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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과 안정성 사이에서 고민
현재 국내 대기업 재직중인 40초 , 연봉 7000, 영끌 1억 조금 넘습니다 . 회사 문화도 좋고 다 좋습니다 . 연봉빼고요 … 전체 금액은 나쁘지 않다만 일하는 거 대비 받는 연봉이 작다는 거죠… 한 5년 정도 더 다니면 연봉만 1억대 가까워질거같은 인상률 있지만 , 연봉상한제가 있어서 더 다닌다고 연봉이 1억 초반 이상으로 올라가기는 어렵구요 . 같은 일을 하는데 외국계 스타트업(투자는 빵빵, 최소한 3-5년은 안망할거같음) 에서 연봉 3억 제안이와서 고민되네요 . 안정성을 택할 것이냐 , 베팅을 해볼 것이냐 … (직군는 건축쪽이 아닙니다)
mmnmnnm
억대연봉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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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확정 후 타회사 합격
안녕하세요! 현재 사표 제출하고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1일 퇴사고 그전에 새로운 직장 면접을 여러곳 보고싶습니다. 혹시 먼저 면접 본 회사 합격해서 입사 하겠다 했는데 그 뒤에 합격한 회사가 더 마음에 들면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면 될까요?? 인사 담당자에게 죄송하지만 다른 회사로 가게됬단 식으로 문자를 남기나요?
샤랄랄랄라
23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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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은 경력으로 안쳐주나요?
계약직은 경력으로 안쳐주나요? 이직하려는데 회사에서 이 사유로 가지말라는데 정말 저를 위해서 조언을 해주는건지 아니면 못나가게하려고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둠바둠바
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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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사 3년 + 2번째회사 1년 경력 별론가요
아 이직했는데 도저히 1년도 못버티겠는데 일상, 정신, 건강 다 무너져서요;; 그냥 빨리 관두고 다른 곳 알아볼까요
happymea
23년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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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임원
지인분이 물어보시는데요, 외국계 임원/지사징 등 경력이면 55세가 되어도 이직도 가능할까요?
제이jj제이
억대연봉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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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진로 및 미래 고민…
현재 21살 2년제 대학 졸업/ 조기 취업 22살 현 회사 재직 23살 현 회사 재직 및 전공심화 3학년 24살 현 회사 재직 및 전공심화 4학년 미래 25살 4년제 학사 졸업 이후에 이직/ 대학원 진학 등 여러가지 생각 중에 있습니다.. 1. 현회사 - 현재 회사는 직업 특성상 야근이 많고 프로젝트 건으로 진행되나 상여금/ 야근 수당이 일절 없음. - 현재 3년차에 연봉 2,700 받고 있음. - 네임벨류는 좋으나 최저에 가까운 연봉을 받으며 계속 다녀야 할지는 의문임. 2. 시간 강사직 - 교수님께서 졸업생들 중에 한명을 교수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고 계심. - 물론 제가 된다는 100% 보장이 되지 않음. 3. 이직 - 이직을 할 경우 보통 3년차 분들은 연봉을 어느정도 받는지 궁금 합니다! 4. 대학원 진학 - 대학원 진학해서 회사 다니기 어렵다면 연구소 들어가는 것도 고려 중. - 직장을 다니면서 야간 대학원 vs 그냥 주간대학원
oaio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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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년차 첫이직, 망한것 같아요..
20대 후반 4년차, 이직 3개월 됐고 네임밸류 좀 있는 곳으로 연봉 1000 올려왔는데.. (영끌) 회사가 정말 나랑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1) 출퇴근 내내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눈앞이 까매져요.. 심각해서 정신의학과 바로 알아봤습니다 2) 업무 중, 퇴근해서도 자꾸 답답해서 눈물이나고 3) 경험으로는 좋긴 하겠지만, 커리어에는 전혀 상관없는 업무들이..치고 들어오네요 4) 업무량이 많아서 매일 야근하고있어요 (8~10시까지) 5) 일못한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는데.. 버텨야할까요 6) 체계가 너무 없어서.. 제 업무를 책임져줄 사람이 일단 없어요 (사수 없음, 팀장도 거의 리더 부재 급… 무정부상태 같음, 다른팀에서 온거라 아는게 없대요.. 근데 욕심이 많아서 업무를 이거저거 다받아와요) 7) 회사가 규모는 큰데, 근로자 보호 여력이 없는 것 같아요. 매일 법적 싸움중이라 담당자들 법정서고 난리도 아닙니다 (검토해줄 사람도 없고, 관련 부서도 없는 듯 해요) 8) 늦기 전에 빨리 나오는게 답일까요.. 3갤 아깝기도 하고.. 장기 취준 될까봐 겁나기도하고.. ㅠ 토막 경력이 발목 잡을까 무서워요 이 경력이 어디든 갈수있는 좋은 시기인듯 싶으면서도.. 9) 팀원들 5명 전부 팀장, 본부장때문에 정신의학과 다닌대요.. (진짜 이상하게 사람 괴롭힘….) 10) 자신과 맞는 회사가 있긴할까요? 그래도 회산데.. 전직장도 진짜 안맞았는데 이악물고 버티다 나왔거든요..
happymea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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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다닌 회사...이력에쓰긴써야하죠??
3년다닌회사 퇴사하고 새회사로 이직한지 딱 한달되었는데.. 우울증에 공황장애가 올정도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받고 무시당하고 .....셀수없이 많은 스트레스로...그만두려합니다 1달만에 그만두고싶은건 처음이에요 9년차 과장급인데...입사때 듣고 계약한 업무와 다른건 물론 온갖무시와 핍박에 자존감은 바닥까지떨어지고 업무시간 중간중간 공황장애가 올정도입니다... 가정이 있기에 환승아닌채 퇴사는 쉽진않겠지만 제가 죽겠네요... 이제 딱 4주차인데 그만두려합니다 (내일쯤 퇴사 통보예정) 다시 이직준비하려는데 지금의 회사 1달다닌걸로 될텐데 숨기는거보단...솔직히 다 써야겠죠???
ldh 사이다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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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터트업 이직
2년차 경영 컨설턴트입니다. 요즘 너무 번아웃돼서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서 면접보면서 다녔습니다. 지금 하는 일이 싫은거는 아닌데 너무 내 삶이 없고, 분야도 마음에 안들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던참에 친구가 스타트업을 창업했더라고요. 분야는 전혀 다른데 아는 사람들끼리 창업한 기업이라 너무 일이 재밌을 것 같더군요. 당연히 연봉은 3천 될까말까일탠데 일하면서 행복을 느끼고싶은 마음이 좀 있습니다. 현재 거의 억대 연봉 포기하고 재밌게 일할 수 있는 스터트업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나이 27입니다)
selsset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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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발표 전 원천 서류, 평판조회 요청
2차 면접 합격 이메일이 아니라, 2차 면접자 대상으로 - 경력 증명서 - 작년 원천징수 - 평판조회 대상자 연락처 요청해서 보냈습니다. 저는 합격 이후에나 보내게 될 줄 알았는데, 서류 제출하고도 떨어지기도 하나요? 참고로 희망연봉은 서류 제출 시 작성했구요 평판조회는 친한 분들에게 요청했고, 그분들을 대상으로만 한다고 되어있었습니다.
juju7272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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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고연봉 직장인 vs 힘들지만 수익이 괜찮은 사업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셔서 작게나마 운영하던 회사를 정리하시려하는 모습을 보고 생각이 많이들어서 고민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1. 적당히 고연봉 직장인 - 현재 제 상황 나름 금융권 관련 전문직이라 현재 30대초반, 4년차에 영끌 9천정도 받고 있습니다. 대충 10년차에 1.2~1.5억 정도 받고 그 이후 상승은 미미하며, 보통 임원못달면 50세정도까지 일하시는 것 같습니다. 2. 힘들지만 수익이 괜찮은 사업 - 아버지 회사 지방에서 물류 운송 회사를 하시는데, 직접 화물차 운행도 하실정도로 작은 규모입니다. 연에 순수익은 1.5억 정도 되시는데, 일이 많이 들어오지만 연세가 있으셔서 일을 키우지 않는 점을 고려해서 제가 잘 이어간다면 연 순수익 3억 규모로까지는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물류,운송 일이다 보니 정말 힘듭니다. 제가 대학생시절에 방학때면 항상 일을 도와드렸기 때문에, 옆에서 지켜보면 상하차며, 장거리 운송이며 정말 힘들어보입니다. 너무 힘들지 않게 50세까지는 안정적으로 고연봉 직장인으로 살 수 있지만, 이후의 나이에는 뭐하며 살것이며, 지금 젊을 때 고생하고 아버지 회사를 큰 물류센터 급으로 키우고 한다면 나중에는 좀 편할 수 있지 않을까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잘 정리가 안되네요 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실까요? 혹은 어떤점을 따져보며 결정을 하실까요?
하마리이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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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상담 부탁드려요 ㅜㅜ
- 나이: 24살 만 23살 - 학력: 마이스터고(신재생)졸업 전문대학 화장품과학과 졸업 학점은행제로 4학년 화공졸업예정 - 자격증: 위험물 산업기사 (전기, 화학분석, 환경, 위험물)기능사 CAD 2급 대기산업기사(필기만) +(대기산업기사 취득 후 화분기, 화공기사, 대기기사 준비예정) - 경력: 품질검사 1년 국책사업 (교육) 3개월 환경측정대행 (측정) 7개월 환경측정대행 (분석) 3개월~재직중 입니다..!! 고민 - 대학원 진학하고싶은데 어느 전공쪽으로 대학원을 준비하는것이 좋을까요??? - 박사쪽도 생각하고 있는데 돈이 없는데 돈을 많이 모으고 박사를 도전하는것이 좋을까요?? 그냥 석사로 끝내는게 좋을까요?? - 화학쪽으로 깊게 공부하고 싶은데 화학과로 가면 취업하기 힘들다는 소리가 있는데 정말일까요? - 돈은 가족한테서 지원받을 능력은 안되며 혼자 모으고 도전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백만원 밖에 못모은 상태입니다 = 학위를 취득 후 교대 생산직에 뛰어들어 빨리 돈을 벌고 대학원가기 or 계속 다니던 회사 다니면서 화학분야쪽 경력 쌓으면서 늦게 대학원 들어가기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ㅜㅠㅜ
히힇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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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DS 커리어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지인이 하는 좋은 온라인 세션이 있어서 공유드려봅니다 ㅎㅎ DS쪽에 관심 있는 분이 계시다면 한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실리콘밸리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새로운 멘토링 세션이 잡히게 되어 공유드립니다! AWS 본사 출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함께 합니다! 글로벌 최고의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어떻게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을 위해 현직자와의 온라인 멘토링 세션을 준비했습니다. - AWS의 일하는 방식에 관심 있으신 분 - 미국의 빅테크 기업에 이직을 희망하시는 분 - 테크 기업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개발자, PM으로 일하고 있는 현직자 AWS 본사 출신의 임동찬 멘토님은 4년 가까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신 뒤, 데이터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요. 세부 일정 신청 기간 : 7월 10일 (월) 저녁 9시까지 멘토링 데이 : 7월 11일 (화) 저녁 7시 30분 ~ 8시 40분, 총 1시간 10분 진행 순서: 멘토의 커리어토크 세션 (40분) -> 자유로운 Q&A 세션 (30분) 장소 : 온라인 줌 미팅 참가 비용 : 3만원 총 모집 인원: 30명 ※ 인원 초과로 인해 참가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다음 차수 멘토링에 참가할 기회를 드립니다. 신청링크: https://bit.ly/datarichard
승톨
23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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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2년차 이직 고민상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첫 회사이면서 2년 넘게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학 졸업하자마자 취업 후, 2년만에 연봉을 4500만원으로 올렸고, 회사 안에서 이쁨도 받고 트러블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한달에 법카로 평균 60~70정도 사용중이며, 업무도 제법 능숙해졌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제가 가고 싶었던 회사들 중 한 곳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올해 초에는 스카웃제의가 들어온 회사에서 공채를 뽑을 때 지원서까지 작성을 했었습니다. 두 회사 모두 동종 업계이고, 경쟁사입니다. 그래서인지 더 조심스럽습니다. 스카웃제의가 들어온 회사는 업계에서 2~3등하는 제조사 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제조사는 아니지만, 유명한 총판사입니다. 하지만 규모나 매출액 등 모든 부분에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온 회사가 많이 압도적입니다. 다음주 이직 관련해서 스카웃제의가 온 회사의 팀장님과 저녁을 먹을 예정인데, 스카웃제의와 이직은 처음이라 어떠한 질문을 해야하고 어떠한 대답을 준비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그리고 아마 또래(20대 후반) 2년차 연봉에 비해 많이 받고 있어서 연봉을 깎고 들어가야한다면 깎고 들어가는게 맞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어떤 부분들을 고려한 후에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좋은 기회는 놓치고 싶지 않은데 과연 저한테 좋은 기회일지 사리분별이 잘 가지않네요..
누구보다잘살자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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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차 이직 시 희망 연봉
현회사 대리 3500에 상여금 1년에 2번 200만 원씩 받습니다 (총 400) 이직 시 5000을 부르면 터무니없을까요? 연차도 대비 적다 생각도 들어서요.. 업무 실력은 멀티가 되어서 자신 있습니다
ooyyeiiq
23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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