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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승진 욕심 없이 그냥.. 적당히 교류하며 가능할지요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파악할 만큼은 됐습니다 전 부장이고 나름 업계를 변경해서 왔고 매니저는 임원입니다. 회사전반적으로 진짜 체감될정도로 시스템및 사람들 역량이 좀 구리다고 해야할까요.. 임원인 제 매니저도.. 휴.. 솔직히 5분이면 끝날 일을 불러다가 한 줄 한줄 한땀 한땀 물어보면서 진행한다거나 엑셀은 더욱 심각합니다. 저는 .. 음.. 아 말 을 좀 줄여야겠네요.. 암튼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면 되는데.. 저는 성장 욕구가 좀 강한 스타일이라 최근 질식할것 같은 .. 답답함 속에 있는데 어차피 40대..회사 얼마나 다니겠나 싶고.. 그냥 제 일 깔끔히 하고완수하는데 힘쓰고 매니저나 사내 관계 부분은 소셜 미소 정도로.. 아예 그냥 겉치레 정도로해도 될까요.. 그냥 욕 안먹는 정도로요.. 정 이라는게 들지를 않네요.. 사람들이 못되서나 나빠서도 아니고.. 그냥...진짜.. ㅠㅠ 하아..ㅠㅠㅠ 차라리 못되고 일은 합이 맞는게 낫지.. 제 시간이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변경 제안 해봤구요 일부는 수용 되었지만 ..이 단순한거도 이상하게 흘러가는거 보고 진짜 문제가 심각하다는걸 깨달았어요..ㅎ )
Momomomo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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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계약직 VS 중소기업 정규직
안녕하세요 경력디자이너입니다 복지도 괜찮고 급여도 나쁘지않지만 선호하는 디자인컨셉은 아닌 중견기업 일년계약직(출퇴근 1시간30분씩 소요) (이력에 그래도 중견기업 브랜드로써…계약만료후 이직에 이점이 되지않을지…) 야근 많고 ,직원들 이직많고, 복지는 그냥그렇고 급여는 중견보다는 좀..낮은… 그치만 디자인컨셉이 선호하는컨셉이고 정규직임 (출퇴근1시간미만씩 소요) (온라인브랜드로 3년전부터 급부상하였고 지금은 인지도가 높고 투자처도 좋음) 여러분들이라면 어디로 입사하시겠어요?ㅠㅠ 너무 고민이예요….
포스트시즌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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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연구 관련 5년차 이직 고민...
전직장 체외진단 의료기기 임상시험 연구원으로 3년 좀 안되게 일하다 이직하였고, 현직장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임상 연구원으로 근무한지 2년 되어가는 20후반 입니다. 임상으로 한 직장에서 오래 근무하고 싶은 성격인데... 요새 이직 제안도 많이 받고 또 이직하고자 하는 마음이 점차 커집니다. 전에 하던 분야와 다른 곳에 이직해서 혼자 체계 만들어가며, 시행착오 끝에 기존 하던 업무 절차를 소프트웨어에 접목할 수 있기까지 1년이 걸렸네요. 점차 안정기에 들어오니 직장에서 연구 건수는 많아지고 SOP 제개정부터 계약관리, 프로토콜 작성, 연구관리 등 전제품 관련하여 혼자 진행하고 있는데 너무 벅찹니다. 전반적인 히스토리 파악하고 있기도 힘들구요. 팀장이라곤 있지만, 진행상황 보고하고 공유하기만 할 뿐 실질적인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기에 실수도 혼자의 몫이 되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곳에 남아주길 바라면서도, 연협때는 실질적인 성과가 없지 않냐며 얼마 못 올려준단 말 뿐이고, 관리자 급으로 해나가주길 바랍니다... 현재 연봉도 4400밖에 안되네요. 전직장에선 더 많은 일을 하였어도 수당, 상여는 잘 챙겨줬기에 어느정도 금융치료가 되었으나, 지금은 4~5년차에 연봉 4400에 상여 일절 없이 다니니 점차 현타가 옵니다. 이직제안 온 곳들은 기본 5500에 상여 별도던데... 이직을 하고싶단 마음이 큰데, 지금처럼 다른 직장 가서도 다시 처음부터 되돌아가야한다 생각이 드니 막막하여 망설이게 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ㅠㅠ 매일이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사회초년생 A1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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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6 급 270점 수준
중국어 hsk6 급 고득점 270점이면 어떤 레벨인가요?! 비즈니스 수준인지 아님 원어민 수준인가요? 혹시 취득하시는데는 얼마나 걸리셨나요?
nangua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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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남을지 이직할지 선택하라 하네요?
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은건 알고있었습니다 주변에서도 회사가 종종 투자 유치 못해서 이직하거나 잘리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매출은 나쁘지않았는데 이번 투자 끝나면 어려워서 저런 선택지를 주고 물어보는데 퇴직금, 실급은 회사가 어려워도 늦게라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을래”가 정답같긴한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베스트 답변 부탁드립니다
aacsge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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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포 연봉테이블
감사팀 말고 다른 팀들은 연봉테이블 어케되는지 아시나여..미국회계사 기준.. 빅포 아닌데 빅포로 가면 얼마나 더 받을 수 있는지 궁금..
퓨푸푸푸ㅜ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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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인허가 후 향후 커리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신재생에너지 개발사 (태양광, 해상풍력 등)에서 인허가 포지션으로 3년 정도 근무 후 향후 커리어를 어떻게 설계하면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저는 인허가 포지션에서 근무하며 개발 단계를 이해하고 향후 관련 산업의 사업개발 (Development) 포지션으로 커리어를 점프(?) 하고 싶은데 이렇게 이동이 가능한지, 옳은 선택인지 잘 알지 못해 문의드려요ㅠㅠ 감사합니다!
루돌프코끼리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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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력서로 내밀려면 어느 정도 수준이어야 하는지?
안녕하세요 이직준비중입니다. 영어 이력서로 내밀려면 어느 정도 수준이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중견기업에서 물류 SCM을 하면서 10년 정도 경력을 쌓았는데 최근 이직 준비를 하면서 영어가 경쟁력이 될 것 같아서 공부중입니다. 현실적인 제 실력은 영어 경쟁입찰 PT 정도는 가능하고 실제로 2차례 외국계 대기업 수주 PT도 진행했습니다. 일상 대화 정도는 무난하고요. 다만 해당 위치에서 전문 어휘를 써가며 작업을 지시해라 정도의 실력은 아닙니다. PT도 거의 외워서.. 그리고 질의응답 임기응변 정도 실력입니다.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SCM으로 영어 좀 한다는 수준이라면 현실적으로 어느정도 스펙을 요구하나요? 영어 공부 수준을 어디까지로 맞춰야하는지 현실적으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또한 이직시 영어 잘한다는 것이 SCM에서 메리트가 되는지도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CJ대한통운(주)
이직준비중2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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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변경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열심히 하드웨어 개발직군에서 일을 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제가 대학교도 경기권 4년제이고 대학원을 야간으로 다니고 있긴하나 하드웨어 개발을 하기에는 지식이 이론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규모가 매우 작아서 개발을 시작하면 2~9까지 제가 다 하게 됩니다. 영업을 해오면 기획 3d설계 하드웨어설계 생산관리 재고관리 QC QA 생산 설치 등등 다 하게 되면서 전문성도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 이직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살다보니 제가 공부하는 머리는 아닌거 같고 평소에 요즘애들 같지 않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은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중견기업 방산업체 생산기술직으로 직무를 변경하고 싶습니다. 생산기술직에 있는 분들은 업무에 만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회사가 작다보니 연봉은 2800입니다...흑.. 복리후생이 없어요.. 점심도 각자 사야해요.. 야근 출장.. 일주일에 이틀정도 있습니다. 중견기업 생산기술직 분들보면 다 4천 중후반에 성과금 등등 챙길거 다챙기면 5천정도 되는게 사실인가요..?
제발그만해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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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이직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재무회계 3년차 직장인이며 인사팀, 그중 특히 급여 및 채용 분야로 새롭게 도전하려고 합니다. 인사팀으로 이직할때 공부하면 좋을 내용, 알아두면 좋을만한 팁 등 문의드려도 괜찮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노자노예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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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봉 3700??
안녕하세요. 이전에 직무전환 후 연봉을 200정도 깎아 갔다가..상사랑 너무 안맞아서 3개월만에 나오고 지금 직장에서 1년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들 돈으로 일에 대한 보상을 받는다 할 때 '이 정도면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인정을 해주네'라는 기준을 어떻게 잡으시나요? 갑자기 제게 이직할래?하고 오는 제안들이 많은데 제가 가려는 회사 규모는 평균 연봉이 3700~3800을 웃돕니다. 현 회사에서 4월 말에 연협을 앞두고 있는데, 흘려얘기하기론 11% 정도 Up을 얘기하고있어요. 그게 3800은 넘구요.! 다들 4월 안으로 만나자고 하는데 아직 회사에서 연협하기 전이라 좀 조심스러워요. 원래 연봉이란 본인을 잘 어필하는대로 받는 거고, 특히 이직이라고 하면 더 높게 불러봐야하잖아요. 이곳에서도 잘 어필을 해야하니 어떻게 기준을 가져야할지 고민입니다. 같은 업종 타 직무 지인들한테 제 직무 연봉을 물어보면 관심없으니 모르고 같은 직무 지인한테 물어보기엔 조심스럽네요. 그리고 아마 평균연봉엔 인턴도 포함되지않을까 싶어서 그거에 맞춰준다고 만족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현재 직장에서 나름 편하데 지내는데, 그거 포기하고 뼈갈아 갈 회사를 가는 거라 나중에 억울할 것 같아서요.😂 그치만..얼마나 불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직처] 지금 이직하라고 오라는 회사가 3곳 정도. 명확히 2곳은 소개. 1곳은 대표님 직접 컨택했는데 3곳 다 실질적인 연봉 얘기가 안나오는 상황. 연봉 얘기를 어떻게 꺼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현 회사]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있어 매출은 없는 상황. 제가 초창기 멤버고 메인 기획을 했어서 근 1년 간은 제가 없으면 안되는 상황인데, 보통 그렇다면 몇 퍼 인상을 부르실 것 같나요? 20대 후반이고 직무 전환 1번 하고, 이제 커리어를 쌓아나가야하는 상황이라 잘 선택을 하고싶습니다. 선배님들, 동료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맞아용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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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받지만 처우 문제
현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으나, 처우가 불만족스럽습니다. 회사 내에서 인정받으며 조기진급하기도 했고, 팀장님뿐 아니라 타 팀장님과 임원분들도 저를 팀 내 에이스라고 불러주며 치켜세워줍니다. 하지만 다른 경력직입사자분들에 비해 제 연봉이 낮습니다. 많게 받는 경력직들보다 적게는 1천만원, 많게는 15백만원까지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되려 일은 제가 더 많이합니다. 이러한 처우차이를 신경쓰지않고싶어도 빈번히 신경이 쓰여 이직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혹시 회사에서 제 처우를 경력직처럼만 대우해준다면 충성을 다 할수 있을 것 같은데… 처우 개선을 해줄까요? 아니면 그냥 섭섭함을 기반으로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린이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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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에 이어서 수술까지 받게 됐습니다
얼마 전 퇴사 했는데 안 좋은 일은 연이어 온다고 백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원래 눈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긴 했는데요 수술은 2달 후 받게 될 예정이고, 수술 후 몇 주 쉰다고 하면 공백기가 더 길어지는게 걱정이에요 하지만 이미 그만둔 상황이니 구직 시기를 계획하는게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한 상황인 것 같아서요 자격증 취득하면서 두어달 보내고, 수술 받고.. 구직.. 4-5개월 공백이 생겨도 괜찮을까요? 금전적인 건 다행히 크게 문제 없지만 주변에서 주는 부담이 마음을 편치 않게 만드네요 사람에 따라서 금방 회복하는 경우도 있다고 들어서 지금 지원하면 붙을 것 같은 곳이 공고가 떴는데 취업 후 주말에 수술 받고 업무에 복귀를 할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이럴 경우 만약 회복이 잘 안되면 수습기간만 다니고 퇴사해야하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죠… 기존 회사를 수술일 전까지 다니다가 그만뒀으면 더 깔끔했을텐데, 아쉽지만 이미 일어난 일이라 가장 최선이 무엇일지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의 조언 구합니다
홍길덩덩
2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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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시작 후 1년반
30대 초반에 전문직으로 세전 1.5억을 벌고 칼퇴하던 직장을 퇴사하고 사업한지 1년반 되었네요. 원래 하던 일이랑은 다른 분야고 원래 벌던 만큼은 못벌지만 재미도 있고 성장도 빠르긴 한데 엑싯할 정도는 아닌게 조금 걸리네요. 그래도 ai 시대에 다른 직종보단 경쟁력이 있다는 안도감 정도는 있는데 나이도 차고 있으니 불안감이 없진 않네요. 이대로 밀고 나가는게 맞을까요?
흐루루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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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 지망 자연계 학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식품공학 전공하고 있는 3학년입니다. 이공계로 진학했으나 본래가 문과였고, 그에 따라 R&D나 QAQC가 비교적 정도이겠지만 회사는 꼭 사무직으로 진출하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게 되었습니다. 원론적이겠지만, 식품학 베이스도 살리고 싶고 해외 다니거나 국제이슈 따위를 좋아해 국제적인 커리어에서 자라고 싶어 포인터나 LX 등의 식량사업 개발,영업 쪽을 조심스레 지망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특출나진 않은 서울 중위권이지만 대신 마침 식품무역 관련한 공기업에서 3개월정도 해외인턴 경력이 있습니다. 오픽은 IH이고 AL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을것 같은데 토익은 영 900점 이상이 안나옵니다… 문법에 약해서요 ㅎㅎ 제분야가 아닌지라 멘토를 구하기도 마땅치 않고 또 후발주자라는 생각에 미리 어떤걸 준비해나가야할까 고민도 큽니다. 제가 어떤 것을 준비하면 취준시에 도움이 될지 혹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다가가야할지 조언을 꼭 선배님들께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주)포스코인터내셔널
문과지망이과
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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