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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설비 제조업 설계직에 몸담고 있는 16년차 차장입니다 올해초 몸담고 있던 회사의 구조조정과 사업성 악화로 희망퇴직 신청하고 이직한 회사에서 근무 2달째 입니다 동종업계에 설비군만 다른 일이고 그동안의 경험도 많아 패기넘치게 도전했는데 환경/사람/어플리케이션/ERP 모든것이 낮설다보니 실수도 많고 어질어질 한 상황입니다 그 패기넘치는 모습도 많이 사라지고 말수적은 굴러온돌이 되가는 느낌이네요 입사후 한달딱 지나니 신규개발관련 압박도 들어오는데 죽을맛입니다…(히스토리도 모르는 상황에서 뭘 제안해도 오답인 상황) 기술연구소장님이 워커홀릭이신데 전무님이신데 아직도 실무를 하세요... 자기 개발일 나눠하려고 채용한 것이니..라면서 무언의 압박... 현재 이회사 양산설비도 파악이 안되고 당연히 과거 이슈나 트러블 문제도 조금씩 이해하는 수준입니다 지금은... 앞전회사 16년 근속인데 출근하기 싫은날이 한번도 없었는데. 사회생활 처음으로 회사 가기가 싫으네요 이직으로서는 초보지만 이직이란게 정말 쉽지않군요 이직하신분들 잘들 적응하고 계신가요? 이직을 해보니 이직하면 이렇구나를 알게된것 같고 이걸 알았으니 한번더 다른곳으로 갈까도 싶어 다시 구직사이트 보는 재모습도 좀 그렇기도하고 16년차 차장은 이직이 쉽지도 않네요… 고민이 많아 글한번 써봅니다…
노력하는엔지니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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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업무로 커리어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제조기술업무로 약 10년 가까이하고잇는데요 해당 업무를 하다보니 좀 맞지않는다는 생각도 들고 결국에 이직을 하더라도 동일직군으로 해야한다니 커리어상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하였습니다 커리어 변경은 안전직군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안전직군을 생각하는 이유는 경력쌓이고 자격증따고 퇴직해도 계속 커리어를 확장할수 있다는게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산업안전기사 취득하였고 추가로 지도사 _건설 쪽 준비중이였는데 안전직군 일하는 친구의 조언은 건설쪽하려면 경력도 필요하고 떨어질경우 또 시간이 오래걸리 니 먼저 화공기사따고 화공안전쪽으로해서 이직하면 어떻냐는 조언을 해주었는데 뭐부터 해애할지 고민이되어 글을 남깁니다 ㅜㅜ 안전직무 선배님들 새롭게 안전직군으로 도전하려는데 방향성 조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빽스치노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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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서류 검토기간
안녕하세요. 지원한 회사의 서류 마감이 지난주 금요일이었는데,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ㅠ 서류 탈락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호롤룰루룰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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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예정 시 근무 중인 회사의 퇴사일 강제 지정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운좋게 대기업에 지원해 최종면접까지 합격한 상황입니다. 합격 이후 근무중인 회사에 이직 예정이라고 구두로 전달했습니다. 다만, 이직예정인 회사 내부 규정 상 채용검진, 직무적합평가 등 잔여 프로세스가 남아있고, 해당 과정이 지나야 처우협의와 입사일자가 확정 된다고 합니다. 즉 회사에서 제시하는 정식 과정은 마쳤으나, 부차적인 과정으로 인해 입사일자가 확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근무중인 회사에서 "근로자(작성자)님은 이미 고민이 끝나신거같고, 퇴사예정자가 사무실에 체류하는 것은 조직에 악영향이 있기 때문에 빨리 퇴사 날짜를 잡자.(4월 말일 제시). 또한 연차는 수당으로 지급할 것이니 소진하지 말고 빠르게 퇴사하라." 고 안내 받았습니다. 입사 일자가 확정된 시점이라면 저는 회사 제시안을 수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나, 입사가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 회사에서 퇴사일을 픽스하여 제안 및 종용하고 강제 하는 것이 합당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연차 사용 방식 또한 강제가 가능한지도 궁금하구요. p.s 왜 확정도 아닌데 회사에 전달했는지? - 지원한 회사에서 제시한 메인프로세스는 임원 면접이 마지막. - hr에서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기 위해 어쩔수없이 전달. 발급 사유는 이직 서류 제출이라고 구두로 전달 했습니다.
업무분배좀똑바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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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신탁팀 업무
유안타증권 신탁팀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지원을 고려하고 있는데 혹시 해당 팀 하는 업무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추가로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유안타증권(주)
왕벌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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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개인정보 채용
빗썸 개인정보보호 부서에 근무하는 형들 있으신가요?? 부서 분위기나 야근이 많은지 여부 등등 여쭤보고 싶은것들이 많습니다 !!
@(주)빗썸
은행개인정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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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근무, 서울근무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커뮤니티 글만 보다가 너무너무 인생에 갈림길이 될 고민이라 글 남겨봅니다 저는 부산태생이고 결혼을 해 4인가족의 가장입니다 최근에는 부산에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구요 현재 구직활동을 하는 중입니다 1. A회사 조건 부산위치 재입사 6500 팀원근무 장점 : 가족들과 생활하고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음 단점 : 회사가 어려움, 일이 많음, 재입사 2. B회사 조건 서울위치 7000 + 인센티브(150%) 팀장근무 장점 : 매년 꾸준히 성장하는 중, 성과 낼 자신 있음 단점 : 연고지가 아니라 원룸생활 월세 + 부산가는 교통비 월 100이상 깨짐 과연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산사놔이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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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vs 돈 당신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32살 미혼 직장인의 고민을 도와주세오 1. 9년다닌 중견기업 주5일 야근없음 실수령 월 550 , 차량 및 주유비지원 회사 내부 분위기는 좋음 vs 2. 친구랑 빵집 동업 2호점 오픈목표로 6개월은 죽어라 배워야함 주6일 05~19시근무.. 월 순수익 1000~1200목표 지금 1호점은 친구가 월 2000씩 순수익 나고있음 9년동안 다닌 회사가 비전이 없어보이기 시작하고 감정노동도 필요해서 질려버렸는데 후자처럼 좋은 기회왔는데 어떤 선택이 옳은걸까요 너무 오래 하던 일이라 변화를 주고싶은 맘이 크긴합니다.. 다만 직장생활을 너무 오래해서 자영업의 고충과 힘듬에 버틸 수 있을까 제 자신을 의심중이에요
이지요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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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형님들 질문입니다 (경력 이직)
사업관리 직무로 41살도 뽑으시나요? HR 형님들 계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현대로템(주)
우리집히어로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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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자 ETF 기획팀 이번에 채용 뜬거
서류 200개 넘게 들어올까요..
사각토스트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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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렵네요
게시판을 잘못 고른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 ㅡㅡㅡ 8년차 PM입니다 대기업에서 웹앱 프론트 백오피스... 다양한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시킨것 말고도 많이 해서 내부에서도 일잘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구요. 개발자만은 못하지만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있고 영업만은 못하지만 고객 대응이 가능합니다(사업개발 출신) PL 경험도 있구요.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쉽지 않네요. 딥테크에서는 개발자 수준의 개발 지식을 요구하고 대기업에서는 JD에도 없던 팀장 경험을 요구하더라구요 아직 잘린 것도 아니고 잘릴 것 갈지도 않지만, 적자가 누적될 수록 사람들의 언어나 분위기가 폭력적으로 변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회사와 상사의 민낯이 이런건지 크게 놀랐습니다. 쉽지 않네요. 힘듭니다.
커피맛마카롱
25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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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발표 기간
안녕하세요. 지난 4월3일쯤 최종면접을봤습니다. 저포함3명인원이고 제가 마지막일자였습니다. 면접 끝나고 대략적인 발표시기나 일정을 물어보지 못하고 나왔었습니다... 2주 지난 이후 이번주 월요일에 인사담당자에게 받았던 안내메일에 회신으로 정중하게 일정 문의를 드렸습니다. 이후 아직까지 회신을 받지 못하고 있는대 1달정도는 그냥 추가 연락없이 기다려야할까요? 면접이후 면접비도 챙겨주는 회사였고 3명인원이라 떨어지더라도 연락이 오지않을까 생각중인대 기다리는게 맞겠죠...??
시간을달리고픈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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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기업 마케팅 직무에서 2년째 근무중인데요..! 갑작스런 부서 이동으로, 마케팅과 연관 없는 부서에 발령이 났습니다. 제가 지금 경력직 이직 준비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아래 질문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경력이 꼬이기 전에 나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니면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을까요? 2) 경력기술서에 마케팅 업무만 쓰는게 맞을까요 아님 현재 발령난 부서 얘기도 적는게 맞을까요? 3) 발령난 부분에 대해 말을 하는게 맞다면, 회사에서의 강제 발령에 대해 안좋게 보는 시선이 많을지도 궁금합니다.
귤탕후루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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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팀장 (공장vs본사)
안녕하세요 너무 고민이 되는 상황에 저보다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하여 글을 올립니다.. 우선 현재 상황은 1조 가까이 되는 매출을 내는 중견 회사에 공장에 재직중입니다. 조직내에서 어느 정도 인정도 받고 있고 차석으로써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 일도 재밌게 하고 있고 문제는 없는데, 한가지가 좀 아쉬운 상황입니다. 서울근무(본사) 희망하는데, 현재 직무에서는 본사 직무로 변환이 거의 불가한 상황입니다. 이에 서울근무가능한 직무로 변경하여 매출 1,000억대 중소회사에 지원했고 면접 중간에 팀장 직책으로 변경되어 최종 면접을 보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제안에 팀장 포지션이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추가로 신생팀이라 일정기간은 혼자 근무를 해야한다고 하여 부담이 됩니다. 이것을 기회라고 봐야할지.. 모험이라고 봐야할지.. 어짜피 결단은 제가 내려야 할 문제라는걸 알지만.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어떠한 선택이 나아 보이실까요
집코바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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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 vs 직접 채용사이트 지원
리멤버 제안온 공고가 채용사이트에 올라와있는 경우에 직접 채용사이트 지원이 나을까요?
happyni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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