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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기업 이직 진짜 힘드네요
어려서부터 사정이 있어서 대학 졸업 후 중소라도 바로 취업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준비해서 중소에서 중견으로 옮기고 그리고 더 큰 중견으로 옮기고 이제 마지막 대기업으로 옮기기만 하면 되는데 어렵네요 대학도 나름 서울권이고 어려운 자격증이랑 영어 IH 점수도 따고 했는데 나이가 내년이면 40이라 그런지 잘 안되네요 에휴... 최근에 면접도 2번 봤는데 다 1차에서 떨어져버리니까... 나이가 문제인가 아니면 이직을 2번해서인가 그래도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하면서... 더 무엇을 준비해야되나 생각하고 나이는 더 먹어가고 걱정입니다
기프트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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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현장직 이직해야할까요??.
22년2월까지 포스코 기계정비로 6년 근무 22년2월부터 메이저석화사 5년근무중 석화 시황이 박살나서 미래가 안보임 5년동안 21년도 원징 포스코 연봉 아래수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들어갈때 석화가 좋을거같아 2년경력까지 깍고왔는데 연봉이 이리 낮으니 근로의욕저하 되고 승진도 경력을깍고오니 밀리고..누적되서.. 참으로 답답합니다. 대신 철강보다야 일은편합니다. 이제 나이도 30대중반이라 다시 직장움기기도 쉽지않은데.. 이리 살아가야하나 싶어요.. 외벌이 4인가족인데.. 갑갑하네요.
메가점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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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첵 연락받았는데
몇년간 같은 팀이었지만 그렇게 교류있는 사이도 아니었고 오히려 감정적으로는 조금 좋지 않은 사이였는데요. 퇴사후에는 정말 단 한번도 서로 연락도 안한지라 이런식으로 이름을 다시 듣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여러 항목 말씀하시면서 같이 일한 선임자로서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냐 물어봤는데... 그냥 제 딴에는 객관적인 사실 확인 가능한 것 위주로 답변했습니다. 보통 레퍼첵 지목은 지원자가 하지 않나요? 그 친구가 직접 저를 지목했을거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유일왕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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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커리어 학회 경험 유무
이제 곧 취준을 앞둔 ib 지망생입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학회가 취업에 치명적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들 고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리겡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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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29이고, 현재 마케팅 회사에서 근무 중인데 사실 이것도 전공은 아니긴 해요. 3년 정도 일 했고, 어렸을때부터 방송&연예 쪽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더 늦으면 도전 시도조차 못해볼 것 같아서 도전해보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제가 이직 원하는 직무는 공연기획&운영인데 요즘 보니까 부트캠프, 콘서트 알바 이런거 많던데 도움이 될까요? 부트캠프는 사실 돈도 많이 들고 고민이 많이 되네요ㅠ 주변에 관련 산업 계열 사람도 없고, 정보가 한정적이라 어떤거부터 시작해야할지 ㅠㅠ 아시는 정보들 있으면 도와주세요ㅠ!!
카스라이트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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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1년차.. 또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6년차 IT업계 종사자입니다. 5년간 대기업에서 개발하다가 6년차에 직무를 변경하여 이직했습니다. 도메인은 같아요. 아직 1년도 채 안되었는데 일이 너무 많고, 조직 문화도 잘 안 맞아요. 그리고 개발 많이 했던 때가 그립습니다. 지금도 개발 많이 하지만 그게 메인은 아니에요. 우울증도 좀 생긴 것 같아요. 이직을 또 하고 싶은데 1년 채우고나서 이직하면 다른 회사에서 어떤 시선으로 볼지 두렵습니다. 보통 몇년쯤 채우고 이직하시나요?
alqldl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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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회사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29 남자입니다 어쩌다 보니 지금 다니는 회사에 6년동안 근무했네요 (중견기업) 회사 사람들이 억세고, 갑질하고, 사적인 부탁을 해도 다 들어주고 다 해줬습니다. 주 야근 시간이 12시간이 넘어가도 내 일이니까~ 라는 심정으로 버티고, 달에 출장을 (한번 갈때 2~3일) 3번 갈때도 나 믿고 보내는거니까 하고 기쁜 마음으로 갔습니다. 야근도 10시가 넘어가는 경우도 잦고, 힘들어도 참아왔는데요 문제는 작년부터 진급누락이 됐고, 올해도 후임들이 먼저 진급하고 회사가 어려워서 누락 됐다는 납득이 안되는 설명을 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일과시간 대변을 본다고 면박을 주고 의무 연차를 쓰지말라고 강요시키고, 제가 출장가서 힘들었다고 제가 자원해서 간 것 마냥 화를 내고 저도 육체/정신 적으로 너무 지쳐 작년 퇴사를 결심했으나 올해 진급을 미끼로 잡혔습니다. 그러나 진급 결과는 진급 실패였습니다. 그러던 와중 회사생활에 지쳐있던 친한 과장님이 신설 회사에 본인이 관리자로 가는데 같이 가보는게 어떠냐고 권유해주셨습니다. 제 직급 그대로 가고, 원래 성격이 잘 맞던 사람이라 괜찮아 보였습니다. 신설 회사에서 똑같은 복지와 직급으로 갈거라고 하는데 가는게 맞겠죠..? 만약 못간다 하더라도 다른데 합격했다 거짓말하고 퇴사할 생각인데 괜찮을까요
광석맨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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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서울에서 자취 중인 97년생 남자이고, 자체 개발 ERP 솔루션 회사에서 3년 5개월 간 근무 중인 개발자입니다. 요즘 회사 상황도 안좋아지면서 다른 직원들도 줄줄이 퇴사하고 자꾸 제 업무가 이상해지고 있어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근데 이제 이직을 하려고 보니 큰 기업들은 모두 SAP을 사용하고 있고 작은 기업들은 제 지금 연봉이 그렇다고 막 많은건 아니지만 4천 중후반대라 더 받고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조금 배부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한 이후에 Case1. 구직에 올인 하면서 괜찮은 직장이 구해진다 > 바로 그 직장으로 이직 Case2. 직장이 구해지지 않는다. > SAP 부트캠프나 이런저런 교육을 찾아보고 수료한 다음 경력으로 SAP 사용하는 대기업을 노려본다 Case3. 다 안되면 > 연봉 깎고 일단 어디든 취업해서 돈을 번다 이렇게 생각중인데 뭐가 맞고 좋은 방법일지 전혀 감이 안오네요.. 사실 지금까지는 제가 급하지 않아서 눈 높여서 상향 지원하고 있긴했는데 퇴사를 한다면 일단 여기저기 다 지원하면서 구직활동 해볼 생각입니다 ㅠ 혹시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있으면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막토마토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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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이직 참 어렵네요.
올해로 15년차 입니다. 현재 회사는 4번째 회사이네요. 지금 회사는 다닌지 2년이 채 안됐는데 갑작스러운 조직 통폐합으로 인해 자리가 애매해진 상황입니다. 내부 이동도 추진할 수 있지만, 경력직이기에 인맥의 한계로 갈 곳을 찾기가 어렵네요.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외부에서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 2년 전만 해도 이러진 않았던 것 같은데 막상 자리를 찾으려 하니 쉽지가 않네요. 눈이 높아져서 그런걸까요? 어디에 말할곳도 없고 여기서 푸념 한번 해봅니다.
40대이직은어려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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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면 맞는자리가 나온다고하는데..
이직준비중입니다. 퇴직을하고 나서 이직을 하는데 너무 안됩니다.. 면접을 봐도 떨어지고... 나이가 38살이라 그런건지.. 경력은 5년인데 물경력같기도 하고요 그냥 빨리 도망나왔어야했나 싶기도 하네요. 주로세포배양 연구개발로 직무를 찾는데 연구성과는 꽤 있다고 생각하는데 석사위주로 뽑다보니 이것도 막막하고요.. 기회가 점점 사라지는거 같아 자존감도 떨어지네요. 그래서 HPLC실무경험이라도 해보고자 교육신청도 해놓고 나름 쉬지않고는 있지만 막막합니다..
에휴휴쉬자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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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커리어를 위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994년생 직장생활 9년차입니다 커리어 상승을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할지 선배님들께 고민하고 있어 조언 구하고자 이렇게 올립니다 - 최종학벌:사이버대학졸업(전문대2년졸 후 편입) - 포지션:영업(유통성격) - 재직회사:대기업(중소4년-대기업5년) - 계약연봉: 6천대중반 어느덧 아무것도 없는 시절부터 달려오니 제가 가진 학벌과 능력에 비해 꽤나 목표했던 곳까지 온거 같습니다. 다만, 사람은 역시나 만족하지 못하는 존재로 여전히 더 나은 환경과 조건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유통성격의 영업이다 보니 벤더사와 같은 한단계 위의 회사로 대우 받으며 이직하고 싶은데요. 여러번 이력서를 제출해봐도 서류 탈락을 벗어날 수 없네요!ㅎㅎ 제가 보기에도 학벌도 좀 부족하고 자격증도 거의 없다보니 내세울게 없어서 서류만 보았을 때 탈락하는게 이상하지 않고 인정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결혼도 했고 어린 자녀도 양육하다 보니 선택과 집중으로 제 커리어를 위한 자기개발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성격과 체력상 여러 능력 있으신 선배들처럼 동시에 여러개를 수행하기엔 버거운 저를 기준으로 하나씩 하나씩 해보고자 합니다. 제 상황에서 어떤 것들을 순서대로 채워가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주니어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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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구직중이신분들 요새 어떠신가요..
하 공고도 없고..면접본건 다 떨어지고 땅파고있어요ㅠ 다들 어찌지내시나요
대한독립만쉐
쌍 따봉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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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시 야간대학교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직전 취업해 3년 정도 근무하다 퇴사 후 전문대학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 긴 공백기 없이 취업에 성공해 4년 넘게 근무하다 최근 몇 달 전에 퇴사한 상태입니다. 전 직장에서 좋게 배려해 주셔서 서울권 4년제 야간대도 같이 병행했고요. 그럼에도 퇴사한 이유는 한 곳에서 오래 일하다보니 반복되는 업무에 능력을 더 키울 수 없단 생각이 들었고, 경력에 비해 급여가 너무 낮고, 회사도 점점 어려워져서 추후 연봉협상도 힘들단 판단이 들었습니다. 퇴사 후 지금까지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어봤지만 미열람이 대다수, 열람 후 연락 없음, 아니면 불합격 연락이더라고요.. 제 능력이 부족하다 판단한 곳도 있을테고, 회사와 적합한 인재상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는 나이랑 야간대 병행이 제일 큰 걸림돌 같단 생각이 듭니다. ‘20대 후반 여자, 야간대 재학’ -> 직원 채용 시 이 부분이 크게 걸리는 부분인지 채용 담당자&인사팀에 종사하시는 분들께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중소기업 경영관리부(회계,인사) 업무를 했습니다.
처룽이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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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렵다.
QA 다른 분야로 바꿔서 신입으로 들어가고 싶어도, 신입공고가 없다. 지원해도 서류 탈락이 너무 많다...어디서 경력을 쌓아야 하는걸까요.
고구마떡볶이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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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없는 회사
보통 회사 면접 준비할 때 잡플래닛 블라인드 리뷰 보고 가는데 면접 제안 온 회사는 전혀 리뷰가 없네요. 막아둔건지?? 그치만 직무도 잘 맞고 조건이 너무 좋아서 일단 면접 가보려합니다. 혹시 리뷰가 아예 없는 회사 입사해보시거나 면접보신 분 있을까요? 분위기가 전혀 가늠 안되네요 굳이 왜 등록 안해놓은 건지..
민고민고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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