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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사실을 회사에 알려야할까요?
현재 이직 5개월차 직장인이고, 데이터 사이언스, 인공지능 관련 특수대학원 9월부터 진학 예정입니다. 아직 회사에는 알리지 않았어요. 워라밸이 있는 회사라 처음 계획은 알리지 않고 졸업까지 가는거였어요. 매번 일찍 나가는걸 보고 뒤에서 수근댈 건덕지 자체를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는 제 직무가 회사에 딱 2명 있는 좀 특수한 직무이고 저 말고 나머지 한분은 다른 본부에서 근무하고 계셨는데 이분이 육아휴직을 쓰시더니(남자임) 퇴사를 해버렸습니다.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력충원까지 6개월 이상 걸릴것 같고 이 상태면 학업에도 지장이 될 것 같아 지금 대학원 진학사실을 미리 알리고 양해를 구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저는 이번 배움의 기회 놓치고싶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알리는게 더 낫겠지요? 아니면 다른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펭귄9
23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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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5년차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업계는 동일하게 2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래 순서로 이직을 해왔는데 '타지생활' +직무적합성을 이유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첫직장) 중소~중견 생산기술 관리자(PM성격), 10개월 경력, 본가근처(증여 아파트 있음, 지방) (2번째) 대기업, 연구직 6개월차, 수도권 중소에서 대겹으로 온만큼 처우도 더 좋아졌지만 타지에 수도권 생활이라 그런가 돈이 안모이네요..ㅠ 그리고 성향상 진득한 연구직보단 활동적인 현장 관리자가 더 잘 맞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대기업 특유의 개인주의로 일을 가르쳐주는 사람 없이 헤쳐나가면서 성과요구+상사 폭언이 겹치니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집니다. 하..다시 집근처로 갈려니 마땅한 성과도 없고, 대기업 이라는 타이틀, 또 지방에서 대기업까진 아니더라도 양질의 일자리가 없어 돌아가기도 고민이네요.
쨔라라
23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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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액 변동 통지 확인 후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근무중이고 매년 5월말에서 6월초 사이 연봉 근로 계약을 하여 지속 근로를 하고 있는데요 2023년 연봉 계약은 2022년 기준으로 동결되서 추가 계약서 없이 2022년 근로 계약서로 근무 중입니다. 문제는.... 금년 7월초, 보수액 변동이라고 건강 보험 공단과 국민 연금에서 문자와 메일을 받아 확인해보니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 개인별 상세내역조회에서 2023년 고지년월 4월 전까지는 월급내역서 기본급과 동일한데, 4월 ~ 7월 현재까지 평균 보수 월 액과 실제 수령한 급여명세서 기본급과 20만원 이상이 지속적으로 4개월이상 차이가 난 걸 확인했습니다. 제가 세무 지식이 부족하여, 이런 경우가 있는 건지 글을 올립니다~
경제독립
23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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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계약사원 정규직 전환
경력 계약사원으로 이번에 면접을 봅니다. 최대 2년 계약으로 공시돼 있는데 2년뒤 정규전환 가능성을 물어보고 싶은데 어떤 타이밍때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면접 또는 면접이후 합격 뒤 계약서 쓸때?
호코니
23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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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기회인가 후회인가
정년보장의 업계 상위권의 회사 선임연구원입니다. 답답한 조직문화와 부당한 처우. 해소되지 않는 업무 밀집도. 위 아래로 힘들게하는 구성원들. 유사 업계의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지원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10년 이상 다닌 첫직장인데.. 사람과 회사에 익숙해져서 환경을 옮기는 것은 큰 변화이자 도전이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지금 제 고민이 일시적인 업무 스트레스인건지, 이 시기를 놓히면 연차와 나이 문제로 이직은 아예 시도도 못할 것 같은데 말이죠. 제가 일하는분야에서 더 전문적이고 새롭게 일해보고싶은 생각은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선 업무보다 다른 일들도(답답한부분) 병행을 해야하기에, 그것이 못견디게 스트레스가 될 때가 많아요. 이직하려는 회사에선, 제가 새롭게 시작해야하는 부분이 많은것 같긴합니다. 그러니,경력직을 뽑는거겠죠. 이직에 있어서 어떤점이 결정적 요소가 될까요. 이직을 준비하시는 다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andagg
은 따봉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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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왔는데 이상한 곳이었네요.
물리치료사 입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을 때, 7년차 지인이 추천했었던 종합병원에 서류합격을 해서 면접을 갔었죠. 면접에서 들은 것 중에는 “일 잘할 때 까지 연차를 안주겠다.” “네가 내 치료실에서 일하게 됬으면 때려 패서라도 가르칠 것이다.” 이런 말만 계속 기억납니다. 합격전화가 올까봐 두렵네요.
마이클라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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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 구인중
무더운 수고많으십니다. 알루미늄 압출형재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회사는 경기도 화성에 있구요. 생산관리 : 신입 또는 경력직 구하고 있어요. 지원의사가 있으시면 문자나 댓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제희 | 명성알루미늄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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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에서 현회사랑 같은 조건을 제시하는데 이직을 해야할 지 말아야 할 지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의 일의 강도가 워낙 세고 스트레스도 많으며 직원들을 대하는 회사의 태도가 거의 사람을 갈아쓰는 게 당연한 듯한 회사라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새로운 회사에서 제안을 받았는데 월급으론 더 많지만 보너스를 포함하니 같은 연봉입니다. 현재직장의 장점: 모든 팀원들과 오래 일해서 서로 일하는 궁합이 나쁘지는 않다 현재직장의 단점: kpi 압력 심합니다. 주말이고 쉬는 날이고 필요한 날이면 언제든 울려대는 메신저. 이직할회사의 장점: 카더라 통신으로는 여유있게 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직할 회사의 단점: 그 동네 안에서는 현재직장보다는 회사의 네임벨류가 살짝 떨어진다고 평가됩니다. 또한 직급도 고민인데 한 회사는 sales consultant고 한 회사는 sales manager인데 향후 어떤 게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 만한 타이틀인지 감이 안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고견을 구하고자 처음으로 리멤버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셋째딸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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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차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초등학교부터 취미로 미술을 시작하고 중학교때 예고 준비해서 예술고를 진학하고 3년내내 남들처럼 열심히, 대학가면 끝인줄 알았어요 현역때 수능을 잘 못봐서 1년동안 재수해서 인서울 원하는 미대에 진학하였는데 행복했지만 더 이상의 목표가 없어졌었나봐요 1년의 재수 시절을 보상받듯 맨날 놀고 술먹고 그러면서 학교생활을 했고, 과가 잘 맞지 않았지만 졸업만 하자는 심정으로 졸업을 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이쪽분야만 해와서 다른 일 도전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여러가지 아르바이트와 인턴을 해도 제가 뭘 좋아하는지 27살이 되어도 잘 모르겠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이게 맞나 모르겠고,, 제가 좋아서하는 일을 하고싶은데, 좋아하는 일을 찾아나서기가 두려워요 친구들은 한곳에 정착하거나 안정적인 직장을 잡고 다니는데, 저는 계속 이도저도 아니고 철없는 방황을 하는 중 입니다,, 예전처럼 목표가 있으면 열심히하는 타입이긴 한데, 저도 제 자신한테 확신이 없고 걱정도 많아서 용기가 안나요. 부모님은 배부른 소리한다고 그러는데 .. 저도 동의합니다,, 모두들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사시나요 늦은 나이일수있지만, 꿈을 찾고 싶습니다
눈우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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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이직예정, 8월 입사지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건설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30살 직장인 입니다. 올해 12월 이직 예정이었습니다만, 이번에 조건이 괜찮은 회사에 입사지원하고 면접만 보고싶은데.. (기존회사를 12월까지 다니는 이유는 경력 조건을 맞추기 위함입니다) 이럴경우 회사측에서는 어떻게 생각 할까요? 물론 기다려 달라는 것은 무리가 있고, 추후에 다시한번 입사 지원을 했을때 패널티라던지 부정적 시각이 있을까요? 선후배님들 여러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직하려는 직장은 규모가 작은 컨설팅회사입니다..)
건설기술자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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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근무
안녕하세요, 퇴사 시,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의 근무를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것이 좋을지, 의견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입사 할 회사에는 4주 후 입사하는것으로 입사일을 정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업무인수인계로 2주를 쓰려고합니다. 나머지 2주를 잔여 연차로 소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퇴사하고 무직 상태로 두는게 나을까요? 늘 금요일 퇴사 월요일 입사로만 이직을 했고 그래서 이렇게 여유있게 이직하는게 처음이어서 낯설고 그러네요.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디이오
억대연봉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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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머먹고 살죠?
올해 38입니다.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ㅠㅠ 조언좀 해주십쇼
불법택시
억대연봉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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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건설 현장공무 연봉
안녕하세요. 종합건설 본사공무 경력 1년5개월 쌓고 현장으로 이직하려 하는데요. 전회사에사 담당 업무는 물량산출 및 입찰견적, 도면수정, 착공신고, 서류, 업체관리 등이고 자격증은 건축기사 있습니다. 연봉은 3,400(식대 별도) 받았습니다. 오늘 중소종합건설사 현장공무업무 면접보고 왔는데 조건이 괜찮은지 여쭤보려 합니다. 연봉 : 4천(식대 별도) 현장위치 : 집에서 버스로 30분 현장규모 : 지상15층 규모 오피스텔 신축 토요일 격주 근무 공사담당, 공무담당 각각 1인씩 따로 뽑음 연봉을 전회사에서 3,400 받았어서 4천 불렀는데 덥썩 콜하시길래 너무 낮게 불렀나싶더군요. 제 경력에 연봉 4천 받는게 적절한건가요? 현장위치도 좋고 소장님도 면접보신 상무님도 괜찮으신거 같아서 끌리긴 하는데 연봉이 좀 걸리네요.
인테과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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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중소/중견 그 어딘가의 외국계 무기계약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이직처를 찾던 중, 현재 대기업 계약직에 지원하여 절차 진행 중인데요. 무기에서 계약으로 옮기는 것이 좀 두렵습니다! 업무적 영역이 줄어드는 것도 조금 두렵고요! 전환은 안 되는 곳이라 계약 후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직이 생각만큼 잘 될지 불분명해서 무섭습니다. 다만 이 기업은 누구나 알고 계시는 유명 대기업이며, 업무 영역은 줄어들지만 조금 더 전문성을 살릴 수는 있다고 생각해서 고민이 되네요. 스테이하기에는 영역만 넓은 척하는 잡다한 물경력만 쌓이고 있는 듯 하고... 이에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직걸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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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최대한 자세히 써봅니다.. 40대 초반입니다. 반도체 연구소에서 근무 중인데요. 현재 동종 업계의 공정기술 엔지니어로 합격 통보를 받고 입사 날짜를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입사하려는 회사는 재입사이구요. 업계 1위의 대기업 입니다. 퇴사 당시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퇴사했는데.. 당시 팀장님께서 베트남에 신사업이 진행되는데 같이 가서 다시 한번 해보자라는 제안을 주셔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에서 연봉이 적은 문제와 사람 문제, 일 문제로 고민이 많았거든요. 다만, 이직할 곳의 연봉은 재입사라는 이유로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10% 정도 인상되고 2년뒤 차장급 처우 협의를 예정 받았습니다. 그리고 출장비 등을 고려하면 현 직장 대비 약 2500만원정도의 급여차이가 있습니다. 다 결정을 내리고 퇴사 면담을 했는데 현 직장 팀장께서 15%정도의 연봉 인상과 내년에 석사과정 지원에 넣어주시겠다고 하는데.. 사실 연봉 15% 인상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형평성 문제로 불가할 것 같고.. 다만 얼마라도 인상받고 석사과정을 수료해서 저의 경쟁력을 더 키울 수 있을지가 관건 입니다. 현 직장도 규모가 많이 커지고 있고 연구소 혁신이 추진 중(전 연구원 연봉 인상 포함)이라 무언가 기대를 해봐도 좋은가를 놓고 저울질 중입니다. 아이는 없지만 아내와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아내는 제 의견을 전적을 존중한다는 입장입니다.) 경제적으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모아놓은 돈이 거의 없어서 지금은 연봉 인상이 중요하지 않은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앞으로 5년 뒤를 생각해 보라는 조언도 받았는데 사실 두 결정의 예상 결과의 장/단점이 너무 극명하다 보니 선택이 쉽지 않습니다. 경험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여쭙습니다.
이게되네ㅋ
23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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