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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미만의 경력, 이력서에 적으시나요?
첫회사에서 약 5년 근무 후 현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그런데 현회사와 잘 맞지 않고 조직 자체의 문제도 있어서 구직사이트 구경중에, 가고 싶은 회사의 채용공고를 발견했습니다. 현 회사 다닌 지는 아직 3개월 미만이며, JD와 핏은 전회사 경력이 훨씬 더 잘 맞습니다. 이력서에서 숨기는 경우 - 퇴사 상태로 구직하는 사람이 됨, 나중에 면접이라도 보게 되면 솔직히 말할 확률 높음 이력서에 적는 경우 - 2개월 지나고 또 이직한다는 게 서류에서 걸러질 것 같고, JD와 약간 어긋난 일 하는 중 퇴사 및 이직사유는 면접때 물어보면 잘 설명할 자신이 있습니다. 다만 서류에서 이번회사 경력때문에 걸러질까봐 걱정입니다.. 그래도 재직중이니 쓰는게 당연히 맞겠지요?
닉네임은비워둘수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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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식품md인데 매출이 너무안좋음 이직해야할까
제목 그대로인데 매출이 안좋을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적자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있음. 아무리 발버둥치더라도 매출은 제자리걸음 혹은 보고서만작성. 그래서 재미는 둘째치더라도 여기서 뭐하는건가싶음. 그런데 경력은 많아서 어디 이직하기도 쉽지않음. 최근 몇군데 넣어봤는데 지원한곳 팀 팀장이 나랑 나이가 비슷해서 부담스러워하는것 같음 혹은 스팩이 맘에 들지않거나. 업무 특성상 여기서 이렇게 더 고이게 된다면 큰 사고만 치지않는다는 전제하에 정년까지 이 회사에 있을것 같은데., 어느정도 나이가 더 차면 지금있는 본사가 아닌 지점or점포로 내려가야함. 그렇게되면 평생md만 해본입장으로 상당한 괴리감이 올것 같은데., 이 분야 경험해 보신분들 중에 사무직에서 현장직하라고하면 크게 부담없이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다운그레이드 해서라도 이직을 할건지 궁금함. (아이도있고.. 본사든 지점이든 굴욕이든 괴리감이든 돈은 꾸준히 벌거라 그래도 같은 조건에서 일을 한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온라인몰 혹은 식자재마트md등등 찾아봐야하나 싶음)
다니엘킴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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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상향이직 기준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수평이동 상향이동 하향이동… 얘기는 많지만 의견이 분분하더라고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5년차인데 첫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오퍼받은 회사에서 규모 자체는 현재 재직중인 회사보다 작은데, 경력 그대로 인정 + 연봉은 올려주겠다고 제안이 와서요. 선배님들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iehrj
24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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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중고신입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현재 27세로 대학 졸업 후 한 중견기업 회사에서 4년 정도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현재 이직 준비를 하고있어 알아보던 중에 대기업 신입 공채가 떠서 봤더니 자격조건이 맞더라고요.. 그래서 신입 공채로 지원을 했었는데, 보통 중고신입의 경력은 몇년차까지 가능한지, 대기업 신입 나이는 보통 몇살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대기업 신입 공채에 중고신입으로 지원 시 경력적인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을까요?
코코크러쉬
24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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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어떻게 될거같은가요?
1. 운빨로 매출늘었지만 자금 마이나스(영업이익 나지만 차입계속 증가, 해외로 돈다보냄) 2. 70세넘는 오너의 욕심때문에 해외투자로 수백억 집어넣고 해외매출이 1억 갓 넘음. 3. 오너 아들은 주식물려받으러 들어와서 경영은 하지 않음. 전문경영인을 들여놓지도 않아서 임원들도 더개판.(도덕적해이 말도 못함.) 4. 당연히 체계없음. ERP 어디내놓기도 부끄러운지경. 5. 친인척 10명이상 바글바글...지사업망해서 들어온놈. 능력안되서 사돈에 팔촌까지 여기저기 들어와있음. 외부업체를 가장해서 돈받아가는 놈... 6. 누군지도 모르는 놈들 법인카드 내주고 대리비도 내주고.... 7. 이와중에 투자사에 줄돈없어서 시장에서 조달하고 자식줄 주식가치 늘릴라고 상장추진중. 유감스럽게도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곳이고, 병폐가 이루말할수가 없네요. 나이때문에 잠시 참고 있습니다만...
테드차앙
24년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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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실제 조건과 맞지 않았던 이직처, 어찌 해야할까요?
긴 공백기 끝에 한군데 합격이 되서 이직 했습니다 팀원 1-2명의 팀장 직책으로 합격했습니다. 근데 입사하고 보니 전임자는 이미 퇴사한 상태고 1명뿐인 팀원은 제 입사일에 마지막 출근을 했습니다… 전임자 업무는 부장이 대신 해주고 있었지만 아직 인계 받지 못한 상태 이구요. 업무는 기존에 하던 업무지만 일이 너자분하게 날려있는데 양은 많아서 수습하려면 몇달은 고생할 것 같습니다… ㅎㅎ…. 지금 입사 4일차인데 퇴사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참고로 저는 공백기 1년반 있고 (집안일) 연차는 10년차 입니다…. 어찌하는 게 나을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램프링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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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 카운터 오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6년차 대리급에서 이직이 확정되어 현 회사에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상사분이 카운터 오퍼를 말씀주시어 고민이 됩니다... *현 회사 -장점 : 대기업, 비현금성 복지 다수, 업무 & 팀 내 사람들에게는 큰 불만 없음 - 단점 : 연봉인상율이 높지 않음, 야근 매우 많음(제가 특히 많습니다), 포괄, 현재 담당 중인 업무 영역에 대한 아쉬움 *이직처 - 장점 : 가보고 싶었던 업계 유사 직무, 새로운 경험, 비포괄, 현직장보다는 워라밸이 있을듯함 : 현직자) 최근 사업이 괜찮아 분위기 좋은 편 - 불안한 점 : 중견기업, 현직장 대비 탄탄하지는 않은 편, 연봉협상 조건에 대한 아쉬움 이직이 확정되고 이야기를 드렸는데, 주요한 불만이었던 연봉, 업무 영역 등에 대해서는 개선해볼 수 있으니 어떤 조건이면 남아줄 수 있을지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이직처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다 보니 흔들리는 상황인데요. 지금 팀에서 고과도 꾸준히 잘 나오고 있어, 만약 연봉 수준 & 업무 영역 조정, 야근이 좀 준다면 1년 정도 더 남는 것도 커리어 적으로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현 직장이 대기업이라 과연 말씀주시는 연봉 인상 등이 얼마나 가능한 부분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경험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많은 조온 부탁드립니다.
ㅁㅁㅁ1212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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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연봉높여 이직 VS 그대로 스테이..
안녕하세요 사업과 직장 생활을 병행하고 있는 n 잡 러입니다. 현 직장에 스카웃될 때 규모가 1천억 대임에도 제가 개인으로 브랜드 사업하는 걸 허락하는 조건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협상이 잘되어 운 좋게 회사 내 저만 가능합니다.) 그 덕에 직장에서 리더로서 배울 수 있는 역량과 리스크 없이 브랜드를 운영하며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는데요. 최근에 지금 회사보다는 좀 작지만 비슷한 업을 하는 업체에서 스카웃과 투자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연봉은 현재보다 약 3천만 원 정도 높여주고 현재 제 사업에 3억 정도를 투자하겠다고 합니다. 또 제 브랜드를 키워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사실 조건으로 보면 말도 안 되게 좋은 조건이지만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이성적으로 고민되는 부분은 1. 매출액은 200억 정도로 현 회사보다 1/5로 작고 내부 인원 세팅이 없어 제가 신규 세팅을 해야 합니다. 2. 매출처도 유럽으로 국한되어 있어 제 브랜드의 주력 매출 채널인 동남아시아는 이제 함께 개척해야 합니다. 3. 제 이직 희망연봉보다는 많이 낮춰진 연봉입니다. (단 투자로 보완이 된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성적으로 고민되는 부분은 1. 현 직장과 사이가 썩 좋지 않아 현 대표님의 은혜를 져버리는 것 같아 죄책감이 있습니다. 2. 현재 믿고 따라주는 팀원들이 제가 나감으로써 상처받거나 프로젝트에 악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물론 최소 3개월의 인수인계기간은 준비하려고합니다.) 3. 개인적으로 현 대표님의 인성과 품성을 존경합니다. 현재 직장에서 투자조건을 맞춰준다면 더할 나위 좋겠지만 현재 회사의 규모상 쉽게 대표님 개인이 저만을 위해 투자를 한다는 것도 어렵고 그리고 제 브랜드에 투자해서 현 회사에서 유통한다면 타 직원들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때문에 제안 드리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언젠가는 떠날 계획이기는 했으나 생각보다 시점이 빠르고 이직함으로서 배우는 점이 많겠지만 앞날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참 고민이 큽니다. 커뮤니티에 물어본다는 게 참 바보 같지만 고민스러운 마음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뷰티덕후
억대연봉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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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이직
안녕하세요, 와이프가 간호사로 대학병원에서 10년간 근무했는데 교대근무를 계속해서 해나가는것이 쉽지 않아서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이직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혹시 관련된 이직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직/요양직을 고려중인데, 급여수준, 근무강도, 문화, 대학병원 경력인정여부 등 정보 공유해주시면 대단히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aakenn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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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에서 인턴으로 입사
안녕하세요 저는 1년 조금 넘게 crm 마케팅 경험이 있는데요 평소 관심이 있던 기업에서 crm 마케터 인턴을 뽑길래 지원해볼까 고민중입니다. 급여도 적긴 하지만 이름도 있고 앱 서비스라 배울 점도 많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전환형 인턴이 아니어서 단순히 인턴만 하고 끝날까 걱정입니다. 이런 경우 지원을 해보는게 맞을까요? 그리고 혹시라도 면접에서 인턴 포지션에서 신입이나 경력으로 바뀌어서 입사를 할 수도 있을까요?
마께링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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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나이 50이면 일하기 힘들까요?
건설업계 현장포함 총15년 이거저거 자잘한 자격증까지 합쳐 15개정도 나름 열시미 취득했습니다 작년 아는지인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나이가 있으니 자기한테 일배워서 정규직이니 앞으론 옮겨다니지말고 일하라고해서 상위30위권업체 계약직에서 200위권? 정규직이라 연봉도 올려줘서 타지역으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근데 사심이 있었고 입사신고도 조그만 회사로 했으며 정규직이나 계약직이나 같았습니다 ㆍ챙겨줬던 일부직원들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라고 했지만 어차피 그만둘거 시끄럽게 하기 싫어서 사직서를 내고 5개월만에 실업자가 되었습니다 부족한게많아 나름 노력파여서 자격증도 많았지만 법이 바뀌면 법을 적용하고자하는 저와 맞지않았습니다. 이직하지 않았으면 몇년 더 일할수 있었는데 팔랑귀인 자신을 원망하며 저는 이참에 평소하고싶었던 공부를하며 당분간 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건설경기가 이렇게 힘든줄~ 아님 제가 여자라 그런지 취직하기 너무 힘드네요, 50군데는 이력서를 넣은거 같아요.여기저기 부탁할정도로~ 불과 1년전만해도 연봉 올려준다며 여기저기서 오라했는데 ㅠㅠ 다른분들도 그럴거란 생각이 들어 리멤버 가입후 한8년 된거같은데 첨으로 글올려봅니다 ᆢ먹고살기 힘드네요~ 백수생활이 길어지니 점점 불안해집니다~ 만약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말뚝박고 고사라도 지내고 싶습니다ᆢ
2번째남자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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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전에도 같은 고민으로 질문 올렸으나 좀 더 버텨보라는 좋은 얘기 해주신 분들이 많아 계속적으로 직장생활 중이었습니다 이전 글을 요약하자면 우연찮은 기회로 경력에 비해 빠른 승진을 했으나 실력은 없는 중간관리자로서 연봉 상승에 대한 열망으로 승진 제의 승낙 후 일에 치여 업무를 하던 중 기반을 다시 다지는게 어떨까 하여 낮은 직급으로의 재입사 였습니다 현재까지 버티고 있으며 일은 어떻게든 해결중이지만 기반이 없어 현 직장 제외 다른곳에서는 실력을 인정 받지 못하겠다 하는 고민을 항상 하던 와중에 현재 회사에거 연봉 협상이 마음에 들지 않어 퇴직을 고민중입니다 업무의 과중에 비해 연봉이 너무 낮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다른곳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규모도 더 크고 직원도 많고 체계가 잡힌 곳이었으나 중간관리자 업무를 한것은 맞으나 경력도 짧고 지금 받는 연봉에서 -200으로 직급을 낮춰 입사하고 확실히 배우는게 어떤지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의 고민은 돈을 쫓을지 연봉을 조금 낮추더라도 기반을 다질지에 대해 선택이 어렵습니다 결국은 연봉을 올리는게 장땡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주변에 여쭤볼 곳이 없어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지모남작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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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에게 뒷통수
이게 뒷통수 맞은건지 사실 관념적으로 다들 그렇게 해오던건지는 질 모르겠지만 진실(?)을 알고나니 너무 씁쓸하네요… 저는 30인 미만의 회사에 재직중인 사회초년생입니다 첫회사기도 하고 사정상 많이 못주시는 것도 알고 제가 아는것도 없으니 다 감안하고 입사한건 맞습니다 사실 연봉계산하는 것도 연봉에 뭐뭐 포함이어야하는것도 잘 몰랐습니다.. 제가 잘 모르더라도 저한테서 설마 떼어먹겠어 하는 마음에 그냥 주는대로 받자고 생각한것도 있습니다 약 1년간 지내보니 점점 받는 금액에 의문이 들더군요 처음 계약서쓰고 연봉 말씀해주셨던거에 비해 월급이 작았거든요 처음에는 3개월 수습이라 작은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1년간 계속 작은 상태인거죠 이제 보니 퇴직금 식대 포함(처음에 식사 제공이라 말씀하셔서 그냥 주시는 건줄 알았습니다..)금액이더군요 식대라는 금액은 저한테 오는게 아니라 그냥 애초부터 안주는 돈이라 연봉에만 존재하는 거였습니다 이건 뭐 다른 중소도 똑같은건가요…. 정말 잘 모르고입사한것도 맞지만 사실을 알게되니 눈물이 나네요 그동안 진짜 개처럼일했는데…
꿈롭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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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학위가 있는데, 학사를 다시 따야할까요?
저는 석사학위를 보유하고 있지만, 고등학교 때 공부를 안한 탓에 첫 학교가 초대졸입니다. 3년제 졸업 후,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사를 취득하고 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는데, 요즘 취업도 안되고 심난합니다. 어떤 회사는 정규 4년과정 대학이 아니라는 이유로 석사학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자격이 안된다고 합니다. 나이는 나이대로 먹고 한숨만 나옵니다. 며칠전 면접보고 온 회사도 최종결과는 불합격이라고 통지하였는데, 이것도 전문대라는 꼬리표 때문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한숨만 나옵니다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시건축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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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
많은 분들이 취업이나 재취업을 결심하고 여러군데 지원하지만 예전보다 올해 서류탈락이 많은 모양이더라고요. 요즘 유난히 취업, 재취업이 어려운 이유가 무엇일까요?
스트레스성비만
24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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