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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입사의지 어필하는게 얼마나 효과있을까요?
얼마전 꽤 마음에 드는 회사의 경력직 면접을 보게되어 입사의지를 모처럼 강하게 어필해봤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요? 직무나 업무관련, 그외 기타질문들은 무난하게 대답한거같습니다. 아무래도 가고싶다보니 마음졸이게 되어 한번끄적여 봅니다.
테드차앙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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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과 중소, 이직 선택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제조업 경력 11년차입니다. 경영지원 부문이고요, 이직을 하려는데... 두 회사 중 어디가 괜찮을지 선택은 저의 몫이나 사회선배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회사규모나 매출액으로 보면 A가 답인듯 하나.. 두 회사다 안정성은 높은 편이고, 업무 또한 대동소이합니다. 연봉도 비슷할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회사 다 연협전으로 아직 확실치 않음) A사 제조업 해당분야 국내2위 매출액 2조, 대기업 계열사로 편입됨 출퇴근거리 자차 30분이내(대중교통으로는 약 1시간 정도 예상) 다소 보수적인 분위기로 전해들음 근무환경이 좋음(신사옥) 최근 글로벌 사업확장을 위해서 일을 많이 벌이는 분위기 B사 건설업 해당분야 국내 1위 매출액 3700억 출퇴근거리 대중교통 약 1시간(도심 한복판 위치) 보수적인 분위기로 전해들음 사내 복지 등 신경을 많이 쓰는 분위기
jeeeeeei
2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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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차 이직🥳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준비했는데 다행히 서울에서 마무리할수 있게됐어요 큰 도움을 주신 리멤버 고맙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보고가라
억대연봉
2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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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한 곳에 재지원
이직을 알아보는데, 한 달 전쯤 면접 후 탈락했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헌데 같은 회사 같은 자리에 공고가 다시 올라왔네요. 이걸 재지원해봐도 될까요, 아니면 의미없는 짓이니 안하는게 나을까요?
닉넴이
2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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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기기사 vs 부업
뭐가 더 좋을까 전기기사를 공부하는게 나을까 차라리 한 두시간 부업하는게 나을까 전기기사 딴다고 연봉 오르는것도 아니고 또 대기업 가는 것도 아니고 고민
우리대표는악덕이
2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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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팀원or중소기업 팀장 고민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이직 관련 너무나 고민이 되는데요. 아직 미혼이고 1년내 결혼계획이 있습니다. 현재는 중견회사 팀원 이구요(과장) 중소기업 팀장 자리 면접에 합격해서 고민중이에요 직급은 차장에 팀장으로 기본 연봉은 1000만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중소기업이 더 높음) 복지같은게 좀 차이가 있긴한데 중소기업이지만 나름 복지가 괜찮은편이고 육휴도 다 쓰는 분위기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담당하는 카테고리에서는 현재 재직중인 회사 브랜드보다 중소기업 브랜드 제품이 인지도가 더 높고. 연간 매출액도 더 높습니다. (중견기업에서 여러 카테고리 해외영업을 담당하고있고 담당 카테고리중 하나인 화장품 회사로 이직하려고해요) 현재 재직중인곳이 보수적인 성격의 중견기업이라 여성 팀장은 거의 찾아볼수가없구요. 경력직이 많아서 차장이 되어서도 주임.대리급 실무를 계속하는 형태입니다. 만약 여기서 결혼.출산.육휴까지 하고 돌아오면 팀장은 절대 어렵고 길어야 45세까지? 아주 가늘게 일할수있을거같긴해요. 다만 그때가서는 팀장경험이 없기때문에 중소기업 팀장으로 이직도 어려울거같은데 지금 중소기업으로 가서 팀장경험을 쌓는게 좋을지 아님 현실과 타협해서 여기 머무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결혼하고 출산하고도 오래 일하려면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해외
2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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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영업 직무 (파트타임) 박사학위의 필요성
안녕하세요. 게시글 제목 그대로 기술 영업 직무에서 (파트 타임) 박사 학위가 필요한지 궁금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는 연구개발 직무에서 기술영업으로 옮긴지 이제 1년 조금 안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작년 2월에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고 운 좋게 연구개발 직무에 취업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 분위기, 환경 등이 저와 맞지 않아 이직하여, 현재 기술 영업 직무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업이라는 직무에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일하다 보니 사람을 만나거나 영업 시드를 발굴하거나 고객을 관리하는 업무가 저와 잘 맞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이 직무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 박사 학위를 떠올렸습니다. 수 많은 방법 중 박사 학위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아래 2가지입니다. 1. 고객 니즈를 채울 수 있는 해결책 제공 어렸을때부터 제가 생각하는 박사는 배움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합니다. 끝판왕이라는게 배움을 끝냈다는 것이 아니고 방법, 수단을 터득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해당 분야에서 가지고 있는 배경 지식이나 경험이 많고, 고객 니즈를 채우거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인맥 영업이라는 직무에서 인맥은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사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 가까이는 지도교수님, 연구실 인맥부터 넓게는 학계, 연구 분야에서 인맥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분이 추후 영업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 배움이 짧은 것 같다는 생각, 제 분야에서 무언가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도 큽니다. 저도 대학원 생활을 해본만큼 이런 생각들로 풀타임 박사를 한다는 것은 안된다는 것은 압니다. 하여, 현재 파트 타임 박사를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가요? 이런 생각으로 파트 타임 박사를 가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파트 타임이더라도 결국 박사 학위인데, 저런 생각은 너무 건방진 생각일까요…(적당한 표현이 생각이 안 나네요… 너무 쎈 표현인거 같긴 한데) 댓글로 의견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hdken
2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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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6년차 이직 후 한달만에 이직고민..회사의 대한 신의를 두고 고민입니다.
첫번째 직장) 대기업 유통회사 상품기획 및 매장관리 2년 6개월 다른 산업에 흥미가 생겨 2번째 직장 )외국계 자동화 기계산업 품질관리 및 운영기획(소기업) 약 6년 *회계/인사빼고 모든 업무를 다함(마케팅,기획,품질관리,영업등...) 일욕심이 많던더라 매일 새벽 6시에 출근 21시퇴근, 주6일기본(가끔7일) 거주 지역 근처에 회사가 있었는데 천안으로 본사 옮긴 후 6개월간 시흥-천안 출퇴근.... 이후 체력 이슈 및 업무 과다로 이직 결심 이후 반도체쪽 전장산업에 관심이 생긴차 계약직 공고가 나와서 3번째직장)품질관리 중견기업 7개월(계약직) *프로젝트 완료후 정규직 전환기회가 있었으나 정규직으로 들어갔다가 1년도안돼서 퇴사하면 회사의 대한 신의를 저버린다 생각해 일부로 계약직으로 입사했었습니다. 현 반도체 부품 제조업 중소기업(상장예정) 품질관리팀 한달차입니다. 허나....한달 조금넘은 시점에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사유는 1. 면접이슈 면접 당일날 회사도착하였는데 갑작스런 면접관(임원)분들 부재로 현 품질팀 과장님과 면접을 진행하였고 이후 최종합격 통보를받았으나 사전에없던 2차면접이 생깁니다....다시 면접준비. (2차면접 안내받기전 현직장 과장님 면접 합격후 최종합격 통보에 1차 면접합격했던 타회사 2곳 면접 포기의사 보내드렸습니다..) 2. 전직장에서 일욕심으로 지냈지만 나이가들고 결혼 생각도있어 워라밸을 우선시하였고 1차/2차면접관님/총무님에게도 주5일 5시반 정규퇴근이라는 이야기가 오고갔지만 입사 후 현실 8시 출근 20시퇴근.(격주6일 및 공휴일 가끔출근). 특근/잔업수당없음. 회사 입사 이틀 후부터 사무실 2명남을때까지 야근진행(개인 일욕심포함) 3. 저포함 팀원 4명이지만 주1회 주간미팅제외하고 업무협의 전혀없고, 인수인계없이 업무 진행방법만 알려주시고(동영상으로 업무 내용찍고있습니다..집에서 복습..) 이후 업무를 얹어주시는데 최소 1년, 2,3년동안 진행못한 업무를 부가하심. (전임자 6개월전 2개월전 두명 모두 퇴사. 현 인수인계자없고 전임자 컴퓨터 뒤져서 파일자료 확인해서 자료 만드는중..) *사실 아무리 워라벨을 중요시했더라도 제스스로가 회사에 보여줄수있는 자질이 부족하다생각해서 채워질때까지 야근은 제가 필요에 의해서 다녔다고 하지만, 토요일까지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윗선임과, 협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팀원들이 너무 힘이 듭니다. (서로 어떠한 업무를 하고 있는지 전혀 모름) 저번주 금요일 장난식으로 한글날에도 나올꺼지 이러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지, 아님 체력이 다했는지 일마칠즈음 쌍코피가 터지길래..너무 현타가 왔습니다. 채용해주신 회사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했기에 나 또한 회사에 기여하여 보답하자라는 생각으로 회사를 다니기 위해 통근버스 다니는 곳으로 월세방 계약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자질이 부족하면 내가 노력해서 팀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려 노력도 하였지만, 너무 힘이드는 차에 운이좋게도 눈여겨보던 회사에서 리멤버 채용 제안이 왔습니다. 고민 끝에 수락은 하였는데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회사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는것같아서.. 모두가 힘든데 내가 너무 나약한건 아닌가 싶어서.. 제가 섣부른 판단을 하는걸까요? 혹시 선배님들의 자문을 구해봐도될까요 ?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매일마다고민중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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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에 연차수당 관련해서..
제가 9월에 퇴사했는데요 근로계약서에 연차수당 관련내용이 근로기준법에의거함 이라고 나와있어서요 근속년수 1년 넘었고, 입사일이 22년5월 중순이에요 입사일 기준 연차15개 발생되어 퇴사전 까진 연차를 총 3개만 썻는데 퇴사할때 남은 연차에대한 수당을 퇴직금에 포함해서 받을수 있는건가요.?? 법인회사고 5인 이상입니다.
어우엉어우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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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면접을 봤는데 이틀만에 불합격 통보가 왔습니다.
너무 수준이 떨어져서 빨리 통보를 해준 걸까요? 어떻게 해석하면 될 지 직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대기업의 서류심사 하시는 분과 면접관님이 아예 다른 분인줄은 몰랐네요
히카리가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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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
안녕하세요, 1년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될 시 기업이 근로자에게 알리는 기간은 어느정도여야 합당한가요?
도르마무도루마무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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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오셨는지 궁금하고 배우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저는 84년생 남성입니다. 금수저도 은수저도 동수저도 아닙니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대학교 등록금까지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끔 뒷바라지 해주셨고 이후로는 자립해서 제 일과 삶을 즐겨오면서, 몇년전엔 인생의 동반자를 운좋게도 만나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을 좋아하고 즐기다보니까 감사하게도 업계에서 많은 좋은 동료들을 만나고, 찾아주고, 해서 최근에 한 이직에서 연봉계약은 1.2+0.3억 인센티브 베이스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사치를 하는것도 없고, 부동산 대출금 (280) 값고 양가 부모님 용돈 (80) 드리고 나서는 소곱창 먹고싶을때 먹는것, 가끔 지인들 만나고 술한잔하고 택시타고 들어오는것에 부담이 없다는 것, 매달 여행통장에 적립식으로 모아서 국내든 국외든 함께 여행추억쌓는것 일주일에 한번 피티받고 운동할 수 있다는 여건, 들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실 그 외에는 딱히 관심도 없고 소비할 열정도 없어요. 여기까지가 대략적인 제 상황이구요. 이번달부터 시작으로 인센티브가 추가된 월급을 받게 되는데요, 추가되는 인센티브 대략 230만원 중 100만원이 공제금액이더군요.. 기본급 받을때에도 1천만원 중 소득세만 150만원 나가는걸 보면서 세금이 많네… 생각했는데 이번달 추가되는 인센 공제금액을 보면 현타가 옵니다. 절반 가까이라니 제 분야에서 일을 즐기고 있는지라 기본적인 자세가 돈벌려고 일한다기보다는 일하다보니 월급이 들어오는 마음가짐이고, 세금이 국가가 제공하는 각종 인프라, 좋은 치안 서비스를 위해 쓰인다고 생각해도, 명세서를 보면 마음의 평화를 가지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마음의 상태는 저를 위해서도 분명 부정적입니다. 선배님들께서도 이런 비슷한 과정을 겪어오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냥 받아들이고 무시해야 하는걸까요? 어떤 사고의 틀로 생각해야 더 긍정적이고 생산적인 방식으로 현상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그것이 나이던, 경험이던간에 먼저 겪어보시고, 고민해보셨던 분들의 인사이트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화로운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행복한도비
억대연봉
2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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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도 깜깜이 취업 사기를 치네요
저는 대학병원 심장초음파 무기계약직으로 6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게 너무 곤혹스러운 문제가 생겨 푸념도 할겸 내용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최근 수도권 대학병원 정규직 전환형 계약직으로 이직을 했습니다. 문제는 입사 후 사흘이 지날때까지 연봉을 이야기 안해주더군요? 저는 이상하다 생각하면서 전직장 퇴직 처리와 살고있던 숙소에서 새직장 근처 숙소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받던만큼은 되겠지하고 오늘갔더니 대졸 신입보다 못한 조건을 제시하네요. 수차례 면담 요청했으나 만나주지 않고 안된다는 문자 통보만 하네요... 잘다니던 직장 퇴직과 이사하면서 들어간 비용 더 낮아진 연봉 등 너무 손해가 심합니다. 이런 문제의 경우 병원 상대로 제가 대처할수있는 방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계속 근무는 못할것같구 어거지로 다니면서 구직활동 계속해야하는데 현타가 너무와서 늘어놓아 봅니다. 다른 선생님들께서는 꼭 처우 확인하시고 이직 하시기 바랍니다. 대학병원이 이런 경우없는 짓을 벌이네요 ㅜㅜ
곰후니
2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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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는 중 기존회사 퇴사
이직하기로 마음먹어서 1차 면접 때 기존 회사에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고 1차 면접 때는 굳이 이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차 면접은 퇴사 후 봤었는데 또 굳이 퇴사했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 합격하고 처우협의 서류를 제출하는데(건강보험득실 등)퇴사 흔적이 보이게 되던데 제가 혹시 속인게 될까요?ㅜㅜ 급 고민이네요
인새은 어렵다
2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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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취준 스펙
이제 대략적인 취준 시즌이 다가와서 마지막으로 스펙을 더 쌓으려고 합니다. 지원은 일반기업과 은행쪽 리스크관리 혹은 증권, 자산운용사 리스크관리(학회를 진행하며 FI와 commodity 투자를 중심으로 공부해서 관련하여 애널리스트, 트레이딩도 옵션에 두기는 하였습니다.)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마지막 취준 시기에 무엇을 보완할지 고민하기에 앞서 정량적인 스펙이 현재 충분한지 궁금하여 현업에 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현재 상황은 sky 어문+상경(복전)/ 투운사, 재경관리사, 국내/국제 frm/ 오픽 IM(+토익 900) 정도인데,, 현재 CFA lv1을 추가적으로 취득할지, 금융공기업 혹은 RA 인턴(체험형)을 진행하고 내년 상반기 이력서를 넣을지 고민이 됩니다. CFA는 주변에 Lv1이라도 다들 가지고 있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이고, 인턴은 현재 리스크관리 직무가 없어서 가능한 옵션이 금공 체험형 인턴과 RA 인턴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 경영, 금투 학회를 교내에서 진행하기는 했으나, 우선 정량적인 준비가 충분한지 반추해보는 것이 우선인 것 같아 여쭙습니다.
와뢀라
2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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