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85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부동산 운용사 공채 신입 연봉 질문
이마코 공채 신입 베이스가 어떻게 되나요? 성과급은 시장 상황상 없을 것 같고, 기타 복지 등 영끌하면 대충 레인지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gjchm
25년 01월 30일
조회수
1,036
좋아요
9
댓글
8
면접때 들은 말...
40대 중반이고 이직을 위해 면접 보는 중입니다. 나름 이름있는 회사에서 팀장도 5년이상 했고요. 아무튼... 대기업 2차 면접을 보게되었습니다. 1차 면접때 면접관 분들이 인상도 좋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입사하고 싶다 생각했구요. 2차 면접때는, 사장님 포함 총 임원 3분이 들어오셨더라구요. 그런데 면접 시작한지 5분도 안돼서 저보고 "인상이 착하게 생겨서 뭐 밑의 애들한테 싫은 소리 하겠냐? (넘나 당황했음)", "1차 면접은 잘 봤어요? 그때 면접관이 뭐 별론거 같은데..?"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대기업 임원이라고 이렇게 말해도 되는걸까요? 저도 중학생을 둔 엄마인데.. 일주일에 한번씩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했더니 기특하다고 하네요;;; 제가 있던 회사는 넘나 작은 것처럼 얘길하고 ㅠ... 기분 나쁜게 정상인거죠?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걸까요?
불멍젤리
25년 01월 30일
조회수
16,581
좋아요
203
댓글
109
이직 고민(연봉 포함)
간단히 제 소개 하자면 문과 사무직 6년차 30대 중반 남자 연봉 5천중반 현재 중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많이 배우고 있으나 워라밸/업무자율성 측면에서 이직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중인 옵션은 1. 연봉 비슷하게 좀 더 작은 회사 가서 워라밸/업무 자율성 챙기기 2. 비슷하거나 그 위 규모 회사 이직하기 3. 무조건 연봉 크게 업그레이드하기 이렇게인데 연봉이 많은건 아니지만 먹고살기에 부족한 정도도 아니라 생각해서 1번이 어떨까싶은데.. 회사를 작은데로 가는건 주변에서 비추하더라구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30대 중반부터 회사 고를때 우선순위나 고려사항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미야일하자
25년 01월 30일
조회수
1,158
좋아요
20
댓글
18
건보 확인서로 경력증명 인정되나요?
현재 직장에서 경력증명 서류로 건보 자격득실확인서 제출했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다른 곳 이직할 때는 어떨지 걱정이네요. 전 직장에 경력증명서 발급 요청하는 것도 여간 부담스러운 게 아니라서..
백장미
25년 01월 30일
조회수
809
좋아요
19
댓글
23
이런경우 재입사 가능할런지요?
안녕하세요 작년 11월말 이직 최종합격한 회사가 있는데, 처우협상과정에서 전직장 연봉과 너무 많은 차이가 있어서 제가 어느정도 낮춰서 제시하였는데 처음 제시한 연봉에 단 1%도 추가로 지급이 불가하 다고 하여, 최종입사를 포기하였는데 다시 재공고 진 행을 확인하게 되었는데 당연히 재입사여부를 문의 하면 탈락하겠죠? 이직이 너무 힘들다보니 하소연 삼아 문의드립니다...
Oscar Jr
25년 01월 30일
조회수
1,097
좋아요
13
댓글
11
교육계 프리랜서
현재 영어강사로 활동한지 3년정도 됐고, 영문법 오류 발견이나 자료 제작에 자신있는데 이런 프리랜서 일을 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매덩
25년 01월 29일
조회수
362
좋아요
9
댓글
5
투표 새해복 많이받으새요 이직 할까 말까? 고민되요 ㅎㅎ
1)기존 회사 직무 : 생산관리 직무경력 : 10년 나이 : 37세 매출 : 1100억 임플란트 제조업으로 성장성있는 산업군임(코스닥 상장) 연봉 : 4700만원(외 휴일근무시 약 400-500) 2)이직할 회사 직무 : 영업 및 영업 관리 외국계 세일즈 회사 매출 : 1100억 연봉 : 6000만원 ( 외 성과금등 500정도) 의료기기쪽은 아님 이제껏 생산관리 직무만 해왔는데 이직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제 성향상으로는 영업쪽 저도 해보고 싶고 잘할수 있을것 같고 조건도 괜찮아서 도전도 해보고 싶네요!! 안정적인걸 생각하면 기존 회사지만 .. 도전 해봐도 될까요 ?? 결정은 제가 하지만 선배님들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조언점 해주세요 ㅎㅎ
하품바
25년 01월 29일
조회수
468
좋아요
19
댓글
22
설 연휴를 맞이한 나의 연봉 연대기
인서울 중하위권 대학을 졸업하고! 졸업전에 은행 몇군데 붙어서 그중 한곳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당시 27살 연봉 4100만원! 근데ㅜㅜ일을 할수록 뭔가 차별성이 없어보이고 atm로 대체될것같은? 업무(절대 은행원분들 비하하는 말아닙니다ㅜㅜ)라는 생각에 고민하다가 나오게됐습니다ㅜ 그후 어쩌다 여의도 금융권에 면접을 보고 합격하게 되었어용. 28세 당시 계약한 연봉은 2100만원... 원래 면접에서는 3000만원에 사원을 시켜준다고했는데, 합격후 입사하자 6개월 정도 인턴으로 써보고(급여도 70%만) 정규직 전환해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애초 투자/IB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강했던 지라 '6개월간 열심히해서 보여줘서 정규직 되자!' 라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했어용. 추후 들은 말로는 당시 모든 실무진들이 저의 낮은 학벌때문에 입사를 반대했지만, 딱 한분이 밀어부치셔서 우여곡절끝에 입사했다고 하네용. 그리고 결국 6개월후 정규직전환이되며, 29살에 3000만원을 받게됩니당. 그리고 30살 3500만원 31살에 대리진급하며 5000만원 32살에 과장진급하며 6000만원이 됐지용 페이퍼웍이야 배우면 느는건데, 남들 공부할때 놀아서 대학은 잘가진 못했지만! 남들하고 친해지는 방법(어떻게 보면 영업력?)을 놀면서 터득해서? 그런지 어린나이에도 소싱 아웃풋?이 나오더라고용 33살에는 그 커리어로 이직을 하게되어 8200만원이 되었고요! 34살에는 9500만원! 35살에 14000이 됩니다! 그리고 올해 드디어 16000을 찍게되었네용 그당시 처음 저를 뽑아준분이 매번 하시던 말씀이 있어요. '지금 당장의 연봉에 불만을 갖기보다, 못올 회사/업계에 와서 돈받고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임하면 성공할수있다' 가스라이팅같은 말이지만 저말을 새기고 열심히 임했고 결국 제 기준의 성공에는 근접한것같네용 ㅠㅠ 자만하지말고 더욱 열심히하겠습니다 선배님들 그때 당시에는 제친구들한테는 부끄러워서 연봉을 밝히지 못했지만 이제는 자랑처럼 들릴까봐 연봉을 이야기 못하네용 ㅠㅠ 여기서라도 익명으로 떠들수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베개보이
억대연봉
25년 01월 29일
조회수
11,320
좋아요
332
댓글
130
헤드헌터에게 어떻게 하시나요?
종종 헤드헌터들에게 연락이 오는데 JD와 회사 정보 간단히 보내주고 이력서 전달해 달라고한 후에 별 다른 코칭이나 피드백도 없고 진행도 안내도 불충분하고 불성실 한 것 같아요 좋은 헤드헌터 가리는 판별팁이 있다거나 대응하는 노하우 좀 알려주실 분 계실까요?
뉴멤버
25년 01월 29일
조회수
1,705
좋아요
21
댓글
20
이직 후 재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최근 희망퇴직 신청해 퇴사하고, 바로 다른회사로 이직한 30 대 후반 가장입니다. 아이도있고, 공백기간이 길어지는게 걱정되서 3 주만에 산업군이 다른 곳으로 급히 이직했습니다. 새회사는 동료들도 착하고 일도 복잡하지 않아서 스트레스 없이 그냥저냥 당장은 편하게 다니기 괜찮은데, 다녔던 회사의 산업군이 모두 다 달라서 걔속 경력이 꼬이는 것 같은 불안감이 들더군요. (직무는 다 같은 카테고리) 또, 막상 들어와보니 오래다니기 불만족스러운 부분도 더러 있습니다. (적은 복지, 연봉인상률, 업계 사이즈 등) 5 년안에는 어느 업계를 가던 팀장을 달고싶은 욕심도있고, 돈도 많이 벌고싶습니다 ㅎ 아래는 고민 질문입니다.. 1) 현재 이직한지 두달 조금 안된 상황인데, 현실적으로 바로 재이직 도전해보는게 더 악수일까요? 이번이 만 10년, 4 번째 회사라 또 이직하면 이젠 나이도있고, 경력에 악영향줄까 우려스럽네요. 2) 도전한다면 재직상태로 시도해보려는데, 현 직장경력을 빼고 이력서 작성하면 허위기재로 불이익 받는 경우도 있을까요? 빼기도 애매, 적기도 애매.. 3) 현직 상태를 기입하게되면, 전직장 퇴사사유+재이직 사유의 질문공세를 피하기 쉽지않을 것 같습니다. 헤드헌터나, 채용회사에 전 직장 퇴사사유인 희망퇴직을 솔직하게 밝히는게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최대한 숨기는게 나을까요? 어디까지 솔직해야할지.. 4) 마지막으로 나이와 커리어 성장에 대한 조급함을 떨쳐내고 대-충 다니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요. 미들급 경력직 회사생활에 조언이나 팁이 있을까요? 현재는 팀원으로 근무중인데, 나이가들면 팀원 이직도 쉽지 않을 것 같은 막연한 블안감도 있습니디. 가장인데 어디에 하소연 할 곳도 없고, 가족들 걱정할까 혼자 고민하다 익명성을 빌려 몇자 끄적여봅니다. 따끔한 조언도 좋으니 많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둥글둥글인생
25년 01월 28일
조회수
1,706
좋아요
33
댓글
35
레퍼리 부탁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다들 레퍼런스 체크 중 레퍼리(추천인) 부탁드릴때 어떻게 요청하시나요? 이직 준비 중 레퍼리를 두세명 달라고 연락이 왔는데요(아직 면접을 보지 않은 상태) 이전회사 인턴/ 사원으로 잠깐 근무했던 곳의 사수분이나 팀장님께 레퍼리 부탁하고 싶은데, 퇴사 이후 한번도 연락을 드리지않았던 터라 갑자기 레퍼리 부탁을 하면 기분나빠하실까봐 걱정이어서요.. 다들 이전 회사 사람들과 안부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시나요..? 회사를 인턴/사원으로 여러군데 다녔는데, 퇴사이후에 딱히 연락하고 지내는 회사 사람들이 없고 레퍼리를 누구에게 부탁할지도 모르겠어서, 제가 지금까지 사회생활을 잘못한건가 싶어서 우울하네요..
sidjxm m
25년 01월 28일
조회수
1,616
좋아요
15
댓글
16
외근직 하다가 내근직으로 전환 이직..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된 사회초년생(?) 청년입니다. 기존 직장에서 외근직 (PM이라곤 하지만 실상은 단순 제품 설치 및 교육 업무, 유지보수) 약 4년 가까이 하다가, 중견기업 중고 신입으로 이직했는데 사무실에만 종일 있으니 몸도 정신도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3년 동안 10만 km 넘게 운전할 정도로 길에서 시간 다 버리는 단순 노무 느낌의 업무였는데, 나이 먹어서도 계속 이 업무를 하자니 현타가 와서 그만 뒀습니다. 근데 나름 스트레스 안 받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잘 다녔었는데, 한편으로는 후회감이 들기도 하네요. 후회되는 이유. 1. 계약 연봉 자체는 500 정도 올랐지만, 실수령액 자체는 기존보다 적음. 2. 법인차량 및 법인카드 지원 사라짐. 3. 위의 사유들로 인하여, 당장의 저축 금액 줄어듦. 4. 기존 현출현퇴하다가 사무실에서 9 to 6 하는 게 이렇게 힘든 지 몰랐음.. 앞으로 커리어를 생각해서 당차게 이직했건만, 막상 들어와보니 다시 전회사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ㅠㅠ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빠삐용가리
25년 01월 28일
조회수
640
좋아요
19
댓글
10
문화재단 등 공공기관 채용의 궁금한 점
문화재단 등 공공기관 간부급 직원 채용 때 보면 많은 기관이 1차 공고 또는 2채 공고에서 면접전형 까지 마친 후 적임자 없음 이라는 전형 결과를 발표하는 기관이 많습니다 ■ 여기서 의문 1 - 공공기관 채용에서 사무국장이나 본부장 대표이사 등 간부급 채용의 경우 최종 합격자는 상당수가 공무원 출신이나 단체장 관련 인사가 선임되는 경우가 많은지요 ? ■ 의문점 2 - 1, 2차 채용 때 지원자가 적게는 수명에서 많게는 수십명인다데 그 중 정말 적임자가 없을 까요 ? ■ 의문점 3 - 1, 2차 채용에서 적임자가 없으면 3차 채용에선 단체장이나 대표이사가 원하는 사람을 임명해도 되는 규정이 있는지요 ? ■ 의문점 4 - 단체장이나 재단 대표가 선임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차라리 지명하는게 수많은 지원자를 허탈하게 만들지 않는 방법이 아닌지요 ? 문제 소지는 많게지요 ^^ ♤ 만일 적임자 없음을 남발하는 이유가 채용과정에 의혹이 있는 경우라면 정말 공정한 채용이 이루어 지는지 그 과정이 명확하게 공개되어 취업에 목마른 수많은 사람들이 비용과 시간을 낭비하고 바보가 되는 일이 없도록 할수 있는 방법은 진정 없는지요 ?
류지
25년 01월 28일
조회수
749
좋아요
1
댓글
2
수습 후 퇴사... 이력서 작성에 포함해야 할까요?
정규로 입사하고 수습 기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사측 불안정한 모습과 개인 사정 등으로 하여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 동안 4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해당 부분을 이력에 포함시킬까 고민입니다. 적지 않으면 10개월 공백 기간이 생겨버리더라구요 ㅠ 이직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아 선배님들 의견을 구하고자 합니다.
H이러7
25년 01월 27일
조회수
1,329
좋아요
26
댓글
30
한국지사 없는 외국계기업
안녕하세요~ 외국계기업 채용진행중인데요, 한국에는 지사가 없고 중간에 외국export회사가 있어서 해당 회사 소속으로 임금을 받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마 4대보험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런경우에는 세금을 개인적으로 내는것과 퇴직금이 없을 것을 고려했을때 연봉협상때 어느정도를 인상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회사에서 내년에10프로정도 인상을 가정)
띵띵11
25년 01월 27일
조회수
12,734
좋아요
113
댓글
3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