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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제가 쓴 전자책 제목 하나만 골라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억 이상 연봉을 만들면서 회사다니는 직장인인데요!! 제가 시작은 진짜 초라했거든요 ㅎㅎ 무스펙에 자격증 없이 학력도 안좋고 그래서 대기업 못들어갔어요. 초봉 2천만원으로 시작해서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힘들게 몸값 5배 올렸는데 저처럼 힘들게 올리지 않으셨음 하는 바람에 저연봉에 현생이 힘든 직장인분들 대상으로 책을 썼어요!!! 지금 후기 주시는 분등께 무료로 나눠주고 내용에 대한 평은 받고 있는데 제목이 또 고민되어 빠르게 물어봅니다!!! 혹시 제목하나만 골라주실 수 있을까요?? 다른 의견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탠딩얼론
스탠딩얼론
억대연봉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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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뭐부터 해야할까요?
대기업 한 곳에만 13년 재직했습니다. 이직을 막연히 생각만 하고있다가 더 이상은 안될듯 해 9월 타겟으로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막상 이직을 하려니 뭐부터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이력서도 우선 리멤버 양식으로 작성했는데, 다른분들은 어찌 하시나요? 전략기획 하셨던 분들 포트폴리오는 얼마나 상세히 작성하시나요? 작성한 이력서는 어디어디 등록하고 알려야 좋은 오퍼를 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회사에서 가스라이팅과 발목잡기가 너무 심해서 무기력을 벗어나기 위해 이직하는데, 이미 너무 무기력에 학습되어있는거 같아요..ㅎㅎ 이직 선배님들 무엇부터 해야할지 도움좀 주세요..
환자인가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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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는 이전 회사에 대한 말을 아끼세요.
본인이 모르는 사이, 여러사람에게 검증되지 않은 상태로 매도 당할 수 있습니다. 이전 회사를 비판하면 면접본 회사는 반드시 전 회사에서의 트러블이 있다고 보고 래퍼런스 체크합니다. 그럼 이전 회사 관계자는 그 내용 듣고서는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닙니다. 부디 그간 출퇴근이 힘들었거나, 근처에 청약 당첨되었거나, 결혼 예정인데 동거하기 위해서 등 내용으로 쓰시길 바랍니다. 특히 인사팀 담당자나 HR펌들은 웃는 얼굴에 칼을 숨기고 있고 입이 제일 가벼운 사람들이니 반드시 조심하세요.
복불복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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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학점
지방 국립대 졸업학점 4.0으로 대기업 취직 가능할까요? 선배님들 궁금합니다
익명1999
23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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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으로 주재원을 갈지.. 말지..
만 39세, 애 둘 아빠 입니다. 첫째는 만 6세, 둘째는 만 3세. 유럽계 자동차부품사에서 영업을 하고 있고, 와이프는 공기업에 다니다 그만뒀구요. 암튼 2020.10-2022.12 중국 상하이 주재원 생활을 마칠 즈음 어쩌다 임원으로 승진을 해서, 올해 1월부터 한국에서 꿀 잘 빨고 있는데... (차량, 법카 등등) 태국으로 주재원을 나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도전의 장점: 더 넓은 직무 경험, 거기서 잘하면 Asia regional HQ 의 CEO 까지?, 아이들 국제학교, 사택 제공 덕분에 재정적 플러스 등등 도전의 단점: 지금 딱 좋고, 돌아오면 지금 자리가 없을 수 있고, 한국이 역시 살기 좋은데.. 등등 1~2주 내로 결정을 해야하는데.. 고민이네요.. ㅠ
kwsdream
억대연봉
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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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인 바이오 회사들에서 자꾸 제안오는데 안가는게 맞겠죠?
회계팀장 자리 제안이 오는건 좋은데 종종 바이오기업들을 연봉/복지나 이런걸로 포장해서 제안오는데 재무상태만 확인해보면 심각한 적자상태인곳들이 많네요. 이미 자본잠식상태이거나 앞으로 몇년안에 잠식될곳들... 이런곳은 지원안하는게 맞겠죠?
테드차앙
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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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발령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1년 9개월 정도 되었구요 이번에 인사발령이 났는데 이번에 발령나는 부서가 제가 처음 있던 부서와 전혀 상관없는 부서로 발령 받았습니다...(마케팅 > 지원부서) 고민이 너무 많은데요... 해당 부서에서 뭘 얻어 갈지도 모르겠고, 커리어가 꼬일 것 같아서 걱정인데 이직이 답이겠죠? 그리고 사실 지금 회사가 연봉이 나쁜편은 아니라 경력으로 이직시에 연봉이 꺽이는 것도 감안을 해야할 것 같은데.. 당장 퇴사를 하고 싶은 이 상황..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기심쟁이요
23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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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의 헤드헌터분에게 동일한 회사, 포지션 이력서를 제출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직을 너무나도 꿈꾸는 패션 영업직 4년차 이직러입니다.. 더이상 해당 업종에 대한 미련이 없어 업종 전환을 목표로 첫 이직을 준비하고 있던 와중 동일한 회사, 포지션으로 헤드헌터 2분에게로부터 제안이 왔습니다.. 별 생각없이 두분 다 답장 드리고 이력서 발송드렸습니다. B라는 헤드헌터 분이 낮에 저에게 신상파악과 경력기술서를 바탕으로한 사전 질문들을 하며 면접까진 볼 것 같다고 얘기해주셔서 이분과 진행되는 줄 알았는데… 저녁에 전화와서 다른 헤드헌팅에게도 이력서 넣었냐 하여 네 넣었습니다! 하고 대답하니 그렇게하면 안된다고… 그분이 먼저 이력서 넘기는 바람에 자기가 지원자분 토대로 다듬었던 이력서와 시간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A라는 헤드헌터분에게도 이력서를 드렸지만 답장이 없어 진행안하시나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거든요.. 알고보니 헤드헌터 분들도 같은 이력서라도 먼저 등록하면 뒤에 등록하시려는 분은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중복된 지원서라도 어필해주시는 헤드헌터분과 같이 진행하는 줄 알았는데.. 선착순 시스템인 얘기를 듣고 너무 죄송했던 하루였습니다… 정말 결례를 범하게되어 통화 종료후에도 죄송하다고 문자드렸는데.. 그래도 죄송하더라구요 ㅠㅠ 지원자 경력파악과 세심하게 알아봐주셔서 같이 진행해봤으면 했는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우르카카어오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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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술서 대외비 관련 질문
전 영업 직무고 이직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개인 노트북이 없어서 회사 노트북으로 경력 기술서를 작성했는데요 사람인 사이트에 등록하려하니 "전송이 차단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영업 비밀 탐지" 라고 팝업이 뜨네요. 뭐 경력 기술서에는 책에서 본대로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와 성과를 수치로 적었구요. 예를 들어 "무슨 브랜드를 어느몰에서 행사 진행하여 작년대비 15% 매출 성장" "재고 판매하여 매출 얼마 발생, 손익 얼마 개선" 이 정도요. 이게 문제가 될 정도일까요? 책에서는 걱정 말라고 하는데요 이게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따로 기밀 유출 서약을 안한거니 괜찮다고... 그래도 좀 겁이 나네요 회사 내부에서 대외비 문서 유출하다 걸린 사람들이 종종 있어서요. 제가 무슨 엑셀 실적표를 첨부하는건 아니지만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호호감자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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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회사의 팀장 역량에 대해 불만스러워요
이전 회사에서 약 10년간 경력을 쌓고 동일 업무로 이직했습니다. 이직 후 회사는 제가 이전 회사에서 담당하던 사업분야를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사업의 PO로서 역할을 했고 새 회사에서는 팀원으로서 일부 영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입사지원 당시부터 인지하고 있었기에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팀장이 본인의 의견을 너무 강하게 주장하고 팀원의 의견은 무시하거나 단칼에 자르는 것이 불만스럽습니다. 입사 초반에는 제 경험을 살려 능동적으로 일하라고 해놓고선 막상 지내다보니 마이크로 매니징을 받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제 나름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리고 경력직으로서 역할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시행착오를 줄이는 방향으로 의견을 제시하는데 매번 묵살당하는 기분입니다. 이 점이 팀장 본래의 성향인건지 아니면 제가 맡은 업무영역에 대해 경험이 없어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의욕과 자신감이 동시에 떨어지고 있네요. 이럴꺼면 저를 왜 채용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팀장 위 직급자에게 면담을 요청해볼까 싶다가도 팔은 안으로 굽겠지라는 생각도 들고 그 사람도 팀장과 같은 출신이라 그런지 마인드가 비슷하고 제 업무영역에 대한 경험이 없긴 마찬가지라 제 입장을 들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팀장이 윗사람에게 깍듯하고 지시사항을 100프로 수행하려는 애티튜드가 있어서 팀장이 이러는 게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합니다. 시키는대로 버티다보면 적응이 될 지 고민이네요. 너무 답답하긴 한데 업무 외적인 조건은 괜찮아서 배부른 고민인건가 싶습니다. 바보가 되는 것 같고 커리어를 더 단단히 쌓으려고 이직했는데 기존에 같이 일하던 동료들에 비해 도태되는 느낌입니다.
zkworbfb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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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해야 할까요?
1년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최근에 이직을 하고 한달 정도 되었는데요. 면접을 볼 때는 4-5명 정도로 팀이 구성되어있다고 들었는데 막상 입사하고 보니까 기존 팀원들은 다나가고(팀장 포함) 저보다 두달 정도 먼저 오신분만 계시더라구요.. 제 면접을 봤던 분들도 퇴사하신 모양입니다. 업무 히스토리를 하나도 모르고, 인수인계 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너무 막막하네요. 이대로 회사를 계속 다니다가는 기존 시스템 뒷처리만 하다가 끝날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아직 수습기간이 두달 정도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Hithy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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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높은 비상장사vs 연봉 낮은 상장사
현재 재직한지 1년이 약간 넘은 이직을 꿈꾸는 신입입니다. 현재 회사는 대기업 계열사 비상장사로 연매출 300억도 간당간당하지만 연봉은 잘 챙겨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면접기회를 얻은 회사는 연매출 1,000억 이상인 중견 상장사이지만 연봉이 좀 많이 낮은거 같습니다. 면접제의를 받고 면접 본다고는 했는데 연봉이 문제네요. 상장사 메리트가 있지만 대략 연봉이 천 가까이 깎일수도 있기에 면접가는거조차 망설여지네요. 한편으론 당장의 연봉보다는 상장사 커리어가 욕심나기도 하고요. 성장가능성으로는 두 회사가 비슷비슷해보이고 출퇴근거리나 복지도 비슷비슷한거 같습니다. 일단 면접은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경력다운 경력을 쌓으면서 다음 기회를 기다릴까요?
똥손똥손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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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직종 이직 잘 되는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현재 보안 업계 영업직군으로 일하고 있는데, 여기서 나중에 이직을 하게 될때, 다른 업종(식품, IT 등등)으로도 이직 되는 케이스도 있나요?? 관련 경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dade2304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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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남은 스타트업, 끝까지 남기?
저는 cofounder는 아니고 팀원으로 2년전에 합류했습니다. 보통 같았으면 이직을 했을 텐데, 회사 덕분에 해외에 나와있는 상황이므로 회사가 유지되면 좋은 상황입니다. 아직 대표가 펀딩을 찾지 못했고 찾지 못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상황에서 끝까지 남으신 분들은 경험이 어떠셨나요?
lollls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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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1년반 연봉협상 적정한가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한 회사에서 19프로 오른거면 적정한 수준 일까요
언제퇴사하죠웁
23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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