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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괜찮게 된걸까요?
이번에 대리급 첫 이직이고 연봉협상 중인데, 기본급 인상율이 생각보다는 적어서 고민입니다. 괜찮은 편인지 한 번 의견주실 수 있을까요? *현직장 -대기업 -연봉(기본급) : 5,550 (식대 별도) -인센티브 : 편차 큼 (0~1,000+) -연봉인상율 : 5~7%정도 (고과 잘 받으면 7%쯤) -포괄임금제 (야근 많음. 월 20~40시간 정도) -비현금성 복지 있음 *이직처 -중견기업 (타업계 이직) -연봉(기본금) : 6,200 (식사 제공. 식대 별도x) -인센티브 : 마찬가지로 편차가 있는 편인 듯합니다. 작년 기준 500정도라고 들었습니다. -연봉인상율 : 개별 협의 (현직자 얘기론 5~10% 사이인 듯해요) -비포괄임금제 (야근 평균 월 10시간+@) 현금성 복지, 출퇴근 시간은 비슷합니다. 우선 경험해보고 싶었던 업계로 옮기는 점, 비포괄인 점이 개인적으로 플러스로 다가오지만 기존에 생각했던 마지노선이 15% 정도라 기대치보다 조금 낮아 한 번 더 조정을 요청드릴지 고민입니다. 이미 한 번 조정이 된 금액이라 아예 제안 자체가 리젝이 될까 걱정되어서요.. 많이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ㅁㅁㅁ1212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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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가 보는 이직 성공률은 5%입니다.
안녕하세요, 써치펌 스텝업파트너스 대표 이상학이라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최근 이직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면 이직이 쉬웠던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유독 최근들어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은 점점 더 그 기준이 높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과거에는 회사에서 요구하는 인재 기준에 70% 정도만 부합해도 면접을 보았다면, 최근에는 90%는 되어야 면접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적합한 인재가 나타나지 않으면 몇 달이든, 1년 이든 공석으로 두는 경우도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열려있는 채용 공고는 많고, 이직하려는 구직자들은 갈 곳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난 한 해 제가 고객사에 추천드렸던 구직자들의 이력서는 500장 가량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격 요건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분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500여명 중 최종 입사를 하신 분은 20명이 조금 넘었습니다. 5%의 비율이었습니다. 물론 최종 합격을 하신 분들까지 포함하면 조금 더 그 확률은 올라갑니다. 그래도 10%는 되지 않으며 주변 헤드헌터들께 물어보았을 때도 5%의 비율을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중에는 첫 이직 시도에 한 번에 합격하신 분도 계시고, 수십군데 회사에 지원하셔서 겨우 합격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그 모든 경우를 평균으로 내보았을 때 5%의 확률이었습니다. 20군데, 30군데 지원하셔서 합격못하셨다고 너무 빠르게 포기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100군데 지원했을 때 5군데 합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시면 어떨까요. 그 5군데 합격이 95군데 불합격하고 마지막 5군데 지원해서 연달아 합격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100군데 지원하면 어느 시점일지는 모르지만 5군데 정도는 내가 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이니, 희망을 잃지 마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떨어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내가 가진 역량과 경험이 해당 회사와 맞지 않기 때문에 불합격 한 것입니다. 나와 맞지 않는 회사에 입사해서 힘든 회사 생활을 하는 것 보다, 시간은 조금 걸리더라도 나와 잘 맞는 회사에 입사 후 만족하며 다니는 것이 더 좋은 일이지 않을까 합니다. 5%의 확률. 누군가는 너무 낮다고 할 것이고, 누군가는 희망적이라고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속 문을 두드리면서 지속적으로 도전을 하시다보면 분명 길은 열릴 것이라 자신합니다. 그러니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결코 여러분의 경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그 회사와 맞지 않아서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여러분들께 5%의 기적이 찾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학 | STEPUP PARTNERS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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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희롱 퇴사, 그리고 이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봐요.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들어온 회사였는데 직장내 성희롱으로 쌩퇴사했습니다. 피해사실을 입증하고 인정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그 과정에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습니다. 피해자임에도 피해사실을 인정받아야만 할 것 같은 시간들 가해자의 날조와 2차 가해 등등.. 회사에서 일 한 시간보다 감정적으로 곤두서있던 시간들이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일 배우고싶고 하고싶어서 간 회사였는데 그게 안됐네요. 결국 피해사실을 인정받았고, 가해자는 징계처분 후 퇴사했네요. 그럼에도 2차 가해자로 인해 돌아가고싶지 않은 곳이 되어 쌩퇴사를 했습니다. 난생 처음 공황도 겪어보고, 참 많이 무너져본 경험이었어요. 아직도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어오르고, 억울합니다. 왜 하필 나여야 했는지 왜 하필 가해자랑 업무파트너여야 했는지 당시 쉬쉬하려고 저를 회유시키려던 어른이라는 사람들 그런데 더 저를 힘들게 하는 건. 이런 환경에서 견딜 수가 없어 나왔는데 이직 또한 쉽지가 않네요. 상황을 모르는 지인들은 멀쩡한 곳 두고 나왔다고 말하기도 하고 또, 쉬는게 부럽다는 친구들도 많은데 정작 저는 이직을 준비하면서도 추후 공백기 관련 질문에 그럴싸한 답변으로 포장하여 준비해야하는 것조차 머리아프고 속상하네요.. 커리어도 다 망가진 것 같아요. 조각경력이 되어버려서요. 그래도 열심히 부딪쳐야겠죠.. 결국 나를 책임지고 챙기는건 나뿐이더라고요. 그냥 오늘 마음이 뒤숭숭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이런 사람도 있다고요.. 다들 원하는 곳으로 이직 하셔서 탈 없이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글보글보글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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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상경...취소..지방대 눈물
지방에서 지방대나와서 교육사업운영관련으로 경력 3년을 쌓았습니다. 사업운영하면서 듣게된 교육에서 같이 들으셨던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긴 덕에 평소 희망했었던 서울지역에 있는 기업에 스카웃 제의를 받고 정말 계약서만 빼고 모든 게 진행중이었습니다.. 당시 일하고 있던 회사도 퇴사하고 처리후에 상경해서 집구하고 계약까지 마쳤는데 스카웃한 회사에 나가서 계약서 쓰려하는데 내부사정으로 인해 채용취소라고합니다... 계약서까지 확실시한 다음에 이직가야하는게 맞았겠죠.. 그래도 워낙 그분들에 대한 믿음으로 진행했었습니다. 이미 방은 계약이 되었고 뭐가되든 물꼬를 틀었으니 로망이었던 서울생활해보자! 하는데.. 최근 면접에서 제 이력서를 보더니 '지방대 나오셨네..? 아...' 서울권 이름있는 대학 나온사람들이 취업시장에서 경쟁력 갖추는거 인정합니다. 그만큼 노력한 만큼 가져가는거라 생각해요. 그렇기에 저는 제가 지방대를 나왔고 서울권 대학만큼의 경쟁력이 없는 부분은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제 경쟁력을 쌓아가기위해서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면접에서 뭔가 학력으로 딱 끊어버리고 나니까 허탈하네요.. 아 이게 서울에서의 취준인가싶고.. 이직준비하다가 답답한 마음에 몇자 끄적여봅니다..
혼호느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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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후
임원면접 후 통상 몇일 후에 결과 발표가 되나요?
심장이둑흔둑흔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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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연속의 경영 악화로 인한 권고사직으로 커리어에 대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육업에서 8년 정도 근무한 나이 36(만 나이) 직장인입니다. 현재 직무는 교육 운영 및 영업입니다. 처음에는 교육 대기업 2곳에서 근무하였으나 교육업계 특성상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 3개월을 채 채우지 않은 상태에서 나와 공부방 운영을 3년 하였습니다. 이후 스타트업과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고 현재 다시 외국계 스타트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중견 기업에서 경영 악화로 입사한 지 얼마되지 않아 부서 통폐합이 되고, 다른팀 대리를 제 포지션에 놓고 권고사직을 하였는데 당시 입사한 지 얼마되지 않아 받아들였습니다. (거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었음) 이후 현재 외국계 스타트업에서 근무중입니다. 중견에서 외국계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하면서 연봉을 5200 정도로 높였으나 현재 회사가 어려워 권고사직 리스트 명단에 포함 되었으나 거부하고 현재 업무 배제 및 홀로 자리 배치가 된 상황입니다. 저희팀 소속 팀장과 팀원.. 그리고 제가 데리고 온 동료들이 권고사직을 받았네요. 현재 이직자리를 알아 보고 있는데, 고민인 점이 성과적으로는 운영 관리 및 영업에서 대부분 사내 1,2등을 달린 상황이나 대부분의 회사의 근속연수가 1년 3~4개월으로 짧은 편입니다. ( 이 부분은 연봉을 높이기 위함도 있습니다. 교육업이 연봉이 짜서요.) 내년 초 결혼도 앞두고 있어서 커리어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제 나이에 이제 다시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은 무리일 것이라는 판단이 있어 중견이나 중소 회사에 AI기술와 UI/UX 기술을 익혀서 교육 운영 + AI 기술,UI/UX 혼합 직무에 진출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즉, 교육 운영 + 영업 스택에 기술을 가미하고 싶은데요. 이 업계 분들이 대부분 기술 스택이 없는 상황에.. 오피스도 제대로 못 다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현재 영상 편집도 가능한 상태라.. AI 기술, UI/UX 익히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AI 기술, UI/UX 기술을 익혀도 실제 실무에 써볼 수가 없는 상황이어서요. AI 기술과 UI/UX 기술을 실무에 적용해보기 위해서는 스터디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알아봐야 할까요? 스터디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경쟁력을 높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현재 외국어는 비지니스 영어, 생활 일본어, 기초 중국어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흰별이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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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연락안오는게 흔한일인가요?
언제 오지 ㅠㅠ 사이트지원도 20곳 넘게한 것 같은데 연락은 네군데서밖에안왓네요 많게는 마감이 3주 지나고 얼마안된건 4일지낫고든요 3주 지난것들은 그냥 떨어졋다고 봐야겠죠??
dmdkdkdk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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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인데 임기제 5급 공무원 실수령액이 얼마일까요(전문분야)
안녕하세요? 아직 월급에대한 감각도 없어서 여쭤봅니다 전문직인데 정부 부처 임기제 5급 공무원 실수령액이 얼마일까요(전문분야)? 총액임기제라고 되어있던데 통상 최종액 얼마 받는지 궁금해서요 월 ㅠ
헥사이토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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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시 계열사 경력 미기재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도전중입니다. 그런데 현직장이 공고가 나온회사의 계열사입니다. 1년미만 경력이긴한데 혹시 경력을 미기재해도 괜찮을까요? 일부회사는 계열사면 합격을 안시켜준다는 소리를 들어서요(팩트체크는 안됨)
오구쌀
24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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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대 커리어로 봤을때
많이 벌고 많이 일하기 vs 적게 일하고 적게 벌기 선택지가 있다면 어떤걸 선택하실것 같나요? 20대때는 무조건 2번이었는데 30대 중반이 되니 체력도 떨어지고 고민이 많네요.. 금전적으로 급한 상황도 넉넉한 상황도 아니라서 더더욱 선택하기 어렵네요..
불변의법칙
2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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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미달 신입지원?
저는 2년 경력을 가지고 있는데 지원하고 싶은 회사 포지션이 3년 이상 팀장급과 경력무관 신입을 뽑네요 어느 쪽을 해도 애매해보이는데 신입이 더 경쟁력 있을까요?
헬렐레오
2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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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직급 질문입니다
쿠팡 본사 기준 임원부터 신입까지 직급이 어떻게 나뉘나요? 일반 대기업이랑 명칭이 좀 다른 것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쿠팡(주)
홍길동무
2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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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올해로 경력 10년째 시스템 기획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2개 회사(대기업 계열사)를 5년씩 다니고, 얼마전 세번째 회사(플랫폼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이직을 선택할 당시에는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적체감이 컸고, 새로운 회사에서 제시한 처우 또한 마음에 들어 옮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입사 4개월이 지난 지금 당시 호기롭게 선택했던 제 자신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후회하고 있습니다. 인정하기 싫었지만 3번째 회사로의 이직 실패를 인정하고, 지인분들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회사로의 최종 면접(대기업 계열사)을 앞두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했을 때는 처우 협상까지 완료하고 퇴사 통보를 하는게 맞지만, 더이상 이 회사와 함께하기 힘들다는 생각만 듭니다. 너무 힘듭니다.. 저의 정신 건강을 위해 선 퇴사라는 도박을 해도 될까요?
POKO99
24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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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3달만에 좋은곳 면접기회가 왔습니다
리멤버 지박령에서 자유로운 영혼 '부유령'이 된 드걔쟤입니다 이제 슬슬 회사에서 자리잡아가고 있는 찰나!! 머리사냥꾼 형님들이 추천하고 넣어주신 서류가 붙어버렸습니다 당장 내일모래 면접을 보러오라고 하는 상황인데요 1) 현회사 : 외국계 계열사, 중견기업, 연매출 1000억이하, 연봉 비교적 적은편, 워라벨 좋아지고있음(엊그제 조직개편됨), 출퇴근 집에서 6km 2) 면접볼회사 : 국내 유수 중견, 그룹사 수조 단위 연매출, 1000대기업포함, 연봉 현회사랑 비교시 40%이상 증가, 워라벨 지옥수준, 출퇴근 편도 130km (...) 무조건 면접 가는게 맞나요? 혹시라도 연봉에 혹해서 머리가 돌아버려서 제가 판단을 못하는건가 싶기도하고요 이직후 3달만에 바로 옮긴다는게 말이쉽지 나중도 생각하면 조금 꺼려지는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분들 의견도 들어보았는데요 활짝웃는 와이프 : 시골로 이사 가는한이 있더라도 못먹어도GO 대기업다니는 친형 : 너의선택이지만 거기가면 다른곳 옮기기 힘들거다 형말대로 결국 저의 선택이겠지만... 이직하고 연차도 안내다가 갑자기 어디간다고하는것도 의심(?)살것같아 눈치도보이고, 어차피 합격해도 안간다거나 고민할거면 애초에 먼거리(?)를 달려가 에너지소모가 큰 면접을 보고싶진않습니다.. 그러니... 리멤버 형님들의 좋은 참견 부탁드립니다!! 항상 다들 감사하고요
dgaja458
2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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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천만원 여성이라면
보통 어느 직무에서 어떤 직급인가요? 마케팅 업무를 하고있는데 너무 힘들어서 ㅠㅠ 아예 직무를 바꿔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ㅠㅠ 다른 분야는 연봉 5천정도면 어떤 직무 맡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mk703
24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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