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7,65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애매한 커리어가 걱정인데 상담받을곳이 없어요.
저는 예체능 전공을 하고 작가를 꿈꾸다가 회사생뢀을 시작하게되었는데 부모님 회사에서 일을하며 의류쪽에서 옷만드는것 빼도는 혼자 공부해가며 이것저것 많이했습니다. 이커머스부터 매장관리 중간관리등을 했고 6-7년정도 후에는 이커머스로 사업체를 내서 하다 잘 안되고 스타트업을 근근히 해보다 공백이 길어졌습니다. 고정수익이 없으니 점점 불안해서 직장을 알아볼까 생각하는데 제가 어딘가에 경력직으로 들어가기엔 애매한것같고… 진지하게 커리어에 대한 상담을 받아보고 싶은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분…?
미묘미묘미묘
25년 04월 02일
조회수
335
좋아요
1
댓글
2
이직 고민
현재 회사에서 여러가지로 인해 이직을 생각하고있습니다 근데 요즘 취업이나 이직도 잘 안되고 저도 경력이 필요한 상황이라 일단 더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이직 생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02일
조회수
763
좋아요
22
댓글
15
이직할까요 남을까요
마케터 9년차입니다. 현재 글로벌 광고대행사에서 6600 정도 받고 있고, 천억대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7500만원~8000만원으로 오퍼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7000만원으로 카운터오퍼 해준다는 전제하에.. 고민이 됩니다. 9년차이다보니, 적지 않은 연차인데.. 현재 회사에서 머물면서 대기업 브랜드로 이직 도전 하는게 맞을지, 스타트업으로 이동하는게 맞을지요..
에이비씨디전시
25년 04월 01일
조회수
3,847
좋아요
139
댓글
138
연봉 천 낮춰서 이직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 조언 받고자 글 올립니다 직전 회사에서 2년 계약직으로 있다가 올해 1월에 계약 만료 퇴사 후 이번에 한 군데 붙어서 오퍼레터 받았습니다 (이직 준비는 퇴사하기 6개월 이상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제안 주신 연봉이 전 회사보다 천만원 정도 낮아요 ㅠ 복지나 다른 것들은 좋아보이는데 연봉 천+이 크네요 요새 하도 이직이 힘들다 보니 그냥 가야되나 싶다가도 천 다시 올릴 생각하니까 힘들 것 같아서요ㅠ 경험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토니모리
25년 04월 01일
조회수
15,199
좋아요
194
댓글
183
면접 이직결심 계기
경력 면접에서 이직사유 지원동기가 아니라 이직을 결심하게된 계기를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 지금까지 이직사유는 지원회사 산업군과 발전가능성을 말했는데 재직회사 이직결심 계기를 말하라는거는 부정적으로 말할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happyni
25년 04월 01일
조회수
497
좋아요
0
댓글
4
이직 고민이 쎄게 듭니다
중소기업을 다니는 이십대 후반입니다. 아직 경력은 3년도 안되는 저연차인데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대행사처럼 다양한 영상을 하는데, 점점 일은 많아지고 야근과 주말에도 일하며 계속 일에 붙들려 있어야 끝낼 수 있는 날들이 많아집니다.. 아직 저연차고 공부를 해도 모르는 부분이 많은데, 회사에선 할 수 있다고만 얘기해주시고.. 갑갑합니다.. 더이상 제 커리어에 도움이 안되는 일들만 들어오고, 월급은 적고.. 일하면서 무너지기도 수십번.. 퇴사하고 취준할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핑팡퐁
25년 04월 01일
조회수
413
좋아요
1
댓글
4
투표 계약직 어떤가요? 투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혼이고 92년생 2월생입니다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 여러분의 투표부탁드립니다 영업지원쪽이고 직급은 대리 로 1년 계약직(육아휴직대체) 으로 지원했습니다 먼저 집에서 버스타고 회사까지 20~25분정도 소요됩니다 오늘 면접을 보니 일하시는분이 7월까지만 근무하시고 육아휴직을 가고 이후에는 저혼자업무해야되고 영업사원들은 다 외근나가서 밥도 혼자먹어야되고 사무실에 거의 혼자있는시간이 많다고 합니다 계약이후에 정규직전환가능 하냐니까 확답은 안주고 능력에따라서 될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집도 가깝고 저 혼자 일하고 밥먹고는 상관없는데 나이도 나이인만큼 계약직 이라 고민됩니다 같이 일하는사람이 없어서 계약기간중 퇴사도 어려울거같습니다.. 작년 5월에 퇴사하고 1년정도 공백기 있는데 요즘 재취업 너무 어렵네요ㅜㅜ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투표부탁드립니다
취뽀하기
25년 04월 01일
조회수
526
좋아요
2
댓글
5
이직 쉽지않네요
경력은 2년 좀 넘었습니다 최근에 취업시장 안좋다는 말도 제가 면접 보러 가기 전까지는 안 와닿았는데 맞는 것 같네요ㅠㅠ 화이팅입니다
꼬북마케터
25년 04월 01일
조회수
592
좋아요
2
댓글
3
퇴사 사유가지고 회사 상사가 뭐라고 하는게 정상?
회사가 이사를 가서 출퇴근시간이 1시간 이상 늘어나며 3시간반, 차가 좀 막히면 4시간에 육박. 퇴사 사유에 사옥이전으로 인해 출퇴근 시간 증가로 업무 수행이 어려워졌다. 라고 쓰니 상사가 퇴사한 사람한테 전화해서 ‘퇴직 사유를 왜 이렇게 썼느냐, 확인받고 쓴거냐, 인사팀에 허락맡았냐.’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퇴사 사유 멀어서 멀다고 쓴게 잘못인가요? 사옥이전때문에 출퇴근시간 3시간 넘어가면, 실업급여 신청으로 정당한 사유인데 . 이 상사는 뭐 지가 퇴사 사유 마음에 안들면 고용부 가서 이의신청이라도 하려고 이러는 걸까요? 제 동료 얘기고요. 저도 곧 퇴사 서류 쓸건데 저한테도 똑같이 지x 할 것 같네요 . 뭐 회사 상사가 저렇게 노발대발 한다고, 제가 퇴사 사유를 고쳐서 ‘일신상의 사유로 퇴사’ 라고 쓸 필요 없지 않나요; 지금 저랑 제 동료가 잘못된 건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참나,, 어이가 없습니다
lll1l
25년 03월 31일
조회수
15,576
좋아요
191
댓글
184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네요..ㅠ
2년 경력 있고 면접은 총 7번 봤는데 다섯번은 경력직, 두번은 신입으로 면접보고 결국 다 떨어졌어요ㅠㅠ 1차 면접도 못 붙네요..제가 물경력이라는 걸까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곧 또 면접 있는데 면접 보는 게 무서워지네요..
후스크레
25년 03월 31일
조회수
668
좋아요
18
댓글
18
이직중인데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현재 외국계 자산운용사 서울오피스 최종면접까지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채용과정은 아무래도 아시아본부가 홍콩인 관계로 홍콩HR에서 담당하였고 총 5차(미국 본사 최종 리포팅라인까지) 면접을 보고 내일로서 2주째 면접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실무진들 면접에서는 거의 저 내정하듯이 언제 근무 가능하냐고 하면서 면접이 빨리빨리 진행되었다가 최종면접이후에는 일주일 넘게 연락이 없어서 HR한테 물어봤더니 지원자수가 많고 내부프로세스로 인해서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2차 면접중에도 채용공고도 다시올라오고 뭔가 지원자를 더 받을려고 하긴 하였던거 같은데 참.... 어렵게 잡은 이직기회지만 정말 쉽지 않네요... 선배님들 보시기엔 외국계라서 오래걸리는건지 혹은 저를 계속 다른 지원자랑 간보는건지 혹은 가능성이 없는건지 한번 여쭤보고싶습니다....
twh00704
25년 03월 31일
조회수
879
좋아요
2
댓글
7
리멤버 이직제안 공고
예전에는 직접 기업에서 제안을 보내주시고 메시지를 보내주셨던 것 같은데 얼마 전부터는 기업 담당자가 귀하(저)를 관심있게 보고 공고를 보내는 걸로 바뀐거 같더라고요. 이 경우는 기업 담당자분이 보내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리멤버 내에서나 AI가 보내는건가요? 가고 싶은 기업이 왔는데 제안이 아니라 공고 전송이라 괜히 설레발 치는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칸쵸타드
25년 03월 31일
조회수
2,624
좋아요
1
댓글
3
금융권 경력직 이직 관련
안녕하세요 금융권 경력직 이직 중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은행,증권사 등 여러 곳 지원할 예정인데, 혹시 먼저 합격된 곳이 있고 다른 곳의 경우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조금 나중에 결정해도 되는지... 이직이 처음이라 어렵네요. 일반적으로는 어떻게 하시나요?
화이팅입니당용
억대연봉
25년 03월 31일
조회수
493
좋아요
1
댓글
1
투표 애매한 경력직 신입의 세번째 회사 고민
안녕하세요 대학교 졸업 이후 3년 동안 오랜 취업 공백기와 두 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 세 번째 회사를 고민 중입니다 첫번째 회사: 개발 1년, 오랜 임금체불로 퇴사 두번째 회사: 기획 3개월, 회사 사정 권고사직으로 퇴사 짧은 기간 동안 스타트업을 경험하면서 애매한 경력이 되었지만, 공백기 동안 혼자 여러 서비스를 개발하고 출시한 경험 덕분에 이전 회사들도 입사 제안을 받았고, 이번에도 직접 만든 서비스를 보고 창업팀에서 CTO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번 창업팀의 사업 분야는 저와 잘 맞아 흥미롭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 안정성과 경제성에 대한 고민이 큽니다. 현재는 외주 개발자로 프로토타입 개발을 돕는 중이며, 이후 정식으로 CTO로 합류할지, 아니면 안정적인 스타트업이나 대기업, 혹은 관심 있는 업계와 직군으로 계속 취업을 준비할지 고민 중입니다. 리멤버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들의 게시글과 댓글을 보며 많은 조언을 얻었듯이, 이번에도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닝커피는아아
25년 03월 31일
조회수
444
좋아요
0
댓글
0
버티느냐 떠나느냐
안녕하세요. 그냥 사무업종으로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이직한지는 7개월됐고, 직종변경으로 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현재 제가 고민하는 부분은 1년을 채우느냐 떠나느냐입니다. 저는 팀이라고 할게 없고 저 혼자일합니다. 저는 혼자 일하지만 다른팀 지원업무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들어올때부터 그렇게 설명받았고, 일이 많지도 어렵지도 않다고 인수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건 ok, 제 선에서 다 처리할 수 있는 업무들이었습니다. 모르면 알아서 찾아보거나 대표님께 여쭤봐야하는데요 6개월 차가 되었을때, 갑자기 저에게 직종은 달라고 전 사회경험을 인정해주시겠다며(전직장2년경험있음) 주임으로 승진을 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입니다. 일주일 됐을까요, 회사 체계 좀 만들으라며 경영기획까지 하라고 하십니다.아예 관련이 없진 않지만 당황스럽더라구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이 지식노동자처럼 일하지 않는다며 왜 9-6만 일을 하려고 드는지 모르겠다하시고, 일을 처내기만 바빠보인다. 본인회사처럼 일안한다고 한시간동안 피드백을 일방적으로 받았습니다. 제가 혼자 일하면서 일이 계속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오고 시간을 질질 끌 일들이 아니거든요. 그리고 굳이 이걸 보고서로? 이러한 작업들이 너무 많아요. 보고서도 대표님 스타일이 아니면 그냥 싹 바꾸세요. 그러고선 본인보고서랑 제 보고서의 다른점이 모녜요. 보면 표스타일, 폰트 바껴있습니다. 보다보면 어이가 없어요..그래서 이젠 대충 이해한대로 작성해가는데 그것도 맘에 안들어하셔요. 저런 말을 듣고 난 후로 회사에 정이 안가요. 6개월동안 제가 의견내고 열심히 할 땐 좋다하고 결정 안내려주시고해서 이 곳은 말만하지 변화하지않겠다 싶어서 의욕이 사라지던 참이였는데 저런식으로 저를 대하시니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문제점도 여러번 말하고 해결방안, 도입계획 등 엄청 열심히 했는데 된게 하나도 없거든요.. 매일매일이 일에 치이는데 대표님이 일을 처내는데 급급해하지마라 할때마다 너무 속상해요. 안처내면 진행도 안되고 결론이 나지 않는데 어떻게 안쳐냅니까? 그리고 다른 팀 사람들이랑 얘기해보니 이런 업무하는사람은 제가 처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까지 대표님이랑 같이 일안했다고.. 현실적으로 시장이 좋지않으니 6개월만 더 버텨야하나 고민이 너무 됩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회사에서 운적도 많네요.. 진짜 냉정하게 말씀부탁드립니다. 6개월 더 견디느냐 이직준비하느냐..
알려주세요제발
25년 03월 30일
조회수
3,942
좋아요
125
댓글
10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