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btoc 분야 이직, 이게 맞을까요..?

25년 03월 24일 | 조회수 167
우주인일껄

10년정도 btob, btog쪽에서 근무했고요, si사업 pm으로 제안서 작성, 수행, 필요하면 기술영업등의 직무를 수행햇습니다 국책과제 정부지원사업들도(제안, 수행 등) 했었구요. 대기업이랑 스타트업 등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최근 Btoc가 메인인 스타트업(70명 규모)기업으로 이직했고, 이직하면서 btog나 btob등의 사업을 진행/확장할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직했습니다. 와서 보니 이미 수주된 사업이 1건의 수행업무외(이것도 하도라 업무량이 많지 않습니다)에 영업라인도 없고,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당장 성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더군요 그래서 btoc쪽 업무를 지원(?)하고 있는데, 쇼핑몰 입점 업체 소싱을 한다든지, 내부에서 사용할 솔루션을 비교한다는등의 업무를 보고있는데, 시니어라 그런지 약간 업무가 저에게 주면 알아서 잘하시겟지 란 형태로 흘러들어오는데 관련 시장을 모르다보니 제가 원할하게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ㅜㅠ 조금더 지내면서 해당부분(btoc관련)의 커리어를 쌓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빨리 런을 하는게 맞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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