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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개발자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플러터로 유니콘 자회사에서 앱개발하고있는 3년차 개발자입니다. 요즘 학교 선후배동기들의 취업소식이 계속 들리는데요 이전 회사에서 스타트업의 쓴맛도 좀 봤고 은행권 취직한 애들 얘기를 들어보니 초봉이 6500에 한 오년차 찍으면 1억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지금 본봉5천에 사이닝500 기타식대 복지를 받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 시장에서 계속 나를 증명하는것도 쉬운일은 아닌데 은행 다니면서 안정적으로 큰 연봉을 받고 다니는 애들을 보니 좀 부러운 마음이 생기네요 ㅠ 커리어는 만들어가는거긴하지만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시는지 궁금하고 저에게 조언해주실게있다면 가감없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숫타텁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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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신입으로 취준하고 있는 만27살 입니다 지금 최합한곳이 2곳이고 1곳은 최종면접 대기중입니다. 3곳은 대기업은 아니지만 규모는 꽤잇는 곳입니다. 연봉도 엄청 높은것은 아니지만 괜찮은 수준입니다. 최합 2곳은 당장 다다음주 입사 예정입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정말 정말 가고싶은 회사의 서류와 인적성에 합격한 상황이고 1차면접 일정이 다다음주입니다 ㅠㅜ 제가 신입으로서 나이가 그렇게 어린 편도 아니고 합격한곳을 포기하고 1차면접이 잡힌회사에 도전하는것도 망설여지네요 .. 1차 면접이 붙을 거라는 보장도 없고요 선배님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치킨중독러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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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일하는 자세..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첫 이직을 해서 6개월째 일하고있습니다. 의욕을 가지고 일을 하려고 하는데 지적을 많이 받고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의욕도 떨어지다보니까 하고자하는 의지도 없어지더군요. 해왔던 업무도 자신감이 없어지는데 이럴때는 어떻게해야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한 회사가 지금까지 해왔던 업무스타일이 아주 많이 다르네요
우리집히어로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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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러가 서울로 이직때문에 이사하는 상황에 대한 조언
안녕하세요, 서울 태생으로 어렸을적 10살까지 서울 살았구요, 해외 다양한 국가에서 유학하고, 일하고 해서 10년살았어요. 해외에서 이방인신분으로 자꾸 이사가고 돌아다니는 부분이 얼마나 싫증났는지 저 처럼 외향적이고 모험도전강한 성격에도 불구하고 제가 거주하고 있는 광역시급 지방에 계속 뿌리를 내리고 싶더라구요,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현재 40을 보고 뛰어오고 잇네요 ㅎ 현재 이직하게 된 시즌입니다. 제가 거주하고 잇는 지방에는 외국계나 대기업 일자리가 잘 없는데요, 여러군데 저에게 연락오는 헤드헌터나 공채 역시 모두 서울이나 경기도 위치해있어요. 지방이 아닌 이유만으로 모두 거절한상황이구요... 서울 이사가고 싶지만, 망설여지는 이유 - 가족과 몇안되는 친구들및 동호회등이 있어서 - 지금 살고있는 지방이 너무 살기 좋고 평화로워서 - 서울가면 지옥철로 출퇴근 hell 일것같음 - 오피스텔이든 월세가 hell 일것같음 - 현재 지방 중심지역 거주하는 아파트 전세 정리 + 자동차 정리 등 아쉬운 마음? 즉 엉덩이가 무거워진 느낌.... - 서울가면 연고지; 집알아보기, 친구새로 만들기(이나이에?!), 출퇴근동선 등등 할게 무수히 많을것같은느낌... 제 스펙에는 서울가야하는 이유가 더 많긴한것같아요.. 1. 이런 상황, 따끔하게 마음먹고, 그냥 서울로 이사하라고 하는걸 조언하시나요? 2. 서울 가면 집값이 비교적 저렴한 중랑구, 도봉구, 노원구는 20평대 아파트 매매도 할수 있긴한것같아요. - 서울 혹은 경기도권 사람들은 해당지역 산다고 하면 왠지 좀 사람을 낮게 보나요? 3. 지방러들이 서울가서 안된케이스같은게 있으실까요?? 악플 다실거면 뒤로가기 버튼 부탁드립니다.
러너토너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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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접때 퇴사사유
제가 연차는 대리급입니다. 다니던 회사는 최근에 팀장문제로 입사 1년도 못채우고 퇴사를 했습니다. 면접때 면접관들이 퇴사사유를 묻는데 사실대로 말하자니 좋은답변은 아닐듯싶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이셨던 분들은 퇴사사유를 뭐라고 하셨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치먹고싶다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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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도전..그리고 상경(?)(1년미만)
현재 재직중인 회사 상황이 복잡해져 같이 일하시던 분들이 이직 준비를 하다 최근 몇명 떠나갔습니다. 저도 마음이 조급해지고 조언을 들어 이직 준비를 했더니 8개월 경력 신입으로 두군데를 면접 봤습니다. 닉네임처럼 저는 쌩 부산사람인데 서울을 가게 되었지요. 음 이직을 하실때 환경, 연봉, 회사의 비전 여러가지를 보실텐데 저는 아직 판단이 서질 않아서 간단하게나마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A : 최종합격 / 판교 B : 1차면접중 / 파주 a보다 b회사가 연봉이 더 높지만 파주에서도 너무 윗지역이라.. 처음 상경하는데 판교에서 지내면서 적응하는게 낫나... 고민이 되는데 한편으론 다음 이직을 생각할때를 염두한다면 초반 초봉이 높은곳으로 가는게 더 유리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두서없지만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a회사 출근하고 몇주 후면 b회사가 발표나는데 b를 가기위해 수습기간에 그만둬도 문제가 없을까요?
해운대백사장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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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 회사 내부적으로 입지가 안좋습니다. 조직생활이 다 그렇겠지만 노골적으로 괴롭히네요. 그래서 이직처를 열심히 찾고 있는데 신입밖에 공고가 없네요. 경력을 산정해준다고는 하지만 신입으로라도 지원해서 탈출을 해야하는건지 조금만이라도 버티면서 욕심나는 자리가 나올때가지 기다려야하는건지ㅠㅠ계속 이직을 시도하고 있지만 실패를 해서 눈높이를 낮춰야할까 고민입니다.
태식이형
23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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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인지 아닌지, 신입 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마케팅 직무로 5년차에 접어든 주/시니어 (애매하니) 입니다. 첫 회사에서는 2년 7개월 정도 있었구요. 퍼포, 콘텐츠, 브마, 다양하게 경험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브마가 잘 맞는다 생각해서 그 다음 직장도 그렇게 옮겼구요. 브마라 함은 좀 더 브랜드 전반의 콘텐츠 그 외 이벤트 프로모션 등을 맡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씩 상이하겠지만요!) 두 번째 직장에선 브마 관련 직무를 하다가 사업 모델을 바꿔 버리면서 10개월 만에 빠르게 나오게 됐습니다. 그땐 저에게 MD의 업무를 맡기셨고 하려면 계속 하겠으나 어린 생각에 브마가 아니란 생각으로 접게 됐지요. 그렇게 세번째로 옮긴 직장이 지금 직장입니다. 인원은 갈수록 적은 곳으로 옮겼으나, 아마 그래서 더 할 수 있는 범위가 넓었겠지요. IMC 마케팅에 가까운 업무도 경험하고 브랜드 마케팅 관련 업무를 지속하였습니다. 뭐가 문제냐 하신다면, 곧 회사가 문을 닫을 것 같습니다. 닫지 않더라도 인수 합병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대표가 유능한 편은 아니라 이 곳에서의 연명을 기대하기 보단 잘린 상태는 아니니 준비를 해서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단 판단이 들어요. 서론이 길었네요 결론을 말씀 드리자면 네임드 까진 아니더라도 중견 이상의 기업에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셀프 서빙에 익숙한 저는 그들이 뽑는 기준에 못미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약 5년의 경력을 인정 받아 중견에 갈 수 있을까요? 스타트업으로 성장한 곳이 아닌 일반 중견은 지금 경력 인정 받기 힘들겠지요? 차라리 내년 상반기 공채를 노려 봐야 할까요… 스타트업은 앱 베이스가 많더라구요. 저도 앱 마케팅으로 쭉 이어오긴 했으나, 안정성 측면에서는 그걸 포기하더라도 중견 이상은 가고싶네요ㅠㅠ 낮밤 할 것 없이 너무 고민되고 걱정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라쿤로켓
2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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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MD도전 가능성 있나요?
일단 학력은 대졸은 맞는데 정규는 아니구요. 나이 20대후반 개발경력 짧게 있습니다. 제조사 연구소, 프렌차이즈 C그룹(대기업) 공채 찍먹 유통사에 관심이 많아서 도전해보랴고 하는데 20대후반30대에도 갸능성 있나요?
루루니
동 따봉
23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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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커리어 고민 (이직)
안녕하세요. 리멤버에서 많은 고민글과 댓글들 눈팅을 하며 정보와 힘을 얻은 사람 중 한명입니다. 눈팅만하다가 요즘 진로 고민이 있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만 30살 미혼남자 해외 생활 9년 (유학 학사 4년, 인턴+직장 5년) 경영학과 졸업 + 현재 MBA 공부중 1. 서울 외국계 항공사 영업직 (1년) 2. 해외에서 외국계 5성급 호텔 영업, 마케팅 (3년) 3. 해외에서 한국 대기업 제조업 법인 현지채용 영업,마케팅 (1년정도 근무중) 실수령 500만원 (보너스, 인센티브 따로 ) 또한, 여러 대외 활동과 인턴 경험도 있습니다. 업종이 바뀌었지만, 계속해서 영업 분야를 중심으로 일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광범위하게 쌓였지만, 특정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하거나 전문성을 쌓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네요. 그래서 MBA를 공부하는 이유도 있었습니다. 현재도 비슷한 문제로 고민 중입니다. 해외에서 한국 기업에서 일하다 보면, 본인의 직무 외에 다른 업무를 맡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로컬 동료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팔로업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업무에 지장이 있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근무 중인 업계, 직무, 기업 문화가 많이 버거워서 힘들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또한, 연고지, 가족, 친구가 없는 상황에서 계속해서 해외 생활을 하고 있어 지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한국으로 이직하여 경력을 쌓거나, 해외 주재원으로 가거나, 사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뚜렷한 사업 계획은 없습니다. 한국으로 이직하려면 제 경력이 물경력이거나 경력이 꼬인 것 같아 걱정이 되고, 조건에 맞는 곳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경력직 이직이마 중고신입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저의 경험과 경력들을 한국 취업시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마르코77
23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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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중 처우협의 기간이 1달이 넘어가요..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이직 준비해서 3개월간 서류 합 부터 2차면접 합격까지 진행하고 처우협의만 남았습니다. 회사에서 3년간 소득 자료 및 필요 자료 보내달라고 해서 10월 말에 보냈습니다. 1달 지났는데 아직까지 오퍼레터가 도착하지 않았는데 인사팀에 빨리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맞는거죠? 대기업도 상황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처우협의 기간이 너무 긴가 싶어서요 ㅠㅠ 참고로 회사는 분기마다 수시채용하고 제가 지원하고 2개월 뒤에도 같은 포지션으로 공고가 신입 경력으로 또 나왔습니다. 이때 저는 2차 면접 진행 및 합격 된 상황이고요.
허걱스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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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금융업 자회사 92~5백만원 VS 금융대형스타트업 자회사 110백만원
이직 준비 중에 중복 합격으로 고민 중입니다. 금융업과 금융대형(?)스타트업 각각 자회사에 합격하였습니다. 각 회사 이동 거리는 모두 서울로 1시간 이내로 비슷합니다. 1. 금융지주 소형자회사 92~95백만원, 과장(승진 시 upside), 감사업무 후 현업복귀 - 장기근속이 가능할 것 같은 회사 2. 외국계 보험사 자회사(GA) 92~95백만원, 차장(승진 upside는 1회만 남음) - 추후 보험 메인 진출을 위한 중간 단계? 가능할지? - 시작하는 GA법인, 외국계의 한국 사업 철수 risk? 3. 금융대형스타트업 자회사 105~110백만원, 직급체계 없음(승진 upside 없음), 수습 3개월 평가 (이상한 경우 아니면 통과) - 성장 예상, 진로 전문성 키울 수 있음, 점프 목표? 어떤게 좋을까요?
닉네임12373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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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중..
현재 중소 업체 영업직입니다 이직이 고민되는 상황인데.. 많이 번아웃도 오고 앞날이 좀 깜깜한 상황이라 고견좀 여쭙고자 합니다 간단히 정리하면 @ 현재 5년차, 영업용차량 제공, 관리 (기존거래처)영업 매출 하향세이나 망할거같진 않음 주력 매출아이템이 힘을 못쓰는 상태 성과급 x @ 이직 업체( 스타트업 4년차 회사) 기존 업체 매출의 7% 수준 매출이나 매년 2배씩 성장중 차량 미지급, 대신 연봉 +1500 영업 외 중간관리, (같이 회사를 꾸려나갈 인력 찾는중), ps 있음 둘다 칼퇴 가능 등하원때문에 차량은 필요함!
꿈많은캠퍼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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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한의대 약대 의대 입학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스마트팩토리쪽 직군이라 it도 아니고 공정 엔지니어도 아니고 경력이 자꾸 애매해지는 것 같아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네요 주변에 40대 50대에 한의대나 간호대를 입학하신 분들이 계셔서 마음이 동해서 여쭤봅니다 ㅎㅎ 혹시 그렇게 직장다니다가 입학하신 분들 학비는 모은 돈으로 하신건지 궁금하네요
빈밤
23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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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지말고 소비당하세요
우리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는 살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강요되는 행위로 여겨지곤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노동소득으로 소비를 계속하는 대신, 자신의 창작물이나 아이디어를 자산으로 활용해 돈을 벌고자 하는 것은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을 쓰거나 음악을 만들어 출판사나 음반사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창조자로서 자신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동하지 않고도 자신의 창작물이 돈을 벌어들이는 것은 놀라운 일이지만, 그만큼 창의력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접근 방식은 스스로를 소비의 주체가 아닌 소비의 대상이 되도록 하지만 역설적으로 자신의 노동이 아닌 자산으로 돈을 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 있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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