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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소 vs 중견 커리어(이직) 투표
경영기획 직무에서 중소에서 중견으로 이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너무 고민되는 상황이라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올해 계약연봉은 동일합니다!) 현 상황 4년 경력, 원가분석, 손익추정, IR, 주식, IPO실무 수행 25년 상반기 결혼 예정 최종 커리어 목표(미정): 중소기업 CFO or 중견/대기업 직원 스테이 (200~300억, 200~300명 중소, sw 등 ) 1. 팀원: 손발 맞는 사람이랑 일할 수 있음. 2. 지위: 사내에서(임원,직원) 인정받고 있음. 3. 연봉: 25년 48~50, 26년 53~55, 27년(과장진급) 60 4. 복지: 상여, 복지 X 5. 워라밸: 칼퇴 가능, 특정 기간 외에 야근 없음, 원하는 분야 공부 및 경험 가능 6. 업무: IR, IPO(철회 후 재도전) M&A, 경영권 매각 등 정형화되어있지 않는 업무경험 가능 이직 ( 3000~3500억, 600~700명 중견, 물류) 1. 팀원: 아직 모름 2. 지위: 아직 모름 3. 연봉: 25년 46~47, 26년 48~49, 27년(선임5년차) 50~51 4. 복지: 상여 70~130%, 복지포인트 200만, 우리사주 금액지원(월50) 5. 워라밸: 아직 모름, 물류특성상 꼰대문화 많다는 평 많음 6. 업무: 관리회계분석, 원가목표수립 예산 등 물류 관련 정형화 되어있는 업무
Margaret
2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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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낮추어 이직해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선배님들의 고견과 충고, 그리고 격려 덕분에 새회사에 도전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염려스러운 조언 또한 앞으로 많은 참고 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다행히 만족할 수 있는 환경 등이 예상 되어서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신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빕니다. -----------------------------------------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남성입니다. 나름 7~8년 있던 직장에서 퇴사하고, 새 직장을 구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동안 번아웃도 오고, 건강 문제도 있어서 1년정도는 쉬엄쉬엄 지내다가 어느정도 나아져 구직을 시작했습니다. 나름 능력도 있었다고 생각했기에 구직 시작하면 금방 자리 나오겠지 싶었는데, 막상 밖은 춥더라고요. 경기도 좋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요. 여차 저차 하다보니 이번에 한 회사와 컨텍이 되었습니다. 팀장급 직급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보였는데 연봉협상에서 좀 고민이 되네요. 직전 연봉 대비 500가량(처음에는 1,000가량이었으나 한번 조율이 되었습니다.) 차이가 났는데, 물론 공백이 있었지만 막상 낮추려니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주말간 고민하겠다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일요일이 되어도 아직 고민중입니다ㅠ 다른 이직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고로케설렁설렁탕
24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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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오기입관련 문의드립니다
예시) 오픽ih(2022.03)->2024.04 성적오기입 정정요청해도 될까요? 이력서 쓸 당시 영어성적 제출 필수아닌데 이후에 전형중에 응시해서 제출해서 내면된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만료된 영어성적이라도 써서내고 이후에 시험보고 내자 싶어서 만료된 영어성적 써놨는데 전산오류인지 제가 잘못쓴건지 지원서 제출한 날짜로 영어성적취득일이 적혀있더라고요. 이후에 영어시험보긴했는데 이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제출하려고 합니다.최종면접 앞두고 있는데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인사팀에 문의해봐야할까요?입사취소가 될수있을까요? 국내 대기업입니다
어몽몽
24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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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제출 마감일이 늘어나있으면
제가 원 마감일 2주전에 서류 제출했는데, 원 마감일 이후에 마감일이 늘어나있네요. 이러면 저는 서류 탈락인걸까요?🥲
갓생러
24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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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 + 야간 대학원은 경력 이직이 어려울까요
중견기업 근무중이고 사이버대 + 야간 대학원을 병행했습니다. 40이고 이직하려는데 서류가 번번히 떨어지네요. 중견이상 대기업등 넣었는데 저같은 스펙은 서류에서 그냥 컷하는지 궁금 합니다.. 포기해야할지요 저랑 비슷한분있으신지도 궁금하네요
R8ah
24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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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컨설팅? 이런 것도 있네요
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도 받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때려치우기 전에 이직해야 되는데ㅜ어제도 강을 건넌다 만다 하며 겨우 6시 채웠어요ㅜㅜ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아묻따직장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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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오기입 대처방안
이력서 쓸 당시 영어성적 없어도 되는데 이후에 제출해서 내면된다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만료된 영어성적이라도 써서내고 이후에 시험보고 내자 싶어서 만료된 영어성적 써놨는데 전산오류인지 제가 잘못쓴건지 지원서 제출한 날짜로 영어성적취득일이 적혀있더라고요. 이후에 영어시험보긴했는데 이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제출하려고 합니더. 최종면접 앞두고 있는데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인사팀에 문의해봐야할까요? 혹시 추후에 입사취소사유가 될 수 도있을까요..
어몽몽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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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7년차 직장인입니다. 젊은 나이에 일을 시작해서 나이에 비해 경력이 긴 편입니다만...제가 크게는 다양한 직군을 뛰어다녀서 크게는 모두 금융 안에 있지만 지금 하고 있는 PE/VC일은 한지 2년 밖에 안됩니다. 현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 잘 안 풀렸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못난 것도 있고, 회사가 저를 어떻게 다루는지 모르는 것도 있던 것 같습니다. 업무를 못한다는 낙인이 찍혔고 그로 인해서 상부 압력이 엄청 심했습니다. 결국 저는 저를 위해 퇴사를 했습니다. 이직처를 준비하지 않은 쌩퇴사는 여러므로 말려서 저도 어떻게든 생각을 해보았지만, 정말 더 있다가는 큰 일 날 것 같았어요. 제가 솔직히 스펙이 딸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만한 대학에, 지금까지 누구나 알만한 회사에서 나름 승승장구해서 다녔는데, 이렇게 깨지고 나오니 자존감은 떨어진 건 둘째 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동종업계 다른 회사 찾아다녔습니다. 근데 업계가 너무 좁아서 그런지 상호 채용을 많이 꺼려하는 느낌이 들어 (아니면 제 경력이 너무 물이라서 안되겠다고 생각하시는거죠) 동종업계는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인더스트리 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사람들은 네가 좋아하는거 찾아라 하시는데, 글쎄요 제가 좋아하는게 뭘까요. 찾는다고 한들 현재까지 제그 쌓아온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투자팀 정도이고, 멀리가보면 전략팀인데...서합은 아주 잘되는데 1차 면접부터 항상 문제가 생기네요(아직 결과 기다리는 것도 있지만요...이건 정말 잘되었으면 하네요). 생각보다 호기롭게 나온 것도 사실이고, 나 정도면 어디든 가겠지 했는데, 그 어디든이라는 것도 저는 어느정도 자를 대고 재고 있었고, 그 자에 맞는 직군과 회사는 정말 다양하게 거절하더라구요. 오히려 진짜 아무 곳에 넣으면 왜 오셨어요, 하고 진의를 의심하는 이상한 구렁텅이에 빠졌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잘 쌓아왔고 달려왔다고 생각하는데, 물경력이었나 하고 자괴감이 너무 듭니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지,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지, 하루이 몇 번씩 숨이 안 쉬어져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이 또한 지나가리...제가 참 좋아하는 말이고 항상 새기며 사는데 그럼에도 이 시련이 너무나 크고 고통스럽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햄볶하자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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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블랙 최대 장점
갈 이유가 1도 없는 회사에서 이직제안이 안옴 이거 인증 전에는 진짜 잡다한 회사에서도 이직제안 와서 골치아펐음...
로봇오리
억대연봉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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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창업에 대한 의식조사
직장 다니면서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궁금하네요.
DJCV2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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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디자이너 연봉협상 고민입니다 ㅠㅠㅠ
이번에 경력직 면접으로 대기업 > 중견으로 가는데요, 희망연봉을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ㅠㅠ 지금은 3,400인데 사실 너무 적어서 %로 올리면 적더라구요 ㅠㅠㅠ 4,200 정도 적으면 인사팀에서 화내시려나요 큐ㅠㅠ 그 회사는 찾아보니 거의 경력직이라 따로 연봉테이블은 없는 듯 했습니다!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uljidjdb
24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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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삶의돌파구가필요한가? 뭐이던 글쓰기 포폴만들어라 방안을 알려드리겟다 일단 종이던 웹상이던 그냥 무조건 끄직거려라 왜냐 작정하고쓸라믄 절대못쓰는거이 글이다 소설가도 창조가던 엔지니어던 창조물을 맹글어낼라믄 무조건 끄지거려야된다 일단써보고 그담에정리하고 보정하라 그대의 오늘스 끄작거림이 내일은 자산이될거임을 절대로 간과하지말라
감성유랑극단방송
2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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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평생 직업으로서의 창업에 필요한 멘토링을 받고 싶은 분야는?
예전에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있었지만, 이제는 평생직업 개념으로 전환되었죠. 평생 업(業)으로 삼는 방법 중 하나는 "창업"입니다. 창업을 한다는 것은 내가 직접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죠. 즉, 다른 사람이 만든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든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죠. 그런데 창업을 한다는 것은 오너가 되는 것이고 오너는 월급 받고 일하는 직원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내가 맡은 일을 할 뿐 아니라 남이 해야 할 일도 정해 주어야 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루어야 하니까요. 그런 어려움이 있더라도 꼭 창업을 해야겠다는 사람들들은 대단한 용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직장을 다니다가 창업을 하게 되었을 때 많은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정부지원을 받기도 하고 좋은 멘토나 코치를 만나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창업 커리큘럼에 참여하여 배우기도 하고 창업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 네트워킹을 하기도 합니다. 가끔 정부지원 내용 속에 전문가 멘토링이 있기는 하지만 일회성으로 끝나서 지속성도 없어서 별 의미가 없습니다. 여기서 궁금해 지는 것이 있습니다. 만일 직장을 다니며 창업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제대로 도움 받기 위하여 유료 멘토링(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그것은 어떤 분야가 될까요?
DJCV2
24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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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봉 1억이상에서
이직할 때 연봉 10%이상 올리기는 쉽지 않은 일이겠죠? 오퍼단계 인데..5% 정도 인상 구두 오퍼 받았는데, 좀 더 협의 해볼까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PM기획전략
억대연봉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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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영업!!
종합식품회사에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최근에 이직자들도 많고 , 더 이상 로스영업 감당이 힘듭니다. (실제 채권문제로 퇴직금 플러스로 내뱉고 나간 사람 많음) - 회사 나몰라라 제품군 상관없이 어느 대리점 영업이나 로스가 발생될거라고 예상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옛날부터 내려오는 구닥다리 영업 방식이긴 한데, 여전히 로스는 깔려 있는게 현실이죠.. 이직도 다른 회사 대리점 영업 쪽으로 알아보고 있긴한데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식품영업 #음료영업 #대리점영업
오쿤
24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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