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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하려면..
심리학과 출신 PO인데요 AI 제품을 현재 맡고 있고 앞으로는 피지컬 AI쪽을 해보고 싶은데 일하면서 공부한 AI와는 또 딴판인 것 같아서요. 어떻게 피지컬 AI 전략/기획으로 넘어갈 수 있을까요?
dslr2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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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중인데 일단 기본연봉이 조금 맘에 안드는데 혹시 협상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아오이당근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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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후 회사적응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시 퇴사해야할까요
저는 IT 직군이고, SW 엔지니어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이제 이직한지 일주일 정도 됐는데요.. (만 3년차) 제가 생각한 것 보다 적응하기에 힘이 듭니다. 이전에는 사용해보지 않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야 할거 같고, 경력 이직이라는 이유로 물어보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걸 예상하고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은 했으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니 부담감이 크네요.. 바보가 된거 같고 당연히 배울 만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좀 더 견뎌야겠죠? 이렇게 답을 정해놓고 물어보는 것도 웃기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어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제목에 재퇴사는 욱해서 적은말이고, 뭔가 팀장한테 일대일 면담이라도 신청해야할까요?
ghlllii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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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를 변경하고싶다면 경력을 버리는게 맞을까요
현재 사회생활 5년차입니다. 저는 F&B 계열만 5년 있었습니다. 그 사이 한 회사에서 직무를 많이 바꾸었어요. 영업관리직 -> 교육 -> 해외영업으로 총 두번의 직무를 변경하였는데, 다시 영업관리직으로 돌아오고 느꼈습니다. 저랑 맞지 않는 업무였기 때문에 첫번째 직무변경을 했던건데 미래를 위해 해외영업으로 넘어온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현재 나이는 서른 초반인데 다시 또 직무를 바꾸자니 경력은 포기해야 할거같구요 ,, 또 어느 직무로 변경해야할지 감이 안옵니다. 다들 경력직으로 직무변경 시 어느 기준을 가지고 진행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메론오이수박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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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만 다니다 이직했는데,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최근 이직 후 새로운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업무보다 회사 문화 차이에 더 놀라고 있습니다. 이전 회사는 제 첫 직장이었습니다. 인수인계도 없었고, 업무를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모르는 것은 스스로 찾아가며 배워야 했고, 막상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배우기보다 혼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휴가도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사무실 인원이 팀장 포함 2명이었는데 저는 연속 휴가를 사용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웠습니다. 휴가를 사용하려면 최소 한 달 전에는 이야기해야 하는 분위기였고, 여름휴가도 하루 또는 반차 단위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작년에는 사용하지 못한 연차가 9.5일이나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일도 있었습니다. 사기 피해를 당해 경찰서에 가야 했던 상황에서 충분한 이해를 받지 못했고, 오히려 “진짜 사기당한 거 맞냐”는 말을 들었습니다. 당시에는 제가 예민한 건가 싶었습니다.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B형 독감에 걸렸을 때입니다. 고열 때문에 병원에서 수액까지 맞았지만 3일 내내 출근했습니다. 그때는 직장인이면 다 그렇게 버티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직 후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지금 회사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편하게 물어보라고 합니다. 업무는 알려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교육도 체계적으로 해주십니다. 휴가도 눈치를 주는 것이 아니라 먼저 계획이 있는지 물어봐 주시고 충분히 쉬라고 이야기해 주십니다. 얼마 전에는 체해서 출근했는데 상태가 안 좋아 보인다고 집에 가서 쉬라고 하셨습니다. 예전 회사 기준으로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이라 순간 당황할 정도였습니다. 사실 지금 회사가 특별히 쉬운 회사인 것은 아닙니다. 해야 할 일도 많고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그런데 사람을 믿어주고, 알려주고, 존중해 주는 문화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직장생활의 만족도가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만 경험했을 때는 원래 회사란 버티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 동료와 좋은 문화가 있으면 일은 힘들어도 회사는 즐겁게 다닐 수 있다는 걸 배우고 있습니다. 아직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앞으로 더 다녀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는 정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 두려워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모든 이직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현재의 환경이 나를 계속 지치게 만들고 있다면 한 번쯤 용기를 내보는 것도 충분히 가치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수많은 고민 끝에 이직을 결정했고, 지금은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모두들 고민만 하다가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으챠챠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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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기본급 외 조건을 어떻게 아나요?
헤헌통해서 이직을 하고 있는데 기본급 외에 회사 복지 및 상여(명절 떡값) 같은 사항은 최종 계약하기 전에 회사에서 안내가 있나요?
뇽뇽냥냥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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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회사 재직 중 환승이직 고민중입니다 it 네트워크 직렬이구요, 현 회사 - 1년 3개월 재직중 연봉 3천 초반 포괄임금제(야근은 거의 없음) 집 - 회사 출퇴근 10분거리 근무형태 주 40시간 상주근무 명절선물 있음 근무하면서 자기개발 가능 (최근 틈틈히 해서 기사자격증 취득) 매년 7월 연봉협상 (다음달 연봉협상) 이직회사 연봉 3천 초중반(기본급)(차량수당 별도) 현 회사 대비 10% 차이 출장 잦음 (개인차량 이용하여 출장해야함-> 차량수당으로 이용비용) 출장시 유류비는 회사주유카드 사용 집 - 회사 출퇴근 20-30분 근무형태 주 40시간 근무 네트워크 특성상 야간/주말에 출근소요 있음 이정도인데, 오늘 최종합격했다고 연락받고 고민중인데 법인차량 준다고 알고있었는데 최근 정책이 바뀌어서 개인차량 이용하면서 차량수당으로 대체됐다하더라고요 .. 근데 제 차가 6/17일에 신차출고로 나오는데 새차로 출장다니기 꺼려지네요 차량수당으로 장기렌트를 추가로 해야하나 고민이기도 하고요 … 이직이 처음이라 한번씩 훈수 부탁드립니다 ㅠㅠ
kikio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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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불합격 반복
안녕하세요. 최종 면접에서 계속 탈락해서 넋두리 차원에서 글 올려봅니다. 최근 이직을 도전하고 있는데 최종 면접에서 계속 탈락하다보니 멘탈이 흔들리네요. 벌써 최종면접에서만 6번째 탈락입니다. 3번째 최종면접 탈락한 이후로는 면접 내용도 매번 복기하고 개선점을 찾아 다음 면접 때 반영하고 있는데 최종 면접 합격 연락을 받은 적이 없네요. 5번째 탈락할 때까지만 해도 운이 좋지 않았다거나 저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지원했나보다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저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집니다. 저와 같이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지치지 말고 꼭 원하시는 회사에 입사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저도 성공할 때까지 계속 할 생각입니다. 이직러들 힘내세요!!
이직하고싶다잉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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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 시 이직문의
안녕하세요. 현재제가다니고있는 회사가 경영어려움으로 희퇴를하고있읍니다. 저는 두딸의아빠로 이 분위기가 참 무겁습니다. 그러던중 이전에 준비했었던 회사에서 이직제안이왔어요. 근데 문제는 저희팀과 임원이 볼때 제업무가 중하고 나름팀 중심이며 담당하는 일이 제가 빠지면 힘든상황이에요 근데 저는회사가힘드니 이 기회에 이직도하고 희망퇴직금도 받고나가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서로 얼굴안붉히고 기분좋게나갈수있을까요? 팀장께 희퇴의사 먼저안밝히고 , 인사팀 희퇴담당자와 먼저 희퇴대상인지 확인하고 참여의사 밝힌후 팀장께말할까요? 하... 고민이네요ㅠ
부남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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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지원했는데 팀장님께 어느시점에 말씀드리는게 좋은가요?
외국계 다니고 있고 이직을 처음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경쟁사 1차 면접은 이미 봤고 2차 면접 일정이 잡힌 상태인데요, 현회사 팀장님께는 지원한 사실을 언제 알리는게 좋나요? 보통 이직 다 결정되고 계약서 사인 완료하고나서 말씀드리는거라고 알고있는데, 전에 팀원이 모든게 다 결정되고나서 팀장님께 통보를 드린거에 대해서 팀장님이 많이 서운하셨나 보더라고요. 아끼던 팀원이라 이직할때 추천서도 써주고 싶었던 사람인데 결정다되고나서 30일후에 퇴사하겠다고 통보한게 뒷통수맞으신(?) 느낌이셨던거 같아요. 제가 존경하고 좋아하는 팀장님이라 마무리를 잘 하고싶은데 언제쯤 말씀드리는게 좋은까요? 지금 당장 얘기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개미2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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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대행사 3년차 1년 공백
안녕하세요 3년 정도 대행사에서 근무하고 이제 백수된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면접만 10번 넘게 떨어져서 우울하던 중에 건강검진 받았더니 유암종이라고.. 앞으로 2달 동안 평일에 검진받고 결과보고 해야 한다네요ㅠ 한달에 두번은 평일에 병원에 가야 해요.. 안 그래도 취업이 너무 안 돼서 우울했는데 두 달 간은 취준도 애매해져서 더 불안해요ㅠㅠ 인서울 4년제 문과 나와서 전공은 잘 맞고 학교생활 대외활동 다 열심히 했습니다 요즘 의미는 없을 거 같지만 학점도 4점대고 전직장은 작은 대행사였는데 대표님이 직원들 중 유일하게 퇴사할 때 붙잡기도 하셨어요ㅠㅠ 거길 나온 건 후회하지 않았는데 상황이 이러다 보니 진짜 우울증 올 거 같아요.. 게다가 결혼준비중이라 남자친구한테도 괜히 미안하고 부담 주는 거 같고 그러네요ㅠㅠㅠㅠ 솔직히 큰회사에 욕심 있지 않아서 적성 맞는 일로 집 근처 다니고 싶었는데(경기도) 오히려 작은 회사들이 더 안 불러주는 것 같아요 하 그냥 오늘 병원 갔다와서 넋두리 해봤습니다 답답하네요.. 별 일 없다는 가정하에 검진 끝나면 8월도 지나야 하는데 .. 1년 공백 후 다시 취업.. 괜찮겠죠..?ㅠ
떡뽂이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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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경력 기재
안녕하세요 5년차 디자이너 입니다. 첫번째 회사 3년, 두번째 회사 2년, 마지막으로 다닌 최근 회사가 3달 근무 후 퇴사하였습니다. 3달 동안 재직하면서 제작한 이미지들을 포트폴리오에 넣고 싶은데, 이런 경우에는 이력서에 3개월 재직한 사실을 기재해도 될까요? 전전회사에서는 제작하지 못했던 ai 기반으로 제작한 디자인이라 경쟁력을 위해서라도 넣고 싶습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3달 재직했다는 걸 이력서에 넣으면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3달 재직한 회사에서 제작했던 결과물은 포트폴리오에 넣고 싶은데 이력서에 3달 다녔다는 걸 넣어도 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또띠11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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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건 고민입니다. 중소->외국계
안녕하세요. IT 서비스 회사고 경력은 4년 차입니다. 30대초반이구요 ​이번에 동종 업계에서 이직 제안을 받았는데, 조언을 구합니다. ​1. 현재 직장 (국내중소) ​성장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가늘고 길게는 갈 것 같음. 그렇다고 철밥통 직장은 아님. 구조조정 일부 하기도함 ​연봉: 영끌 4,000만 원 초반 ​2. 이직 제안 (외국계) ​규모: 국내 지사 인원 10~20명 내외 (매출 모름) ​계약 연봉 5천 후반대 제시 (현재 대비 약 30% 이상) ​고민되는건 외국계는 처음이고 소규모 외국계 회사는 갑작스러운 레이오프 같은게 잦다고 들어서 개인적으로 조금 불안한 느낌때문에 입니다. 어차피 지금도 중소라 고민이 웃기기도하고 객관적으로 연봉에따라 무조건 가는 게 맞다는 걸 알지만, 소규모 외국계로 옮겼다가 혹시라도 공백기를 다시 겪으면 멘탈적으로 힘들까봐 고민입니다. ​혹시 이런 비슷한 상황에 있었던 분들 있을까요 그래도 도전해보는게 맞겠죠?
bakes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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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내년이면 대체 되는 직업이잖아요 라는 말을 듣는다면 ..?
면접을 보러 갔는데 직속 상사 (실무진) 분과 면접 중에 AI로 내년이면 대체될 직업이다 라는 말을 수차례 하신다면 .. 저 말의 뜻을 이해하기 어렵더라고요 ..
트리니이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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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직무 전환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웹디자인으로 4년 근무한 디자인 전공자입니다. 최근 UIUX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화면설계 및 비즈니스 운영에 흥미가 생겨 프로덕트 디자이너 과정을 공부하고 있는데 현업에 있으면서 어려운 점이 있는지 조언 구합니다. 클로드나 디자인 시스템 구조가 너무 잘 짜여있다보니 대체 위기도 많이 느낀다고 하는데 지금 와서 전향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웹디자인전문가 커리어를 유지하는게 좋을지 프로덕트를 도전해봐도 좋을지 잠못이뤄 업계 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눈물퐁퐁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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