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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넘어서 신입 입사
30대 초반까지 3~4년 직장생활 후 개인사업으로 10년을 보내고 코로나에 힘들어져서 다시 회사로 돌아왔네요. 500명 규모 중견기업에 입사하면서 경력인정 일절없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게 다행이면 다행인건지 아니면 독이된건지... 급여는 정말 최저시급 조금 넘는 수준이고 나이도 있고 이전 경력도 있긴하지만 이제와서 조기 진급이나 급여 대폭인상은 어려운 상태입니다. 최저시급 받느니 용달차 하나 구매해서 용달일을 해야하나 고민만 많아지네요 남들은 40줄에 회사로 다시 들어간게 어디냐 하는데 이건 당췌 생활 자체가 어려우니...
ㅇ00000
24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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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전공 소개서
안녕하세요, 현재 하고있는 일 경력직 직군으로 이력서 작성중인데 전공 소개서라는이 있더라고요ㅎㅎ 학사-석사 전공이 현재 직군과 다른데 어떻게 연결을 시켜야할지 감이 안오네요ㅜㅜ 그냥 경력 이력서만 내면 될줄 일았는데ㅜㅜ 전공과 현재업무가 많이 다른데 어떤식으로 작성하면 좋을까요ㅜㅜ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릴께요🙏🏻 미리 감사합니다!!
라이언이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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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지원시 “재직중”미클릭 퇴사로 오해 불이익
경력직 지원시 이전 지원서 경력사항을 그대로 불러와서 작성했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2월부로 퇴사로 자동 설정이 되어 버렸습니다. 대신 퇴사 사유는 “사유없음”으로 사유가 특별히 설정이 안되었네요.. 인사팀에 메일 보내 수정 가능하냐고 문의했는데 수정은 안되고 다음 전형 진행시 인사담당자에게 얘기하라고 하시는데.. 서류가 붙어야 의미 있는거고 이건.. 이번주 공고접수 마감되어 수정은 불가하고.. 재직중이라고 클릭했어야 하는데.. 퇴사를 한상태로 오인하여 지원한걸로 간주되면.. 쫌 찝찝한데 불이익이 있을까요? 아님 그냥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될까요..?
하늘땅천지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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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컨설팅 노하우
이력서 컨설팅에 자신 있는 사람입니다. 이직도 꽤 해봤고 성공률도 아주 높은 편이예요. 후배나 지인들을 종종 해주고는 있는데 사이드 허슬로 할만한 좋은 루트가 없늘까요? 숨고에서 한번 해봤는데 비전문가들이 가격도 넘 후려쳐놓아서 메리트가 없더라고요. 혹사 좋은 루트가 있다면 추천 해주세요.
benet
억대연봉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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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복장
일반적으로 경력직 면접도 혹시 넥타이 하고 가야하나요 회사바이회사려나요
월급좀더줘요
억대연봉
금 따봉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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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실패에서 딛고 일어서기까지
첫 이직을 하고 너무 힘들어서 혼자 고민도 정말 많이하고, 리멤버에 푸념겸 조언을 부탁드리는 글도 썼던 것이 기억납니다. 온보딩 체계도 잘 안되어있는 현장에 바로 투입되면서 완전히 다른 환경과 업무에 혼란스럽고 맘고생이 심했거든요. 실제로 겪어보기 전엔 몰랐는데 이직이라는건 원래 어디 기댈 사람도 없고, 혼나고 부딪히면서도 스스로 성장해 나가야 되는것이더군요. 입사 전 기대와 달리, 회사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다시 이직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순간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리멤버에서 조언을 해주신 분들을 포함해 직,간접적으로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을 새기면서 "😖1년만 딱 버텨보자, 그리고 결정하자" 그렇게 생각하면서 버텼습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저는 1년 반이 지난 시점에 타 조직으로 부서 이동을 자원하게 되면서 원하던 분위기의 조직에서 평소 관심있던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게 되었고, 보다 더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직을 옮기기 전에는 '내 자신이 부적응자라서, 투정만 부리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싶었지만 막상 그 조직을 나와 보니 '그곳은 내게 잘 안맞는 곳이었구나' 확신하며 그동안의 맘고생한 내 자신을 위로했습니다. 지금은 일도 그전보다 더 많아지고, 옮긴 팀의 사업장이 집과 더 멀어서 출퇴근은 힘들지만 그래도 매일 회사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의 강도가 전과는 너무도 달라서 오히려 만족스럽습니다. 문득 퇴근길에 '1년 이상을 이렇게 버티길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감정도 같이 기록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돌이켜보면 늘 리멤버에는 푸념하고 싶을때 찾게 되는데 때때로 제 자신에게 이런 글도 필요한 것 같아서요. 첫 이직 후 벌써 1년 9개월이 지났는데ㅡ 이제야 좀 살것 같네요. 어쩌면 남들보다도 제가 유독 적응기간이 길었던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아무튼 그렇게 버텨온 시간들 뒤엔 이 회사에서도 여러 기회를 얻게되어 감사한 요즘입니다. 지금보다 더 어릴땐 회사생활 자체가 나에게 독인것 처럼 느껴졌는데, 그렇게 힘들다가도 또 좋은 시간들도 끼어들고 그러면서 성장하는거겠죠. 앞으로 또 다시 힘든 순간들이 오기도 하겠지만 일단은 지금을 열심히 즐겨보렵니다! 이직해서 힘들때 댓글로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여전히 이직 후 맘고생하시는 분들을 응원합니다.
Pickee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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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홀린 팔색조, 꿈의 와인 매장을 만들다?!
“삶을 특별하게 만드는 건 사실 일상의 작은 변화들이에요. 평범한 밥상에 올려진 와인 한 잔처럼요. 그 변화를 모두에게 선사하는 게 이루고 싶은 꿈입니다.” 등장과 함께 국내 와인 유통의 판도를 바꾼, 꿈의 와인 매장 ‘보틀벙커’. 그 기획자인 롯데마트 강혜원 상무의 이야기입니다. 10년 넘게 잘나가던 베테랑 경영 컨설턴트를 ‘와인 대중화’에 홀린 기업인으로 뒤바꾼 마력은 무엇이었을까요? 아래 🔻링크🔻를 눌러 확인해 보세요.🙆‍♀️ https://app.rmbr.in/fjBes2WzmH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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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
선배님들 대체 외국계 이직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아무리 공고를 뒤져봐도 다 경력 8년차, 10년차만 뽑고.. 아무리 생각해도 국내 기업보다는 외국계가 제 메리트를 잘 살려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사회생활 한 1년 7개월.. 회사 보는 눈이 너무 없는 저는 매일매일 혼자 야근에 업무 분담도 안되고 그렇다고 높은 연봉도 아닌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마케팅 AE 같은 느낌으로 콘텐츠, 퍼포먼스, 오프라인, 에디터 업무, 바이럴, 심지어 번역까지 제가 다해요ㅎ 퇴사를 간절하게 하고싶은데ㅎㅎ,, 중고신입 혹은 1~2년차 경력으로 이직을 희망하고있는데 (어떻게 가든 지금보단 연봉 높을 것 같아서요ㅎ 업무도 솔직히 중구난방으로 하는거라 물경력 걱정도 되고..) 외국계 이직 다들 매번 공고 찾아보고 지원하시는지, 헤드헌팅이 답인건지..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외국어는 나름.. 오픽 AL에 일본어 jlpt N1 자격증 있습니다 :)
holyshii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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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한달도 안 돼서 다른 회사랑 처우협의 할 때..
이전 직장에서 서류 접수 했던 곳인데 먼저 붙은 곳이 전형이 빠르게 진행되어 거의 바로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더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연락이 오게 돼서 면접 보고 합격하게 되었는데 지금 회사엔 죄송하지만 다시 이직을 하려 합니다 이럴 땐 늦게 붙은 회사와 처우협의시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 하는 건가요?? 사실 결과가 먼저 나온 회사로 이직해서 재직 중이었다 등등 아니면 관련해서는 별도로 이야기 안하고 그 직전 회사 연봉으로 이야기 해서 처우협의 하면 되는 걸까요? 결국 보험 서류 제출하면 알게 되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미리 말하지 않으면 불이익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ㅜㅜ
갈배사이다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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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 계약시 퇴사금지 조항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입니다. 최근 연봉 인상으로 계약서를 다시 작성 했습니다. 입사초 연봉이 적었기 때문에 연봉 인상률이 꽤 높게 측정 되었습니다. 퇴사할 경우 인력 손실 때문인지 6개월간 퇴사금지 조항을 넣어 계약했습니다. 계약 위반시 위약금도 제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제 퇴사를 막을 수 있는 건가 궁금합니다
엇어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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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이나 서류 넣을때 잘 붙는 법 있나요
자소서 많이 중요한가요? 식품 중소에서 2년 10갤 동안 품질로 미생물, 이화학분석, gmp 서류 다루었고 1년 반정도 공시해서 텀 생겼어요 그 이후로 아예 무관한 계약직으로 중견에서 몇달 일하다가 바로 화장품 qc로 이직했는데요 공정관리랑 분석기기 다루고 있어요 너무 페이가 적기도 하고 공정 업무가 안 맞기도 하고... 중견 이상이나 스타트업 가고 싶은데, 혹시 잘 이직하는 법 있을까요? ㅠㅠ 4년제 학사 생공 출신입니다 중견 좀 괜찮다 싶은곳은 지금 서류도 떨어져서 뭘 준비해야하나 싶네요... 영어 성적 하나 없긴한데 토익 따면 괜찮은지요 ㅠ 아니면 자소서 컨설팅을 받아야하나... 의료재단 배양팀, 식약처 무기계약직은 면탈했습니다 ㅠㅠㅠ 달에 한번씩 면접 봐야하는데 쉽지 않아서 글 올립니다
호구는너야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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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도움이 필요해요 ㅠㅠ
헤드헌터나 이직 컨설팅 아니면 대기업으로 이직 성공하신분.. 누구나 좋습니다 이력서랑 포폴 리뷰, 수정에 도움 주실 분 찾습니다 JD에 맞게 고쳐서 넣어보길 몇번째 지난해부터 혼자 끙끙대며 해 보고 있는데 서합 확률이 생각보다 저조하네요 ㅠㅠ 콘텐츠 마케팅 / 브랜드 마케팅 쪽입니다 시원하게 연락 주세요!
룹과장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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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회사인데 일하기 싫어요...이직을 할 수 있을까요...
올해로 7년차 되는 직장인 입니다.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거보면 지금 직업이 나름 잘 맞나 봅니다..그런데 요새 너무 일하기 싫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에이전시 업무다 보니 가끔 현타가 세게 오긴 했지만 잘 넘겼습니다...근데 작년부터 계속되는 회의감에 지금은 지쳐버린 것 같습니다... 주요 원인이 클라이언트인 것 같습니다. 저는 물론 에이전시 직원지만 이 분야는 제가 전문가이기 때문에 정말 열심히 해서 클라이언트사에 넘깁니다.. 근데 클라이언트는 이걸 다 뒤집습니다..오히려 일을 망쳐놓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이런게 반복입니다..열심히 할 의지가 안생깁니다...그냥 클라이언트 기분만 대충 맞춰주면 되고 열심히 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이런 상태가 계속 되니 일에 정나미가 다 떨어지고 아예 일 자체를 하기 싫어졌습니다... 일단 돈은 벌어야 하니..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회사가 또 너무 편하긴 합니다.. 재택근무도 가능하고 연봉도 나쁘지 않고...제가 힘든 일 하는거 아니까 다들 배려해줍니다.. 제가 모든 일을 다 하니 상사 스트레스도 없고(상사가 없는 수준..) 동료들도 각자 할 일 알아서 잘 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편한 분위기에서 일하다가 막상 채용공고 보면...내가 여기 새로 가서 또 혼나고 적응하고 신입생활 하는 걸 굳이 해야될까? 싶은 생각도 듭니다... (동종업계 가봤자 일이 똑같기 때문에 새로운 업계로 보고 있어요) 나이 30대 중반 직장인이 새로운 분야 가서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들어간다고 해도 열정이 넘쳐서 배우고 싶은 의지가 많아야겠죠?... 전 지금 아무 일도 안하고 그냥 집앞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나 할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주변에선 제 커리어, 능력 너무 아깝다고 하니..또 그런 것도 같고.. 아직 제가 고생을 덜해서 정신못차리는걸까요?... 며칠동안 머리싸매고 고민했는데도 계속 도돌이표라서... 저랑 비슷한 고민을 했던 선배들이 있을 것 같아 리멤버에 올려봅니다.
pppllo
24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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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부항운노동조합 아시는분?
아는 분이 들어올 생각있냐고 그러던데 뭐하는 곳인가요? 이름만 노조고 거의 회사던데 1년차에 연봉 7천이라는데 맞나요??? 소개해준 지인이 믿을만한 사람이라 아리송하네요 정보가 거의 없어서
뚜찌빠찌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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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징수 나왔네요.. 드디어 저도!
드디어 오늘 원천징수를 확인했습니다. 15년부터 부끄럽지않게 최선을 다해서 일하다보니 어느새 저도 억대 연봉자가 되었네요. 어디 자랑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소리쳐봅니다!! 나 내일은 내가 먹고싶은 불곱창 혼자서 2인분 먹을거다!!! 15년: 4,426 16년: 4,799 17년: 5,574 18년: 5,751 19년: 6,069 20년: 5,879 21년: 6,808 22년: 8,124 23년: 11,224 *24년 한번 더 연봉인상 했습니다! 계약연봉은 1.15억 인센 30% (실적에 따라 40%까지 가능) 예술이야~~!
예술이야
억대연봉
24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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