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8,26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정치학/지구과학 전공으로 컨설팅
인생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북미에 위치한 세계 랭킹 10위 후반대 대학 다니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군대 다녀와서 올 여름 복학을 앞두고 있는데 뭐가 맞는건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감이 안오네요. 현재 정치학과 지구과학을 복수전공하고있는데요, 원래 해당 전공으로 ESG에 전문성을 갖춘 컨설턴트를 내세워서 MBB부터 K정도 까지 생각중이었는데, 이게 괜히 그 회사들의 니즈에는 맞지도 않는데 저 혼자 짠 계획이 아닌가 싶어 이제 복잡해집니다. 전과를 해야할지, 혹은 다른 스펙으로 이걸 매꾸어야할지 싶은데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무쪼록뭐든
24년 06월 05일
조회수
461
좋아요
1
댓글
9
경쟁업체? 헤드헌팅 제안
현재 근무중인 회사의 사업아이템과 헤드헌팅 제안받은 경쟁업체의 사업아이템이 동일할 경우엔 서류 넣어보는게 위험할까요… 조건이 좋아서 지원해보고픈 마음은 있는데 안됐을 때 제 정보가 노출될까봐 두렵습니다 ㅠㅠ
성장하자
24년 06월 05일
조회수
305
좋아요
0
댓글
2
처우 협의, 희망 연봉…
퇴사 후 몇 개월 쉬다가 근래 면접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면접 본 회사들이 모두 1차 면접에서 희망 연봉을 물어보더라구요. 책정해 둔 연봉과 안 맞으면 그냥 짤하려고 하는 거겠죠.. 문제는 면접을 잘 봤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지 않는 게 혹시 희망 연봉 때문일까 싶어서, 이걸 처음부터 정말 희망하는 연봉을 부르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 “희망하는 연봉은, 직전 연봉은 얼마고 10~15% 인상 연봉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연봉 테이블이나 연차에 따른 연봉이 있다면 협의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식으로 말하는디… 요즘 회사들도 뭐 어렵고 스타트업은 투자 받아 굴러가다 보니 인건비 아끼려고 하겠지만 내 연봉이 그렇게 높진 않은 거 같은데 그럼 이 연차인 나를 부르지 말지…. 전 회사가 연봉 높게 쳐준 편인 건가..? 설마..ㅎㅎ 전 회사 2년 있으면서 계속 동결이었거든요 심지어 파트장을 맡기고도…. 퇴사 후 재취업 쉽지 않네요…
구룽이
24년 06월 05일
조회수
1,774
좋아요
1
댓글
1
대기업 팀장에서 중소기업 간부로 이직해보신분
이직 시 고려해야 할 것들이나 면접 노하우 같은게 있을까요. 장단점은 어느정도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막상 면접을 보려니 막막하네요. 어떤점을 어필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너무 두서없는 질문이라 죄송합니다.
옴뇸뇸뇸
24년 06월 05일
조회수
722
좋아요
2
댓글
5
중견건설사에서 신탁사 맟 금융권 이직 문의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을 생각하게 되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94년생으로 서울 3대 전문대중 한곳을 졸업하고 대기업 계열사(실상은 중소) 건축팀에 취직, 이후 다녓던 전문대학교에서 야간 학사과정을 수료 하였습니다. 이후 중견건설사로 이직하여 민간사업 파트에서 근무중입니다.(3년차) 민간사업파트에서 근무하며 신탁사 혹은 증권사로 이직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높은 진입 장벽(스펙)으로 이직 준비를 치일피일 미루다 보니 이직을 못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부터 라도 준비하려 합니다. 고등학생때부터 괜찮은 내신과 수능성적으로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에 진학할수있었지만, 집안사정으로 전문대학에 진학하였는데 전문학사 졸업이라는 타이틀이 큰 걸림돌이 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2곳의 회사를 다니며 회사내에서 일머리가 있고 책임감 있게 일을 잘한다고 항상 윗분들에게 칭찬을 받으며 열심히 하고있지만, 이러한 장점을 이력서에 담아내는게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뚜비둡
24년 06월 05일
조회수
1,075
좋아요
0
댓글
3
만약 회사만의 특수직무를 맡게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까요
만약 회사에서 특별히 업무를 효율적, 전문화 한답시고 신설팀을 만들었는데 하는 업무가 딱봐도 이 회사 나가면 이 업무 경력으로 어딜 지원하지 싶은 일을 맡겼다고 칩시다. 이 경우 그냥 몇개월 해보고 진짜 이건 아니다 싶으면 몰래 이직준비 말고는 답이 없을까요? 제가 회사 다니면서 겪은일이고 이 경력 때문에 물경력 고민에 빠졌습니다. 저는 그래도 일은 할만하다고 해서 그냥 회사 다니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이 업무로 나중에 이직하면 어딜로 가야하나 늘 고민이었어요. 하지만 권고사직으로 채용시장에 나온 지금 아 물경력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하등 쓸대없지만 혹시 나중에 또 그 회사만의 특수업무에 갖히게 되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회사 생활하면서 이런 제안을 받을경우 어떻게 대처해야될지 경험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shn9999
24년 06월 04일
조회수
391
좋아요
1
댓글
2
서탈 회사 다른 직무 재지원?
지금 하고 있는 직무는 A입니다. B회사 C 직무 지원했었는데 서류 탈락했는데...(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직무) 다시 A 직무 공고가 떴어요.. 쓰면 또 탈락할까요? 🥲
코끼리뿌우
24년 06월 04일
조회수
437
좋아요
0
댓글
2
이직을 하고싶은데 퇴사가 고민이네요
이직하고 싶은 분야가 공고가 자주 안나고 공고가 나도 이력서 열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분야입니다 근데 지금 회사 생활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저희 회사는 퇴사 말하고 퇴사하기까지 한달 조금 넘게 걸린거든요 그래서 이직이 정해지기 전에 퇴사하기엔 경제적인게 걱정되고 이직이 정해진 후 퇴사하기엔 퇴사까지 시간이 오래걸려서 좋은 기회를 놓치게될까봐 걱정도 되고 다들 이럴땐 뭐를 우선순위로 두시나요..
workwork
24년 06월 03일
조회수
790
좋아요
3
댓글
4
입사 오퍼 받고 취소하면 진상일까요
헤드헌터 통하 현재 한 회사에 합격하여 오퍼 메일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 중 조금 더 가고 싶은 회사에 1차 합격을 해서.. 물론 최종합격 후 고민할 일이라는건 알지만 헤드헌터가 계속 압박을 해서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업계가 넓지 않은데 혹시 오퍼까지 다 수락한 후 다른 곳에 간다고 했을 때 평판에 해가 갈까봐 고민이 됩니다. 그렇다고 합격하지도 않았는데 입사를 취소하고 싶지는 않고요.. 김칫국일수 있으나 혹시 비슷한 경험 해보신 분들은 기존에 합격한 회사에 뭐라고 잘 말씀하셨는지 참고해두고 싶습니다! ** 많은 분들이 너무 감사한 댓글 달아주셔서 본문에도 추가합니다! 먼저 정말 모두들 진심어린 댓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이 처음인데다가 이렇게 고민되는 상황도 처음이고.. 헤드헌터분이 제가 1차 합격이지만 조금 고민되는 곳이 있다고 하니 거기 지원은 철회하라는 얘기도 하시고 제가 고민중인걸 알면 기존 회사에서 합격을 번복할수도 있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셔서 제 평판 등에 문제가 생길까봐 우려가 너무 컸던 것 같아요. 어떤 결과가 나오건 저의 커리어나 원하는 바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하고, 혹여나 다른 회사에 가게 되더라도 잘 말씀드리고 마음은 조금 더 편히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윽윽
24년 06월 03일
조회수
24,021
좋아요
51
댓글
81
이직하려는데 전 회사에서 퇴직 승인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지금 이직이 결정되어 있는데 전 회사에서 인수인계나 잔업 등을 이유로 퇴직승인을 하지 않거나 미루게 되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아시는지요? (전 회사에 좀 말이 안통하는 분이 계셔서...) 에를 들어 건강보험이 이중으로 가입하는 것처럼 되서 문제된다든가, 겸업 금지조항에 문제가 된다든가 등등 혹시 비슷한 경험 있는 분 있으면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NVZ
억대연봉
24년 06월 03일
조회수
876
좋아요
0
댓글
4
회사 고민
집 에서 30분 미만 가까운 회사 연봉 사천초반대 (한달에 소소한 복지10만원정도) 일주일에 한번 2시간 조기퇴근 패밀리데이 잇는 회사랑 연고지 아예 없는 지방근무(남자친구가 전국으로 근무지 옮길 수 있어서 가게되면 남친도 오기로함) 연봉 사천 초반 (+성과급 일년에 900-1000만원) 사내식당 으로 아침~저녁 해결 가능 그밖에 다른 복지들(자녀 학자금전부 지원,사내 헬스장)등 잇음 업계 입지도 비슷할거같고 물론 지방 회사가 규모는 훨씬 더 크긴함 연봉인상률 이런건 둘다 똑같은거같아서 제집도 서울은 아니고 경기도 여서 딱히 도시를 좋아하지도 않기도 한데 여러분이라면 어느회사 선택 하실 건가요 .?
jiw
24년 06월 03일
조회수
1,476
좋아요
1
댓글
12
성과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회사별로 추구하거나 인정하는 범위가 다른 바 여쭤볼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대체적으로 이직할때 어떤 회사에서 이런 성과가 있었다라고 어필하는 부분중 인정받는 부분은 성과급과 같은 결과적인것일까요? 아니면 또 다른 개인의 디테일적인 요소를 어필하는 것일까요?
응애에요01
24년 06월 03일
조회수
463
좋아요
1
댓글
4
‘연봉' 이야기 할 때 어떤 금액을 보통 말 하시나요?
저 같은 경우는 외국계를 다니다보니 연봉의 개념이 기본급이라는 의미로 강하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기본급외에 붙는 식대 나 보너스 (둘이합쳐 1천만원정도 됩니다) 같은 경우 별도로 이야기 하지않았는데 저만 그런지 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올려 봅니다!
비기닝
24년 06월 02일
조회수
10,342
좋아요
18
댓글
26
이직했는데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때문에 고민이라 글 올립니다. 한 커머스 회사에서 영상PD로 5년정도 했는데 그 중 1년은 관리자를 맡았습니다 나름 그래도 잘해왔는데 관리자를 하면서 실무를 손 놓게되어 아직 실무를 뗄 때가 아니라 판단되어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직 한 곳도 같은 업종인데 이직해보니 완전 초스타트업 회사였고 체계나 흔한 전자결제나 이런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직원은 20명쯤 되고 다들 일은 열심히 하는데 실속이 없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도 이회사에서 저같은 사람이 엄청 필요하다고 어필을 엄청하고 대표님 조차도 자기도 배우는 자세로 막 같이 열심히 해보자고 하는 모습으로 보여주셔서 제가 여기서 체계를 만들고 열심히 해서 이 회사를 한 번 키워보자 하고 마음 잡았는데 마침 또 다른 회사에서 팀장으로 와주면 안되냐고 입사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입사 제안이 들어온 회사는 현재 다니고 있는 곳 보단 조금 크고 그래도 나름 업력은 되는 회사인데 그 쪽에서는 팀장은 맡으면 실무는 아마 못하게 되실거라고 하더라고요. 서론이 길었는데 고민은 영상직 특성상 실무가 곧 포토폴리오인데 여기서 미래 발전이 불투명한 회사에서 실무를 계속해서 포폴을 만들고 다른곳으로 이직을 하느냐 아니면 조금 더 안정된 곳에서 팀장직을 맡고 관리자의 눈을 키우냐인데 (참고로 이쪽 계열은 팀장보단 실무자가 훨씬 구직이나 이직이 쉬운편) 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자취러
24년 06월 02일
조회수
553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이직해야할까요?
◎본문요약 먼저 퇴사한 직장선배의 권유로 급여를 크게 인상하여 부산에 있는 기업의 연구개발직으로 취직했습니다. 그런데 맡은 업무가 제 전공과 다르고 추후에 제조 생산쪽으로 성장해주면 좋겠다고 제 인사권자가(직장선배) 권유를 했는데 제 커리어와 앞으로의 인생계획을 생각했을 때 이직이 옳은 선택일지 고민됩니다. 제가 이직하려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추후에도 연구개발직으로서 성장하고 싶음. (생산보다는 전공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 본집이 서울이기에 커리어를 쌓아 수도권으로 올라가고 싶지만 연구개발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부산에서 터를 잡아도 상관없음. (하지만 그러기엔 넘어야할 산이 많아보임.) --------------------------------------------------------------- ◎본문 기계 자동화 업계에서 연구개발직으로 종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연구개발직은 아니었고 생산부터 시작해서 윗분들 눈에 띄어서 연구개발스텝이 되었고 팀원들의 배려로 석사학위도 취득했습니다. 그러던 중 먼저 퇴사한 직장선배가 자신의 회사로 이직을 권유했습니다. 그 회사는 부산에 있었지만 제 커리어와 급여인상을 생각했을 때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판단해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는 연구소 팀장의 위치였고 입사 후 직장선배는 제게 개발품생산을 맡겼습니다. 생산이라는 포지션이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인상된 급여를 생각해서 주어진 임무를 군말없이 수행했습니다. 2년 정도 연구개발 끝에 제가 원했던 포지션에 대해 상담했는데 직장선배가 그 주제를 꺼내면 다른 화제로 이야기를 돌리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다가 회식자리에서 제게 나중에 "생산 파트장"으로 성장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원래 제가 목표로 했던 포지션은 연구기획이었습니다. 본집이 서울이기에 커리어를 쌓아 수도권으로 올라가고 싶지만 연구개발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부산에서 터를 잡아도 상관없었습니다. 하지만 직장선배는 이미 제 역활을 생산파트장으로 한정했고 여기에 반기를 들어봤자 좋을게 없어서 대꾸도 하지않는 상황입니다.. 목표가 꺽인 지금 부산에 남아 있어야할 이유가 없어 이직하려는데 동종업계로 취직이 힘들 수도 있어 이직도 커리어를 생각했을 때 완벽한 답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이직을 한다면 제 전공분야와 다르더라도 이직하는 것이 옳은 방향일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여 여쭤봅니다. 답변이나 투표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본문이 너무길어 위쪽에 간추려서 본문요약을 써놨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짬타이거얼터
24년 06월 02일
조회수
504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