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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레퍼런스체크 부탁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신입 입사후 이직을 처음 해봐서 말로만 듣던 레퍼런스체크라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동료 레벨에서 부탁할 만한 사람은 제법 있지만, 상사 레벨에게는 보통 누구에게 어떻게 요청하나요? (일이 많은 상황이라 사람이 나가는 것을 예민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의 직장인 경우) 제가 직급이 좀 있는 편이라 같은 팀 팀장님께는 너무 죄송할것 같고, 다른 매니저 레벨인 다른팀내 시니어 정도면 괜찮을까요? 다른팀 팀장님들은 이런것을 부탁할 정도로 아주 크게 친분이 있지는 않아 이래저래 참 어렵습니다. (소문날 확률도 있구) 현실적으로 어떤 방법이 좋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 내용 추가 그동안 팀 분리 또는 팀장님들의 팀 이동 등으로 현재 몸담고 있는 팀내 거쳐가신 팀장님들은 현재 퇴직하신 분이 한분도 없으신 상황입니다.
integrit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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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원래 맘편한 이직은 불가능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입니다. 얼마전 대기업 다 떨어져서 뭐라도 해야하니 관련 분야 스타트업 인턴으로 입사했습니다. 근데 입사와 동시에 (대기업은 아니지만) 또 괜찮은 데서 채용한다길래, 솔직히 어차피 안되겠지만 면접 기회라도 생기면 훈련이 되겠지 싶은 마음으로 넣어봤습니다. 근데 이게 실무면접까지 합격해서 어느새 최종 임원면접을 앞두고 있네요.. 현재 재직중인 스타트업은 인턴이고 6개월에 거의 최저시급이고, 새로 넣은 곳은 정규직에 페이도 꽤 좋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면 아마 열이면 열 당연히 정규직으로 가야지 라고 할거는 같은데요. 현재 제가 고민이 되는 상황은, 1. 면접부터 입사날까지(명함 주문시), 스타트업이라 갑자기 자리비면 타격이 있는데 중간에 다른데 안 갈거냐는 질문을 여러번 확인받았습니다. 실제로 지원한 곳 한군데도 안 될 거라 생각했고 더 넣은 곳이 없어서 계속 할 생각이기도 하니 그렇다고 대답했었고요. 2. 이번에 인턴을 처음 뽑는 거라고 하는데, 제가 괜히 안 좋은 선례를 남기는 건 아닐까 하는 고민도 되고요 (대신 인턴은 저 포함 2명 뽑은 상황입니다) 3. 첨 뽑은 인턴이라 정말 잘 대해주시고 많이 챙겨주셨습니다. 노트북도 하나 준비해주시고 인턴용 자리가 없어서 책상도 하나 사주시고요. 점심은 대표님이 항상 법카로 사주시고(거의 재택이긴 했지만요) 환영회도 해줬습니다. 4. 직무분야가 좁다면 좁아서 그것도 약간의 불안은 되네요 사회초년생이라 고민거리가 타당한지조차 가늠이 안 가네요. 경력/경험자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나 자신이 우선이니 산업에서도 그 정도 다 감안하고 있어서 고민할 필요가 없다든지, 그정도면 솔직히 이직 안하는게 맞다든지, 이직하는게 맞지만 밉보이는건 어쩔수없으니 원래 이직할땐 그런건 감수하는 거라든지 임원면접 얕보지 말고 최종합 되고나서 얘기하라든지.. 그리고 이직을 하게 된다면 절차는 어떻게 밟는게 좋을지도.. 같이 듣고 싶습니다 제가 듣고 정리해볼테니 뭐든 조언 주시면 감사합니다!!
덤보의꿈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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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시 팀 이동 모두 적으시나요?
정직하게 작성하고 싶은데, 이전 팀 경력을 굳이 쓰고싶지도 않습니다. 팀 이동 했던 분들 보통 경력 이직 시 어떻게 하시나요?
생험생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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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있는 대학생, 공채 vs 경력 지원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커리어 및 구직 문제로 몇달간을 고민하다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 졸업을 앞둔 20대 중반입니다. 그리고 학교를 병행하며 2018년부터 산업기능요원으로 시작해 지난 6년간 풀스택 개발자로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한 상태이며, 대기업 개발 직군에서의 경험을 쌓아보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는 경력직으로도 지원할 계획이었는데, 학교를 다니며 병행했던 기간이 경력으로 제대로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경력직뿐 아니라 공채로도 준비해볼까 하는데, 공채는 경력직 지원과는 준비해야 할 내용이 많이 다르다 보니 부담도 되고 고민도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공채를 쓰게 되면 이전 경력을 날리는 것처럼 느껴지고, 또 뭔가 서류에서 이상하게 볼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관련해서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인잇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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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경력이직 프로필 설정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경력 5년차에 두번째 직장에서 첫 재직 중 이직을 준비하는 영업인입니다. 처음이다 보니 궁금한게 많아서요~ 일단 이직하기에 리멤버가 좋다고 해서 프로필 완성중인데 1. 선호하는 제안 설정을 하는게 유리할까요? 오히려 이걸 설정해두면 더 걸러져서 제안 받는 범위가 줄어 들까봐요~ 2. 그리고 리멤버는 경력을 간단하게 작성하는게 좋을까요? 그래도 두줄정도는 조금 어떤일을 어떻게 성과냈는지 입력했는데.. 연락이 안 오는 거 같아 제 프로필 내용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ㅠ 프로이직러분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배로우스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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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자산운용
마스턴 자산운용 요새 어떤가요? 저번에 영업정지 떳다고 해서용 펀드회계팀 모집하는데 어떤가요
알뜰이2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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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요새 이직 고민이 생겨서 머리가 아프네요 현재 40대 초반이구요 현재 업종(이차전지) 15년차 생산팀장으로 재직하고 있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코스닥 상장 기업이고요 이 회사에서는 5년 정도 다니고 있네요 이 회사 전에는 기술연구소에서 연구개발을 하다가 현재 회사에 와서 생산팀 조직 구성 하고 라인 구성해서 시제품까지 만들고 이제 양산라인 셋업하고 있는 와중에 전에 모시던 대표님이 회사를 새로 창업 하셨는데 합류 해주었으면 좋겠다 제안을 하셔서 지금 받는 금액보다 플러스에 주식일부 제안 하셨어요 팀구성도 저에게 일임하셨거요 기술적으로 업무를 할 것 같은데 신생업체라서 안정적이지 않다는거 지금 다니는 회사는 10년 까지는 무난히 다닐 것 같은데 아무래도 가정이 있다 보니 고민이 안 될 수 없네요
적성찾기
억대연봉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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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시
채용공고에서 요구하는 연차보다 낮으면 서류에서 컷할까요? (1년이상인데 10개월 경력)
qdbpqdbp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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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제안 수락 후 입사일 연기
1. 오퍼제안(입사일 제안) 수락했는데 여기서 다시 입사연기 2주 가능한가요? 2. 더 가고싶었던 회사 면접이 갑자기 잡혀서 해당 회사 면접을 보고 싶은데요.(실제 입사일 연기 이유) 사유는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요? 현재 이미 퇴사한 상태라 인수인계 핑계도 힘들고.. 3. 입사해놓고 다른 회사 합격했다고 2주만에 퇴사하면 동종업계에서 안좋은 소문 나겠죠?
sunny156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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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과 도전사이 고민
이직 고려중인데 한곳은 연봉은 전회사와 동일한데 기존 거래처 일부 관리에 신규영업이고 한곳은 조건과 연봉은 더 좋은데 완전 신규 영업위주에 실적을 내야하는 곳으로 계속 인원을 늘리는 회사라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40후반의 나이라면
록키드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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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이직
현재 하드웨어 개발팀에서 3년정도 근무했고 27살입니다 기술영업으로 직종변경을 하고 싶은디 28은 신입으로 안받아주나요?
라탄이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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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못봤다고 생각했는데 붙으신 경험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면접 잘 못봤다고 생각하시는 경우 있으셨나요? 대답을 엉뚱하게 했다던가.. (특히 외국인 면접관의 경우 분위기나 표정이 잘 안읽혀서 결과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경험담 공유하면서 위로를 얻고 싶습니다..!!
integrit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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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경력관련 면접
경력으로 서류 썼고 서합은 어찌저찌 했어요. 경력이 완전 일치하진 않아요(업무가 5개라면 이 중 2개 정도) 업종에서 경력도 5년 이상이기도 하고 해서 서류도 반신반의 하면서 쓰긴 했는데 서합이 되어서 면접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 잘 보고 싶어도 엄두가 안 나네요ㅠㅠ 이직 잘 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펭슈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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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이 4300인데 희망연봉을 5천 불러도 괜찮을까요?
베이스는 4150이고 복지포인트, 인센티브, 상품권 등을 하면 4300-4400 정도 됩니다. 5천을 불러보고 혹시 상여나 다른 베네핏이 있다면 충분히 협의 가능하다 라고 말하고 싶은데 투머치 인가요?? 사실 전 4800만 되도 만족할 것 같긴 해요
홀리졸리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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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하는 감각. 사무직 체질이 아닌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계약종료가 다가오고 있어서 나름 회사측 반응을 보려고 먼저 움직여 봤습니다. 아무 말 안하면 그냥 자동으로 계약연장에 임금도 이대로 고만고만 할 것 같아서요. 은행과 트러블이 있어서 계약연장을 안할 수도 있다는 말로 시작 했습니다. 연봉이 너무 적다고 의사표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 빼고 모두 여성인 팀이라 장거리 출장이나 힘쓰는 일 깉은건 업무분장 따지지 않고 전부 도맡아 했습니다. 니 일 내 일 따지는건 성격에 맞지도 않고, 잘 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좀 손해 보더라도 마음이 편하자는 주의라서요. 이런 이유로 팀장님은 경영팀에 매달려서 연봉협상 여지가 있는지 자꾸 들락거려 보시지만, 제가 보기엔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한군대 내 분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진득히 매달리는 감각이 점점 사라지고, 뭔가 쌓아 나가려는 의욕도 점점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몸 다칠 걱정 없이, 연봉을 잘 받을 수 있으면 차라리 저렇게 질척거리는 사무실 보다 눈앞의 일감에만 집중할 수 있는 현장 기술을 배웠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고 후회도 밀려 옵니다. 그러다가도 그냥 현실감을 잃고 감사하는 마음을 잃어서 그나마 있는 기회나 가능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있는건 아닐까 하고 겁이 나기도 합니다. 가능성에 중독되지 말라는 어느 분의 충고를 따라 당장 현금을 모아서 노후를 위해 저축이나 해야지 싶다가도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할 수 있는게 뭔지도 모르는 상태로 인생을 낭비해 왔고 앞으로도 낭비해 갈거라는 감각이 무섭기도 합니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꿈이니 자기개발이니 하는 것들의 진짜 목적은 근로자들을 끊임없이 가능성의 상태에 중독시켜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려는 것 일까요? 단순하고 평화로운 삶이란건 그저 팔자좋은 백일몽 같은 걸까요? 무엇을 얼마나 포기하고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가늠할 수 있을까요? 지금까지 처럼 계속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하는 에피메테우스 짓을 계속하는 수 밖에 없을까요? 다들 어떻게 견뎌내고 있으십니까...
남무남무
2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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