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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 가스라이팅
저는 작년 8월 퇴사했고 3년정도 직장 경력이 있습니다. 작년말에 헤헌 공고에 지원하고 포지션 관련 설명도 뭣도 아무 소식없어서 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와서 지원했던거 00기업 포지션이라고 설명해주길래, 거긴 이미 따로 지원했고 연락은 못받은 상태라고 했습니다. 잊고 살던 터라, 누군지도 모르겠어서 혹시 제 번호 어떻게 아셨냐고 하니까, “어이없다. 지원해놓고 이런식으로 누구냐고 하면 난 할말 없다. 이런 전화도 일종의 인터뷰인데 이런 태도 진짜 별로다” 라고 하더니 갑자기 마음 상처주기 공격(?)이 시작되더군요. 거기 연락없으면 떨어진걸거다. 3년 경력동안 그쪽 품목 담당도 안해봤냐, 요즘 핫한분야인데. 이력서에 specialist라고 썼던데, 솔직히 3년차면 그런단어 쓰면 안된다. 내가 님 아빠보다 나이 많을거다. 나 외국계랑 메이저 국내사 3곳에서 20년넘게 일했다. 8월에 퇴사했던데 이미 경력단절이라 직장 구하기도 힘들거다. 님 안뽑을거고 다들 재직중인사람 뽑을거다. 스카이 출신이던데, 솔직히 학력 암만 좋아도 요즘 경기 안좋고 님 경력단절이라서 눈 엄청 낮춰야된다. 미안하지만 점프업 이직 아예 안될거다. 이런 얘기만 15분정도 하시길래, 가뜩이나 취준중에 불안한 마음 겨우 다잡은 멘탈이 다시 무너질거 같아요... 1. 진짜 걍 눈 무조건 낮춰서 지원하는게 답일지, 그냥 가스라이팅인지 모르겠어요 2. 헤헌 전번 차단해도 되는지, 그리고 해당 헤드헌터분 통해서 이직의사 없음을 밝혀두는게 좋을지(혹시 개인정보 뿌리고 다닐까봐) 고민이에요 ㅠ 지금 입사지원서 다른곳 쓰다가 맥빠지네요 ㅠㅠ
구름위로두둥실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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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투표 부탁드립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 있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이며 결혼은 내년에 예정입니다. 하고있는 일을 정말 좋아해서, 커리어적으로 발전이 없다고 느 끼거나 성취감이 없으면 힘들어하는 타입이라, 업계에서 중견/대기업 수준에 속하는 곳에서 너무나도 힘들어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근데 무서운것이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 또 이게 편하다고 느 껴지더라구요. 차라리 에이전시나 중소기업에서 야근하고 프로젝트 만들어갔을때가 더 행복했던거 같아요. 미화된거일수 도 있지만요. 중견/대기업에서 스타트업 가는건 쉽지만, 다시 큰 규모로 가는건 어렵다 하는데.. 다니면서 더 의욕이 사라지는것 같아요. 제가 쓸모없는 인간이 된 기분.. 스카웃 제안 1곳과 1곳 직접 지원 통해 면접까지 합격 했는데 어느 선택이 가장 좋을지 고민임.. 1) 현 직장 - 업계 내 나름 명성 있는 중견/대기업 - 출퇴근 편도 30-40분 - 워라벨 꿀. 아무도 터치 안함 (적응되면 될 수록 시간 낭비 느낌) - 점점 하락세로 보여져서 앞으로 연봉 인상 및 네임밸류의 지속성 유지 될지 미지수 - 연봉 4천 중반 - 현 직장에서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성과를 위해 수많은 노력과 의지를 갖고 일했으나 도저히 성장의 모멘텀은 없고 주변 사람들과 결정권자들을 봐도 성장과 성과는 무슨 관심도 없고 주어진 일에만 만족하는 수준. 그 자리에 탁월한 사람이 앉아 있어봐야 시간 낭비로밖에 생각이 안드는 그런 곳 같더라구요. 2) 스타트업 (면접 합격) - 사업성 좋음. 창립 후 첫번째 해 연 매출 145억원 달성. 업계 30위권 진입 예정. - 인원이 적음 (8명내외) - 출퇴근 편도 20-30분 - 주변 식당가 많음 - 스타트업이라 복지가 좋은 편은 아님(4대보험, 건강검진, 통신비, 실비 청구 가능) - 초창기 멤버 수준으로 참여 가능 - 상여금 100% - 상승 이직으로 이직 가능. 연봉 현재 회사보다 25-26% 상승 가능. - 커리어적으로 큰 프로젝트들 많이 쌓을 수 있음 - 야근 많을것으로 예상(포괄임금제) - 연봉 5천 중반 3) 스타트업 (스카웃 제의 회사) - 사업성 좋음. 제품군 다양하고 연 매출 120억원 달성. - 인원이 적음 (11명내외) - 출퇴근 편도 20-30분 - 주변 식당가 별로 없음 - 스타트업이라 복지가 좋은 편은 아님(건물은 사옥임) - 상승 이직으로 이직 가능. 연봉 현재 회사 보다 10-11% 상승 가능. - 인원이 적어 (총무, 홍보, 이벤트 등 모든 일에 참여해야 함 + 잡무) - 야근 많을것으로 예상(포괄임금제) - 연봉 5천 현실적으로 뼈때리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hansy112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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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데이터 분석가?
전문대졸 품질, 구매 경력으로 11년 정도 제조업에서 근무중이고 현재는 8~900억 회사 구매팀입니다. 솔직히 내 학위보다 나름 선방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뭔가 미래에 대한 불안함의 연속이고 윗년차 보면 나도 부장 달아도 저렇게 일해야 할 것 같은 마음에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는데 인터넷에서 데이터 분석가라는 직업이 미래 전망도 좋아보이는데 현실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데이터분석가의 현실은 어떤가요?
50억 목표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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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이 어떻게 하시나요?
인원 15명이 있는 작은 소기업 사무직에 다니는 50 대 입니다 사무직이라 기술도 없고 나이도 많아 이직도 힘듭니다 다들 50대에 이직이나 미래를 위해 무슨준비들을 하시나요 ?
3둥이 아빠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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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안 및 리멤버 회신 관련해서 고민이네요
최근에 메일로 스카웃 제안이 왔어요, 헤드헌터는 아니고 기업에서 직접 연락 왔는데 JD읽어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수락하고 서류도 전달했는데 연락이 없네요. 다음날 오후에 리멤버로도 제안 왔는데 수락하고 별도 연락이 있진 않고.. 연휴라 물어보지도 못할 상황이라 깝깝하네요 이런 경우들 겪어보신 분 있으실까요?
배기123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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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4세, 지잡대 출신 11년차 직장인 연봉 변천사
전문대 졸 (경기권 지잡) 자격증 단 1개도 없음 졸업할 때쯤 정신 차리고 보니 노답 인생으로 살아옴 유일하게 살길은 무식하게 몸으로 때우고, 한길만 파는 것이라고 생각함. (공부는 징그럽게 하기 싫었음..) 2013년 연회장 매니저 정직원으로 시작 연봉 1,600만원 2015년 중소 프랜차이즈 영업 이직 연봉 2,000만원 2016년 중소 프랜차이즈 영업 이직 연봉 2,300만원 2017년 중견 프랜차이즈 점포개발 이직 연봉 2,600만원 2021년 대기업 글로벌 프랜차이즈 점포개발 이직 연봉 3,800만원 2025년 현재 동 회사 재직 중 연봉 5,600만원 11년만에 겨우겨우 세후 400 찍었습니다.. 시작점이 너무나 저점이어서 동종업종 종사자들 중에서도 2년 정도 늦게 올라가는 감이.. 있긴 한데 포기 안 하고 꾸준히 성실히 하면서 한 단계 한 단계 올라가니 이제야 살만하네요 ㅎ 연봉 1억까지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업계가 업계인지라.. 가능하려나 몰겠지만 해볼 만큼은 해봐야죠 ㅎㅎ
우크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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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대학 교수 연봉 문의
안녕하세요 2 ~ 3년제 대학 교수 연봉이 궁금합니다.. 전문대 교수직 추천받아서 한번 알아보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초봉이 낮아서 놀랬고... 연봉 인상률도 생각보다 낮더라고요 연봉이 2700 ~ 3000에 다른 수당으로 몇백 추가된다고 들었습니다. 게다가 매년 연봉 인상률이 200이 안된다고도 들었는데... 혹시 다들 비슷한 처지인거요? 정년 보장에 명예직에 산학연금이 장점이라고는 하는데.. 연봉이 생각보다 낮아 다들 봉사하는 마음으로 다니시는 건지 학교마다 컨디션이 다른지 모르겠네요..
님향
동 따봉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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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먼저 해도 괜찮을까요?
이직 시장 어려운 것도 알고, 쉬는 기간을 줄이고 싶어 환승이직을 생각하고 있던 차라 재직 중인 상태에서 이직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저는 영업지원으로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당시 부서 내부에서는 제가 세일즈 데이터 분석 업무에 영업지원 업무까지 맡았었습니다. 그러나 부서원들이 비슷한 일을 하는 타 부서가 있다는 이유로(하지만 정작 회사 분위기 상 부서간 불신과 정치질이 심해서 부서 내에서도 데이터 관련해서 업무를 하는 사람을 꼭 필요로 했습니다.) 저를 그저 영업사원들 잡무 처리해주는..내부통제만 하는 사람으로 말하고 다닌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었어요. 작년 초에 회사에서 저를 데이터 관련 부서로 이동시켜주겠다고 하여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몸만 옮겼지 시스템은 본사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일년간 기다려야 했고, 대표가 예뻐하는 부서의 팀원은 글로벌 소속으로 잘만 옮겨주더라고요. 일년동안 많이 노력했고, 제 스스로도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다음의 상황에서 감정이 상해 더 이상 회사에 있고싶지 않더라고요. 1. 회사의 복지를 타부서에서 왔다는 이유만으로 반만 이용하게 함.(부서장 재량 하에 승인받고 이용할 수 있는 복지입니다.) 2. 별다른 이유 없이 출퇴근 시간 조정 못하게 함.(자율출퇴근제가 회사의 근무 조건 중 하나이며, 마찬가지로 부서장 재량 하에 구두로 선승인 후 바꿀 수 있어요. 제 매니저도, 부서장도, 부서 내 타 팀원들도 바꿀수있지만 저는 번번히 거절당했습니다.) 3. 매니저는 작년 10월 시스템에서 부서 이동이 완료된 제게 좀더 확실한 포지션을 주기 위해 본인 일을 떼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작년 11월부터 회사가 구조조정을 할 것이라는 이유로 매니저는 ‘내 일을 떼주면 내가 위태해지니 못떼주겠다. 지금처럼 그냥 있어라.’ ‘나와 부서장은 각각 대표 면담을 했고, 나는 거기서 계속 이곳에 있어야한다고 했다. 그러니 구조조정 대상은 너가 되어야 한다. 나는 더 좋은 곳으로 갈 것이니 너는 다시 네가 있던 부서로 돌아가던지, 다른 곳으로 가라. 그래도 있던 곳으로 가지 않도록 말은 해주겠다.‘ 고 하였습니다. 3번의 상황에서 이직을 결심했지만 새로 옮긴 부서의 부서장이 나름 저에 대한 플랜을 잘 가지고 있어 다녀보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직무와 회사 구조 특성 상 제 예전 매니저(3번 상황의 매니저)와 협업해야하는 일이 있고, 그러한 업무에서 예전의 매니저는 저를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출근하는거 자체가 그냥...달리는 차에 아니 지하철에라도 뛰어들어서 다치면 며칠은 출근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다 놔버리고 당장 없어졌음 좋겠는데 저도 제 상태가 정상이 아니란 걸 알아요. 환승이직이 가장 좋다는 걸 알지만 지금 상황에서 너무 힘든데 그래도 버티는 게 나을까요?
쥑쥑이네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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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선생님 어때요?
인서울 4년제 대학원까지 나왔고, 직장생활 10년찬데.. 구몬선생님 하는거 어때요? 이젠 돈보다도 마음 건강과 가정꾸리기에 더 집중하고 싶어서요
mmonng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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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이직
현재 수습기간 2개월이 된 경력입니다. 회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직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다니면서 이직하는게 낫겠죠? 다닌지 얼마 안됐는데 이직하려고 하면 지원한 회사에서 안좋게 볼까요? 목표는 수습 3개월 종료됨과 동시에 다른 회사로 출근하는겁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만두고 맘편히 구직하고 싶은데.. 망설이는 이유는 이전 직장에서 6년 이상 근무하고 1년 쉬다가 취업을 한거라 그런지 선뜻 바로 그만두고 구직하는게 스스로 패배감..? 이 들고 불안합니다. 부모님 볼 낯도 없는 것 같고 그러네요. 여러 의견과 조언 부탁드려요! 이직을 마음 먹게된 이유는 상사의 막말과 가스라이팅으로 인한 과도한 스트레스 그리고 업무가 채용 공고에 적혀있던 것과 다른 업무(원래 제 영역 업무가 아님)가 많아서 입니다.
러비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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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팀을 매년 뽑는 마스턴투자운용 등의 사유는?
유난히 마스턴 감사팀 채용건이 자주 보이길래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마스턴은 25년1월, 24년3월, 23년2월(이건 22.12월 적임자 미채용으로 인한 연장인듯), 22년12월, 22년1월 감사팀 직원 채용공고를 볼 수 있는데 자꾸 턴오버가 생기는 이유가 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마스턴 기업문화가 감사하기엔 빡센가요? 백오피스 처우는 나쁘지않다고 들었습니다만… 아 감사팀원만 1년 계약직인가? 비슷한 유형의 회사로 케이투코리아가 있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스턴투자운용(주)
너랑우리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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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관님들 봐주세요
면접볼때 지원자 나이랑 보이나요? 경력직 채용시 중요하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네이버(주)
옐로우파프리카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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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서 기획으로 ?
연구쪽에서 일하고 있는데 연구기획으로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연구기획은 접해본 적이 없어서 연구랑 하는 일이 아예 다른건지, 감이 안잡히네요. 그리고 연구보다 기획쪽이 미래 전망이나, 커리어 적으로도 괜찮은지도 궁금하구요.. 혹시나 기획일 하다가 연구쪽으로 다시 가도 이직이 수월할까요? 혹시 조언해주실 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hutea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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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못한 직원이 퇴사하면 그냥보내주나요?
말리진않겠죠?
임원니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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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분야 기술사의 가치는 어느정도 인가요?
보통 전기기술사라고 불리우는 네가지 자격증이 있는데, 자격증에 있어서 기술사라 하면 기술직군의 종착지인 만큼 해당 분야에서 만큼은 고유한 권한과 주변의 존경을 갖춘 자격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아보기로 한전 등 공기업에서는 기술사 취득시 월급 30만원 더 주는 수준으로 알고 있지만, 한편 달리 듣기로는 민간기업의 기술이사로 가거나 충분한 대우(연봉)를 받으며 이직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출강, 자문, 기술시험 출제위원 등 활동범위도 넓어진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기술사를 실제로 볼 기회가 없었던 저로서는 이 모든 이야기가 막연하게 느껴지는데요. 사람마다 보상에 대한 기준은 다르겠지만, 현 기술사이시거나 기술사와 함께 일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기술사에 관한 어떠한 이야기든 들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소롱길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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