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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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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날짜 잡고 면접일 연기….
서류 합격하고 면접 날짜를 일주일 뒤로 잡았어요 하지만 갑자기 내부사정으로 인해 4월에 다시 날짜 확인해서 연락 주시겠다고 하는데 기다리는데 2틀째 연락이 안오네여… 회사 규모는 중견 회사로 200-300명 정도 되는 회사에요… 경력직이직으로는 처음 해보는데 1-2차 까지 봐야하는데 시간만 가는것 같아서 불안해요 면접 취소 하는건 아닐지 불안하네여ㅠㅠㅠ 서류 붙고 최대한 빨리 면접 보는게 나았을까요…
환승이직중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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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취업 관련하여 도와달라고 하면 민폐일까요 ㅠ..
퇴사 했는데 전 팀장님이 마당발 이신데 취업 관련 자문 구하면서 좋은 곳 소개 해달라고 말씀 드려도 민폐일까요?? 요즘 구하기 너무 힘드네요 ㅠ
H이러7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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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팔로우업 어디까지가 보통인가요?
리멤버에서 헤헌한테 연락받아 서류제출 2월말에 했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서 서류탈락인건가 하고 혹시나 싶어 헤헌에 연락해보니 개별통보가 원칙이라며 아직도 연락이 없었다니 이상하네요 하면서 확인해보고 연락해주신다고 하더라고요 외국계 본사 컨펌이 아직 안나와서 좀 오래 걸리고 있다고 나오는대로 연락준다고 하시는데 원래 헤헌이 서류 제출 이후에는 따로 연락이나 관리?는 없고 지원자가 알아서 하는건가요? 아니면 이 분이 그런 스타일이신건지...? 이직 경험이 없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젤리벨리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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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테스트를 본다는 신입사원
5인이하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얼마전 외부에서 프로젝트를 같이하던 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자택, 출근 혼합방식 근무라서 오늘 급하게 생긴일때문에 내일 회사에 나와줄수 있는지를 물어봤습니다. 근데 직원이 하는 말이 토요일 코테가 있어서 시간이 애매하다는 말을 하네요. 벌써 이직을 준비하는건지 고민이 많아지네요. 핵심적인 부분을 맡게된 친구라서 더욱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조심스럽게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모르는척 할까요.
@(주)넥슨게임즈
안녕12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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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깎고 이직 괜찮을까여.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은 6년차고, 이번이 첫 이직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좋게 봐주시고 나름 신임을 얻어 업계 평균보다 많이 받고있습니다.( 6중후반 )(업계평균은 4후~5초) 이번에 커리어 확장 겸 회사 분위기도 좋지 않아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고, 잘 봐주셔서 합격했지만 연봉을 400 깎아서 제안주셨습니다. 현 회사를 다니면 다음달부터 7천정도 맞춰줄 것 같은데 그러면 500-600이 줄어드는 셈이지만 커리어 확장을 보면 괜찮을지.. 이직하려는 회사는 향후 최종 목표 회사를 가기 위한 최적의 교두보인데, 2년정도 감안하고 다니는게 좋을지, 아니면 현 회사나 다른 연봉 맞춰줄 회사를 구해볼지 고민됩니다
항실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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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입사일 연기 요청
이미 연봉 및 처우협의 완료했고 입사일 확정 후 입사만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입사 예정인 회사(사측) 내부 사정상 인수인계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다음달(약 1개월 이후 시점)에 입사일 조정할 수 있냐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채용 보류 혹은 취소될 수도 있는건가요?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이 있다면 참고하겠습니다… 다시 이직 준비를 해야하나싶어서요…
이직추진위원회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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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대 컴퓨터사이언스 vs. 뉴욕대 경영
한국인 유학생으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 다니고 있는 남학생인데, 토론토대 컴퓨터 사이언스와 뉴욕대 경영학부에 합격했습니다. 양쪽 모두 영주권이나 시민권은 없고 순수 한국 국적입니다. 토론토대는 5만불 장학금도 제안 받았습니다. 그래봤자 1년 등록금도 안 되지만요. 학생 본인은 전공에 대한 특별한 선호도는 없습니다. 그냥 가급적 미국에서 연봉 쎈 좋은 회사에 취업해서 무난하게 잘 살아보겠다는, 지극히 평범하게 어리석은 인물이죠. 물론 한국에서 좋은(?) 회사에 취업할 수 있어도 만족할 겁니다. 컴퓨터 사이언스가 잘나가다가 요즘 좀 주춤하다는 소식도 있고, 경영학과 나와서 취업이라도 하겠냐는 견해도 있고, 당연하게도 고민이 많이 되나 봅니다. 어차피 정답은 없는 거고, 학생 본인의 성향에 따라 선택하는 게 옳겠으나 본인이 별다른 성향이 없다 하니 난감하네요. 여러분들의 의견을 막 던져주시면 찰떡같이 참고해보려 합니다. 고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_._)
최고의 순간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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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0만원 더쓰는 주말부부?
안녕하세요! 이번에 합격한 곳으로 이직고민 중인데, 커리어-급여 때문에 고민이라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원래 있던곳보다 +18٪ 정도 해서 이직하려는데 거주지에서 많이 멀어집니다 (700만원 정도 Up) * 경남 진주 --> 경기도 수원 (3시간 거리) 커리어는 제가 가려고했던 제조사 해외영업이라 매우 가고 싶은데, (기존은 소재 국내영업) 주말부부로 지내야하고, 주거를 따로해야하다보니 월 100정도 추가로 소요가 될 듯 합니다. 7살 딸애가 있어서 매주 집에는 가야해서요☺️ *주거비 60 *교통비 40 (진주 <--> 수원 매주 왕복) 사실 이렇게 되면 연봉이 오른 것보다 더 까먹어서 크게 의미가 있나 싶긴한데 커리어적으로는 1-2년 구르면 이직할 때 좋은 곳이라 조금만 고생할까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에도 실질적으로 연봉도 줄어들고 (주거교통비로 빠져나가니) 가족들과도 떨어져 지내야 하는게 아무래도 너무 큰 마이너스라 고민이 됩니다. 산업군이 좁아서 기회가 흔치 않아서요.. 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면 공유부탁드립니다! P.S. 기숙사 지원요청을 했는데, 거절당했네요 ㅠ (적자가 나는 상황이라 복지가 줄어드나봅니다)
인더월드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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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컴플라이언스 업무가 궁금합니다
은행에서 자금세탁방지 업무 중입니다. 증권사 컴플라이언스 공고를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요, 잡디를 봐도 감이 잘 오지 않아 질문 글 작성하게 되었슴니다. 증권사 컴플라이언스 주니어~과장급 레벨에서는 어떤 업무를 주로 하고, 어떤 역량이 있으면 좋을까요?
무화과크림치즈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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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이직 고민이되어 게시글을 남깁니다. 인테리어 1군업체 3년경력 보유 중 퇴사후 놀고있습니다. 반복되는 야근과 휴일출근에 고되어 조금 더 나은 삶을 위해 이직을 고민하게되었습니다. 현재 서울 거주하고있으며 결혼 후 와이프가 임신까지 한 상황입니다. 지금은 퇴사 후 다른 회사 면접까지 최종합격까지 한 상황인데 원하던 연봉과 차이가 많이나여 고민중입니다. (현재연봉과는 -400정도차이) 또,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를해야되는 상황이구요 이직할 회사는 08시반 출근 17시반 퇴근에 빨간날만큼 휴무가 주어지는 스케줄근무 회사이구요, 해당 회사로 이직시에는 인테리어 공사 커리어는 다 버려야되는 상황입니다. 일하는것은 재미가있고 다 좋은데 가족과의 시간을 전혀 보낼 수가 없는상황입니다. 선배님들은 어떠한 결정을 하시겠습니까?
시논부부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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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탈락한 회사 재지원
안녕하세요. 가고 싶은 A라는 회사의 B부서에 지원했는데 서류 탈락했습니다. 그런데 서류 탈락 후 그 A라는 회사의 B부서에서 동일한 업무로 다시 채용 공고가 올라왔더라구요. 이런 경우, 다시 재지원해봤자 시간낭비일까요..?
호롤룰루룰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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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중 이직 준비할때
재직중이고 이직준비할때 이력서 경력사항에 재직중인 회사를 넣어도 되나요? 회사에 연락가거나 그러진 않죠?
뿡삥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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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하기 위해 준비할 것들
현재 나이 : 37살 경력 : 방산업체(1000억/200명) 5년 대기업 자회사(전기차 충전기) 7개월 특장차 제조업 2개월 ~ 재직중 직무 : 구매 자격증 : IPC-A-610 CIS OPIc (IL...) 여기서 대기업이나 외국계회사(전기/전자)로 이직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정말 절실합니다.. 선배님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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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커리어유지 vs 가업승계
10년차 증권사 거치고 현재 중소형 운용사 펀드매니저(대체투자) 40대 맞벌이(공무원아내) 미취학 자녀1 있음. 고민되는점 현재커리어, 펀드 운영 + 펀드운영과 별개로 영업한 프로젝트 딜클로징시 인센티브 있음.(프로젝트 호흡 길어서 1년씩 뛰고도 실패하는 경우 많음) 기본급 7~8천 + 인센티브(최근 5년기준 평균 5~6천 한해한해 편차가 매우 심함. 0원인 해도 있음) 최근오퍼 아버지께서 중소기업 운영중(매출 100억 내외 소형건설사) 연봉모름(주는대로 받아가라 일것 같음) 건설사업은 밑에 깔고 괜찮은 신사업 들고 들어와서 적응해보라하심. 회사내에 딱히 물려받을사람 없음. 겉으로는 주식회사지만 아무리봐도 개인회사임. 처가부모님 노후준비 만빵. 숨만쉬고 계셔도 우리부부보다 잘버심. 반면 본가는 아버지 혼자 하드캐리하시는중. 회사와 가정이 분리되지 않으신걸로 보임. 아내는 굳이 아버지 회사 들어갈 필요 있냐고 걱정하는중. 당장 눈앞에 생활패턴만 보고 평가하기엔 닥치고전자이지만, 아버지 연세도 있으시고, 나중에 어차피 들어올거면 일찍 들어와서 네트워크부터 물려받으라 하심. 당장 10년뒤에 회사 처리하실 방안이 없어보여 거절하기도 찝찝함. 그렇다고 들어가서 잘 키워낸다는 보장도 없음. 배부른 고민인거 알지만, 최근 가장큰 손톱밑가시임.
slespdla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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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의 몫도 못하는 요즘
벌써 중간에 한달도 안 채우고 퇴사 한 거 빼고 공백이 3개월로 접어들어갑니다. 주변에 내색은 안 하지만 슬슬 불안이 올라오네요 전세대출금도 갚아야하는데 여태까지 일했던 게 내가 일한게 의미가 없나? 쓸모없는 일만 했던건가? 모든 활동이 무쓸모인가? 자꾸 스스로를 의심하게 되는게 제일 힘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달까지 목표로 하고 있으니 매일 기계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최대한 감정을 배제해야겠네요. 부모님께 전화드리면 늘 취업얘기뿐이니 전화하는 것도 누구만나는 것도 요즘은 부담입니다
오렌지박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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