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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중견에서 대기업 계열로 이직 제안을 받고 고민중입니다. 연봉은 약간 높아지고(기본급은 더 낮지만, 성과급은 확정 지급 예정입니다) 직급은 낮춰서 오라는데요. 제일 고민인 것은 경력 2년이 깍이는 조건입니다. 안 가는게 맞는거 같다가도 대기업에서 처우는 올라갈 수록 좋아지니 고민이네요. 참고로 지금은 과장이고(경력에 비해 인정받아 빨리 달았어요), 가는 곳에서는 내년에 대리되는 조건의 사원 4년차 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bashar00
23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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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현직장 레퍼런스쳌
보니까 이직시 현직장에 레퍼런스체크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불합격할 경우 현직장에서 불이익이나 불편한 경우 발생할 것도 같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셨는지+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그리고 이런 걱정때문에 미지원을 고려하는 건 너무 쫄보같은 건지.. 의견 궁금합니다.^^
하이루우우웅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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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최종면접 보고 레퍼체크 기간입니다. 되면 좋고 안되도 경험이다 마음으로 임했었는데 레퍼체크까지 오니 가고 싶은 마음이 커지네요. 경력직 이직해보신 분들 최종 합격 공지를 8월초에 준다고 하셨는데 오늘까지도 없으니 기다려 집니다. 삼성 계열 이직 해 보신 분들 최종면접 보고 최종합격까지 보통 얼마나 걸이셨나요??
기달여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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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3년차 이하만! 순수 네트워킹 모임
안녕하세요! 이번주 금요일에 3년차 이하 주니어를 위한 네트워킹 모임을 준비 중에 있어요~ 회사에서 겪는 업무 고민, 사회생활 고민 등 어디다 풀 곳이 없어 막막한 고민들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같이 이야기하고 머리 맞대고 생각해봐요! 주니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내일 마감) (다단계 ❌️ 신천지 ❌️ 진짜 순수 네트워킹) 8월 11일 금요일 7시, 패스트파이브 강남 5호점에서 와글와글 떠들 예정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early-coriander-a80.notion.site/9ec1e4a92da942ffacf8934d8ead13a0
쑥쑤기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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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5개월 후 이직시에 퇴사 사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고견을 여쭙니다. 앞서 전직장에 4년 넘에 있었고, 재직 중인 회사 6개월차입니다. 막상 들어와보니 업무의 방향성도 많이 다르고, (설명 드리긴 어려우나) 조직 특유의 문화로 제 직무 쪽에 큰 보람이나 성취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솔직한 얘기고요. 업무양이 적지 않은 상황에 쪽잠 자가며 준비해 좀 더 규모 있고 업계는 아예 다른 쪽으로 이직 제의를 받았습니다. 수락할 경우, 퇴사 사유는 어떻게 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그냥 일반적인 이유(건강, 대학원 진학, 가족 사유 등)를 형식적으로 대는 것이 맞는지, 솔직하게 이직 얘기를 적당히 에둘러서 해도 되는 것인지, 현재 회사가 부서 불문하고 제한된 인력에 업무 양이 많은데 사람이 잘 안 구해지는 것도 있고요. 이렇게 빨리 퇴사한 경험이 없어 도의성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과 함께 그만 두더라도 가능한한 좋게 나가고 싶은 맘에 여쭙니다.
프로야근러77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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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vs 기본급 & 성과급
안녕하세요, 얼마 전 해외영업 쪽으로 이직한 영린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직 하며 근로계약서 작성 중 궁금했던 점이 생겼는데요, 제가 알기론 회사와 컨택했을 때 성과급이 없이 기본급으로 aaa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작성시에는 기본급은 최저로 산정하고 나머지는 성과급 명목으로 토탈 aaa를 맞춰준다는 개념이더군요. 이럴 때, 기본급 =aaa원 vs 기본급(최저) +성과급 =aaa원 중에 어떤 게 더 이득일까요?? 장단점 아시는 형누님들 고수님들 알려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호기심지옥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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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 때 결혼,자녀 유무
이직 면접 볼 때마다 결혼은 했는지, 했다고 하면 아이는 있는지 안 물어보는 곳이 없네요 여자 30대 초중반 한참 일할 나이임과 동시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시기라 이해는 가지만.. 그렇다고 면접에서 마치 평가의 한 부분인 마냥 툭툭 물어보는거.. 참 그렇네요. 나중에 육아휴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3개월만 쓰겟다고 서약이라도 하면 좀 나으려나요? 커리어와 육아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제 의지치와 달리 세상의 시선은 그렇지 않나봅니다ㅠㅠ
알바생
23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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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지급기준 1년?
퇴직금 지급기준이 1년이상 근무한 사람에 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가 법인구조가 바뀌면서 제가 올해 7월에 새로운 법인산하 사무소와 새롭게 근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단순히 조직변경으로 인한 새로운 계약체결인데..저는 퇴직금 받으려면 내년 7월까지 근무해야 하는걸까요?
바라스
억대연봉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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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남자 커리어 개발 고민입니다.
현재 생산관리 업무 5년째 진행중입니다. 직장생활을 평생하고 싶진 않은데… 올해는 필기 붙어둔 쉬운 기사 자격증 두개 취득할 예정이고 내년에 고위자격증 준비를 해보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개인적으로 생각해본 것은 1. 공인중개사 2. 품질관리기술사 3. 산업안전지도사 산업안전지도사는 엄청 어려운걸로 알고 있어여.. 혹시 지금부터 준비해보면 미래에 좋은 자격증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고위자격증이 아니여도 직장외에 사용 가능한 자격증 같은것도 좋아요! 어떤분은 소방 쌍기사를 따라고 하시는 붙들도 있더라구요ㅜ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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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이직 제안
헤드헌터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이력서 전달주고 대기하면 되는 건가요? 추후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는걸까요 (헤드헌터통한 이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헤드헌터통해서 지원하는게 괜찮을지 직접 지원이 나을지도 고민이 됩니다 ㅠㅠ
오이옹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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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공백기 개인사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채용을 담당해보신 적이 있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MD를 하다가(대리급) 퇴사하고 1년 좀 안되게 스마트스토어를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지가 않아 결국 재취업을 알아보는 상황이구요. 공백기에 대한 질문에 이와같은 상황이 긍정적일지 부정적일 지가 궁금합니다. 주변에 물어봤을때에는 그래도 도전정신과 열정을 봐주시는 분도 계셨고, 결국은 망해서 취업 알아보는거 아니냐 라는 뜨끔한 이야기 도 들어봤네요 ㅠㅠ 면접 시 잘 풀어서 이야기한다면 개인사업을 했었다는것 자체는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부분 일까요?
커머스썸머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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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가 마음에 안들 때 거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맘 먹고 1,2차 면접까지 모두 통과하여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받고나니 지금 현재 직장보다 조건이 꽤나 안좋게 오퍼를 받게 되었습니다. 네임밸류는 오퍼 제안해준 곳이 좋기는 한데, 연봉적인 부분에서 1,0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서 남아있는게 조금 더 나을 것 같다고 판단이 되어서 거절을 하려고 합니다. 이직을 해보는 것도 처음이고, 오퍼레터를 받는 것도 처음이고, 거절을 하는 것도 처음이라.. 어떤식으로 거절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어떤식으로 거절의 멘트를 드려야 할지 조언을 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sut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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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경력이직 고민
주위 회계쟁이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제가 맡은 일이 합리적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들고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할 수 있지 않을까해서 고민거리 적어봅니다. 현 직장 - 규모: 비상장 매출액 7천억 - 업종: 제조업 - 경력: 4년차 - 업무: 부가세 원천세 신고, 제조원가 결산, 감사 자료 준비, 감사대응(반기, 중간, 기말)-> 혼자 대응함, 세무조사(최근 한달 반에 걸쳐 대부분 혼자 대응함), 계열사 보고자료 작성, 주석작성, 세무조정(일부), 이 외 잡다한 일 도맡아 함 부서에 총 8명이고 그 중 재무팀 5명이고 세무 원가 3명입니다. 재무팀에서는 자금과 전표검토를 하고 그 이후 업무를 원가세무팀에서 진행하는데 제 위에 2분은 거의 일을 안하십니다. 사원급이 감사와 세무조사 대응한다고 회계법인 회계사분들도 오실따마다 특이하다고 하시더라구여. 주위 친구들 회계업무를 들어보면 제가 비정상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위에 분들에게 더이상 배울 업무도 없는것 같아요. 첫 직장이다보니 우물안 개구리인게 아닌가.. 지금이라도 상장으로 옮겨야 하는가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크네요. 규모가 작더라도 상장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봄이온다여름이다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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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까지 하니… 앉아있기가 싫네요 ㅋㅋ
오퍼레터… 너무 빨리와도 문제고 … 싱숭생숭 차주까지는 이상태일듯하네요 ㅋ 빨리 통보하고싶긴한데 ㅋ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 ㅎㅎ
아카사카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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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계 IT팀으로의 이직이 두렵네요. (결과는 최합)
처음 회사생활을 IT 솔루션 업체에서 핵심 프로그램 개발 파트로 시작했습니다. 사회초년생인것도 있었고 실력이 다소 부족하여 2년간 많이 털리면서(?) 회사에서 자고 하면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다 운좋게 관련 업종의 용역(SI스러운 SM) 으로 계약 업체 IT팀에 들어가 첫 회사에서 개발한 프로그램과 비슷한 솔루션의 개발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계속 다니다가 어느덧 A업계에 10여년간 개발 직군으로 종사하였고, 올해 제 자신의 가치를 알아보고 또 현재 회사의 아쉬움도 많이 있어 여기저기 알아보던 중 B업계 한 회사의 IT팀에 최종 합격하여 입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중간 포지션으로 인정은 받고 있지만 대우가 다소 부족하다 느껴져 이직을 준비했습니다. A업계에서 B업계로 업계가 바뀌고 또 개발언어, 환경 등도 새롭게 시작하여야하고 그동안 잘 알던 A업계의 프로세스에서 벗어나 B 업계에서 다시 시작하려니 두렵기도 합니다. 연봉은 영끌기준으로 1500정도 오릅니다. 옮기는 회사에 아는 지인도 있어 아예 없는것보다는 괜찮을 것 같은데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왔다 갔다 하네요. 잘 한건지. 가서 제가 하기 나름이겠지만 새로운 언어와 새로운 툴에 숙련도를 올려야 하고 B업계의 프로세스도 (어느정도 유사한 부분이 있지만) 익혀야 하기도 하여 경력직에서 바라는 업무 성과도 바로 낼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지인은 겁먹지 말고 부딪혀보라고 하는데 고민은 지워지지가 않네요. 넋두리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비슷한 고민과 경험이 있으신분이 계시면 조언과 첨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ircus
23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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