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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1년됫는데 타회사에 지원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좁은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6년 차 대리입니다. 현 회사로 이직한 지 1년이 되었는데, 가고 싶었던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의 채용 공고가 떴습니다. 이런 기회는 4~5년에 한 번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너무 가고 싶었던 회사인데다가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니다보니 지원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만약 합격을 해서 이직하게된다면 업계내 평판이 걱정됩니다. 현재 회사가 1년만에 옮길만큼 나쁜 곳도 아니고요…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과 처신을 해야할지 직장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bnm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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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체수거업무
검체수거업무및 거래처관리 업무라는데 괜찮을까요 혹시경험해보신 분있으시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마초엄마
25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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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결과 대기중인데 재공고 올라왔으면 불합격이겠죠..
면접 보고 결과 대기중인데 재공고 올라왔으면 불합격인 거겠죠? 면접은 설 전주쯤 봤고 결과는 1-2주 걸린다고 했는데, 일주일은 어려울 거 같다는 뉘앙스로 말씀하셨어요. 상세히 적을순 없지만 이유를 설명해주셨고 충분히 납득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설연휴가 길게 있었고, 워킹데이 기준으로 금주가 2주차입니다. 그리고 어제 재공고가 올라온 것을 확인했습니다. 기존 공고는 2월 초에 기간 마감으로 이미 내려간 상태였고요. 불합격인 거겠죠? 불합격 통보하고 재공고 올려주면 좋을텐데, 다른 방식으로 결과를 마주하니 너무 속상하고 슬퍼요. 이런 사례 많은 거 알고 있지만, 그래도 속상한 건 어쩔 수 없나봐요. 가장 가고싶은 회사 중 하나였고, 취업/이직시장 상황이 워낙 안 좋아서 앞날이 캄캄한 느낌입니다. 여러 회사 면접을 봤고, 긍정적인 결과는 쉽사리 오질 않고... 차라리 서류에서 탈락하면 괜찮은데 면접 후 불합격을 마주하니 멘탈이 흔들리다 못해 깨져버렸어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현 상황을 이겨내기엔 부족한가봐요. 너무 괴롭고 힘들어요. 결과와 상관없이 면접이 끝나면 복기하고 자신감있는 태도로 면접에 임했는데 이제는 자신이 없고 자괴감마저 듭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이 서지 않고 이제는 다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근로기준법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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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머리 없는 저성과자라는게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 업무 관련 상담 받을 곳이 마땅치 않아 여기에나마 글 남깁니다. 현재 IT회사에서 CS 운영업무를 맡고 있고 총 경력은 5년 현재 회사 다닌지는 2년 반 정도된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이전부터 팀 리더분에게 일머리가 없다, 업무를 하면서 깊이있게 고민을 너무 안하는 것 같다는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습니다. 그동안 저도 고민하며 개선해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과물에서 개선된 부분을 보여주지 못했고, 결국 얼마 전 공개된 인사평가에서 최하등급을 받고 팀 리더로 부터 향후 몇개월 내에 결과물로써 개선되는 부분이 없으면 함께 가기 어려울 것 같다는 사실상 최후통보를 받은 상황입니다. 지난 2년 반 동안 나름 고민도 하고, 더 잘해보려고 노력했지만 회사의 기대치에 한참 못미치는 결과물을 내놓고 결국 소위 말하는 쳐내야 하는 1순위에 제가 들어갔다는 사실에 너무 자존감도 떨어지고, 앞으로 어떤 동력으로 업무를 수행해야 할지 의욕도 상실한 상태입니다. 무엇보다 이런 저의 상황이 제 스스로 생각해도 억울한게 아닌 회사 입장에서 합당한 결정이라는 생각이 드는게 가장 절망적인 부분입니다. 이직 준비도 생각하고 있지만 다른 직장에 가서도 적응하고 성과를 낼 수는 있을지 의문이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직장생활에 맞는 사람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감까지 드는 상황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하게 일못러, 저성과자로 평가받으셨던 분들중에 이를 이겨내고 커리어 반전를 이뤄낸 분들이 계시다면 이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흐흐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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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이직 방향성 고민입니다
2금융권에서 약 2년정도의 짧은 경력을 가진 채 퇴사를 하게 되었고 약 1년간의 공백기를 가진 만 30세 이직준비러입니다 퇴사 후, 공백기 동안 개인프로젝트, 스터디와 기술 블로그 작성을 병행해왔습니다. 그동안 여러 면접을 봐왔고 다른 합격한 곳들도 있었지만 거절하고 금융권에도 관심이 있어서 금융쪽도 지원을 했던 상태입니다. 그리고 현재 기회가 닿아서 1금융권 은행의 하청인 금융 중소기업의 경력직으로 이직을 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맡게될 업무는 인터넷 뱅킹 계정계 or 채널계 업무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정보계쪽 운영 업무를 수행했었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뱅킹 관련 금융권이라고 할 순 없을 것 같아요, 경제통계 이러한 데이터를 다뤘습니다) 사실 걱정되는 부분은 인터넷(온라인) 뱅킹 계정계 운영 업무가 커리어 상으로 도움이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찾아보면 대부분 계정계업무는 기술적인 측면보다 금융 지식을 더 많이 필요로 하고 개발보단 전화로 소통하는 일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일반화 할 순 없겠지만요) 정보계쪽으로 업무를 할 때도 레거시 코드를 다루거나 거의 쿼리만 만졌어서 막상 이력서 작성할 때, 어필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계정계 운영 업무를 하면서도 추후에 이직할 때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급여는 세전으로 쳤을 때, 약 400정도 깎여서 들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확실히 맞는 계산은 아니지만 얼추 월 실수령액으로 보면 약 6~7만원 정도 덜받게 될 것같아요 그러나 이부분은 커리어 상으로 도움만 된다면 감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고민은 1) 인터넷 뱅킹 계정계 or 채널계 업무를 하는것도 커리어 상으로 도움이 되는지 (뱅킹분야로 계속 갈때 or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할 때) 2) 현재 이직하게 된 곳을 다니면서 다른 곳 이직준비하는게 나은지 3) 급여까지 낮추면서 가는건 아닌 것 같으니 이번에 가게 된 곳은 포기하고 조금 더 준비해서 이직하는게 나은지 4) 금융쪽에도 관심이 많고 서비스 기업에도 관심이 많은데 아직 금융권에 대해서 많은 경험을 못해서 좀 더 금융권 경력을 쌓다가 서비스 기업으로 가는 게 괜찮은건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능한건지 아니면 서비스 기업에서 커리어를 쌓다가 금융쪽으로 가는 건 가능한지..? 5) 만약 가게된다면 2년 미만으로 계정계 업무 경력을 쌓는건 의미가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보통사람2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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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책 내는거 안될까요?
책을 내는데 동종업계 관련 책인데 제가 다 쓰는건 아니고 이름은 들어가서 부수입이 발생합니다. 회사에 꼭 말해야할까요..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다만 고민은.. 책 홍보를 하긴 해야해서 링크드인 같은 곳에 글을 쓰고싶은데 소속이 다 드러나다보니 회사에서 알게되지요. 고민이네요.. 목표는 나중에 독립을 하건 현재의 제 직업을 조금 변경하고 싶은건데... 천천히 빌드업하고 싶거든요. 직장다니면서 외부강의하고 이런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Momomomo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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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질문 ㅠㅠㅠ
안녕하세요, 현재 바이오업계에서 4년차 인사총무/구매 쪽에서 일한 사원입니다.. 바이오업계가 많이 어렵다보니 여러 공고를 보던차에 외국계기업에서 대리~과장급 인원을 뽑는다는 헤드헌터사의 제안이 있어서 지원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곳에 질문을 남겨보려 합니다. 1. 공고에 대리~과장급을 뽑는데 MAX4500을 주겠다고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현 회사에서 사원에 불과한데 대리급 인원을 뽑는 공고에 지원해도 괜찮을까요? 2. 대리~과장급 MAX4500이면 과장급을 뽑을때 최대 4500을 맞춰주겠다는 뜻일텐데 만약 저를 대리1년차로 인정해줘서 채용한다면 예상 급여는 어느정도일까요? 3. 외국계기업은 처음이라 그런데 사내 분위기 등은 어떠한지 알 수 있을까요?
jdyng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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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급 관리자로의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중간급 관리자로 올라갈 즈음의 경력직입니다. 팀장급에서 이직하고 싶지 않고, 고인물은 싫지만, 회사의 히스토리에 해박한 팀장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특히나 중간 관리자 즈음의 경력이니 입사 후 오랜 정착을 다짐하며 지원에 더욱 신중한 상태이고요. 사실 정착을 중소기업에서 해보고자 시도했으나..... 중소기업의 폐해를 뼈저리게 느낀 후, 다시는 중소는 안가리라 다짐하고, 지금은 퇴사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은 규모가 큰 곳만 지원인데 그래서 그런지 서합마저도 어렵네요...ㅎ 나름 커리어의 방향성을 정해봤지만 거기에 저의 무언가가(학력 등)가 거기에 맞지 않은건지 상황에 맘대로 따라 주지 않아 불안해집니다 (ㅎㅎ)
팥죽안의새알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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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배울 수 있는 중소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조언부탁드려요
3000억대 회사에서 약 1.5년 마케팅 일하고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소기업으로 이직해서 5년간 기술영업을 했습니다. 큰 회사에서 잠시나마 배운 것 + 영어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어서 소기업에서 인정받고 만족스러운 연봉도 받으면서 일했습니다. 30대 초중반이 되니 소기업의 한계가 느껴지고 일을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기업이나 외국계보다는… 중소기업 근무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이곳보다 조금 더 체계가 있고 일을 배울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제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을 배울 수 있는 곳이냐는 것인데, 작은 회사 중에 이런 곳을 선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람인에서 공고를 찾아보고 홈페이지를 보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느껴집니다 ㅎㅎ
뿡뿡이사랑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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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사쪽이 아닌 전기쪽 기술사 어떤것을 공부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관련 전공을 하고 전기기사 취득후 중견기업 환경안전팀에서 전기안전, 안전보건, 설비 공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으로는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공사 업무도 해봤었는데 출장을 다니지 않고 지금처럼 한곳에서 일하는게 훨씬 저한테 잘맞습니다. 현재 전기, 기계일 한지 벌써 10년이 되었지만 아무래도 전기쪽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게 아닌지라 어디 물어볼곳이 없네요. 지금 제 상황으로는 나중에 환경안전본부장 혹은 공장장 쪽으로 갈꺼같습니다. 따라서, 현 상황상 전기쪽 기술사로 전기응용기술사나 전기안전기술사 둘중에 어떤것을 취득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강정공장공장장
2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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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꿈꾸는 이들에게] 헤헌의 넋두리 조언
1. 쓸데없이 스펙 위해 대학원 가지 마세요. 인서울/공대 10위권 밖에서 카포스카이 서성한 정도 가서 석사하는거 빼고는 다 큰 의미 없습니다. 2. 헤헌한테 연락받을 정도면 그래도 스펙 괜찮은 겁니다. 하지만 너무 우쭐하지는 마세요. 보통 100명이상 컨텍하고 그 중 3-4명 추천하고, 그 중 1명이라도 서류 통과해서 면접가는 확율이 5% 미만입니다. 3. 요즘은 대기업 임원들 쏟아져 나옵니다. 그들중 10% 미만이 중견/중소 임원으로 가면, 잘 가는 겁니다. 20년차 이상 고인 부장은 솔직히 갈 데가 별로…버틸 수 있다면 버티세요. 4. 대충 이력서 던지는것처럼 보여도, 헤헌이 포지션 하나당 보는 이력서가 수백건 이상 입니다. 이직할 마음이 있으면 연락 받은 헤헌한테 최대한 잘 맞춰 주세요. 경험상 합격에 근접한 사람들은 이력서 쓸 때, 90% 이상 결정됩니다. 5. 헤헌이 회사 정보 꽤 많이 압니다. 경험상 헤헌 안 쓰는 회사는 매출 규모 상관없이 걍 구멍가게처럼 운영된다 봐도 무방합니다. 특히 대기업 다니다가 어설프게 중견/중소 갔다가 커리어 개망하는 경우 많이 봅니다. 대기업 출신이라면 서두르지 마시고, 가급적 헤헌타고 이직하세요.
ykjail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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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평가 부탁 드립니다. 인사(hrd), 영업 중 고민, 인사로 가능할지
26살, 현재 4-2학기 마치고, 25년 8월 졸업 예정입니다. 회사 업무강도가 높아 병행이 어려워 퇴사 고민 중인데 스펙 보고 잔류, 이직 평가 부탁 드립니다(hrd 주력 회사 재직) 상반기 공채, 신입 수시채용 지원 예정입니다 어느 직무로 밀고 가면 좋을지(명확히 직무가 보이는지), 객관적으로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이고, 어느 정도 규모의 기업을 서류합격할 수 있을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가감 없이 평가 부탁 드립니다. | 건동홍 라인 어문 본전공, 교직이수, 경영학부 복수전공 • 학점 4.35/4.5 • 토스 IH(140) • 대외활동: 홍보, 컨텐츠 제작, 행사 기획, 운영, 굿즈 제작, 관광 상품 개발(테마 기획 - 장소 써칭-답사-구체화-모객-투어코스 진행) 등으로 4개, 교내 캡스톤디자인 수상 • HR인턴4개월, 계약직근무 중 교육 상품 운영, 자격 과정 운영 • 유럽권 단기 교환학생 • spa 브랜드 파트타이머 1년 반 유통업 영업관리 직무를 희망하고 있고, 그외 산업군(전자, 에너지, 자동차, 건설 등)은 HR 지원 희망합니다. 그외 산업군도 영업관리 직무로 지원하기를 희망하나, 산업군 전공이 아니며, 관련 경험도 없기에 영업직무로 지원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영업 직무이신 분들은 전공, 관련 경험 무관하게 다 지원하시나요? 어떻게 잘 모르는 산업군을 지원하여 어필할 수 있나요? 로열티, 영업 직무 역량 등으로 밀어붙이는 건가요?) 객관적으로 현재 제 스펙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궁금합니다.(정량적, 정성적 스펙)
오이김밥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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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경력직 입사 포기
이번에 공기업 경력직 입사를 아래 사유로 포기할 예정인데요. 그 사유가 급여에 대해서 서면으로 인사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요청 드렸으나, 상세내역을 제공하는 행위를 거절 당했습니다. (단순 구두로만 대략 전달 받은 상황임) 인사담당자는 내부 규정에 근거하여 예상 급여에 관한 상세는 서면으로 줄 수 없다는 상황이라고 하는데..해당 상황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한다고 하나, 구직자로서 불확실성에 제가 베팅할 순 없는 상황인지라...참 아이러니하네요. 인사담당자가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하는 건지... 제가 너무 의심이 많은건지...
꿀꿀잉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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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및 한국으로 복귀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10년이상 근무중입니다. 공장생활을 오래 하다가 이번에 좋은 기회로 office로 이직하여 워라벨 및 업무 발전성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나 오랜 해외생활로 한국이 그리운건 어쩔수 없네요. 나이도 30대 후반이라 지금 직장에서 3~5년 근무를 하다가 한국을 가려해도 나이가 40이 넘어버려 한국에서 경쟁력이 없을듯 하네요. 결혼은 했고 와이프도 한국이 그립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 한국이 불경기라고 하니 일을 할수록 뭔가 막막한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 지금 회사에서 정년까지 일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40초반 ~ 40중반에 한국으로 가서 맨땅에 헤딩하는건 청소나 요양보호사등 상대적으로 쉬운일 밖에 없을까요? 그냥 최대한 해외에 붙어있는게 좋을지...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슬픈외노자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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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여자 초, 대기업계약직vs 중소 정규직
안녕하세요, 30대 초 여자입니다. 경력은 3년정도 가지고있고 서비스기획직무를 하다 퇴사하고 취준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결혼, 출산은 30대중반에 가질것같아요. 이번에 중소기업 정규직과 대기업 계약직에 합격하게되었는데 어떤곳를 선택해야할지 고민이되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묻습니다. 중소기업 정규직 - 중소지만 꽤 규모가 큰 광고대행사 - 국내 대기업 홈페이지 운영 - 외국어 사용 대기업 계약직 (정규직전환기회x) - 3대 통신사 - 정규직전환기회 없음 - ai 학습 데이터분석 및 운영업무 업무는 데이터관련업무까지 할수있는 대기업계약직이마음에 듭니다. 정규직전환은 없지만 만약 추후에 경력직으로 지원할때 추가점수도 있을것같구요... 솔직히 나이가 걸리지만.. 대기업 문은 두드려보고싶어서 꾸준하게 빅데이터, 연구기획, 전략기획 쪽으로 조금씩 배워가고있습니다. (교육, 자격시험 등) 쓰고보니 마음은 대기업 계약직에 기울고있는것같네요 ㅎㅎ 선배님들이라면 어떤회사를 선택하시려나요?
개굴리
25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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