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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ERP 직무 전망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요즘 여러 기업에서 ERP직무 인원을 채용하여 충원하고 있는것 같은데, 최근 SAP 최신버전 등장으로 인한 움직임으로 파악됩니다. 이 직무가 몇 년만 빤짝할 직무 일까요..? 아니면 꾸준히 전망이 있는 직무일까요..? 1달 동안의 ERP 모듈 교육 수강 기회가 생겼는데, 여러가지 상황으로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오리너굴링
23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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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성공하라
지금그대의삶이 팍팍하고 외롭고 초라하고 고되다면 일단 먼저 성공하라 성공하면 모든것이바뀐다 의식주부터 주변사람들의 태도 심지어 그대의 세계관 가치관 인생관도 바뀐다 요는 현재 미성공상태로 세상을 해석하고 속단하지말라는거이다 일단 성공을 먼저해라 불합리하고 부조리하고 억울한 그대 주변의 일들을 그자체하나하나를 먼저 해결하려 애쓰지마라 성공하기전에 불가항력인거이 너무 많다 그래서 독한놈이성공한다 열악한상테에서도 분노를품고 허허웃으며 성공할수있는자가 승리자가되는것이다 그러니 성공부터 먼저하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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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패스 고민(타의에 의한 직무 변경)
HW설계로 지원한 뒤, 면접 과정에서 PM조직으로 직무 추천을 받아 입사하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원하던 회사에, 경쟁력있는 직무로 입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얼마 못가 조직개편이 시행되어 기술 영업직을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엔지니어로써의 커리어를 희망했는데, 이렇게 조직의 흐름따라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맞을까요?(현재 근무 중인 회사는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1. 원치않던 직무라도 잘 맞을 수 있으니 수행해보고, 추후 조직에서 발생하는 전환배치의 기회를 잡는다. 2. 다시 설계쪽으로 이직 준비를 한다. +) 저처럼 의지와 상관없이 직무 변경을 경험했고, 또 이를 수행해본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고민왕
2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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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과정 질문
헤드헌터 통해서 진행중이고, 현쟈 면접합격, 레퍼체크 진행중 이후 건강검진, 연봉협상 순서라는데요 건강검진 날짜가 조금 늦게 잡혔고 결과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거라 레퍼체크 이후에 연봉협상하고싶다고 이야기해도 될까요? 최근 개별적으로 검진 받았었는데 큰 문제는 없었어서..
ijkll
2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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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힘드네요.. 제 잘못 일까요 시기가 안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그 전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약 2년 6개월 다니고 퇴사했는데 너무 힘드네요 .. 서류 수십개 넣어도 연락오는 곳도 없고 .., 오히려 코로나때 신입으로 10개 넣으면 7개는 합격했었는데 .. 시기가 안좋은 걸까요 너무 대책 없이 생 퇴사를 한걸까요 … 공백이 5개월이 되가네요 .. 그 전 회사는 중견기업이었고 직무는 구매였습니다 . 퇴사 사유는 회사가 너무 힘들었어요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다 퇴사했는데 사람이 안구해지고 겨우겨우 들어오면 다들 다시 나가버리고 .., 이게 거의 1년 반이 넘게 지속되다보니까 사람이 미쳐가더라구요 6월 말쯤 퇴사했는데 연차 15개중 14개 남았었어요.. 그 정도로 바빴습니다 . 그 하나쓴거도 회사에서 단체로 쓰라고 해서쓴거고 그거 쓴날도 집에서 재택근무했습니다 . 아마 회사다니면서 다른 회사 면접 보는거도 불가능했었을 겁니다. 연차도 못쓰거든요 … 시간이 없어서 .. 야근 수당은 없으나 매일 밤까지 근무하고.., 주말도 . . 회사에서 매달 협력사에 줘야하는 대금이 자꾸 밀려서 저한테 쌍욕하시는 협력사 영업 담당자분들 .. 술먹고 전화하셔서 하소연 하시는 분들.. 협박성 메세지.. 이해가 가지만 제가 무슨 권한이 있겠습니까 일개 사원이… 제 돈으로라도주고 싶었는데 삼백 남짓한 월급으로 수백억을 어떻게 줄 수 있겠어요 … 대금지급날이면 하루에 개인전화로만 70통씩 전화가 오기도 했습니다.. 일요일 저녁 부터 다음날 출근이 두려워 차라리 교통사고가 나기를 간절히 바라기도 했습니다. 이러다 정말 죽겠다 싶어서 퇴사후 치료차 요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력도 있겠다 , 바로 취업할 수 있을줄 알았어요 . 그런데 .., 공고도 별로없고, 전 회사보다 규모를 훨씬 낮춰도 연락오는데가 없네요 … 그나마 연락오는 곳은 계약직들 뿐 입니다 . 자기소개서 등도 컨설팅 받고 다 했는데 .. 6개월 공백 있어도 괜찮을까요.. 나이는 30대 초반이라 다시 신입으로 들어가기도 불가능 합니다..
백수입니다
2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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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팀원 vs 중소기업 팀장급
현재는 중견 제약사이고 이직을 준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는데, 상장사이면서 바이오 중소 팀장급으로 제안이 많이 옵니다. 아직 40대초라 이름 들으면 알만한 중견기업을 이력서에 한줄 더 남기는 것이 길게 봐서는 나을 거 같아서 거절은 했는데, 인생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현연봉은 6천중반 / 중소는 8천
녜니녜뇨
2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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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vs 현상 유지
회사(중소기업)가 경영악화로 여름부터 소규모로 권고사직을 진행하는 와중 이번에 저한테도 그 칼날이 왔습니다. 권고사직하면 위로금 1개월을 준다고 해서 저는 이직 준비를 위해 12월까지 근무 + 위로금 3개월을 제안했는데 1) 11월까지 근무 후 위로금 1개월 2) 그냥 다녀라 이렇게 회신이 왔습니다. 뭐가 맞는 걸까요?
마케팅이직흐
2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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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오퍼시 연차 연봉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근속 오래하다가 경력직 이직 처음인데요,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상황입니다. 연봉이 작년기준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 (+성과별도) 연차 문의 드리니 -3년정도 이더라구여. 현재 퇴사후 취직 준비중이라, 가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 사업분야가 기존과 다른분야이긴합니다.
이슬의요정
23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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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을 높게 시작했을때 향후 연봉
안녕하세요, 이번에 it pm 직무로 대기업 수준의 연봉 수준을 계약하고 모 it 회사에 입사하게 된 97년생 남자입니다. 초봉을 높게 책정받으면 향후 이직할때 최소한 그 연봉 이상은 맞춰주는 편일까요? 면접에 합격한다는 전제 하에서요! 이런 부분들을 잘 몰라서 여쭙습니다 (_ _) 감사합니다
mpscape
23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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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가장 큰 단점
리멤버는 명함관리에 가장 효율적인 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리멤버를 안쓰는 가장 큰 이유는 이겁니다.. 직장정보를 업데이트하면 1촌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감. 이직하면서 전 직장을 통해 알게 된 인맥에 알리고싶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새로운 직장정보를 얘기 하지않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요. 근데 저의 preference 와는 무관하게 자동알림이 가기 때문에 불편합니다. 직장정보는 언제든지 변경될수 있지만 굳이 제 주변 모든사람에게 알림이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앱을 접하고 초기에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설정변경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점이 개선된다면 앱을 좀 더 마음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은 의견을 갖고 계신분도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점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업데이트기다림
23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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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24학점 직장 병행
미친 생각일까요..? AICPA 따고싶어서 휴ㄴ에서 저렴하게 해보려는데.. 먼저 공부했던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회계감사쪽 업무 아니고, 다른 주에서 취득 후 워싱턴 주로 바꾸는 과정에서 절차나 비용이 든다고 하네요;)
월목목목금
23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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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이 32살 남 신입 취업 가능성...
제목 그대로 한국나이 내년 32살 남자입니다. 현재 하는 업무에 회의감과 적성에 맞지 않아 새로운 직무로 전환하고 싶은데 회사 내 직무 전환이 불가는합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현재 신입을 준비하면 현실적으로 얼마나 가능할지 의견들이 궁금해서 적었습니다..ㅠ 인서울 중하위권 경영학과 졸입니다..
휘유우우
23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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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약직 or 규모 있는 외국계 중소 정규직
후자를 현재 다니고 있는데 누구나 아는 대기업 계약직 공고를 보고 지원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여기서 정말 많은 일을 하지만, 회계는 업계를 잘 안타기도 하면서 큰 숫자 다뤄보는 게 이력에 먹힌다고 들어서요.. 흠 못먹어도 고 심정으로 지원이나 해볼까요? 아 계약직은 연장 불가라고 합니다..
dksksk
23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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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시 시간 조정 질문시 불이익이 생기나요??
서류를 붙어서 문자도 오고 안내전화가 한번 더오더라고요 혹시 변경 가능한가요 시간 정해지고나서..? 라고 물어봤는데 100% 확답은 못주지만 조율해 보겠다고 하더라고요 미리 확인차 질문만 한건데 이게 불이익이 많이 생기나요?? 이직하겠다는 사람이 기존회사 사유로 그러는게 좀 안좋게 보일수도 있을까봐서요.. 조심해야겠네요
라면기계
23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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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고민입니다
현재 조선업 원청에서 일을 하고 있는 신입 안전관리자입니다. 다니는 곳이 원청이지만 규모는 중소기업입니다. 입사했을때부터 연봉이 마음에 안들었지만 지방이다보니 취업할 수 있는 곳이 한정되어 있고 연봉도 고만고만 하더라고요. 직장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 홧김에 다른 곳에 이력서를 넣었더니 그곳에서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봉이 살짝 높아서 달마다 나갈 돈이 많아 혹 하기도 하고 반대로 신생회사이기도해서 고민이 됩니다. 어느 곳이 더 나을까요? 도와주세요. *현재 조선업 원청 연봉 3000 (명절상여 50만원씩) 근무시간 7시30분~18시 안전전담팀이 있지만 6명중 본인 포함 4명이 신입, 해놓은 거 보고 따라 하는 정도 일이 더 다양하게 많아 배울 점은 더 많아 경력쌓기에는 좋음 *고민중 조선업 협력사(하청) 연봉 3600 (명절상여100%) 근무시간 8~18시 신생회사라서 혼자 처음부터 일을 다 해야하지만 해야 할 종류는 적음 (해봤던 일이라 할 수 있긴 함) 모르는 일은 카페나 오픈카톡, 원청 안전관리자 도움을 받아야 해서 불편함
수엉
23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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