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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입사1년좀넘었는데유럽쪽해외출장가라하네요...근데해외출장일비가하루2만원준다함...보통출장비어떻게들받나요? 그렇게멀리까지장기로가는데일비2만원...?
1년1개월차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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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업무 적응하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입사한지 1달됐는데 회사에서 저 입사할때부터 기대가 크다는 얘기를 여러번 했어요 업무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업무속도도 느리고 실수도 발생해요... 테스트하듯이 업무 하나씩 주시는데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못한 모양입니다 전회사에서는 업무도 곧잘 했고 고과도 잘받았는데 왜 이렇게 등신같은지 스스로 이해가 안갑니다ㅠㅠ 경력직 업무 적응하는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fgdgg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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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고수분들께 문의드려요.
리멤버를 처음 깔아서 이직용 프로필을 작성하고 마감이 임박한 공고 뜬 기업에 간편지원을 하였습니다. 오늘 보니 열람은 했던데.. 같은 공고가 다시 또 올라왔네요. 이 경우 지원프로필 불합격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IYAGI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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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얼마를 받아야 만족할지 욕심이 끝이 없는듯요… 능력은 바닥이 보이는데
콜미팅싫어요
억대연봉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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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mba 하면서 결혼준비 할수있을까요?
주 3일 정도 퇴근하고 공부하러가고 주말에도 가끔 수업해야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내년 하반기 결혼 예정인데 바빠질것같아서요ㅠ 직장인 mba 해보신분들 강도가 어떠신가요?
스크라잌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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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vs 가고싶었던 곳 바로 이직
10년차 직장인 (현 퇴직상태) 입니다 희망퇴직으로 8월부터 210일간 실업급여 받게 되었습니다. 내년 3월쯤 재취업 하려는 생각이었는데요 오늘 가고싶었던 회사 포지션이 열렸다는 헤드헌터 연락을 받고 흔들리고 있습니다 현재 육아중으로 늦어도 올해 연말까지는 가정보육하며, 재취업 준비하려고 했었거든요 재취업 시 부모님께 아기 양육비를 따로 드리고 얼집도 보내려 합니다 몇개월이라도 엄마가 가정보육하며 실업급여로 생활 vs 언제 또 자리 날지 모르니 가고싶었던 곳 도전 어떤 조언 해주고 싶으세요?? (+ 배경) 올해 연말에 자리나면 꼭 다녀보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해보고 싶은 회사여서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넣었다가 재도전 어려울까 걱정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헤헌에게 6-10개월에 한 번 씩 연락 받은 곳이긴 합니다만 타이밍이 계속 안맞았습니다
또잉또잉쀼우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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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을 다 버리고 직군전환 하신 분들 계신가요?
특히 경력 10년 이상 되신 분들이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어떤 계기로 삶의 전환을 가져오신 건지 궁금하네요
쿸키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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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지원할때 짧은 경력들을 이야기해야할까요?
현재 대학생이고, 건강보험자격득실에 짧게 알바한 경력들+자영업하시는 부모님 직원으로 등록된 경력들이 쌓여있는데 이걸 누락시켜도 괜찮을까요? 신입 채용시에도 건강보험자격득실을 보는지, 경력으로 기재하지 않는다면 누락해도 되는지 여부가 궁금합니다.
luxlux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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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 회사에 연봉을 여쭤보는건 실례인가요?
이직을 준비중인데 대부분 보통 급여는 회사내규라고만 적혀있는데 지원하기전이나 지원하고나서 면접전에 급여를 물어보는게 실례인건가요? 급여가 서로 안맞으면 애초에 지원을 안해서 서로 시간낭비하지않을텐데 보통 면접을 보고나서 급여협상을 하니 만약 만족하지못하면 시간만 버리게 되는거같아서요..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초전도체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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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합니다...
입사 5년차 부서장(부장)입니다.. 차장 팀장으로 입사 후 1년후 승진. 두개팀을 맡는 부서장으로 직책전환.. 근무 후 만3년 시점. 22년 마감기준 부서실적 2.5배 상승(입사해 19년실적대비).. 회사의 성장에 누가되지 않고 일조하는 팀이 되도록 이끌어 왔습니다.. 근데 열흘전 팀을 해체한다는 말과 전 권고퇴사를 통보 받았내요.. 비상장 중견기업으로 오너의 결정인 상황이지만 너무 당황스럽구 억울하기도하구 만감이 교차하내요.. 인사팀에선 위로금으로 5개월치(잔여연차10일포함) 급여지급을 통보하내요.. 여러분께 이런 상황들이 닥치시면 어찌 대처하실런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라이언
23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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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에 도움되는 회사 맞나요..
현재 중소기업의 제약회사에서 임상개발팀으로 근무중입니다. 근무한지 2년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PM의 보조역할만 하고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임상만 담당해봤고 보조만 하다보니 제 역량이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정체된 기분입니다. 며칠전 제 사수의 퇴사로 한 임상에서 PM을 넘겨받았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라 별 할일도 없고 검체관리쪽 메일은 팀장님이 가로채서 다 회신하십니다. 물론 PM이 처음이니 아직 못미더울거라 생각하지만 그 이유로 성장할 기회조차 주지 않으면 저는 뭘 하라는거죠..? 아직 어립니다. 이제 만나이로 24살입니다. 그래도 남들보다 앞서나가면 앞섰지 어디가서 뒤쳐지지않고 뭐하나 부탁하면 잘 소화합니다. 초반이라 좀 헤매겠지만 그래도 이제는 제대로된 PM도 하고 항암쪽도 하고싶은데 팀장님하고 논의를 해보는게 좋을지.. 사수는 이직할때 타회사에서는 그래서 성과가 뭐냐, 그게 성과냐라는 식으로 말했다는데 그 얘기를 듣고 저는 정말 성과라면 한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런식으로 지속되면 성과는 커녕 어디서 경력이라 인정해주지도 않을듯 합니다. 더 좋은 성장할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하는게 좋을지, 물경력에 UBPM이라도 경험하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잿빛곰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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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최종합격은 했는데.. 그런데..
연봉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진척이 더디네요. 처음에는 연봉을 이직 하려는 회사의 동 직급/동 레벨 수준에서 최저로 부르더군요. 하지만 전 이미 그 회사의 동 직급 수준에서 어느 정도의 급여가 지급되고 있는지 알고 있거든요. 지인들이 제법 있는 회사라. 그래서 현 연봉 수준과 관련 증명서류를 보내고 (이 메일로 문답 중) 답변을 기다렸습니다. 그랬더니 '자신이 제시했던 연봉 수준이면 자기(인사 담당자가)가 제안한 연봉이 한참 높은거다.. 제안 연봉 기준이면 동 직급 평균 수준이다..' 그러면서 현재 동 직급 수준의 년 평균 수령액을 딱 얘기해 주더군요. 그런데 처음 저에게 제시한 연봉(기본급\직능급)으로 계산해 보니 그 인사 담당자가 얘기하는 동 직급의 년 평균 수령액보다 600만원은 적더라고요... 그래서 제 희망 연봉을 다시 한번 정확히 밝히고, 산출 근거와 사유를 명확히 다시 써서 보냈죠. 더불어 당신(인사 담당자)이 처음 제시한 연봉이 동 직급 평균 임금에 한참 못 미치더라는 이야기와 함께요. 그랬더니... 그 뒤로 답장이 없네요;;; 3일이 지났습니다.. 대기업인데;;;; 합격 통지 다 날려 놓고.. 이제 현 재직 중인 회사에 퇴직 통보하고 나가야 하는데.. 후속 메일이 없어요.. 허허허..;;; 이건 뭘까요? 이것도 인사과 밀당 전략일까요? 전 당황스럽긴 하지만 그렇게 급하진 않은데, 면접 보신 분이 연락주시네요. 언제 출근 하냐고..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인사과가 답이 없다고ㅎㅎ 조급해말고 기다리는게 맞겠지요?
이게되네ㅋ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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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정규직 지원했는데 파견직 역제안
관심 있던 회사라 바로 지원했는데 서류 합격과 면접 일정을 잡는 동시에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해 정규직 채용건이었으나 파견직 1년 후 정규직 전환으로 전환됐다고 역제안을 하시네요 이 경우는 왜 그런 건가요? 제가 지금 재직 중인 회사도 있고 파견직은 꺼려지는 건 사실이다 업무적인 부분은 다 좋은데 파견직인 게 걸린다고 말씀드리니 면접이라도 보고 고민해 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네요 경험 삼아 가고 싶었던 회사니 면접이라도 보고 거절하는 게 맞는 건가요? 경력 6년 차에 정규직만 다녀왔는데 파견직은 생각도 안한 부분이라서요 면접이라도 미리 거절해야 할까요? 아니면 면접은 보고 거절해야 하나요
ooyyeiiq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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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통보하기 좋은 날&시간?
사이가 좋은 직속상사에게 퇴직 의사를 밝히려 하는데, 공식 퇴사일은 1달 반 남았구요. 연차 소진을 위해 실제 출근은 3주정도 한다고 하면 통보 시기가 늦은 걸까요? 마음의 준비가 안되어서 두렵네요 ㅠ 좋게 퇴사하는 게 목적입니다. 통보는 오전 vs.오후 언제 하는 게 좋을 지도 문의드립니다 ㄷㄷㄷ
iitriiir
23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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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만 하고 다음달 이직하고싶으면
이번주 중으로 이번달까지만 일하고 퇴사한다고 말 해야하나요? 이번주에 이직 면접 2건이 잡혀있습니다. 근데 눈치를 채셨는지 현회사 면담도 이번주에 잡혀있어요;; 갑자기 제가 힘들어 보인다고 면담을 하자고 하네요? 최종 합격 후 퇴사 통보를 하면 지금 회사에서 한달을 기다려줄지가 의문이라서.. 맘 같아선 당장 그만 두고 싶지만요ㅠㅠ.......... (사람 안 뽑힌다 남은 일은 누가 처리하냐 등) 이런 사유 때문에 이직 할 때 걸림돌이 될까 봐 미리 퇴사 통보를 하고 싶은 조바심이 들어서요ㅠㅠ.....
ooyyeiiq
23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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