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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연봉 사기(?) 당했어요…도와주세요..
이번에 제가 회사를 이직하였는데 입사 전 저에게 오퍼했던 연봉과 실제 입사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금액이 현저하게 달랐습니다. 처음 헤드헌터 통해 안내받았을 때 연봉(5800)+성과급 이라 안내 받아서 이직하였는데 계약서 작성 시 연봉(4800)+보너스(940)+성과급이다 라고 하면서 보너스는 확정이아니라 실적에따라 받는거다라고 말이 달라졌습니다. 이직 하기 전 직장에서도 내년에 승진하면서 금액을 맞쳐준다고 하였지만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을 결정하고 나왔는데 입사한 회사에 출근하고 나서 갑자기 말이 바뀌게 되서 너무 당황한 상황입니다.. 연봉이 1000만원이나 차이가 나면 전 새로운 회사를 이직할 의미도 없었던건데 이럴 경우 연봉 사기로? 해서 신고하거나 어떠한 대응이 가능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핸마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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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서탈.. 힘드네요
감사하게도 며칠 사이에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네요! 10여 곳 서류 제출하고, 먼저 제출한 회사들에서 연속적으로 서류 탈락해서 불안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해서 남겼던 글인데 응원해주시고 또 현실적인 조언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행이 서류 전체 탈락은 아니고, 그 사이 면접이 잡힌 곳도 있고 아직 서류 검토 단계인 회사들도 있습니다. 따듯한 응원 남겨 주신 분들 한분 한분 모두 감사드려요. 그리고 조언 해주신 분들의 귀한 말씀들도 모두 마음 새겨서, 더 열심히 준비하고 지원하고, 설령 당장은 생각만큼 잘 안 풀리더라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이직이나 취준 중이신 모든 분들 함께 힘내요 감사합니다💪🏻🥹!!
여름거북이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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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문제인가요 능력의 문제인가요..
공공기관 8년차 입니다. 대학졸업하자마자 입사해서 8년째 다니고 있는데 더 이상은 못 버티겠어서요. 전공 아닌 컴퓨터, 서버, 시스템관련 사업발주 내고 isp/유지관리/개발 사업하는 것...업체 담당자랑 얘기할 때마다 밑바닥 드러나는 거 같아 지쳐서 더는 못 하겠어요. 관련해서 끝임없이 공부하라는데 이제까지 출퇴근하는 게 바쁘단 핑계로 공부 안했던 못했던 한 제 잘못인 거 같고 이유가 뭐가 됐든 이제와서 후회해봤자인 상황입니다... 연차가 있으니 점점 더 하는 일이 많은 상황에서(사업기획, 성과관리, 대외협력, 지원단운영 등...표현은 거창한데 공공기관 업무경험 있는 분들은 다 무슨 말 하는지 아실 거 같습니다) 그냥 지금은...솔직히 다 치지는 거 같아요. 전문성 없는 일을 어떤 식으로던 계속 해내왔던 것도, 맞지 않는 사람들과 업무했던 것도, 조정되지 않는 업무분장도... 새로운 걸 시도해야 할 거 같은데 문제는 시간이 없습니다. 궁금한 건 2가지인데요, 1. 위와 같은 상황을 말씀드리면 대부분 공공기관이 사기업보단 훨씬 수월하다는 식의 이야기가 정말 많이 달립니다. 제가 사기업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정말 그런가요? - 새로운 걸 시도(이직이라고 했을 때)한다고 했을 때 참고하려 질문드립니다. 양쪽 모두(공공, 사기업) 비슷하게 경험을 갖고 계신 분께서 이야기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부분이 개인적으로도 많이 현타입니다...다들 쉽다고 하는 곳에서 나란 사람은 이것도 버티지 못하는 것인가라는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쏟아지는 갖가지 법령과 서약서류도 공공기관 재직자만의 고민인지도 궁금하구요.(일할 때마다 반협박처럼 느껴집니다. 현재 정보관련 기관 소속이기 때문에 정보보안, 개인정보관련 서약서류 굉장히 많은데 온갖 업무 말고도 이 부분에 대한 개인 구상권 청구식의 표현들...업무할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2. 일의 많고 적음에 대해 누구도 객관적으로 이야기하기 어렵겠죠. 그 사람이 속한 조직에 같이 있는 사람이면 그나마 이야기할 수 있겠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은 일 같습니다. 위의 이유때문에 제 상황을 세세하게 설명드리고 조언을 얻는 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그저 푸념글로만 보일까 걱정되기도 하구요;;) 업무스트레스던 강도던 다 차치하고 단순하게 준비가 가능한 상황인지를 질문드려보려 합니다. 주중 오후 8시반에서 9시 정도 퇴근한다고 했을 때 그 때부터 밥먹고 씻고 한 뒤 뭔갈 준비할 시간이 충분한가요? 어학이 되었던, 자격증이 되었던, 이직이 되었던간에. => 사실 질문드리면서도 제 자신도 이미 알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뜻이 있으면 군말 안 하고 할텐고 어느 정도 걸릴지는 뭘 할지가 정해지고 나서 묻는게 명확하겠네요 ..제가 지금 당장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서 질문에도 한계가 있습니다...그래도 저 어떻게 해요? 무작정 묻는 것도 웃겨서 질문드려 봅니다...과거를 모두 다 부정하고 싶기도, 후회되기도 한 요즘 제 상황이 너무 갑갑하기만 하네요.
궁그궁그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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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크기 소기업 임원 이직시 조건 관련
기본급 상향 + 월별인센(수익의 일정포션)제안받았는데 그래도 기본급 기준 현재수준 몇 % 정도 올리는게 적정할까요? 그 회사는 제 분야에 거의 처음부터 만들어야 하는 수준(현재 대행사로만 돌아가는)
재규어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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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기준
현재회사는 포괄임금제이고 이직하고자하는 곳은 비포괄입니다. 계약연봉 기준으로 +300만원만큼 올려서 최종오퍼 받았는데 원징과 별차이가 없다보니 망설여집니다. 복지가 좋은 곳이라 영끌하면 다 합쳐서 +900이긴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직무적으로는 훨씬 낫긴한데.. 제안받은 금액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야할까요?
셀린이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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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도 3.3%도 없는 자리 없나요?
세금 너무 아까워서 세금 안 내고 조금이라도 더 받고 일하고 싶어요 불안정해도 상관없으니 이런 자리 없을까요?
ldvc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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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 자산 1조' 한국 최고수 PB, 서재영님 인터뷰
'한국의 피터 린치' '국내 최고수 프라이빗 뱅커' '근로소득만 200억원을 번 금융계 샐러리맨의 신화' 더없이 화려한 수식어들이 따라붙는 이번 프롤로그의 주인공은 NH투자증권의 대표 PB 서재영 상무입니다. 관리 고객 자산만 무려 1조원에 달하는 명실상부 업계 최정상급 PB로 투자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아실 만한 분이죠. 남들은 한 번도 오르기 힘든 사내 '최우수 PB' 자리를 20년째 빠짐없이 오르고 있는 그야말로 살아있는 금융계 전설입니다. "주식에만 투자 전략이 있는 줄 알죠? 아닙니다. 인생의 투자에도 전략이 필요해요. 삶이란 투자 판은 애초부터 많은 자원을 가진 이가 성공하는 게임이 아니라, 각자 주어진 포텐셜을 누가 얼마나 더 잘 살리느냐의 게임이거든요." 깡촌 빈농의 아들로, 3차례나 직무를 바꿔 뒤늦게 데뷔한 마흔살 늦깎이 PB로 그 모든 불리함을 뒤집고 '한국 최정상급 PB'란 최고의 실적을 일군 서재영님. 그만의 '인생 투자 전략'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이번 리멤버 프롤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 https://app.rmbr.in/fv9NJKvspN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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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중반 신입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여자이고 석사 학위가 있을 때, (박사 학위가 있긴하나 원하는 분야와 약간 다른 전공) 33~35정도로 30대 중반이면 신입으로 나이가 너무 많을까요..?
스슈슝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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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확인
이직시 이직하려는회사가 내연봉감당이되는지 확인하고 서류제출하나요? 아님일단 최종되고 협상하나요
임원니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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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승진, 협상 노하우 조언을 얻고 싶어요!
회사에서 승진 제안을 받았습니다. 직급 승진은 좋은 일이지만, 문제점이 연봉 협상한 지 2달이 안 되었습니다. 지금의 급여로 직급만 팀장으로 승진된다면 추후 이직 시에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회사 측에 승진 시 연봉 협상에 대한 협의를 다시 하고자 하는데, 어느 정도를 제안해야 하는지 고민되어 답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팀장급은 연봉을 어느 정도 받는지 협상의 기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참고로 제 업무는 패키지 디자인 입니다)
고민상담합니다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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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이직 프로세스 도대체 지금 무슨 단계인가요?
4월 초 이력서 제출 4월 말 1차 면접 6월 중순 2차(final) 면접 (처우 협의 완료) 7월 초 국내 TO 부족으로 탈락 9월 중순 국내 신규 TO로 입사 제안 받음 9월 중순에 이력서 다시 제출했고 9월 20일쯤에 진행상황 물어보니 TO 생성 중이라고 일주일 걸린다고 했는데 아직도 연락없습니다.. 외국계 이직이 처음이라 이게 지금 면접부터 다시 보겠다는 건지 아니면 다음 스텝으로 오퍼레터를 주겠다는건지. 담당자는 연락도 없고 무슨 상황인지 외국계 이직에 빠싹한 형님들 부탁드립니다. 아참 영국계고 면접은 외국인들... 본사 팀장이랑 HR만 만나봤습니다 그리고 입사일은 내년 초라는데데 지금 컨텍온게 맞나요........ 이건 뭔가요..?
와잡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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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이 전혀 오지 않는데...
이력서 나름 열심히 써서 적극 구직중이라고 올려놨는데 벌써 일주일째 제안이 전혀 오지 않네요 채용시장이 얼어붙은 문제도 있겠지만, 이 정도면 제 이력서가 큰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저같은 분들도 있으시나요?
ㅎㅎㅎㅎㅎ123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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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차 직장인입니다. 자기계발을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15년 차 직장인입니다. 자기계발을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15년 차가 되니 회사 업무들도 손에 익고, 생활에 여유가 생기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단점은 뭔가 발전 없이 정체된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퇴근 후 틈틈이 자기계발에 힘써보려고 합니다.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파이썬 같은 데이터 분석 도구를 공부하는 게 좋을까요? 제 직무상 주력은 사실 SQL이라 파이썬을 사용할 일은 거의 없지만, 같이 일하는 팀원들이 파이썬을 할 줄 아니 저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외국어는 사실 업무 중에 사용할 일은 없습니다. 취업 준비할 때는 토익에 한창 열을 올리긴 했지만, 시험을 위한 영어 외에 일상에서 필요한 영어를 공부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이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무엇을 하실까요?
앤드원
억대연봉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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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서울 이직
서울 사람인데 제주지역으로 입사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대기업이고 연봉도 좋은 편이라 끌리는데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좋은 조건의 직장을 갖기엔 힘든 스펙이라, 제주에서 경력을 쌓고 서울로 이직하고 싶은데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많아서요ㅠ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제주에서 일하시는 분 의견 듣소싶습니다.
후후추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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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협상 연봉 기준
현재 제안을 받아서 이직을 준비 중이고 최종 연봉 협상이 필요합니다. 연봉 협상을 원징 기준으로 하고 싶은데 이 경우 작년 원징 기준으로 올리는 걸까요? 아니면 작년 원징에서 올해 상승률 반영해서 그걸 기준으로 하면 될까요?
moondi
억대연봉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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