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85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서류 지원 마감일 후 9일 지났는데 연락 안오면
끝난건가요? 1월5일 일요일이 마감이었습니다..
사각토스트
25년 01월 14일
조회수
330
좋아요
1
댓글
2
투표 고향으로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졸업하자마자 올라와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3년차입니다, 제목대로 현재 다시 지방으로의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3년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든 생각은 퇴근후의 삶이 없는것 같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회의감도 종종 들곤 합니다, 경기가어려워 다들 수도권에 붙어있으라곤 하고, 부장 위로는 급여가 종종 밀리곤 하지만 사원, 대리급들은 급여가 세전10%가 인상되었습니다, 지방으로 다시 돌아간다면 급여가 최대 100만원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마침 자취방도 다음달 2월까지 이기도 한대 계속 다녀야할지 고향으로 돌아갈지 고민입니다. 현재 회사는 부사수가 퇴사를 하여 업무량이 많이 올라간 상태이구요, 저의 부담을 누가 분담해주냐 라고 윗분들에게 건의를 했지만 돌아오는건 묵비권 뿐, 단순히 고향의 향수라고 하기보다 퇴근후의 삶이 너무 없기에 이런 고민이 생깁니다, 고향으로 돌아갈까, 계속 남을까 라는 고민을 하다보니 새로운 인연을 만들기에도 조심스러워 지고, 아직 한참 배워야 하는건 맞지만 이 길을 계속 가야하나 라는 고민도 종종 들곤 합니다.
성만
25년 01월 14일
조회수
660
좋아요
21
댓글
22
1달전 면탈시킨 회사에서 또 면접제안...
제목그대로 처음엔 리멤버를 통해 이력서제출하고 1차 면접 후 탈락하였는데 갑자기 어제 낮에 타 플렛폼통해서 회사에서 직접 면접제안이왔습니다 무슨뜻일까요.. 제가 서류 통과 / 면접 1차 탈락한 이력이 사라지진않았을텐데 그정도로 체계없는 규모도아닌거같고 기회인거같아 제안은 수락했는데 싱숭생숭하네여 안그래도 이직준비하다가 사정상 퇴사해여하만해서 지금회사 퇴사하는데ㅜㅜ
논현동 꿀주먹
25년 01월 14일
조회수
1,052
좋아요
0
댓글
5
자발적 퇴사 후 이직 후 실업급여 근무일 계산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예를 들어 지난 3월까지 직전 직장a 3년 근무 후 자발적퇴사 3개월 백수 6월 b 이직 12월 비자발적 퇴사면 근무일수 180일에 a회사에서 근무했던 일수도 포함될까요? 근무일수 계산이 어렵네요..
두레박
25년 01월 14일
조회수
416
좋아요
0
댓글
2
[마케팅 9년차, 과장] 휴직 때 어떤 자격증을 따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소비재 기업에서 만 9년 햇수로는 10년 차인 과장 마케터 입니다 제 주된 업무는 Product Marketing, Brand Marketing 이고 말이 마케팅이지 사실상 기획/관리부서에 가깝습니다 (사업가 관점의 라이프사이클 전체관리) 제가 식품업 종사자인데 언젠가 빅테크 쪽으로 업종을 옮기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최근 사이버대학교에서 AI학사도 따보고 이런저런 현황에 기웃거리곤 있습니다 제가 곧 육아휴직으로 6개월 정도 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 참에 업종을 바꿀 수 있는 혹은 사내에서 디지털 쪽으로 cdp를 바꿀 수 있을 자격증을 하나 구비해두려고 하는데 어떤 자격증을 접근할지 좀 막막하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ㅎㅎ
월평균3천만원
25년 01월 14일
조회수
363
좋아요
2
댓글
0
해외영업 이직? 주재원?
안녕하세요 올해 만37살 해외영업 9년차 입니다. 제가 지금 소비재 업종에서으로 일을 하고 있는대요, 연봉이 낮고(4천초반), 성과금도 없어서 이직 또는 주재원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연봉 계약시 좋지 않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진행하여, 스스로 동기부여 하며 24년도에 실적을 많이 올렸습니다. 제 경력사항은 지방대 4년,오픽 IH, 비지니스 영어 문제 X,해외5년정도 살았으며, 해외경험이 많고 바이어 미팅,전시회,신규바이어유치 등 실적도 좋습니다. 제 고민은 1. 현재 팀원이 없는 팀장을 하면서 업무도 계속 늘어나고있고, 제 생각은 그에비해 연봉이나, 성과금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타부서 인원충원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서 저는 더욱더 고립감이 많이 쌓이고 있습니다. 2.하지만 업무적으로는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도 나쁘지 않고 혼자 일을 하다보니 제방식대로 진행하여 이 편안함을 유지해야하는것인지 아니면 외국계를 가야하나 주재원을 가야할까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아참, 그리고 지금 연봉협상을 해야할 시기가 지났습니다(했어야했는대 아직 안했다는 말) 연봉협상을 하고 결과에따라서 움직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지원을 해야할까요. 이전에 스카웃제의가 왔던곳은 별로 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3. 또한 업종을 변경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미래지향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고액연봉을 받으려면 일반소비재보다, IT나, AI 관련 쪽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대 이쪽 관련해서는 일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고민고민하다가 남겨 봅니다..
떠날수있을까
25년 01월 14일
조회수
455
좋아요
2
댓글
1
이직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35살에 주임으로 중소기업 영업분야로 현재부터 지금까지 1년이상 근무 하고 있습니다 입사초반때 회사 분위기랑 저의 부서 팀장님이랑도 트러블 없이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1년이 지나고 난 현재 시점에서 부터 팀장님의 태도가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직원은 연차를 자유롭게 허용하는 반면 저 같은 경우 연차를 사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 회사는 연차수당이 없습니다) 구매팀에게 제품 발주 의뢰 할때 한가지 제품이 추가구성품이 안나오는 제품이 있다고 구매팀에게 확인을 받고 팀장님에게 보고를 했지만 웃기는 소리 말라고 라떼를 시전하면서 버럭 화를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팀장의 만행은 계속 됬습니다 회사 사람들은 괜찮아서 정들었지만 팀장의 행동들이 갈수록 안좋은 방향으로 흘러가 밤에 잠못이룰 상태로 스트레스도 너무 받은 상태입니다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이에 퇴사를 해도 괜찮을까요? 퇴사를 해도 이직사유에 어떤내용을 기재하면 좋을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13일
조회수
970
좋아요
24
댓글
23
레퍼런스체크 질문있습니다
영업7년 경력직이 회사 다니면서 이직할시 다니는회사에 레퍼런스체크를 하는걸로 아는데 1.이직할 회사에서 레퍼런스체크는 누구에게 물어보나요? 보통 전화해서 이 사람 어떤 사람인지 누구에게 어떤걸 물어보나요? 2.만약 이직할 회사에서 레퍼런스체크를 해도되냐고 물을때 그 전에 연봉이나 처우에 대해 다 끝나고 레퍼런스체크를 하는걸까요? 만약 레퍼런스체크가 우선이고 추후 연봉협상 이면 이직 한다고 소문은 다 나는데 원하는 대우가 아니면 기존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니까 좀 그럴거같은데 회사 다니면서 이직한적은 없어서 최근에 이직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웃어이왕할거
25년 01월 13일
조회수
874
좋아요
2
댓글
5
버텨야 할 지 퇴사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첫회사 들어와서 7년차 되어가는 대리입니다. 저는 현재 본사가 아닌 본부 단위의 경영지원부서에 있고 해당 본부의 교육과 인사를 혼자 담당하고 있어요. 현재 다니고 있는 곳에서 더 배울 것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교육쪽 커리어를 전문화하고 싶어서 이직준비를 계속 해오고는 있는데... 얼마 전 문제가 생겼습니다. 얼마 전 24년 최종평가등급을 확인했는데 연봉과 진급에 영향이 가는 최저등급을 저에게 준 것을 확인했습니다. 문제는 이게 개인적인 감정으로 인한 보복성이고... 평가제도 프로세스 특성상 이의제기를 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저희 회사는 최저등급을 배분하지 않아도 되는 구조이며, 작년 중반쯤에 발생한 사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제가 잘못한 것이 아닌 소속 팀원들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품은 것을 확인한 바 있어 90퍼 확신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제 연차와 적용 예정인 본부 인사제도를 생각할 때, 지금 제게 최저등급을 부여했다는 것은 진급을 최소 1년은 늦춰지게 만든 것이고 보복성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저와 일하기 싫다는 걸 의미한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애초에 왜 제게 이러는지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고요... 이러다보니 도저히 안되겠어서 퇴사를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그러다가도 제가 담당하는 업무가 전사가 아닌 본부단위이다보니 무작정 퇴사를 했다가 이직이 안되면 어쩌나 겁이 나서 이직이 확정될 때까지 모른 척 버텨야 하나 생각도 들고요... 계속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미칠 것 같고.... 나쁜 생각마저 들 지경이었는데 저런 등급평가까지 확인하니 나쁜 생각마저 듭니다... 그런데 또 제가 과민반응하는 건가 싶기도 해서 도저히 갈피가 잡히질 않아요... 계속 고민하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제가 이상한건지 제가 다니는 회사가 이상한건지 판단조차 되질 않는 지경이 되어서... 조언이라도 얻고 싶어 망설이다가 글 남깁니다...
우리곰
25년 01월 13일
조회수
903
좋아요
3
댓글
4
10년차 이상 부터 이직은 어떤 기준으로 하시나요?
올해 10년차 되는 마케터입니다. 이직 기준에 대해 직장 생활을 오랜시간 하신 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동안은 새로운 분야의 시장과 기술을 배우는게 재밌어서 동일 산업 내에서 재밌어 보이는 분야를 선택해서 이직해왔습니다. 이제 10년차가 되니, 좀 더 성숙한(?)혹은 실질적인 기준을 가지고 이직을 하는 것이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현직 기업과 규모가 동일하거나 작아지더라도 업무 권한이 확장된다면 그걸 우선시해야할까요? 혹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연봉을 더 중시해야할지, 안정성을 중시해야할까요?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개미77
25년 01월 13일
조회수
478
좋아요
1
댓글
3
직장인 ESG MBA 또는 사회복지대학원
현재 기업 사회공헌 실무자이고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식, 네트워킹을 확장하고 싶다는 생각과 장기적인 커리어에 대한 고민으로 크게 아래 2가지 안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1. ESG MBA(한양대) :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교수, 강사들이 많고 커리큘럼이 흥미로움. 업무 내외적 네트워크 확장 기대됨. 2.사회복지대학원(연세대, 서강대) : 커리큘럼은 크게 흥미롭지 않으나 졸업시 사회복지사 1급 자격 취득 등이 용이, 이직 등 장기적인 커리어에 좋을듯함. 비용이나 시간적으로 투자해야 할 부분들이 적지 않다보니 실제 재학생 혹은 졸업생 분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udh
25년 01월 13일
조회수
438
좋아요
0
댓글
4
전략컨에서 현업 이직
로컬펌에서 근무 중인데 누가봐도 물경력이고 직무가 맞지 않아 퇴사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아예 재무회계 쪽으로 직무를 바꾸고 싶은데 관련 경험이 없어 신입으로 들어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연나이로 신입일 나이는 조금 지나서 직무 전환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전산회계 자격증을 따고 쌩신입으로 계속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주변에 물어볼 곳이 없어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핫아
25년 01월 13일
조회수
335
좋아요
1
댓글
1
만나이 29살에 다른 업무로 이직할까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금융사에만 8년 재직했고 현재 정규직입니다.. 선임이 너무 일을 못해서 제가 감당해야하는 업무가 많아지다보니 이것저것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이직 생각중입니다.. 올해 만나이로는 29살이고 금융사에만 8년 근무해서..어디든 이직하면 신입입니다.. 너무 늦은걸까요..아니면 더 늦기전에 준비해야할까요!? (이직은 인사쪽 생각중입니다..!!!)
라꿍
25년 01월 13일
조회수
465
좋아요
0
댓글
4
이직 제안이 왔는데 너무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권에서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 올해 스물아홉, 만으로는 27세 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첫 직장이고, 4년차에 연봉은 3천 중후반정도 되는데 회사 돌아가는게 요즘 이상하다 싶어 이직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그 타이밍에 제안이 몇 곳 들어오긴 했지만 전부 마음에 들지않아 거절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제안이 하나 들어와서 확인을 해보니, 연봉은 대졸초입 기준 4천정도 되는 대전의 중소기업이었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왜 안가냐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블라인드 리뷰를 보니까 돈만 많이주는 회사, 일이 초월적으로 많은 회사 등등 안좋은 말이 가득하여 고생 좀 하겠구나 하는 마음과, 연봉이 늘어나지만 지역이동에 대한 부담과 리스크가 생긴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리뷰만 읽어보면 지금 회사도 크게 다르진 않다고 느껴지지만, 한가지 큰 차이점이 있다면 지금은 야근을 거의 하지 않고 하게 되더라도 수당을 잘 챙겨주는 회사인데, 그쪽은 야근이 굉장히 잦고 야근수당은 없다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경력은 인정해줄지, 해준다면 얼마나 해줄지, 지금 회사 잘 다니고 있는데 괜히 갔다가 마음에 안들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들고… 머릿속이 온갖 생각으로 혼돈이라 글도 쓰기 어렵네요… 최대한 정리 해보겠습니다. 장점 1. 경력을 인정해준다면 꽤 큰 폭의 연봉 상승 예상 (3천 중후반->4천 중반 이상?) 2. 같은 중소지만 규모가 더 크고 안정적일 것으로 보임 (매출액 100억대->1100억대/직원 약30명->95명) 단점 1. 지역 이동(부산->대전)에대한 부담, 리스크 2. 야근많음, 수당없음 3. 현재는 일이 좀 널널한편이라 느끼는데 일이 아주많다함 4. 불확실성(경력인정 유무, 블라인드 리뷰가 옛날글) 이정도쯤인듯 합니다. 사실 쓰고보니 가고는 싶은데 두려운게 많은 느낌입니다. 만약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GCdaddy
25년 01월 13일
조회수
984
좋아요
13
댓글
29
퇴사후 결혼예정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문대 졸업한 35세 취준생입니다. 저는 디스플레이 화학 관련 품질검사팀으로 4년 재직했고 연봉은 4600 수준입니다. 엄청난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견디지 못히고 작년 11월을 끝으로 퇴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6월에 결혼예정이구요. 금세 취업할수 있을꺼란 제 생각과는 다르게 취업이 어렵더라구요.. 이력서를 화장품, 반도체, 등등 많은 품질쪽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중소기업 몇군데 면접을 보긴했지만 떨어지거나 형편없는 연봉(3천 초중반)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옆에서 응원해주고 있지만, 앞으로 여자친구와의 결혼생각과 안정적인 삶을 원했는데 저로인해 많이 힘들어지게 된거같습니다. 제가 6월에 2주정도 신혼여행 계획 및 예약을 끝마친 상황입니다. 만약 결혼식 올리기 전 입사하게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하루하루 밤마다 새벽마다 온갖 생각에 잠을 못이루고 있고 우울증인가 식욕도 없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kh741
25년 01월 12일
조회수
13,689
좋아요
225
댓글
16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