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88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업종바꾸기 vs 직무바꾸기 난이도는 뭐가
난이도는 뭐가 높을까요?
까까까
25년 01월 08일
조회수
1,094
좋아요
11
댓글
22
학력 여쭙니다(제약)
제약 QC입니다. 제약쪽 학과를 3년제로 졸업하였으며 사이버대 경영으로 4년제를 달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경영을 배우면 품질에 훨씬 도움이 될거라고 여겨서요~ 지금은 제약쪽 6년의 경력이 있습니다. 학사라는 조건에 지원은 하고 있으나 최종학력이 경영인 것이 걸리네요 지금 대학원은 고려 대상에 없고 초.대졸 자리라면 사이버대는 빼버리는 게 나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팥죽안의새알
25년 01월 08일
조회수
973
좋아요
15
댓글
6
팀장/팀원포지션도 정하지 않고 면접/레퍼첵 진행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를 간단히 하면 한 직군에서 18년의 경력이 있고 대기업에서 팀장 및 부장으로 근무를 하였습니다. 개인 사정이 있어 공백기가 있었고 다시 구직활동을 하던 중 헤드헌터 통하여 국내기업 팀장 포지션 면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은 아니지만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기업이구요. 1차 면접에서 팀장과 팀원을 모두 채용 중이며 팀원으로 제안시 가능하냐는 질문을 받아, 팀원 포지션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답변 했습니다. 이후 2차 면접인 사장님 면접이 잡혀 팀장 포지션인지 문의하니 사장님 면접 후에 결정된다고 하여 우선 면접은 진행했습니다. 이후 레퍼런스 체크를 하겠다는 연락을 받아 다시 팀장 포지션인지 문의하니 레퍼첵 이후 결정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1차 면접부터 팀장 팀원 포지션이 명확하지 않은 부분과 제 경력을 감안했을 때 팀원 포지션이 적절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했음에도 그러한 제안을 받았던 것이 불쾌하였으나 면접 당시에는 표시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헤드헌터에게 이야기를 하니 본인도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난감해하더라구요. 2차 면접까지는 그저 면접이니 보았지만 레퍼첵은 다른 이야기 아닌가요. 래퍼 체크해 주시는 분들께 부탁드려야 되고 어떤 회사인지 어떤 업무인지도 간단하게 설명을 해야하는데 레퍼 첵을 하고 팀장 팀원을 결정한다는 경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팀장 포지션인 경우와 팀원 포지션인 경우에 면접 및 레퍼첵에서 확인해야 하는 사항과 질문이 다른데 그것도 정하지 않고 면접 보는 경우도 너무나 이상하고요. 그래서 헤드헌터 분께 이렇게 진행하는 경우는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더 이상 추가 진행하지 않겠다고 거절했었습니다. 벌써 1년 이상 지난 일이지만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아직도 황당해서 이런 경우가 있는지 다른 분들의 경험담과 의견이 궁금합니다.
수퍼맹
25년 01월 08일
조회수
1,162
좋아요
28
댓글
18
이직 시 연봉협상 질문 드립니다
2024년 보너스가 평년보다 적게 나오면서, 2023년 대비 오히려 원징이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이직 시 연봉 협상은 보통 직전 연도의 원징을 기준으로 진행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이런 경우 보통 24년 원징만을 기준으로 협상이 진행될까요? 아니면 23년 원징도 고려해 협상할 수 있을까요? 추가로, 두 개 회사를 합격한 상황에서, 한 회사로부터 받은 오퍼 레터를 기반으로 다른 회사와 추가 연봉 협상이 가능할까요? 막상 금액을 부르려니 고민이 많아지네요 연봉 협상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dtat
25년 01월 08일
조회수
1,014
좋아요
2
댓글
6
멕시코 스페인어 몬테레이 근무 할수있는분
저희는 건설업 하고있어요 주로 2차전지 자동차관련 업체 입니다 멕시코 현지 근무 가능한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스페인어 가능해야 합니다
브라이언 홍
25년 01월 08일
조회수
518
좋아요
2
댓글
3
신입과 5년차 연봉 차이
저는 고졸로 입사하여 이 회사 다닌지 어느덧 5년이 됐습니다 이번에 고졸 신입이 들어오는데 저랑 연봉이 100만원도 차이가 안나더라고요 이걸 알게 된 후로는 힘이 쭉 빠지는데 다들 보통 그정도밖에 차이가 안나나요? 부서는 다르지만 둘 다 업무 강도가 높지는 않고 업무 반복이 주입니다 이 회사는 전직원 동일퍼센트로 매년 연봉이 인상되어 연봉협상이 따로 없습니다 단순히 신입과 연봉이 얼마 차이 안난다는 이유만으로는 연봉 인상을 요구하기는 어렵겠죠? 그리고 곧 야간대로 다니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이 회사에서는 고졸로 입사하면 대학을 졸업해도 대졸로 인정을 안해줍니다 혹시나 이번에 연봉인상을 요구했는데 안된다고 하면 이직이 답이겠지요?
유율
25년 01월 08일
조회수
2,085
좋아요
27
댓글
34
퇴사하고 싶을 때
가끔 퇴사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어디로 가고 싶은지는 모르겠는데 '여기는 아니다'는 생각만 들 때, 막연한 퇴사보다는 잠깐 멈춰서, ‘이 일을 하면서 얻고 싶은 게 뭘까?’ '어디에서 가치를 느끼고, 힘이 날까?'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다음은 조금 더 내가 원하는 나에게 맞는 곳으로 가야할테니까요. 무엇보다 그 생각을 하다보면 '아 여기가 나쁘지 않구나' 싶을 때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루21
25년 01월 08일
조회수
448
좋아요
5
댓글
2
의견부탁드립니다. 대기업 계약직 vs 중소기업 정규직
중소기업 정규직에서 대기업 계약직으로 이직하는게 괜찮은 선택일까요? 경력 5년차 마케터입니다. 대행사를 다니다 최근 중소기업 인하우스로 이직했지만, 일이 너무 쉬워 성장 가능성이 낮로 담당업무 외적인 일이 많아, 제 커리어를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곳으로 이직 희망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이직하기 위해 정규직 뿐만 아니라 계약직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 현대이노션, 등등) 지금까지 정규직으로만 근무를 해봐서 계약직 근무이력이 생겼을때 어떤 장단점이 있는 지도 잘 모릅니다. ----- 1. 계약직 이력이 있다면 다음 이직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게 있을까요? (헤드헌터 통해서 계약직 공고만 들어온다던지, 인사채용에서 부정적인 인식이 있다던지, 등) 2. 계약직도 재직기간 만 1년 초과하면 퇴직금을 주나요? 3. 계약직이어도 직무 전문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업무를 수행하나요? 단순 반복 업무만 하는건 아니겠죠..? 4. 서류상, 중소기업 1인 마케터(정규직)보다 대기업 마케터(계약직)의 간판이 매력적일까요? ----- 지금 "빠른 탈출"을 바라고 있어서 장기적인 판단이 잘 되지 않아 다른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얼큰국밥
25년 01월 08일
조회수
11,567
좋아요
129
댓글
116
연봉협상 의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이곳 커뮤니티를 알게 되어 경험 많은 분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현재 연봉협상 중이며 희망연봉을 제시해야 하는 단계입니다.전 직장의 계약서 기준 계약연봉+최근1년사이닝보너스+성과급 기준으로 연봉협상이 가능할까요? 전직장 계약연봉은 낮은 편이고, 해당 계약연봉으로 10%~15%이상 희망연봉을 제시해도 이직할 직장의 테이블보다는 낮을 것 같아서, 낮은 금액으로 협상이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후휴리
25년 01월 08일
조회수
843
좋아요
1
댓글
3
지원했는데 조금 미흡한 자기 소개서…
12.30일에ㅜ지원했고 열람을 안하길래 공식 홈 이메일 찾아서 리멤버 통해서 지원했으니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바로 확인하시더라구요 리멤버에는 서류 검토 중이라도 바뀌었네요 지금 한 이틀 됐는데 그래도 한 1-2주 기다려야겠죠?ㅠㅠ 그나저나 하루이틀전에 공고 마감을 봐서 부랴부랴 쓰느라 자기소개서가 지금 보니 참 미흡하네요 ㅠㅠ 이력서는 그래도 괜탆은거 같고.. 그쪽에서 원하는 역량들이 다 있긴 한데.. 면접 기회라도 오면 그때 잘 얘기하면 좋을텐데 거기까지 기회가 올까요.. 넘 속상합니다 ㅠㅠ 지금은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겠죠?ㅜ
피자조아용
25년 01월 08일
조회수
560
좋아요
2
댓글
0
투표 해외취업 이직 회사 선택 고민
안녕하세요? 작년 말 퇴사 이후 해외취업을 알아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전에 프로젝트 관리를 했었으며, 앞으로는 Finance 또는 PM으로 경력을 이어갈 계획이었습니다. 다만, 해외취업이다 보니 생각보다 두 포지션 모두 현지인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더라구요. 작년에는 면접이 많이 없었으나, 운이 좋게도 올 해 초 2군데의 면접을 보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합격은 받지 못하였으나, 두 군데 모두 면접을 잘 보았다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만약 두 군데 모두 합격하게 된다면 어디로 갈지가 고민이라 선배님들의 고견을 묻고자 합니다. 1. 유럽 - 해외 중견기업 - 영어로 업무 진행, 현지언어모름 - PM이나 제가 기존에 하던 PM과는 성격이 좀 다른 완전 새로운 업계의 PM입니다. - 이전 보다 JD의 범위가 더 넓을 것으로 보입니다. - 유럽 내 Driving 출장 잦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연봉: 이전 직장*1.5 이상 + @ 2. 동남아 - 국내 대기업 - 한글로 업무 진행, 현지영어소통가능 - PM은 아니나 어느정도 관련이 있으며 시장 분석, 자료 정리에 가까운 일을 합니다. - 새로운 경력을 시작하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 출장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 연봉: 이전 직장*1.1 ~ 1.2 유럽으로 가게 되면 앞으로 PM으로만 이직이 가능할 것 같고, 동남아로 가게 된다면 좀 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무지93
25년 01월 07일
조회수
568
좋아요
19
댓글
28
회사 이직 문제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희 회사가 지금 많이 어려워져서 법정관리에 들어갔습니다. 근데 저희 회사 파트너쉽 업체의 이사님께 개별 연락이 오고 새로운 업체 대표님을 소개를 시켜주시고 현재 업체와의 파트너쉽 계약을 해지하고 새로운 업체에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면서 저를 그 회사에 추천을 해주시더라고요. 연봉도 현재 회사보다 50%정도 인상이 되었습니다. 근데 하나 걱정은 현재 회사에서 해왔던 기술적인 부분을 이제는 혼자서 모든 것을 개척해나가야 하는 상황이며, 그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아이템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도 공부를 하여서 알아가야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M&A가 진행되어도 연봉이나 복지가 현저히 좋아질 것이라 생각은 되지 않습니다만.......새로운 업체로 이직을 한다면 1~2년은 현저히 고생을 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갈까
25년 01월 07일
조회수
825
좋아요
29
댓글
25
퇴직사유 머라하는게좋을까요?
2번의 이직경험이 있고 그전까진 이야기안해도 되는 분위기라 넘어갔는데 현직장은 고민되네요 현명하게 이야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실제로는 더나은대우로 인한 이직입니다.
임원니
25년 01월 07일
조회수
489
좋아요
5
댓글
11
마케팅, 상품기획에서 기획 직군으로 이직
소비재 상품기획 5년, 마케팅 2년차인데 소비재나 D2C 앱사업개발, 기획 직군으로 너무 가고 싶어 중간에 플랫폼 런칭 준비하며 약간의 경험이 있는정도. 가능할까? 어렵겠지만 뭘 준비하면 좋을까? 기획 업무로 직무 전환 성공한 사람들, 어떤거 준비하고 면접에서 어떤걸 물어봤어?
으랏차차아
25년 01월 07일
조회수
329
좋아요
4
댓글
0
kb증권 연봉계약직
경력은 대부분 연봉계약직으로 뽑던데..정규직이랑 연봉 등 처우 차이가 많이 나나요? 블라인드 찾아보니 최근에 계약으로 입사하신 분들의 불만이 커 보여서요 아시는 분 답변 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KB증권(주)
발바닥젤리
25년 01월 07일
조회수
3,644
좋아요
6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