정도 일을 즐기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좀 어릴 때부터 준비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전면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렵더라도 참고한다며 지금보다는 조금 더 일을 재미있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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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통한 이직과정 중, 포기 의사를 밝히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에서 어떻게(어느 타이밍에) 이직 포기의사를 밝히는 것이 좋을지, 지켜야하는 룰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 질문 올립니다. 현재 최종면접에 통과했고 이제 연봉협상만 남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면접 중 접하게 된 정보에서 이직 희망 회사가 제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고 (하게 될 일, 팀원 구성, 분위기 등을 면접관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현 재직 중인 회사에 다니는 것이 나을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이직 포기를 고려하는 중인데 그래도 바뀔 연봉에 대한 정보를 알고 다시 고민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단계가 더 진행되기 전에 이직의사가 없음을 밝히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 많은 분들께서 조언주신 덕분에 잘 마무리했습니다. 연봉이 많이 오르더라도 기쁜 마음으로 가지 못할 것 같아, 포기의사 밝혔습니다. 감사합니다.
건조된고구마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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