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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고민 상담
와이프는 약 1년 전 대기업 규모의 회사에 이직해서 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 이전 회사에서의 연봉이 워낙 낮았던지라 30%(영끌 기준) 가까이 올려서 이직 했습니다만 이제 곧 연봉 재계약 시점인데 1) 연차 및 직급 차이가 한참 나는 어린 팀원과 현재 연봉이 동일 수준이며 2) 동일 직군, 동일 레벨의 동료들보다 연봉이 한참 낮다는 걸(50% 내외로) 알게 되어 여러모로 동기부여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3) 올해 회사 및 부서, 개인성과는 높은 편에 들어갈 듯 하고요. 4) 상위 매니저나 인사 담당에게 나름 소극적으로 문의했으나 회사 내에 동일, 유사 케이스가 많기에 어쩔 수 없다(문제가 안된다)는 반응입니다. 5) 해당 기업의 블라인드 등을 참고해봤을 때, 그 기업 연봉 가이드가 정말로 뒤죽박죽이라는 부분도 확인했고요. 저는 최대한 부서 상급자에게 어필해보라(연봉 사인하지말고 본인의 공헌과 실력을 상세히 서면화해서 조금이라도 인상율을 높여가서 후회를 남기지말자)는 입장입니다만, 와이프는 거의 체념(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인)한 상태입니다. 와이프 성향 상 저처럼 어필하는 타입도 아니고요. 연봉은 통보이지 협상이 아니라는 마인드랄까요. 추가 상황 질문을 댓글 주시면 익명성 등 와이프 프라이버시 문제가 없는 선에서 추가 대댓글 드리겠습니다. (와이프가 프라이버시에 민감해 자세히 못쓴 점 너른 양해 구할께요) 와이프에게 어떤 현명한 조언을 무슨 방향으로 할지 여러분께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익명쓰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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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회사는 높일 수 있을 때 무조건
도전하는 게 맞을까요? 금융권 위주로 준비하다가, 인더 대기업에도 같이 지원하여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입니다. 원래 최상위티어 기업에 가고 싶었고 최종도 갔었는데, 티오도 적고 티오가 사라지기도 했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도 꽤 괜찮은 상위 대기업에 합격해서 일하게 됐는데, 아직 출근 전이지만 오티 때 등등 봤을 때 부서나 팀 분위기 자체는 좋은 것 같습니다. 1. 문화 좋으며 업무가 잘 맞고 도움 되는 것 같다면 쭉 다닌다. 2. 2024 상반기부터 최대한 지원하고 준비하기가 빡빡하면 빠르게 퇴사한다. (이번 시즌 서합률이 다 매우 높았어서, 관심 있는 곳 다 쓰게 되면 사실상 면접이 상당히 많이 잡힐 것 같습니다.)
103819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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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곳으로 이직
첫 직장 시작을 나름 대기업으로 시작을 하게 되어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 새로운 곳에 입사를 하면서 가지는 포부도 크게 잡았었고 또 그걸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했습니다. 또 주재원에 대한 로망도 있었기에 실력이 있는 사람만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한달 내내 주말도 없이 밤 12시까지 야근하고 각종 심사 대응에 업무 협조 등 다양한 일을 했고 신입사원이 맡기 힘든 업무 또한 사수의 부재로 혼자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맡은 업무를 빠르게 적응하고 다른 팀 업무 협조 등으로 다른 팀 사람들에게도 나름 인정도 받았고 회사에서 주는 상 대상자로 언급이 되기도 했습니자. 하지만 진급을 해야하는 인원이 있는데 실적을 못 채웠다는 이유로 제 성과가 그쪽으로 넘어가고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였습니다. 그래도 사원때에는 또 좋은 기회가 오겠지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고 또 부족한 부분을 더 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를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새벽 2시에도 연락을 하고 직접 출근해서 업무를 진행하기도 했구요. 그렇게 업무를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으나 여전히 성과 돌려막기로 저에게 돌아온 것은 없었습니다. 나중에 진급할 때 챙겨준다는 말을 하였으나 결론적으로는 제가 불안해서 어학점수 및 자격증 등으로 점수를 제가 만들었구요. 그렇게 결국에는 혼자 힘으로 대리 진급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사원 시절을 보내니 뭐랄까 열정이 식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대리 진급을 했고 제가 맡은 일로 남에게 피해를 입히고 싶지 않아 열심히 일을 했고 임원분께서 마음에 들어하셨는지 본인 직속 팀으로 이동하여 업무를 하면서 의전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지내면서 업무를 하다보니 현재 사업부의 어느 팀에 가도 1인분을 할 수 있는 인원이 되었고 차기 해외주재원 얘기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른 팀 인원 결원이 나면 그 곳의 업무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하는 인원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 커리어는 엉망이 되었죠. 물론 팀 이동을 하여도 제가 기존에 하던 업무를 바탕으로 빠르게 적응하였고 또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기 위해서 남들보다 더 빨리 출근하고 더 열심히 일했던 것 같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임원분이나 다른 팀장님들은 계속 주재원 갈 수 있는 인물이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고요. 2년동안 팀을 4번 이상 변경을 하면서 점점 지치더라구요. 희생에 대한 보상은 하나도 없고 그렇게 뺑뺑이 돌다가 결론적으로는 저는 과장 진급도 하지 못했습니다. 좋게 봐줬던 임원분은 다른 곳으로 가버렸구요. 참 허무하더라구요. 그렇게 다니던 직장 9년을 뒤로하고 새로운 곳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연봉도 20퍼센트 가까이 올랐고 더 이름있고 영향력 있는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퇴사하겠다고 알리니 지금 인원부족으로 안타까운 소리를 하고 그 놈의 주재원 얘기를 또 꺼내더라구요. 이제와서 그런 소리하면 뭐합니까? 속으로 얘기하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멍청해서 회사에 가스라이팅을 당한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그래도 회사 다니며 실력도 쌓고 돈 모아 결혼도 하고 아이도 생기고 했으니 좋은 기억만 하고 새출발하려고 합니다! 이제 새로운 곳에서도 빠르게 적응하고 인정 받아서 이번에는 다 보상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 연말에 이번 한 해를 정리하면서 주절거려봤네요. 모든 분들 행복하시고 24년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후아아아앙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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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 박사과정 하시는분 계신가요?
특수대학원으로 올해 석사졸업하고 박사까지 해보고싶은데요 만족하시는지 궁금해서요 목적은 자기만족과 업무전문성인데 석사하면서보니까 저포함 논문졸업이 2명밖에없었기도하고 박사까지는 K대 3100만원 시립은 1700만원정도 들더라고요 하고계시거나 하신분들있으시면 후회는없으신지? 궁금합니다
neov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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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상승 목적으로만 이직하시는분계신가요?
현재회사에서도 인정받고 괜찮지만 지속적으로 더나은 연봉만을 위해 이직하시는분계신가요?
임원니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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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답인가 버티는게 답인가..조언해주세요
30대 초반 미혼 여성입니다ㅜ 한 회사에서 10년 장기근속입니다 회사가 대기업에서 중소로 매각후 선택이 가능햇지만 남은 일반 직원들은 지역적인 이동이 불가해서 현 회사에 남음… (단 급여10퍼 정도 인상) 남은 간부는 대기업에서 팽 당해서 ..여기서 새로운 삶을 살아 보려는 심산인데… 대표님말엔 틀려도 맞다 그리고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를 직원에게풀고 무엇보다 강약약강이에요 암튼 독재정치 대표에 … 똑같이하는 간부에… 미쳐버리겟어요 그러다 보니 직원들끼리도 까고 까는 그런 분위기가 되어버렷어요 이런분위기가 아니엿는데ㅜㅜ 저는 지금 회계업무를 하고잇지만 사실 전문성이 많이떨어지고 5년 정도 근무햇음 중간에 회계 관련 자격증은 취득햇으나 회사 월 마감 정도로 현업에만 능함 ㅠㅠ (내부 순환구조여서 원래 회계전공이아님) 적성에 맞는 일도 아니고…. 회계로 다른곳을 이직하자니 적성에도 아니지만 급여가 확실히 차이가나고… 하지만 여기서 더이상 버티기엔 제 정신 건강이 문제가되고 이직을 하고 가자니 차라리 다른 부서로 신입으로 들어가는게 나을까 싶기도 하네요ㅠㅠ 사실 회계라는건 진짜 전문성이 있지않는이상 이직이 힘들거같아서요… 앞으로 결혼도 하고 해여하는 시기인데 너무 답답하네여 조언좀해주세요
오류투성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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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믿지 못하겠습니다.
이직을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헤헌이 제안이 와서 이직 하려는 회사에 3차 면접까지 봤고, 연봉도 맞췄습니다. 그런데 별안간 헤헌이 채용프로세스를 좀 늦추면 안되겠냐고 하네요. 이유는 이직 하려는 회사와 헤헌이 계약을 아직 못했다고 합니다. 즉, 제가 이직하려는 회사와 헤드헌터 회사간의 계약이 선행되어서, 소개 수수료, 보증기간 등에 대한 합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걸 아직 못끝낸것 같습니다. 이견이 좀 있는것 같아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쪽 계약도 잘 되고, 저도 이직을 잘 마무리 하면 좋겠지만, 그 계약이 잘 되지 못하면 저도 입사에 타격이 있을까요? 생각같아서는 헤헌을 bipass하고 이직 하려는 회사와 직접 얘기하고 싶은데 그래도 될까요?
MSEAPR
억대연봉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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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뽑지않는 포지션은 어떻게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해요
전문직이라고는 할수는 없지만 나름 전문적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졸업하고 10년이상 되었으며, 대기업 기준 과-차장급 정도 됩니다. 업이 그러다 보니 경력직 정말 가뭄에 콩나듯 나며, 나더라도 소개소개로 내정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몇번 낙방도 하고 업에 전문성을 키우고 역량을 높히기 위해 업무공부 등 자격증도 취득을 했구요 여러 회사들도 알아보고 취업사이트도 방문하고 헤드헌터들도 알아보고 했지만 없네요. 근데 정말 티오가 안납니다. 이런 경력직은 이직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 뭔가 한해 나이만 먹는게 서럽네요... 다들 이직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이런경우에......
낙타스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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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정출연 위촉 연구원 경력이 도움 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학원 졸업하고 정출연 위촉 연구원으로 6개월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전공 살리면서 박사님들과 국가과제 연구하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 계약이 끝나는데, 저랑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다른 팀 박사님께서 계약 기간 끝날 때쯤 본인 팀 위촉 연구원으로 지원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현재 이 연구소에서 경력 1년 반에서 2년 반 이상 채우고 이직할 생각입니다. 혹시 나중에 이직할 때 정출연 위촉 연구원 경력이 많이 도움 되는지 궁금하고, 기회가 된다면 최대한 빨리 서울로 이직하는게 좋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장대장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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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홈 프로텍터 생활 후 이직 성공!!
안녕하세요! 스무 살(만 19세..) 직딩입니다 상사분의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정신건강이 안 좋아져서 10월 말에 퇴사를 하고 2달간 백수였는데요 (쉬는 동안 알바 다양하게 해봄..) 업종이 제약으로 바뀌지만.. 직종은 같은 계열로 이직에 성공했습니다ㅎㅎ 면접 본 당일 맘에 드셨다고 저녁에 바로 연락 주셔서 수락했네요 연봉이 크게 뛰거나 집이랑 가깝다거나 이건 아니지만... 아무튼 백수생활 올해로 끝내게 됐습니다 이직하기 쉽지 않던데 뽑아주는 회사가 있긴 하네요♡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도 모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직짱인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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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콘텐츠 마케터 연봉 및 계약 조건 (연3300 vs 4500)
중견 정직원 연봉 3300만원 (현직장) vs 대기업 파견 계약직 연봉 4500만원+경영성과급별도 콘텐츠 마케터 4년차 입니다. 주로 콘텐츠 기획, 제작, SNS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직을 생각하고 있던 중 오퍼가 들어왔는데 지금보다 연봉은 꽤 높고, 대기업이지만 파견직이라 고민이 됩니다ㅠ 업무는 비슷한데, 기획 제작 쪽으로 좀 더 초점이 맞춰져 있는 부분입니다. 매년 3% 쫌쫌따리로 오르는 연봉을 보다가 4500만원 제안을 보고 훅 하지만.. 파견 계약 이기도 하고, 한정적인 업무일까봐 고민이네요.. 이직은 처음이라 더 고민됩니다! 혹시 조언을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룰루랄라룰룰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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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수준 마지막 면접 탈락
마지막은 상견례 수준으로 알고 본 면접 3주뒤 탈락.. 진짜 삽질만 안하면 붙는건데 삽질...제가 했네요 왜 그렇게 대답했을까.... 멘탈이 산산조각 났네요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어떻게 마음을 추스려야 할지...
유유진진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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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자 결제시장 커리어패스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성에 궁금증이 생겨 선배님들께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3대 PG사 영업담당자로 재직중입니다. 커리어 패스 관련해서 궁금증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일반적인 PG 영업담당자는 이직 루트가 정해져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1. 타 PG사 2. 가맹점(기존 PG서비스 이용 고객사) 3. 금융권(카드사, 캐피털사) 4. 간편결제사 대강의 커리어 패스는 알고있지만, 실제 이직을 성공하신 분들이나 주변 후기를 토대로 어떻게 앞으로의 계획을 구축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업계 전현직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될래요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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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지..기다릴지..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선배님들 조언과 이야기 보면서 도움받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2차에서 떨어진 직무가 있었는데 다시 공고가 일부 수정되어 올라왔습니다. 핏은 저랑 더 맞습니다. 여기서 걱정되는 점은 기간이 7일입니다. (보통 1달) 전형 진행 후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바로 기간이 업데이트 연장되더라고요 전에 떨어졌을 때도 그랬었고 다른 공고들은 장기간 게시되어 있어요 지원하려니 더 괜찮은 사람 뽑고자 하는 필터링되어 떨어질까 노파심부터 들고... 안 하자니 다른 사람 뽑히고 후회되려나 싶고..쫄보라 생각이 많네요 못먹어도 고? vs 지원한다? 고 하는게 맞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드려라친구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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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힘드네요..
회사에 근속년수가 평균 1년도 안되는 회사라 마음이 계속 안정적이지 않아요 타팀에 친해질만하면 다 퇴사하고 이직준비중으로 8월부터 이력서 백개는 넘게썼는데 요즘 시장이 좋지않은지 2차면접까지 간곳은 연락이 없고 너무 힘이듭니다..ㅠ 일이 힘들면 으쌰으쌰할수 있는 동료가 있어야하는데 동료도 없고 일도 안맞아서 자신감이 점점 사라져요...
무지양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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