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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_어학 자격증 만료
2년차 연구소 소속 경력직입니다. 원하는 회사에 경력직 공고가 나왔는데 마감일이 담주까지입니다. 경력직으로는 첫이직이어서 경력기술서를 어떻게 써야할지도 막막한데요. 경력직 경력 기술서와 신입 자소서는 작성할 때 중점적으로 기술하는 내용의 기준이 다르나요? 토익,오픽 전부 올해 4월에 만료되서 어학 자격증이 없는데 넣어도 될까요? 업계가 조금 좁은편이어서 제가 다른 곳에 서류 넣었다는게 소문이 날 수도 있는게 넣었다는건 소문나도 되는데 자격증도 준비도 없이 넣어서 욕먹는거 아닌가 걱정되서요. 윗분들은 정말 좋은데 회사 신입이 힘들게해서 밤늦게 안 열던 잡코리아 들어가보니 공고가 나와있더라구요. 그냥 물어볼 곳도 막막하고 해서 두서없이 적어버렸네요. 다들 이직 준비 어떻게하시나요??
라온1029
2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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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직종 변경에 대해
현재 27살 광고계에 1년째 근무 중인 디자이너입니다. 퇴사하고 IT업계 다른 직종 디자이너로 직종을 변경하고 싶은데, 너무 늦었을까요..? 이직이 가장 좋다는 것을 알지만 포트폴리오를 직종에 맞게 바꾸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아 퇴사를 결심하긴 했습니다..ㅠㅠ
구르
2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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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로 이직/회사 생활 정보를 잘 배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 정유사 최종(임원)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은 인사본부장, 부사장, 국내/외 영업부문장, 영업지역부문장 총 5번입니다. 다대다 면접인데, 공통 질문 4가지, 개인별 질문 2~3가지 였습니다. 개인별 질문도 면접자 중 동일(유통)산업 종사자들이기에 유통회사 관련 질문을 하였습니다. 1) 악성거래처 해결 경험 및 방법 2) 정유산옵과 유통산업의 차이 나머지, 한명은 유관산업 종사자로 연고 질문과 이직사유 였습니다. 변별력이 크게 없는 질문인것 같은데.. 혹시 임원면접에서 학벌이 큰 요인인지 궁금하네요.. + 나머지는 인서울 중위권, 지거국2명, 저는 지방사립대입니다.
lllliiih
2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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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페이 vs 인프라
의견 미리 감사드립니다 퇴사 후 쉬면서 구직중입니다. 생각보다 구직기간이 길어져서 불러주는 곳 간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는데 두 곳 중에서 고민이거든요 본가(대도시) 페이가 괜찮은 A 인프라가 괜찮은 B 페이는 연봉 5,600 정도 차이 업종은 같고 둘다 사업성은 안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위치는 자차 기준입니다 A : 본가에서 약 3시간. 깡시골. 업력이 오래돼 시설 낙후. 본점이고 따로 지점은 없음. 기숙사 제공. OT 월 20시간 포함 중소. 외감 업무범위 넓음 B : 본가 1시간. 인프라 좋은 소도시. 업력은 있지만 최근 건물 새로 지음. 소도시가 지점이고 수도권 본점 있음. 기숙사 제공x. 포괄임금제 분기결산시 가끔 야근. 중소. 상장 업무범위 세부 조건으로 따지자면 a가 기숙사도 제공하고 좋은것 같은데 한 번 들어가면 오래 일할 것 같아서 인프라도 무시 못하겠어서 고민이 됩니다. 둘 다 안가고 본가 근처 다른 곳 더 알아본다는 선택지도 고심하고는 있습니다. 면접연락이 많이 안와서 그렇지 ㅠ 의견주실 때 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조언을 구할 곳이 마땅찮네요. 투표만 해주셔도 좋고 댓글로 의견주셔도 미리 너무 감사합니다..
일하기싫어요
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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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동종업계 이직 금지 서약서
퇴사 할때 보통 동종업계 이직 금지에 대한 서약서를 작성 요구하잖아요. 이 서약서 작성을 거부 할 수 있나요? 거부하면 회사에서 퇴사에 불이익을 줄수 있나요? 만약에 작성한다면, 이 서약서가 법적인 효력이 있을까요?? 사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정당한 대우 못받아서 이직하는데, 일하던게 그건데 동종업게 못 간다. 이거는 좀... 직급이 낮고 높음에 따라 다들까요?
시간은
억대연봉
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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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에서 할부금융사 기금 이직
1금융권 시중은행 7년차입니다. 5년차부터 시중은행 기업금융을 했다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보직이 바뀌어 다시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 통해 대기업 할부금융사 기금심사업무 제안이 들어왔네요. 워낙 관심있고 하고싶었던 업무라 솔깃하긴 한데 기업금융 경력이 짧고 은행의 안정성에 익숙해져서인지 고민이 됩니다. 이 회사에서 요즘 헤드헌터 많이 돌린다고 하기도 하고요ㅎㅎ 지원한다고 무조건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암것도몰라요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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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수령 후 퇴사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6월말에 성과급 수령 후 퇴사통보하려하는데 이때 사측에서 퇴직금에서 성과급 만큼 회수한다던지 이와 유사한 형태의 페널티를 부과할 만한 요소가 있을지 여러분들의 고견 요청드립니다.
진디기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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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는 망하면 머해요?
개발자면 그나마 재취업 될 듯 하고 아니면 그 동안 스타트업 운영기간도 경력으로 봐줘서 재취업이 되려나요?
어렵지만해내자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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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대학교 행정 계약직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34살 여자이고, 국숭세단 중 하나 졸업했습니다. 현재 대학교 계약직으로 근무중이고 중간에 갤러리에서 3년 좀 안되게 근무했습니다. 이공계열인데 미술 쪽에 관심이 많아서 근무하다가 박봉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건강이 악화되어 퇴사했고 그쪽으로는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퇴사하고 대학교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사업단위로 계속 연장이 가능하지만 정년 보장이 안되어있고 박봉입니다.. 그나마 워라벨이 좋습니다. 대학교 경력은 아무리 길게 일해도 쳐주지도 않고 다른 학교 가면 또 최저 연봉입니다.. 정규직은 나이가 있어서인지 들어가기도 어려운것 같아요. 나이만 먹고 커리어가 꼬여버린거 같아요.. 어릴때 차라리 열심히해서 대기업 갔으면 이런 고민을 했을까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직장 생활이 맞지가 않는거 같기도 하고… 열심히해도 돈을 별로 못벌어서 그런가.. 아니면 제가 성격이 좀 있어서 그런지.. 그냥 하고싶은 것만 깔짝깔짝 하고 산것같기도 하고 ㅠ 상품을 파는 제 사업을 하고 싶기도 한데 경험이 없어서 막연하기도 하고 게을러서 뭐 아직 해논것도 없네요… 단순히 도피성인지 ㅠㅠ…. 우선 사업자 등록만 해놨습니다. 스마트스토어부터 해보려구요. 좀 답답하기도 하고 막연해서 올려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이나 저에게 쓴소리가 필요하면 부탁드립니다 ㅠ
일하는직딩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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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문제로 퇴사하려는데 퇴사면담때 어떻게 말하야 할지..
1년 만 다니고 그만 두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유는 건강이에요. 불안장애랑 오장육부가 좀 고장나서 한기간 병원이 있어야할 것 같아요. 그런데 퇴사 면담때 건강이 안좋아서 퇴사한다고 말해도 되나요?? 아니면 다른 이유 때뮨이라고 말하야 할지.. 8월말까지 다녀야 하니까 7월 초에 말씀 드리고 후임 뽑아서 충분히 인수인게 하고 물러나려 합니다.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 까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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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의 멘탈은 결국 두려움과의 싸움이다
1. 비즈니스에는 물리적인 영역과 정신적인 영역이 있다. 물리적인 영역은 실제로 상품과 돈이 오가는 현실적 영역이며, 비즈니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부분이다. 작마클 칼럼에서 주로 다루고 늘 언급하는 내용이다. 2. 그런데 사업을 하다보면, 그 물리적 영역 만으로는 해결 안되는 영역이 있다. 보통은 운의 영역이라고 말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을 나는 정신적 영역으로 본다. 3. 사업은 결국 멘탈에 달려있다는 말을 많이 한다. 창업가가 제대로 된 사업가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릇의 크기에 비유하기도 한다. 천만원을 다룰 수 있는 그릇이 있고, 일억을 다룰 수 있는 그릇이 있고, 백억을 다룰 수 있는 그릇이 있다. 그 그릇이란게 결국 멘탈의 크기다. 4. 멘탈의 기본은 두려움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이다. 창업가의 멘탈 크기는 주로 자금 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결제일이 다가오는데 통장에 잔고가 없으면 멘탈이 나간다. 쫄게 된다. 그리고, 쫄리면 악수를 둔다. 이전에 정상적으로 하던 일을 멈추게 되고, 다급한 불을 끄기 위해서 서두르기 시작한다. 5. 다행히 급한 불을 빨리 끄고, 정상 상태로 돌아오면,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회사 시스템이 회복이 되기도 하지만, 빨리 끄지 못하면 회사가 망하거나, 급한 불은 껐는데, 회복 불능의 상태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6. 이 멘탈의 크기는 해결할 수 있는 돈의 크기로 간단히 측정할 수도 있다. 이번 주, 모자라는 돈이 10만원 정도 되면, 이래저래 해결할 길이 보이므로, 멘탈이 나가지는 않는다. 그런데 100만원이 모자라면, 10만원과는 느낌이 다르다. 7. 회사 규모에 따라 흔들리는 돈의 액수가 다를 것이다. 백만원에 흔들리는 오너가 있고, 천만원에 흔들리는 오너가 있고, 일억에 흔들리는 오너가 있다. 백억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을꺼고, 천억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8. 이 사이즈를 그릇, 멘탈의 크기로 볼 수 있다. 다시 말해 멘탈력이란,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다. 내가 자금력이 있거나, 컨트롤 가능한 시스템이 있고, 시스템의 성능을 잘 파악하고 있다면, 시스템의 수준 내에서는 두려움이 생기지 않는다. 9. 일주일에 천만원은 나오는 시스템이라면, 다음 주에 천만원이 당장 필요해도 두렵지 않다. 또, 개인통장에 10억이 들어있으면, 당장 천만원 부족한 것은 문제가 안된다. 그런데, 일주일에 백만원 정도 나오는 시스템인데, 당장 다음 주에 천만원이 필요하면, 그때부터 멘탈이 흔들리게 된다. 급하게 돈 구하려 다녀야 하니까. 10. 보통 요구되는 자금의 수준은 확보된 시스템의 역량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다. 현재 천만원 짜리 시스템인데, 일억짜리 문제를 감당할 수 있는 멘탈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를 해결하면서 시스템이 일억짜리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될 수도 있다. 11. 오너의 멘탈이 시스템의 성장을 견인하는 경우다. 그래서 오너의 멘탈을 키우는 훈련을 따로 할 수 있다면, 그 멘탈의 힘으로 사업을 키울 수도 있겠다. 창업시기에 온갖 어려움을 다 겪고 이겨내면, 창업가의 멘탈 크기가 커지고, 그와 함께 회사도 성장하게 된다. 12. 멘탈력이란, 두려움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의 문제인데, 정법은 정면돌파다. 주어진 문제를 정면돌파로 해결해 나가는 거다. 모든 문제에는 해법이 있다. 따라서 정면으로 붙어서 하나하나 풀어나가면 길이 보이고, 해결이 된다. 내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면, 끝까지 붙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처럼… 13. 지금 닥친 문제가 아무리 크고 힘든 문제라도, 쫄지 말고 정면 대응을 하면, 해결되는 날이 온다. 그리고, 결국은 해결할 수 있으므로, 될 수 있으면 편법을 찾지말고, 정법으로, 또 가능하면 시스템을 이용해서 해결해 낸다면, 그 어려움이 회사의 역량을 키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14. 우리에게 다가오는 어려움과 고통은 오너의 역량, 멘탈을 키우는 기회다. 그 기회를 빨리 해치워야할 상황으로 생각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기회로 생각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그 멘탈의 힘은 이미 내 안에 가지고 있음을 확신하고, 쫄지말고 해결해 나가면 된다. 15. 쫄지말고 정면돌파! 그리고 선제적 대응. 이것이 멘탈을 키우는 방법이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이상훈 | 클론컨설팅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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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대기업 이직하신분
있나요.. 스타트업에 대한 동경과 환상으로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데 대학 동기들 대기업 다니는거 보면 너무 현타오네요ㅠ
쮸잉쮸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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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3년 일하고 퇴사한 후 이직 준비중인데..
회계쪽 3년 일하다 퇴사하고 이직하려고 공고보는데 이렇게 공고가 없을 수가 있나요?...ㅠㅠ 빨리 이직해서 다시 돈 벌고싶은데 쉽지 않네요.. 공고 볼 때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까요? 공백기동안 놀지만 않고 자격증도 따고 해서 할말은 많은데 좀처럼 눈에 들어오는 공고가 없어서 미칠 것 같아요.. 그렇다고 절대 눈 높게 보진 않고 있어요..조언 부탁 드려요ㅠ
이직성공소취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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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팀장자리 이직제안 고민
대기업 인하우스 변리사인데, 중소기업(직원 300여명, 시총 2500억) IP팀장자리 제안받았습니다. 제대로 된 IP조직이 없고, 사장이 공학박사인데 사장 idea로 키운 회사이고 지금까진 대리인 통해서 특허를 관리하고 있었더라구요. 이제 신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IP조직을 꾸려서 좀 체계적으로 특허관리를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사장이 idea가 많더라구요. 직원들이나 외부 대리인들이 팔로우업이 느리고 기술이해도가 낮아서 답답해 하는 것 같구요. 이직하게되면 사장의 기술비서? 같은 느낌으로 일하게 될 것 같은데...이직하면 출퇴근 때문에 이사까지 각오해야할 판인데....이직해 볼만 할까요? 지금은 연봉은 보통에 워라밸은 엄청 좋은편이고, 오히려 조금씩 도태되는 느낌입니다..
DHJH
억대연봉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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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동결 후, 퇴직금 회사 부담금 입금을 안 하네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연차도 쌓이고 급여도 상승되다가 2023년 연봉협상시 연봉동결을 했습니다. 퇴직금(확정기여형 DC)의 회사부담금이 매 연봉협상 완료 전후로 (5월말~6월중순) 본인 퇴직금 계좌에 입금이 되었었는데요. 이번 2023년 연봉동결하고서는 회사 부담금을 본인 퇴직금계좌에 부담하고 있지 않네요. 법상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비슷한 경우가 있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경제독립
23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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