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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서 이직 등 고민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근무 3년차, 2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인서울 중상위권 대학을 졸업하고, 금융공기업을 도전했다가 실패하였고, 일반 공공기관에서 금융 관련 업무(대출상품 기획,운영)를 3년째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체는 만족하고 있으나, 현 세전 연봉이 3천 후반이며 선배들의 연봉도 암담합니다ㅜ 워라밸도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사기업을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주변 친구들과 비교하여 야근이 많은 편입니다. (평균 주 2-3회, 보통 10~11시까지) 본사에서 근무해서, 주무부처나 국회 요구자료나 (이제 곧 있을) 국감... 연말연초에는 경평까지 작성합니다ㅎㅎ 워라밸 자체가 안좋은거는 버틸 수 있는데, 5년 10년 후 연봉을 대충 알다보니 이 회사에 제가 계속 만족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습니다ㅜㅜ 연봉 측면이 가장 마음에 들지 않기때문에, 사기업으로 이직해야하나 고민입니다. 그런데 공공기관 업무라는게 사기업처럼 특화되어있지않고, 금융 관련 모든 업무(기획, 운영, 대내외대응 등)를 수행하다보니 사기업 경력직으로 이직은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공공기관에서 사기업으로 이직하는 케이스도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ㅠ 혹은, 계속 재직하며 전문자격증(회계사, 감정평가사, 변리사 등)을 도전해볼까도 고민입니다만, 공부할 수 있는 물리적인 시간과 제 체력이 걱정입니다. 요즘 너무 생각과 고민이 많아서 넋두리처럼 글 올려봅니다...ㅠ
고미누이
23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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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으로 이직VS팀장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마케팅쪽에서 일한지 9년차가 다 되어갑니다 이번에 이직 준비를 하면서 2곳에 합격을했는데 고민이되는 상황입니다 둘 중 어디가 나을까요 A회사 연봉: 5000초중 복지: 식대 직급: 팀장제안 *지금까지 팀장경험없음 업무: 그동안했던 업무 대비 좁고 제한적임 (경력상 팀장을 해보면 좋을 것 같지만 업무가 재미없고 별로일 것 같음) 워라밸: 야근없음, 거의 칼퇴보장 B회사 연봉: 5000중후 복지: 식대 외에 어느정도 있는 것 같음 직급: 팀원 업무: 새로운분야(금융에가까움) 어려울거같아 공부 많이필요, 생각대로만 된다면 재미도있을거같음 워라밸: 야근도 어느 정도 필요
벌써시간이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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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커리어로 재취업, 계약직이라도 가야할까요?
금융권 대기업으로 커리어 시작해서 꽤 자주 옮겨다녔습니다. 첫 직장을 금융권 대기업에서 시작해서 잘 팔려 다녔거든요. 그러다가 최근 건강이 안 좋아서 퇴직한 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건강은 회복이 되었지만 재취업이 안 되네요. 시장이 어려운 것도 있겠지만 커리어가 망가진 게 큰 것 같습니다. 잦은 이직을 하다 보니 '또 옮길 놈' 이라는 이미지가 있는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오래 놀다보니 점점 불안하기도 하구요. 계약직이라도 일단 들어가야 할까요? 만약 그렇게 한다면 연봉 수준이 기존보다 훨씬 줄어들텐데 그건 어떡해야 하나요?
182er210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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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한 마음를 내려놓기가 쉽지않네요
광고업계 3년차 27살입니다 2년 다닌 회사를 퇴사 후 1달만에 같은 업계로 이직했습니다 처음 하는 이직, 퇴사 후 공백기가 두려워 조급하게 이직을 했고 여러 문제들로 인해 3개월 다니고 또 퇴사하였습니다 (단순히 힘들어서가 아닌 회사와의 핏이 안맞는 점과 팀의 문제가 심각해서 퇴사) 퇴사한걸 후회하지는 않지만 조급해지는 마음은 어쩔수없네요 올해 좋은 기회도 몇번 있었지만 뜻하지않게 놓치게 되니 자존감도 떨어지고 진로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어요 바로 또 구직하기 보단 여행이라도 다녀오는게 나을까요? 언젠가 지나갈 시기지만 정말 힘드네요..ㅎㅎ
쉬운천국
2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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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감동하고싶다
우리는 어떻게 왜 사는가? 나에게 묻는다면 나는 답할 것이다 나는 감동하고 싶다 삶에 대한 열정과 성취의 의지를 가진 나에게 감동받고 싶고 대자연에 감동하고 싶다 그것이 곧 인생이기 때문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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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건축사사무소 vs 이직 1군건설사 설계
이제 막 6년차가 됐고, 이번에 1군건설사 설계팀정규직에 최종합격 문자 받았습니다. 지금 건축사사무소에서는 이것저것합하면 5천인거같고 건설사는 최소 6500이상에 이것저것 수당 합하면 600정도 더 플러스 될거같습니다 고민인건 건축사사무소에서 건축사사무소로 이직해서 연봉을 올리는게 나은지 이번에 건설사로 이직하는게 좋은지 고민되서 글씁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쥬pp
2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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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최종합격전 문의전화
안녕하세요, 너무너무 이직하고 싶은 회사가 있는데 최종면접까지보고 1달동안 검토중이라 해서 거의 포기 상태였어요 ㅜㅜ , 근데 명절전에 현재 회사 아직 재직중이냐는 인사팀 확인 전화가 왔는데 어떤의미 일까요?희망 가져봐도 될지요 회사는 대기업입니다
뿡뿡dl이가쥬
2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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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도될까
형들 나이 33살에 대구경북권에서 세전연봉5000 - 7년차 본가출퇴근 - 연매출 750억 중소설계 -성과금(말이 성과지 220넘어본적없음) -명절떡값 30만원 2번 -휴가비 30만원 -근로자의날 5만원 -연차&연장&주말 수당 일절 없음 -현재근무패턴:8시출근 7시퇴근 (업무구분없음. 설계~납품 혼자다함) 에서 충북(제천,충주,원주인근)으로 - 연매출 3조~5조사이 중견 세전연봉 6500 공정설계 (연봉은 협의해야되서 높아질수도 낮아질수도 있음) -기숙사 -성과금없음, 포괄임금제 - 연차,연장등 각종수당 쳐줌 - 예상근무패턴 : 8시출근~5시퇴근 (TO같은거 하면 저녁8시퇴근이고 수당1.5배더처줌) -본업만 하면됨 이직해도되는지 모르겠음ㅜ 다들 연고지이탈하면 최소 1500은 더받아야지 2000은 더받아야지 설계하다가 생산기술가면 커리어 끊긴다 뭐다 말이 되게 많음ㅠ 아는지인 거기있는데 여기댕기다 결혼하면 원주에 신혼집많이 차리는데 꽤 커지는도시고 수도권이랑 가까워서 크게 사는데 지장없다해 심도있는 조언해줘!!
고민고민하지마휴
2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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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번복 후 입사
현재 저는 문화계열 중견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 총 경력은 2년 4개월 정도에 3년 경력직 포지션에 지원해서 합격하였고 처우 협의 중 인사팀에서 처음 조건 번복을 하여 대리급 1년차 입사, 직전 대비 연봉 10% 인상 에서 사원급 2년차 입사, 직전 대비 연봉 5% 삭감 으로 입사하였습니다. 진지하게 고민 많이 하다가 중소에서 온거다보니 여기서 쌓는 커리어를 생각해서 이직한 직장은 복지가 있어서 실 월 수령액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입사해서 한 10일 정도 재직하였는데 생각해보니 인정받은 2년 경력대로면 사원 3년차로 입사했었어야했는데 2년차로 입사한 부분이 좀 이해가 안됩니다. 내년 3월에 연봉협상이 있어서 뺀건지 알 수가 없는데 이걸 인사팀 담당자한테 다시 여쭤보면 상당히 부담이 될까요 ? 오퍼레터 싸인 전에 물어봤어야 했던 거지만 그 당시 너무 경황이 없고 경험이 없어 어떤 조치도 취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조치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첫 이직 회사생활 부터 자꾸 이런 생각들 때문에 마음이 좋지 않아서 일에 집중이 잘 안되네요.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한지라 이런 부분에 아직까지 스스로 미숙함을 많이 느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스
2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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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이전직장 분위기는 뭐라고 답변하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결과를 뒤짚을만한 건 아닌 것 같긴한데 보통 전직장 분위기를 물어볼 때 어떻게 답변하는 게 정석대답일까요? 전 면접에선 아주 솔직히 얘기했던 편인데 이게 면접관들에게 안좋게보일까 문득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히카리가
2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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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초년생 심사역 vs 대기업
사회초년생으로 돌아간다면 무슨 선택을 하실건가요?
투두투두투두투
23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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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무 중심의 삶 vs 명예 중심의 삶
안녕하세요 요즘 인생 선배님들께 여쭙고 싶은 것이 하나 생겨 리멤버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취업을 하기 전까지는 직무 전문성, 내가 원하는 지식과 스킬을 기준으로 삶을 살아가고 커리어를 개발하며 사는 삶이 맞다고 생각을 해왔는데요. 현실을 살다보니 내가 누구인지 따로 설명하지 않더라도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직장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 큰 네임드 은행이나 공기업과 같은..? 이런 고민에는 현 직장 대비 높은 초봉 및 연봉도 중요하게 작용하였구요. (연차가 쌓이다보면 비슷해질 수도 있겠지만..) 다만, 이 경우에는 나라는 사람이 아닌 어떤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별다른 커리어없이 살게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었어요. 참.. 어린 생각일 수도 있지만 선배님들은 어떤 삶을 추구하시나요?
mpscape
23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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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시작되는 새벽 늦은 시간입니다... 멘붕이 나서 긴 글 양해부탁드립니다ㅠ 저는 경력직 4년차이며 재직중인 상태고 이직을 준비하는 중입니다 그런 중에 정말 제가 가고싶던 곳의 채용이 정말 몇개월만에 떴어요 JD도 동일하고 경력도 비슷한 급으로 찾아서 이력서 업데이트와 포폴 업데이트 중이였습니다 아무래도 재직중이다보니 수정을 하다보니 2주일 조금 넘은 시간이 걸렸고 공고 시작일은 9월 13일, 마감일은 10월 13일 이였습니다. 추석연휴도 있고, 일찍 마감할 걸 대비하여 추석 연휴중에 제출하려고 했습니다. (원래는 오늘 내려고 했는데 정말 잘쓰고 싶었기에 강의듣고 뭐하고 하다보니 조금 시간이 걸린건 사실입니다..) 오늘도 야근하고 이력서를 마무리 작업 중, 그냥 습관적으로 공고를 확인했는데 마감이 되어있더라고요.... 조기마감일거라 생각하긴 했는데 연휴 전에 마감해버릴줄은 몰랐습니다.... 매일매일 공고를 확인했고, 어제 오늘 오전까지만해도 공고 살아있었습니다 정말 가고싶은 회사인데, 혹시 담당자에게 메일이라도 해봐도 되는걸까요? 물론 연휴는 지나고 보낼 예정입니다.... 밑져봐야 본전이니 보내볼까 싶기도 하다가도, 늦은사람이 무슨 정신이냐 싶기도하고 그래도 너무 가고싶던 회사라서 자꾸 머리속이 혼란스럽습니다 이렇게 2주나 빨리 마감해버릴 줄 몰랐어요.............. 오늘 그냥 마무리해서 12시 전에 제출할걸 후회가 미친듯이 남습니다 담당자는 인사는 아니고 실무 담당자분 같았는데, 혹시 이런경우 더 마이너스가 되는지. 아니면 그냥 해봐라 인지 선배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시작되는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RRc
23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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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업자가 될 용기가 있는가?
업자라고 하면 어감이 좀 그럴지 모르겠다 허나 업자란 표현은 어감은 차치하고라도 사업자라는 의미이다 결국은 진정한 경제적 자립은 업자가 되는 수밖에 없다 자본을 투자하고 사람을 고용하고 경영을 하는 업자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업자라는 거. 말이 쉽지. 어렵다. 일단 용기가 필요하다 본인의 자본을 투하하고 사람을써서 임금주고 자기몫을 가져가는거. 그 자체가 정신적 고초이다 둘째로 태생적으로 경쟁에 무한노출되어있다 업자는 잘되면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이다 시장내의 경쟁자 그리고 게임룰자체를 바꾸려는 잠재적 경쟁자들 모두 숲속의 맹수들이고 하이에나들이다 정해진 사람들과 경쟁해 등수를 가리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이건 자기의 자본을 걸고 내가 사냐 니가 사냐 하는 생존게임을 벌이는 것이다 그렇지만 일단 업자로 자리를 잡으면 좀처럼 일반직원이 되려고는 하지 않는다 당대에도 그렇고 자녀들에게도 굳이 권하지는 않는다 일단 자리를 잡으면 업자의 삶도 하나의 삶이고 기대수익이 크기 때문이다 업자로서의 몇가지 부수적 장점 혹은 특권도 있다 프로운동선수의 삶과 훈련은 혹독하고 거칠다 하지만 프로운동선수로 자리잡은 선수가 내려놓고 일반인으로 하지는 좀처럼 않는다 마찬가지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 이름 걸고 깃발 꽂고 사는 것은 업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길은 어렵다 그래서 그길을 택하지 않는 사람도 많다 또 그중에도 잘사는 사람도 있다 선택 또는 감당의 문제이다 그대는 업자가 될 용기가 있는가?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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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투표 한번 부탁드립니다.
직무 동일, 서울경기 지역 입니다. 현재 출퇴근 거리 : 왕복 25km 연봉 : 계약 3700 / 성과 인센 포함 4000~4500 대기업계열 정규직 비교 대상 출퇴근 거리 : 왕복 150km 연봉 : 계약 5000 / 성과인센 아직 알수없음 외국계 정규직
미래를살자
23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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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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