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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잘 맞을지 면접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 있을까요? 저는 큰 방향, 관점을 우선 상사와 협의 후에 가급적 주도권, 자유롭게 아이디어 제시, 실행 하면서 중간 보고를 통해 확인하면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선호하고 제 권한 안에서의 작은 부분들, 마이크로매니징이죠? (마케팅 직무인데요) 아주 사소한 단위에서의 업무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 자신의 업무 방식 강요, 취향이나 미감 차이 강요, 사감으로 직원을 대하는 태도 (얘는 내 말 안 들어 라던가,) 저와 같은 업무 방식을 선호하는 분들이 계시고 아닌 분들도 계시더리구요 (당연하겠지만) 이걸 면접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 있을까요? - 회사 분위기가 어떤가요? - 업무 방식은 전체적으로 어떤가요? - 팀장님이 선호하는 팀원은 어떤 방식으로 일했으면 하시나요?
토람이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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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학력문의
전문대졸로 대기업 설비관리직 만9년차 입니다. 학점은행제 학사를 하고 있는데 (연봉을 올릴목적) 이후에 특수대학원을 할지 야간편입나 학사편입을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어떤 방향이 이직이나 현직장에서 연봉을 올릴 수 있을까요? 전문대졸에서 학력업그레이드.
메가점프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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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 곳으로 이직
다니고 있는 회사 업무 문제로 퇴사했고 퇴사 후 바로 다닐 곳을 찾았습니다. 다만 크게 마음에 들지 않은 상황인데 마침 다른 곳에서 제의가 와 면접 보러 가려합니다 A회사 수습 3개월 기간 중 10일 정도 다니다 마음에 든 B회사 합격된다면 A회사 입사 취소하고 B회사로 가도 괜찮을까요??
H이러7
24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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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거부했는데 세달 뒤 번복하면 욕먹겠죠?
세달 전에 최종합격한 회사 두군데 중 연봉 더 많이 준다는 회사를 마다하고 사업분야와 서비스 장래성만 보며 지금 회사에 왔는데요. 다음주면 4개월차 들어가는데 월급을 이제껏 한번밖에 못받고있네요 ㅎㅎ... 제가 입사한 날 기준 5일 뒤가 급여일이었는데 그때부터 급여 지연이 되고 있대요. 이정도면 취업사기 아닌가 싶고 자꾸 믿고 기다리란 개소리만 해대길래 이직 각을 보려는데 거부했던 회사가 아직도 채용중이길래 연락 드려볼까 고민이 됩니다. 매정하게 떠나놓고 이제와서 연락드리면 기분나쁜건 당연할것같은데 지푸라기라도 잡아볼까 싶네요ㅠㅜ 비추일까요? 답답해서 잠도 안오네요
일해라절해라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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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해외영업 10년차 연봉
화장품 회사 해외영업직 10년차 중소기업 경우 연봉 평균 수준 궁금합니다. 아실 분 있으시면 댓글 감사합니다!
가을여자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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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부서 4년 경력 버리고 신입공채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10대 대기업 유통사 전략부서에서 올해 대리로 진급한 입사 4년차 30살입니다. 현재 연봉은 계약 5500에 영끌 6800정도이며 팀에서도 인정받아 높은 인사고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산업 전망이 좋지 않고 야근이 많아 최근 홧김(?)에 신입공채를 지원했고 최종합격했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곳은 국내 5대 대기업 제조업 계열사로, 영업관리 직무입니다. 신입이지만 높은 성과급으로 영끌기준 현재 연봉보다 조금 많은 7천선입니다. 산업자체가 비전이 좋고 누가봐도 나은 회사지만 막상 전략 부서 4년 경력을 버리고 막내로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이런저런 걱정이 드네요...! 가는게 맞겠죠? 저 같은 고민을 하시고 신입부터 다시 시작한 선배님들이 있다면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jsnsha11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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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을수록 이직할 에너지가 줄어드네요
30대 초반인데 지금 연봉에서 벗어나기 위해 이직 준비중입니다 근데 이직 시 해당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이유, 지원동기 자기소개, 이런거 쓰는게 왜이렇게 싫을까요 거짓말로 포장해서 자기소개서 글을 쓰고싶지 않네요 젊을땐 가면 무엇이든 할 수 있겠지! 부딪혀보자! 라는 생각이 컸다면 지금은 이직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라는 생각이 커집니다 저랑 같은 마음인데도 이직 하시는분들 있으세요? 그럼 자소서 등은 어떻게 쓰시나요 ..........
이미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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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비포괄->포괄) 의견 여쭤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무직이고 야근은 케이스바이케이스로 하는데 많이는 안하는 직무입니다. 현직장 (비포괄) 계약 연봉 6900만원 야근하더라도 초과 수당 신청 안했음 이직 회사(포괄) 계약 연봉 8000만원 연장수당 제외 기본급 6200만원 정도입니다. 지인들 물어보니 어차피 원천징수가 중요하다고 괜찮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neverbe
24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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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짧은 재직기간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만 23세(25세) 남자 구매 직무로 5년동안 직장생활 중입니다 현직장은 세번째 직장입니다 첫번째 직장은 의료기 제조회사에서 4년 근무후 동일업종으로 이직후 2개월만에 퇴사하였었고 현직장은 아예다른 분야인 식품업계이며 23.06에 입사하여 곧 1년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구매직무상 그 분야를 알면 좋지만 어느 산업분야나 이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오늘 사람인에 올려놓은 이력서로 헤드헌터를 통해 이직제안이 왔는데 산업용 가스 제조업체이며 구매직무로 제안이 왔습니다. 아직 면접은 안봤고 지역도 다르지만 처우 및 복지가 좋아보여서 고민중인데 면접정도는 봐보는게 좋을까요 ?
고갱끼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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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내나이 40대초..앞으로 일할 나이가 그리 많이 남지 않았는데 고민이 많습니다.아직 미혼인데다 한참 돈 많이 벌어야 할 나이인데..지금 저의 고민은 돈을 어느 정도 벌면서 짧게 일을하냐 돈을 적게 버는 대신에 오래 일을 하냐 이 2가지의 문제점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습니다.참고로 저는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제가 임원까지 가지 않는 이상 업무에 대한 한계가 올꺼 같은 느낌이 나서..나중 50대 지나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차라리 결혼이라도 했으면 모를까 결혼도 안해서 돈이라도 어느정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은 들고..요즘 생각이 많아 지네요..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hok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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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갈길을 모르겠어요..
저는 막 40이된 여자사람입니다. 저는 20대 끝자락에서 대학원에 진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석사만 하고 취업을 하려고 했는데, 취업이 두려워 박사까지 진학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박사 졸업하고도 취업을 어디로 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혀 아는 분의 회사에서 취직을 하여 몇년간 일을 하였습니다. 제 성격상 맡은 일은 또 열심히 하는 터라 몇년동안 열심히 살았죠.. 그래서인지 몸에 무리가 왔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있던 회사가 휘청하게 되어 자진 퇴사하고 나왔습니다. 근무하던 회사에서의 경력으로 딴데 취직을 하고 싶어도 워낙 잡무를 많이 했던 터라 어디에 경력직으로 이력서를 내밀수가 없더라구요. 지금은 학교 산단에서 최저시급을 받으며 알바 비스무리하게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러고 있는 제가 너무 한심스럽습니다. 다들 대학원 나와서 좋은데 취직해서 일하러 가는거 보면 너무나 부럽습니다. 저 지금 진짜 일을 하고 싶은데 이력서 내는 족족 떨어지네요. 전공을 살려서 계속 도전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IT나 회로쪽 공부를 해서 취직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남들 눈이 무서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시간만 흘러가는걸 보고 있는 제 자신이 한심해 주저리주저리 써봤네요. 따끔한 일침을 좀 날려주세요. ㅠㅠ
호요잇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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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사(금융) 이직신청 하면 문제가 될까요?
은행/증권 이렇게 두군데 지원하고싶은데요, 업무는 두곳 다 제 현업무와 거의 유사합니다. 혹시 두 곳 다 지원하면 인사상 불이익 또는 이직이 어렵거나 하려나요?
ㅏㅑㅓㅖ
24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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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봉에 수당 포함해서 적어도 되나요?
요즘 이직하려고 면접 보는 중인데 이력서에 기본급, 식대, 명절상여, 시간외수당 전부 포함해서 원래 연봉에 조금 더 추가 했는데요 여기서 시간외수당은 포함하면 안되나요? 이직하는 회사에서 연봉협상 시 고려하지 않는 항목이 있나요? 면접은 합격했고, 직전 3개월치 급여명세서 제출을 요청받은 상태입니다.
배효경 | MARQVISION
2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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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의 자회사 중견기업 면접일과 중견기업의 중소기업 출근일 겹쳐 고민입니다..
기존 대기업의 중견기업 다니면서 이번 개인 사정으로 빠르게 이직하려고 합니다. 제목과 같이 이직하려는데 타이밍 때문에 두 회사 고민중인데 대기업의 자회사 중견기업 면접일과 중견기업의 중소기업 출근일이 겹쳤습니다. 중견기업의 중소기업 출근일을 최대한 미뤄보려고 하는데 만약 미루지 못한다면 출근 포기하고 면접 보는게 맞을까요? 물론 떨어질 수 있지만, 이러한 상황이면 이직 준비를 계속해야겠죠??
H이러7
2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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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네요..어떻해야 할까요ㅠ
제목 그대로 고민이 많습니다. 나이는 40 대 초 전에 했던일은 구매였는데 지금은 완전 다른 직종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10일 넘었습니다.다른 직종으로 와서 연봉을 많이 낮추고 왔습니다.(연봉이 많이 낮추어 질꺼라는것은 알고있었음) 지금 하는일에 선택한것은 후회는 덜한데 막상 연봉을 듣고나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연봉은 오늘 들었음ㅠ 수습도 3개월에서 1개월로-퇴사자가 많아 변경)면접시 구체적으로 얼마까지 맞추어 줄수 있느냐 그 질문을 못하였네요ㅠㅠ 그부분은 제잘못 인정합니다. ( 추천으로 소개 받은 회사에다 취업이 될꺼라 생각지도 못한 회사입니다.)연봉도 연봉이지만 회사 복지도 너무 엉망이네요ㅠ 점점 회사가 별루라는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다시 전에 하였던 업무로 가야하는지..실수령액 알고 이정도 일꺼라 생각지도 않았습니다. 모집란에 연봉 협의 가능이라 적혀있어서 가능 할줄 알았는데ㅜㅜ 나이가 있으니 참 고민이네요.. 글이 너무 길었지만 쓴소리도 좋으니 댓글 달아주세요..ㅠ
chok
24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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