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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연봉협상 궁금합니다.
첫 이직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채용검진은 끝났고 인성검사까지 하고 나면 곧 처우협상이 시작될 것 같아요. 채용담당자 분도 긍정적이고 헤드헌터는 목표연봉을 생각해두라 하는데 회사 간 평균 연봉 격차가 매우 큰 경우에는 협상을 어찌 진행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 회사는 공공기관 소속이다보니 연구원 급여가 크지 않습니다. 2023년 원징이 3800이네요 (박사졸업 3년차) 이직하는 회사는 알려진 바로는 박사급 기준 평균연봉이 세전 5500-600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보통 경력이직 시 연봉협상은 원징 대비 7-8% 상향이면 성공이라고들 하시던데, 이렇게 격차가 큰 경우는 어찌 운을 띄워야 할지 알 수가 없네요ㅜㅠ 그냥 제 연차급 평균연봉에 맞춰달라고 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대강이라도 금액을 생각하고 가야 할지요... 혹은 평균연봉 차이와 상관없이 무조건 기존 연봉 대비 일정 % 증액만 요구할 수 있으려나요?? 확정되기도 전에 너무 설레발 떨고 있나 싶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ㅜㅠ
lakakka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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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일에 만족하시나요
이제 5년차인 직장인입니다. 현재하는 일이 맞지않아 다른 직무로 알아보고있는데 신입이 아니다보니 업무를 바꾸기가 쉽지 않네요. 일에서 만족감을 찾지말고 업무외적인 취미나 여행 등에서 다들 만족감을 찾으며 살고계신가요?? 일이 맞지 않다면 일과 삶을 분리해야할까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요새 참 고민이 많아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가즈어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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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채용 얼마나 걸리나요??
조단위 대기업 경력직 지원했는데 서류이후 면접 2번 후에 채용입니다 우선 서류단계인데 지원부터 서류발표 1차면접 최즁면접까지 보통 몇일씩.걸리나요?
냥냥용요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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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30살 진로고민으로 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야심한밤 진로 고민중인 30살 청년입니다.  간단한 제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배경: 나이: 30살 학력: 호주와 중국에서 학교를 다님 스펙: 토익 970 토스 180 신 HSK 6급 JPT 3급 경력: 대학 졸업 후 평창올림픽 등 통역 경험 영어 학원 2년 2차전지 회사 6개월 근무 (경직된 문화와 텃세로 인해 퇴사) 공무원 준비 2년 (장수생 우려로 취업 재도전)   대충 간단한 자기소개는 이렇게 하고, 취업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어서 글을씁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선택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직장생활이나 사회 경험이 많이 없어서 어떤게 좋고 어떤게 미래에 좋을지 잘 몰라서, 이렇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선배님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 드립니다   OPTIONS: 1. A 반도체 회사 중견기업 위치: 한국 월급: 세후월급 300+KPI에 따른 상여금 규모: 중견기업.(5개정도계열사가 있음) 복지: 자녀 학자금 지원, 석박사 교육비 지급, 사내대출제도, 허름한 기숙사 OR 월세지원금 보조 단점: 국내 기업의 수직적 문화, 중간관리자의 부재.  근무시간: 주 5일, 9시 ~ 6시 (블라인드및 잡플래닛에 따르면 야근 간혹 있다고 함) 메리트: 중견기업 그룹사 본사라 커리어에 도움이 됨. 반도체 쪽이라 망하지않을듯? 분위기: 군대식 문화 담당업무: 중국쪽 자원 영업 연봉 및 승진 인상률: 연차에 따라 급여와 직급 상승. 내부사정은 모르겠지만 체계는 있는듯 함.  고용형태: 정규직 2. B 한국 중소 섬유기업 중국 현지채용 위치: 중국 월급: 세후 340 규모: 중소기업 (100~200명) 복지: 항공권 지원, 회사안의 기숙사 (1인1실), 식사 제공, 휴가떄마다 귀국시 항공권 제공 정도.  단점: 작은 기업 규모 및 중국이라는 위치적 단점. 전무한 복지.  긴 근무 시간 근무시간: 월, 금 8시 ~ 5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 ~ 오후 2시 메리트: 돈 모으기 좋음, 딱히 압박 안주는듯한 분위기 분위기: 릴렉스한 분위기.  담당업무: 영업 지원 및 해외 영업( 약간 불분명함) 연봉 및 승진 인상률: 회사 내규가 없는것 같음. 엿장수 마음대로? 고용형태: 중국 노동법상 3년마다 계약 (웬만해선 안 짤린다 하는데 운없으면 3년후에 ㅂㅂ2) 3. C 한국기업 슬로바키아 법인 위치: 슬로바키아 월급: 세후 430 (주재비, 생활비 포함, 주재비 생활비는 200만원 유로로 지급, 나머지 230은 한국 원화로 지급) 규모: 중소기업 (200명, 한국인은 5명) 복지: 주재비 및 생활비 지원, 단점: 저 주재비 다 써도 차량 렌트하고 집 렌트하면 한국월급에서 까서 쓸만큼 물가가 비쌈.  돈 저축이 힘듬) 근무시간: 주 5일, 월 ~금 8시 ~ 6시 메리트: 유럽에서 생활 가능, 사람들 수직적이지 않음 분위기: 두루두루 잘 지내는 분위기 담당업무: 제네럴리스트 역할 기대, 한마디로 이것도 저것도 다 해야함.  연봉 및 승진 인상률: 3개월마다 월급 10만원 인상 매출 잘나오면 3개월 마다 월급 20만원 인상.  고용형태: 한국 정규직 소속으로 주재원 4. D 필리핀 한국인이 하는 프랜차이즈 위치: 필리핀 월급: 세후 250 규모: 한국인 직원은 대표와 본인(필리핀 직원은 많음) 복지: 사택 제공.  단점: 체계가 없어 본인이 만들어야 함, 대표 맘대로 운영. 즉 대표와 내가 이거 키워야함.  근무시간: 주 5일 근무이나 프랜차이즈 특성상 주말에도근무 가능성 높음 메리트: 사업에 대해 배울 수 있음.  분위기: 임자 하고 싶은대로 해, 근데 돈 조금주고 많이 부릴거야 이게 보임.  담당업무: MD 및 슈퍼바이저 연봉 및 승진 인상률: 대표 마음에 따라 고용형태: 6개월 수습 후 정규직   대략적인 설명은 이렇합니다 선배님들. 선배님들이 자세히 읽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귀하신 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망망대해23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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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고견 부탁드립니다
첫 이직이라 블라와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 찾아보기만 했지 실제론 경험이 없어서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작년 원징이 이것저것 포함해서 6500 정도구 올해 연봉 통지서 기준 총액이 6270 정도 입니다 6년차 첫 이직 하게 되었는데 이직하는 곳에서 - 계약연봉 6300 - 복포 연 350 - 품위유지비 140 - 인센 연봉 10% 내외 발생 하여 총 7400 정도 TC(Total Compensation) 이라고 제시하더라구요. 실제로 월급으로 들어오는 금액은 현재랑 크게 다르지 않을것 같은데 계약연봉을 더 불러봐도 될까요..?
얼음왕자
2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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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이 났는데 둘째 임신
8월 말로 입사 예정인데요. 임신 테스트기 2줄 확인 했습니다. 아기집은 아직 못봤어요 피검 결과는 금일 나옵니다. 계획에 없던 임신에 타이밍이 너무 그래서 고민스럽네요 첫째는 시험관으로 겨우 가졌는데 둘째 이렇게 예고 없이 찾아와줘서 당황 스러워요 이직할 회사에 당연히 알려야겠죠..?
무야무야무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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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고민됩니다.
윤 나이로 올해 36살입니다. 총 경력은 8년 가까이 되는데 그 사이 이직을 몇 번 했고, 커리어 플랜 없이 여기저기 옮겨 다니다보니 경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간은, min(5년)~max(6년) 정도 됩니다. 다만, 이마저도 특수업계여서 타 분야에서 경력을 인정받기 좀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요. 어쨌든 다시 이직을 생각하게 된 건, 제가 자초한 일이지만, 총 경력(전체 연차) 대비 현 직장에서의 아쉬운 급여와 직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싶다는 바람 때문입니다. 지금 업계를 택한 것은 돈보다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함이었고, 그렇게 자기계발을 해 온 결과 그 동안 대학원 진학 / 자격증 취득 / 공모전 수상과 같은 것들을 이뤄냈고 지금 회사를 들어오게 된 것도 직무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일은 잘 맞아서 3년 넘게 재밌게 일 해왔는데, 더 이상 이 곳에선 이 일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큰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찾고, 지금보다 나은 처우를 받고자 이직 준비하게 됐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기회가 찾아와서 최종 면접을 앞두곤 있는데, 아직 확정된건 없지만, 사실 지금 전형이 진행되고 있는 회사가 최종 목적지라기 보단 여기선 이제 커리어를 잘 쌓아서 제가 최종 목표로 하는 회사로 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진 그냥 일반행정/사무업무가 중심이었다면 새로운 회사는 연구업무를 수행하게 될거고 또 이게 제 적성에 잘 맞는거 같아 저한테는 기회가 될 것 같은데 대신 또 포기해야하는 것들에 있어서 셈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저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박사까지 공부하고 싶습니다. 근데 이렇게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에는 새로운 회사보다는 현재 회사가 훨씬 유리해보입니다. 현 업계가 다운스롭에 있긴하지만, 직업적 안정성과 워라벨이 매우 좋은 편이기도 해서 여기서 박사까지 끝내고 옮기는게 전략적으로 맞는건지 아니면 새 회사에서 결국 취업이 최종 목표면 학위보단 커리어를 만들기 위한 경험을 먼저 찍고, 그 이후에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탐색해야하는건지 판단이 잘 안 섭니다. 새 회사는 반대로 라이징하는 회사고 새로운 R&D 계열사를 세운지 얼마 안 돼서 일이 적진 않을 것 같습니다. 위에 밝힌것 처럼 제가 나이가 적지 않은데, 현 업계가 특수업계라 계속 몸을 담고 있는다고 해서 그게 누적돼서 지금과 같은 회사로 옮기는데 큰 도움이 될까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되레 역효과가 날까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는게 맞는것인지 그동안 갈피없이 여기저기 떠돌았는데 지금이라도 진득하게 한 회사에서 목표했던걸 다 이루고 나와서 기회를 잡는게 맞는건지 서른 후반 몇년 뒤면 40이 되는데.. 현 시점에서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합니다.
브라이트퓨쳐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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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신입지원 너무 늦은걸까요?
처음 취업할때 네임밸류만 보고 직무는 전혀 고려안하고 취업했습니다 직무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요… 근데 하면할수록 이건 아니다 싶고 하고 싶은일이 점점 멀어지는거 같아 우울감이 심해지네요 더 늦기전에 건설분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 33살 신입지원 너무 늦은걸까요….?
너무늦은걸까
2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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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근무 중 30대 마지막 나이에 이직 고민
현재 회사에서 약 4년 근무 했네요. 회사 나름이겠지만 제가 근무하는 외국계 회사는 연봉이 높은 편은 아닙니다. 외국계 30대 마지막 나이에 성과급 포함 영끌 포함 원청 5천 후반 입니다. 예전 경험했던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의 장단점에 비해 외국계라서 서로서로 잦은 회식이나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지 않으려고 해서 사람에게 쓰는 에너지는 적어서 이 부분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주재원 대표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도 어떻게보면 장점 중 하나네요. 어찌보면 단점일 수도 있구요.현 회사에서 트러블이나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습니다. 다닐라고 하면 쭉 다닐 수 있는 상태에요. 최근 문제는 40을 바라보고 있는데 주변 지인들이나 가족들의 연봉을 들으면 제가 너무 연봉이 적어서 저도 7천 초중반으로 점프를 해야하는 거 아닌가 조급한 생각이 듭니다. 주변과 비교한다는게 사실 끝도 없는 얘기란 건 잘 알고 있습니다. 히지만 평균이나 물가 상승률 생각하면 더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찰라에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왔고, 비슷한 규모의 외국계로 6천 중반으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니 영끌 6천 중반 이더라구요. 다른 헤드 회사에서도 종종 많이 들어오긴 하는데 5천후반에서 7천 초중반 가는 건 어렵다는 말씀을 많이 하셔서 안되는 건가 싶고, 욕심인건가 싶기도 하네요. 5천후반에서 6천 중반으로 가면 약 10% 인상률보고 가는건데 나이도 있고, 이직에 대한 부담감 끼면서 가기엔 좀 적은 거 같기도하고... 또 한편으로는 그렇게라도 연봉을 우선 올려야 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아니면 7천초중반으로 오퍼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5천 후반에서 7천으로 가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결론적으론 지금 제 생각은 이렇게라도 우선적으로 연봉을 올려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 속에 좀 많아서요. 이번 헤드헌터가 아니라도 6천 중후반으로 눈높이를 낮춰 움직여 볼까합니다. 현회사의 진급 및 연봉 상승률은 그리 높지 않아 회사 내 연봉상승은 기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혹시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부탁 드립니다.
예쁜글씨체
24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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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까요,,?
현재 인턴으로 출근한지 3일 정도 됐습니다. 어제 다른 회사(더 가고싶은 곳)에서 입사확정을 받았고 다음주에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그만하겠다고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사실대로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지금 회사가 매우 바쁜 시기라 팀장님이 계속 외근중이신데 이런 경우에는 그 밑에 상급자인 과장님께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메신저나 메일을 통해서 팀장님께 말씀드리는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카바농
24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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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안오는거 줒같네여..
오늘 알려준다고 했는데 아예 합불 메일이 안오고 전화도 안오니 누락인지 불합인지 알수가 없어요;; 대겹인데도 어케 이런 기본 소양이 안되어 있나여 ㅉㅉ
바빌
2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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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서유통으로? 모험일까요?
중견, 대기업, 외국계, 거쳐서 IT 모바일 분야 있던 사람이 백화점 유통하는 중소로 가면 어떨까요? 전혀 다른일이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큼 (40대) 옆에서 보고 사업을 좀 배워보고자 하는데요, 일반 회사원으로 익숙해져있던터라… 중소 개인사업 매니저직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아님 다른 선택권은.. 비슷한 모바일 회사지만 규모는 더 작은데 직책은 높이 가는거에요.. 어쩌죠? (연봉 비슷)
어떤가요가요가요
억대연봉
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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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으로 이직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께 문의드립니다!
현재 중견기업 8년차 직장인입니다 회사가 규모는 크나 물경력에 앞으로의 성장성도 매우 낮아 이제서야 이직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3개월정도 도전중이나 역시나 만만치가 않네요.... 처음에는 중견이나 그 이상을 목표로 잡았으나 제안이 오는곳은 대부분 스타트업들이 많아 마음이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중견 1번, 대기업 1번 면접에서 탈락하니 마음이 더 복잡한 심정입니다 ㅠㅠ 그래서 혹시 스타트업으로 이직해보신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1. 스타트업으로 이직시 어떠한것때문에 이직을 하셨는지? (ex. 연봉상승, 회사성장성 등) 2. 스타트업으로의 이직을 추천하시는지? 3. 이직 후 제일 힘드셨던것이 어떤것인지? 3. 스타트업에서 다시 중견이나 대기업으로 이직은 가능할지? 그래도 나름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해보려니 뭔가 손해?보는 느낌이 있어 쉽사리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있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끄적이니 좋은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
Rooxe
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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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전형 후 연락이 없으면 불합인거겠죠? ㅜㅜ
전형별 모두 결과 알려주는 회사인거같은데.. 1차 면접 후 15일이나 지났지만 연락도 없고 조금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한 직무 공고도 없어졌습니다. 불합인거겠죠? ㅠㅠ 불합이라도 왜 연락이없는거지 잊혀질수도있는건가요 하 가고싶었던 회사라 속상하네여
아무생각이없다
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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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밀리는 곳에
혹시 급여 밀리는 곳에 얼마나 오래 있어 봤나요. 진짜 맺고 끊는거 못해 급여 밀리는 곳에 수개월을 있으며 이직 준비도 안하는 남의편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두드려 팰까요
PLZDONT
24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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