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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의 완료 후 해당 포지션 추가 모집공고?
최종 면접 합격 후 처우협의를 완료하였고 오퍼레터를 기다리던 중 추가 미팅 제의, 약간의 테스트와 같은 사업계획서 요청을 받았습니다. 조금은 당황했지만 계획서 제출 후 기다리던중 연락도 없이 해당 공고가 똑같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는 어떤 경우 인가요? ;;;; 과정 중에 당황에 또 당황이네요….
recogniz
2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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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경영지원
엄청 잦은 이직으로 그럴듯한 커리어가 없는 30대 중후반 입니다. 특히 코로나 즈음에 중소 및 스타트업 갔다가 구조조정 및 지사철수 몇차례 경험하고 선구안+재수까지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만 장부관리부터 외부감사대응, 자금조달까지 온갖 일을 혼자 쳐내야했던 경험만 남았습니다. 이후 지사에서 프로젝트 지원 및 운영 담당으로 근무 중인데 본사 프로젝트 인력들이 모두 이탈하고 낙동강오리알이 되었습니다. 이대로 이렇게 전문성이 떨어지는 업무만 하며 시간이 흐르는것에 대해 조바심이 납니다. 1. 조각난 이력을 수습하며 도 닦는 마음으로 몇년 보낸다. 2. 더 늦기전에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업무를 찾아 헤맨다. 살려주세요.
마구잡이
2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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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항 기재
첫 회사 대기업 퇴사 후 다시 취업을 준비하다가 현재는 성장성 높은 스타트업에서 일하고있습니다. 같은 업계이고 나쁘지 않은 직장인데 경력기술서에 작성해두는게 나을까요? 업계 특성 상, 대기업은 대기업 경력만 쳐준다는 말이 있고 현 회사 등록 후 제안오는 회사 결이 달라져서 고민이네요..
놀람
24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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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다른 회사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아서 연봉협상을 앞두고 있는데요. 통상 현재 연봉보다 10-15% 높여서 말한다고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연봉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ㅠ 현재 회사가 투자실패로 최근 6개월 계약을 최저임금 수준으로 한 상태라서요ㅠ 이번달에 재계약을 앞두고 있고, 재정상황이 나아지면 원래 연봉으로 된다고는 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ㅠ 이런 상황에서 제안받은 회사에게 연봉을 어떻게 제안하면 좋을까요? 경험많으신 고수님들의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짜어른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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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3년차 중고신입 vs 이직 vs 스테이
현재 중견기업 3년차입니다. 내년에 대리로 승진하구요. 현재 계약연봉 4700(성과급 별도) 내년에 대리 승진시 10%정도 인상됩니다. 회사가 적자이기때문에 성과급은 안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워라밸같은 경우는 한달에 일주일정도는 2시간 야근, 나머지 3주는 칼퇴하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 적자가 지속되면서 회사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적자가 계속되니 업무도 앞으로 발전해나가는 방향이 아닌 변명거리를 찾는 방향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 일에 대한 보람도 없고 커리어적으로도 정체가 일어나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직무도 기획이다보니 사업부의 실적이나 미래에 대한 스트레스도 쎄게 받는 편입니다. 거기에 같이 들어왔던 동기들도 거의 다 떠나 마음적으로도 싱숭생숭한 상태이구요.. 그래서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4가지를 생각해보았는데 지금의 제 상황에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지 리멤버 회원 여러분들께 여쭙고자 합니다. 1. 중고신입으로 경험 살려 대기업 지원(경력 포기) 2. 현재 3년 경력으로 비슷한 급이나 좀 더 나은 조건의 회사로 이직 3. 내년 대리까지 버텨서 임금 인상한 다음 경력으로 이직 4. 스테이
차위치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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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시도해보고싶은 외국 영업마케팅회사 부지점장입니다. 많이들 조언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해 25살이된 맨땅에서 열심히 해딩해서 열심히 살고있는 청년입니다. 다름이아니구 곧 제가 만5년 꼬박채워서 일을 하게되구 다른 직장을 다녀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냥 고민 삼아 올려봅니다. 현 제 상황은 이러합니다. 위촉직으로 복지없는 풀인센티브제 회사이며 정말 하는만큼 소득이 올라가고 또 일을 안하면 못버는 기준이기에 작년 2023년 기준 연봉 5500선정도 소득을 수령하였습니다. 제 고민이 회외에 10년거주를 하면서 영국계 국제학교를 초등학교부터 하여 고등학교를 다니면 18살에 조기졸업했습니다. 나름 열심히 공부도하고 운이좋아서 해외 Alevel+고등학교 졸업증 가지고 호주에 대학교에 19살에 입학운 하였고 입학을 하던와중 사회경험과 실제로 일을 빨리하고 싶어서 휴학후 현 회사에 취직을 하여 나름 인센티브제와 승진구조가 투명하여서 열심히 하면 관리자로도 승진이 가능할거같아서 23살에 부지점장까지 승진후 2년정도 곧 다니게 되었는데 일도 힘드기도 하고 언어도 영어,태국어등 4개국어도 하고 또 제스스로 자기개발+늘 진취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누구보다 자신할수있는데 조금 다른 환경에서 다른 경험을 너무 쌓고 싶은 마음이 크더라구요. 현회사가 영업,마케팅 회사이니 함께 의뢰맡기는 클라이언트들은 대기업,스타트업,NGO등 그회사를 대신해서 그들의 브랜드파워와 영업수익을 올려주면서 간접적으로 그들과 시너지를 내는것들 또 회사가 본사 외 지점으로 운영되는데 그 지점에 문화 일하는 사람들은 다들 좋은분들이셔서 그게 이직할까말까 마음을 잡는것도 있고 또 제가 지금있는 위치 직급 명예를 조금 내려놓는것도 은근 마음에 걸리기도 하고 지금 제가 글을 적는데 좀 혼란스러운것들이 많아보이긴해보이군요. 결론은 이런 경험과 제 스펙으로 이직을 할수있을까요? 영업직 부지점장은 또 어떤곳으로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욱이팀장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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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힘들어 이직.. 해야겠죠..?
중소기업치고 네임벨류나 복지 워라벨 좋은편입니다 최근 3개월동안 회사 내에서 공포정치 및 사람에 대힌 믿음, 배신감으로 인해 우울증, 공황장애가 왔습니다. 출근해서 해당되는 사람들만봐도 숨쉬기가 힘드네요.. 나이가 30대 중반이라 현실적으로 따지면 버텨야하는데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이대로 나가면 패배자가 되는거같은 마음도 있구요.. 나가서 새로운곳에서 적응하는것도 두렵습니다. 하루에 백번씩 버티자 나아질거야 하다가도 몸에 이상이오면 또 힘들어집니다 오만가지 생각이들며 이젠 선택조차도 못할지경이에요 저 어떻게해야할까요?
무엇인그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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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밸류 vs 신생기업
안녕하세요. 네임밸류 있는 현직장과 면접 본 신생기업 중 고민돼서 글 올립니다. 여자 40이고 계속 중소다니다 현직장으로 이직한지 1년 됐습니다. 냉정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현직장: 본사는 국내 oo업계 4~5위 중견기업. 저는 중소기업 규모의 지사 소속이나 업무체계가 잘 갖춰진 편이고, 본사가 네임밸류가 있음. 클라이언트가 대부분 대기업이라 일 배울수있음. 여기서 1~2년 다닌 경력으로 대기업으로 이직 성공한 신입,대리 2명 있음. 다만, 10년씩 다닌 기존 팀원들이 새로 입사하는 팀원들에게 텃세부려서 대부분 신입들이 1년 못 버티고 퇴사하는 팀 분위기.. 팀원이 다 여자인데 여지껏 처음 겪는 저질+감정적태도+악랄. 저는 네임밸류땜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1년 버텨왔고, 최근 이직해보려고 타기업 면접봄. 면접본 회사: 집에서 도보 10분 거리. 창립한지 4년 밖에 안된 신생회사이나 급성장중이고 현직장(지사)과 규모(사원수)는 동일함. 입사 6개월 뒤 재택근무 가능하고(현 남친과 결혼 예상 시기와 맞물려서 장점인듯 함), 신생이라 사람들이나 분위기는 나쁜지 않을걸로 예상. 다만, 현재 연봉에서 4프로만 인상 제안 받음. 면접관이 내 이력을 탐내면서도 인상률에 자존심도 상하고(또는 규모에 비해 매출액이 아직은 낮아서 일수있음), 현직장 입사 전 20프로 인상받은 점 때문에(즉, 인상된지 1년밖에 안돼서) 4프로만 제안했나 싶어서, 스트레스 받더라도 네임밸류 있는 현직장을 1년 더 다녀서 인상률을 높여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airpn11ㅇ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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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기부
물류 업계에 16년 정도 있으면서 다양한 회사에서 일을 해왔는데, 너무 내 삶만 바라보면서 살아왔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물류 영업,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의 업무로 커리어를 쌓아왔고 현재 외국계 회사의 Supply Chain & Logistics 및 Customer Service 총괄 팀장을 하면서 내가 이제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었구나라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너무 내 삶만 바라보지 말고 주변에 나의 경험과 지식이 필요한 업체들에게 무료로 물류 컨설팅을 해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재능 기부 형식으로 물류비 절감, 네트워크 최적화, 물류 전략 수립, 물류 효율화 등으로 자문을 드리고 싶은데 정작 이런 도움이 필요한 업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네요. 혹시 활성화 되어 있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커뮤니티가 있을까요? 혹시라도, 물류 관련 어려움이 있는 기업이나 컨설팅을 받아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기업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이지쿠쿠
억대연봉
24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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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 도전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관심은 있었는데 이래저래 미루다가 요즘들어 다시 생각이 들어 관세사를 준비해볼까 합니다... 전공은 학부 석사 둘 다 경영이라 어느 정도(?) 연관은 있다 싶네요. 현재는 해양 관련 무역 회사에 다녀서 가끔 관세사님들과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도 좀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만족으로 준비하는 느낌이 가장 크긴 하지만 혹시 전현적이시거나 준비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독학으로 할 예정이라 교재나 인강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힝힝퇴근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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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헤지부문
마스턴투자운용 헤지부문 공고 올라왔는데 혹시 잘 아시는 형님들 있을까요? 기재된 직무가 백오피스를 뽑는 것 같긴한데 프론트쪽이랑 아예 거리가 멀겠죠..?
여의도9급공무원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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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의 이직좀 도와주십쇼!
40대 여성이예요~ 멋진줌마워킹맘 ㅎ 생애 첫 이직을 시도하고 있는데 (저는 15년이상의 장기근속자) 1군데 빼고 서류에서 줄줄 탈락이네요 지금까지 다닌 회사에서 나름 커리어도 잘 쌓아왔고 인정도 받았어요 팀장은 아니지만.. 무튼 제 업무가 계속 이업무 저업무 생기다보니 제 전문 분야를 만들고 그쪽에서 성장하고 싶어서 이직하기로 결심했어요 사실 회사에 대한 제 애정도 많이 식기도 했고요 ㅎ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더니 회사도 변하는 느낌 내가 변한건지. 무튼 전 새로운 출발을 결심하고 1월부터 틈틈이 헤드헌터분 통해서 or 직접 지원 등으로 10군데 넣었는데 아직도 이직을 못해서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헤드헌터들은 하나 같이 “지원서는 참 잘 작성하셨다”라고는 하는데 결과는... 무엇을 개선해야할까요? 혹시 팁 주시면 이직에 한 번 성공하고 싶습니다. 도움을 부탁드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0은 아직 한창이다! #포기는 없다
bbabbico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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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너무 고민됩니다
첫회사이구요 8년차 / 지방 저축은행 근무중 입니다 이직 고민한게 1년은 넘은것 같은데 이직을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 두려움도 있고, 3살+이제100일된 아이들 매일 같이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현실과 타협하고 살다보니 1년이 훌쩍 지나가네요 고민하게 된 사유는 실적압박+수익성(고금리 대출)+완벽한 관리. 그에 비해 비젼이 보이지 않는 회사 (부동산 경기악화로 회사의 손실은 늘어나고) 연봉은 2년째 당연하다는 듯이 동결에 상여 없고 복지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디테일하게 말도안되는 문화들 적고 싶지만 같은 회사관계자가 볼까봐ㅜ) 그렇다고 제가 일을 못했다면 월급루팡으로 그냥 버티기라도 하겠는데 작년 ,재작년 인사고과 a이상 받았고 작년에는 승진 목표로 진짜 갈아넣어서 개인적으론 확신도 있었는데(제인생 최고 실적이였고, 팀장님과 담당 임원도 어필해주셔서) 하지만 변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었네요ㅠ 지금 회사에 기업금융쪽에는 이직하는 직원들 많아지고 있구요 이력서 넣고 있는 애들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임원이나 대표는 달콤한말로 잡는데 거기에 넘어가서 잔류한 애는... 결국 저랑 똑같이 아무 변화없음에 현타와서 다시 런칠 준비하고 있구요.. 이직하게 된다면 수도권쪽으로 이직(동종업계) 하려고 합니다. (같은지역 동종업계는 그닥 차이가 없고.. 수도권쪽에는 오퍼가 들어온 곳도 있어서) 이제는 회사에 정도 떨어지고 있고 아내도 누구보다 현재 상황을 잘 알기에 적극지지하고는 있구요 서론이 길었는데 그래서 저의 고민은 1. 양가 부모님댁이 저희집 10분이내 거리 위치하고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받기 편했는데 와이프랑 자녀들과 같이 이사가면 친구도 없고 한창 애들한테 손많이 갈 시기인데 제가 퇴근할때까진 손벌릴 식구가 없다는 것 (와이프는 그건 어쩔수 없고 감당해야될 일이다 라고 말은합니다) 2. 그래도 양가부모님들이 옆에 있으면 더 낫지 않을까란 생각에 주말부부도 생각해봤는데 와이프랑 애기들을 주말에 밖에 못본다? 그리움 때문에 제가 미츄어 버리겠더라구요ㅜㅜ... (사실 이부분 때문에 계속 눌러 앉아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들은 우선순위에 다 내쳐져서 후순위 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 경험이 있으시거나 그렇게 살고 계시는 선배님들 조언이나 팁..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인라이븐
2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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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정규직 5년 다니다가 이직(채용전환형 인턴)해서 혹시 정규직 전환이 안되어서 짤리면 실업급여 나오는거 맞나요?????? 이직시 텀(퇴사와 입사 날짜의 차이) 1달 이렇게 되어도 상관없이 실업급여 나오나요?
신한
24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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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계열사 중소기업 면접
제목 그대로 중견 계열사 중소기업 면접 보신 분 계시나요? 대기업 계열사도요 ㅠ 질문이 일반 중소기업보다는 더 심화되게 물어보겠죠...? 면접 준비하는데 떨려서 작성해봅니당 ㅜ😭
millk
24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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