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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마켓 서비스 기획 이직 저만 이렇게 힘든가요?
오픈 마켓 업종에 근무하고 있고 경력은 7년 이하이고 업무는 운영,기획 5:5 비율의 커리어 입니다. 많은 곳에 이력서와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를 제출했는데 서류부터 불합격되네요 지금 시기가 좋지 않은 걸까요? 아니면 제가 부족한 걸까요? ㅠㅠ
H이러7
2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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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각 회사가 맞는 지 봐주세요
퇴사해야하는 회사가 맞는 지 고민입니다... 입사 때부터 업무량도 너무 과다하고 오롯이 책임져야하는 업무들이 많아서 퇴사하려고 했었어요. 근데 신규인력 채용해서 업무분장 다시해주겠다며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해서 그렇게 미래만 보고 업무를 쳐내다보니 4년이 넘었네요😞😔 지금도!!! 여전히!!! 업무가 제대로 분장되지도 않고 업무량이 줄어든 게 아니라 업무단위를 더 분장해줬습니다🙂‍↕️ 지원부서라서 사업규모가 커지면 업무가 배로 늘어나는데, 그것에 대한 생각도 없습니다.. 윗분들이 지원부서가 업무가 많다는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중요한 업무라고도 생각을 하지 않아요.. 실질 돈 집행에 대한 건 지원부서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사업을 늘리면 지금 지원부서로는 어림도 없다고 얘기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미 사업은 크게 벌려두고 신규채용이 이루어질 때까지 지원부서가 갈리기 때문이죠..ㅎㅎ 그리고 채용하고 신규직원들이 들어오면 1년되서 다 퇴사합니다… 제가 신규 때 하던 생각들을 하기 때문이죠..ㅠㅠ 회사가 여전히 그대로예요 직원들은 갈리고 일은 벌리고 퇴사자는 너무 많고 악순환 반복입니다 윗분들의 사업기획 및 확장 > 업무량 증대 > 과다업무량으로 직원 퇴사자 다수 발생 > 남은 직원들이 나머지 일 처리 > 퇴사자 발생 = 악순환 도돌이표죠… 그래도 회사 장점이라고 말하면,, 월급이 밀리지 않고 야근하는 만큼 돈으로 줍니다…ㅎ 이런 상황이 해결된 적이 없고 그럴 기미가 안 보이니까 너무 지치고 그렇게 지금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회사에 대한 애정이 그래도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미운정도 정이라는데 없어졌어요) 그리고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일하면, 행복만 하기에도 버거운 제 인생이 너무 불쌍할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퇴사하고 이직 준비해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 퇴사하고 이직하기가 더 힘들다는 걸 머리론 알고 있지만, 번아웃이 와서 매일매일 퇴사생각에 사로잡혀있습니다. 모든 회사가 직원들이 하는 업무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하면서, 직원들이 퇴사하는 이유를 알아보려하지도 않고 개선하려는 의지조차 보이지 않는게 맞는 건가요? 마음은 이미 퇴사를 했지만 객관적으로 이런 회사를 퇴사하는 게 맞는 지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비n
2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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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들어가기 전 무슨 생각하세요?
실무 경험에 대해서는 자신있고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데 그냥 마음가짐과 태도를 아주 자신있게? 아니면 차분하게? 어떻게 갖고 들어가야할지 걱정되네요..
토람이
2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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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및 입사 거절 후 다시 연락
2~3개월 전에 최종 합격 후 개인사정으로 입사거절 했는데 지금 다시 연락해서 자리 있냐 물어보면 어떻게 될까요
iNTiJe
2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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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93년생 남자이고 일한지 만 5년 5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연봉 7천이면 높은 편 맞나요?
제이제이2
2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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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이직 질문
안녕하세요.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 후 중소기업 다니는 19살입니다. 인턴기간 포함해서 7개월정도 회사를 다니는 중입니다. 하는 일이랑 사람들, 급여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이직을 결정했고 현재는 3개의 회사 선택지가 있습니다. 1. 의료산업 계열 회사 회사 평가가 좋습니다 ( 잡플래닛 기준 5.0 ) 집에서 위치가 멉니다.(편도 1시간30분) 급여인상이 크지 않습니다. 2. IT 관련 회사 회사평가 보고 안가려 했는데 계속 면접제안 해주셔서 기회가 생겼습니다. 급여인상은 1번 회사보다는 높습니다 집에서 위치가 조금 멉니다 ( 편도 1시간 10분 ) 3. 로봇 관련 회사 급여인상이 제일 높습니다 회사랑 집이랑 엄청 가깝습니다(30분) 회사 평가가 너무 안좋습니다 하는 일은 3번 회사가 그래도 제일 마음에 드는데.. 회사사람 힘든걸 잘 못버틸것 같아서... 고민이 되네요..
Hj323
2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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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홀린 30년 마케팅 베테랑의 힘?
대기업 임원을 연달아 세 번이나 지낸 굴지의 마케팅 전문가가 있습니다. 두산 '사람이 미래다' 캠페인을 주도하고, LG전자 '와인폰' '쿠키폰', 현대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탄생시킨 주역 중 하나이기도 하죠. 이번 프롤로그의 주인공, 최명화님의 이야기입니다. "남의 인정만 갈구하는 독종은 아마추어죠. 누가 뭐라든 자기 일과 실력에만 집중하는 것, 그게 프로 독종입니다." 아마추어 독종을 프로 독종으로 탈바꿈시킨 깨달음은 무엇이었을까요? 최명화님의 30년 커리어 여정 속에 그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전문 보러가기 👉 https://app.rmbr.in/TBfv9JYY2Ib 댓글: 평소 커리어 스토리가 궁금했던 분이 있다면 🔻댓글🔻로 추천해 주세요! 추후 인터뷰이 선정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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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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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식대 관련 ㅜㅜ
안녕하세요 2번째 직장때 식대포함 3650 연봉이었던게 발단인건데 3번째 회사때는 이전에 식대포함이었던 3650 그대로에다가 식대를 별도로 주셔서 식대도 연봉 포함인걸로 이해했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직할때 전회사 연봉을 식대포함 3842로해서 말씀드렸어요 (식대얘기는 따로안했어요) 오퍼레터를 받고 이제 이직을하는데 원천징수 입사전에 준비해야해서 보고 계산해보니까 식대는 비과세라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에는 빠르게 말씀드려서 오퍼레터 연봉을 조정해야할지.. 괜스레 문제가 되는건 아닐지 걱정되는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ㅠㅠ
깊은바다고요
2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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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했는데 수습기간 후 연봉협상
최근 이직에 성공했습니다만, 면접때고 처우협의에서도 현직장연봉/희망연봉을 재차 묻더니 수습3개월은 현 연봉으로 받고 그 이후에 얘기나누고 다시 계약을 하자고 하네요 제가 대단한 연봉을 받는것도 아닌데 의아하네요 ㅎ..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너무 쎄해서 조언구해요ㅜ (참고로 경력 4년 이상입니다 과제전형도 합격했구요) + 이후 유선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수습기간 후 협의된 금액으로 계약 하겠다고요. 쉽게말해 3개월 계약직을 먼저 하고 전환된다고 생각하라는데..이럴경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메일이라도 해당 내용 받아두어야 할까요? 이렇게 복잡한 입사는 처음이네요
개미는오늘도열심
2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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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해드헌터는 몇명일까요?
리멤버 통해 작년부터 총 7번 지원했고 보시다시피 2건 불합격에 5건은 접수상태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지원하면 담당자가 확인하고 2주이내 연락한다는데 불합격 2건은 진짜 2주이내 불합통보 받았습니다. 나머지 5건중 열람 통보 받은게 1건이고 나머지는 열람도 안함. 2주는 커녕 가장 마지막이 한달 넘었고 오래된건 5개월 넘었습니다. 5건 모두 지원마감기한은 지난지 오래고요. 여긴 지원취소 기능도 없어서 내가 낸 이력서는 채용사나 헤헌이 계속 쥐고 있겠다는 거네요. 리멤버 헤드헌팅이나 블라인드 하이어는 큰 기대 안하는게 마음이 편할것 같습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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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승진 궁금해요
평균적으로 총 경력 몇년차쯤에 과장으로 승진 하나요?
고라니12
2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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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M&A CF부문 vs 전략부문
안녕하세요. 컨설팅 회사에 다니는데, 기회가 있어서 이하 두가지로 커리어 전환을 놓고 고민중입니다. 1) M&A Corporate finance (FA업무, 가치평가, 모델링) vs. 2) M&A 전략 (BDD, CDD, 신사업전략) *둘다 컨설팅입니다. 나중에 창업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2번 전략쪽이 조금 더 끌리는데.. 한편으로는 1번을 택해서 전문적인 지식을 익혀야하나 싶기도 하고요. 혹시 이 두가지 커리어 중에 자신이라면 어딜갈지, 투표/조언해주실 분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호길동
2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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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약 5개월, 다시 환승이직을 노리며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이직하려는 상황에 경력기재에 대해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현 직장의 짧은 기간 경력기재를 하지 않자니, 현 직장 입사 전 공백기간이 6개월 이상인지라 이래도 고민 저래도 고민이네요..
초코칩마가렛트
2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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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무능력하다고 생각되면 이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RND , 비 RBD 정부과제 계획서 쓰고 있는 만 2년차 연구원입니다. 기업부설연구소가 있어서 직급이 연구원(사원)이지만 제가 직접 개발을 하진 않고요 사업기획 (보통 대표나 이사 아이템을 정해서 내려줌), 정부사업 서칭, 계획서 작성, 선정되면 타부서 넘겨주고, 사업비 관리, 연구개발 서류 작성, 결과 발표 자료 작성, 그 이후 성과 조사 등등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행정직이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문과에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연구개발에 뜻은 없었지만 해당 업무(행정 업무)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보여 지원을 하였고 배우면 된다는 선임들 덕분에 지금까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즘 큰 고민이 두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ㅠ 일단 첫째로 계속 되는 업무에 너무 지치네요. 선임이 하면 한 번에 끝날 계획서 작성을 10번씩 고치고 있으니 적성에 안 맞는 업무인가 고민이 됩니다. 안 그래도 비 RND 작성과 그 외의 가타부카 잡무가 많은데 자꾸 업무가 밀려 스스로에게 너무 실망스럽고요.... 알아서 야근도 하고 찾아서 하는데도 자꾸만 더 어렵습니다 이제 만 2년차인데 좀 잘할 때도 되지 않았나 싶고요... 일주일에 자발적으로 야근을 3번씩 하는데 ㅋㅋ 나아지지 않는 거 같아요 두 번째로는 진짜 연구개발업무가 아니라는 불안감입니다 지금 회사에 만족하고 있지만.... 만약 이직을 하면 제 포지션이 너무 애매한 거 같아서 불안해요 제가 연구개발자는 아니니 과제 수주자, 브로커(?) 정도로 보면 될까요 아님 사업비를 만지고 있으니 경리라고 봐야 할까요? ㅠ 아직 비rnd 말고 직접 수주한 것도 없지만서도 이 일을 연구개발을 빼고 오래할 수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빨리 발을 빼고 오래할 수 있는 일을 다시 찾아야 되는지 머리가 아파오네요... 여기는 저보다 인생, 직무 선배님이 많으신 거 같아서 조언을 여쭤보고자 이렇게 게시글을 남깁니다. 햇병아리의 고민을 부디 굽어 살펴서 작은 의견이라도 남겨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ㅠㅠ
투하트
2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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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만 오래 있으면 그 사람의 경쟁력이 없는 건가요?
정말 개인적인 생각이긴한데 어떤 사람은 이직하면서 연봉도 올려서 가고 그런 반면에 어떤 사람은 한 직장에서만 일하고 있는 건 그냥 이직을 '못해서', 결국 타 경쟁자 대비 부족하기 때문에 이직을 '못해서'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생각할 것이긴 한데... 너무나도 잘못된 생각일까요?
히카리가
2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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