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9,809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입사일자
처우 안내 받고 입사가능일자 회신해달라고 해서 회신 했는데 지난 주(목) 아직 입사일자 확정을 안보내주네요… 좀 더 기다려야되나요,,, 입사일자는 8/25일 희망하고 8/18 전후로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 추가로 혜택 으고 9월 전 입사시 차년도 인사평가 대상자라고 적혀있는데 ,, 너무 늦는게 아닌건지 조바심 나네요.
추노하자
25년 08월 13일
조회수
228
좋아요
0
댓글
2
이직이란거 정말 쉬운게 아니네요
이번에 이직 최종합격 메일을 받았습니다. 처우협의 요건을 보내고 6일째인데 회신이 없네요 처우협의 시작일부터 한 달 내 입사를 원칙으로 한다고 해서 기존 다니는 회사에서 바로 후임자를 배정 해야한다 생각해서 퇴사면담하고 신청을 완료한 상황인데.... 괜히 이러다가 잘못되는거 아니겠지 하면서 살짝 후회중이에요 ㅋㅋ큐ㅠㅠㅠㅠ
LMAOBB
25년 08월 13일
조회수
16,140
좋아요
179
댓글
54
이직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이직할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조건이 있으신가요? 최근 이직준비 하면서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상황마다 다르긴하겠지만 그래도 이것만큼은 중요하다 같은 거 있으신가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8월 13일
조회수
726
좋아요
14
댓글
9
취업이 정말 힘드네요...
경기 안좋다 안좋다한지도 벌써 n년이 된거 같아요. 중소 다니다 운좋게 중견기업으로 갔는데, 1년도 안되어 회사 사정이 어렵다며 대규모 권고사직하는 와중에 저도 같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몇번인가 최종합격까지 되어 회사 몇군데를 들락날락했는데 정착할 곳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ㅠㅠ 이번에도 그나마 재무제표 탄탄해보이는 곳으로 찾아 들어갔는데 전임자 퇴사하기 전에는 그렇게 전임자 욕을 하더니 전임자 나가자마자 가스라이팅에 텃새를 시작하더라구요ㅋㅋ... 이제는 현타가 정말 진하게 옵니다. 그냥 직종을 바꿔야할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다들 힘든건 알지만 요즘에 그나마 나은 직렬이 있을까요??
마요네즈머겅
25년 08월 12일
조회수
1,450
좋아요
19
댓글
9
회식 후 만난 대리기사님이 취준생 부모님이신데요
저는 경남 진주의 한 공기업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30대 초반의 청년입니다. 방금 전 회식 후 만난 대리기사님이 25살 취준생 기계공학전공 아드님을 둔 어머님이셨는데, 집까지 오는 길까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드님이 취업준비에 그렇게 열심이지 않다고 하시며 하소연을 하시는 것 보니 아드님 취업에 고민이 있으신 듯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요즘 양질의 일자리를 구하는 것 자체가 어려우니 취업의 기대치가 너무 낮아져 포기해버리는게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특히 지방에서는요. 그래서 어머님께는 아드님께서도 보이지 않게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어하고 있을거라며 좋은 결과가 바로 안나오더라도 조금만 인내하고 기다려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감히 말씀 드렸습니다.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면 참 좋겠지만 요즘 그러기가 보통 어려운 게 아니니깐요... 공기업은 공채 경쟁률은 100:1을 넘어서고, 심지어 인턴 커트라인도 기사자격2개 이상을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야할 정도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이니깐요.... 여러분이라면 취준생을 둔 부모님에게 어떤 말씀을 드릴 것 같으신가요?
노는게제일조하
25년 08월 12일
조회수
632
좋아요
3
댓글
4
어딜 선택하실건가요?!
데이터분석 직무인데,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해요 직무랑 급여는 같다는 조건이라면 어딜 선택하실건지 궁금해요! A. 은행(4대은행은 아님), 전문계약직, 야근은 없을듯 B. 가상자산(코인) 거래소, 정규직, 야근 많을듯 은행업권은 굉장히 보수적인데 반해, 코인거래소는 굉장히 스펙타클하지만 야근을 밥먹듯 할거같아요. 여러분들은 어디로 이직 하실건가요??
고민과걱정
25년 08월 12일
조회수
269
좋아요
2
댓글
1
이직 후 수습기간 중 면접
첫 이직 후 두달 정도 되었는데요 너무 일이 힘들고 임시 조직이라 오래 못 갈 것 같아서요 와중에 지원햇던 (진짜 가고 싶던) 회사에 면접이 잡혔습니다! 이때 면접시에 이직 전 회사에 재직중이라 거짓말을 해도 되나요? 최종 합격 까지는 이전 회사 재직중이라고 해도 될지요 ㅠ (지원서에는 그렇게 적었습니다) 경험자 선배님들 도와주십쇼!
knb
25년 08월 12일
조회수
891
좋아요
23
댓글
9
취업이 왜 이렇게 힘들까요
어릴적부터 피아노를 배우다가 중학교 시절 집안이 너무 어려워져 이대로 계속 음악을 배우기엔 무리라고 생각하고 특성화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성적 관리 열심히 하고 과에서 관련 자격증 제일 많이 따고 대기업에 입사했지만 무기계약직이라 안정성도 없고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퇴사 후 정규직으로 뽑아준다는 제약회사에 들어가서 3년 내내 성실하게 근무하고 항상 일 잘한다 칭찬만 들었지만 결국 고졸의 한계인지 15년 근무해야 대리로 승진시켜준다고 해서 퇴사했습니다. 20살 부터 일해서 15년 지나 겨우 대리라니 믿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이후에 고졸 차별의 현실을 느끼고 인서울 4년제 대학교에 진학해서 제가 번 돈으로 등록금도 내고 일본으로 교환유학도 다녀오고 이 때만 해도 다양한 알바를 경험하며 다시 공부하니까 성적 내는 재미가 있고 즐거웠습니다. 이제 졸업 하지만 27살이라 조급한 마음에 제가 평소 하고싶었던 중소기업 인사총무팀으로 들어갔는데 채용업무만 시키더군요 그렇게 1년 지나 이제 좀 다른 업무를 배우나 싶었는데 회사가 돈이 없다고 권고사직... 그래서 한동안 무기력함에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래도 젊음을 즐겨보자고 실업급여 받으며 해외여행도 다녀왔고 이제 다 쉬고 다시 준비하려는데 왜 이렇게 채용공고가 없죠..? 그리고 면접보는 곳 마다 1년 일한 곳의 경력이 부족하고 신입으로 채용하려니 전에 회사 연봉이 높아서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겨우 3200만원이었는데 말이죠 저는 돈 욕심, 연봉욕심 진짜 없고 어디 가서 한 번 배운 일 응용 잘 하고 근태도 좋고 원칙 잘 지켜서 일도 잘한다는 칭찬만 듣고 밝고 성격 좋다고 아직까지 연락하는 전 직장 동료들이 많은데요 면접 때 그걸 보여줄 수 없고 이전 경력으로만 평가되니 많이 힘드네요 진짜 일 잘할 수 있는데 왜 다 제 진가를 몰라줄까요 제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 어디 없을까요...
회사2짱소망
25년 08월 12일
조회수
1,556
좋아요
26
댓글
26
반도체 업계에서 방산업계로 이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삼성전자 ds에서 근무하고 있는 과장 2년차 입니다. spk 기계공학 학부 전공 하고 석사학위도 동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전공하였습니다. (자세한 전공은 특정될까봐..) 군문제 해결위하여 병역특례도 마찬가지로 기계공학 전공살려서 했었어요. 다만 병역특례를 마친 시점에 반도체 업계가 상황이 좋아서 솔직히 말해서 돈보고 왔습니다. 반도체 업계에 있지만 반도체 관련해서도 기계공학 관련 난제 해결 위주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생각할수록 기계공학도로서 전자회사 다니는건... 롱런은 힘들거 같아서 다시 전공 살리기 위해 방산이나 조선 쪽으로 가고싶은데 반도체 경력(6년)이 발목을 잡을까봐 고민되네요. 혹시 주변에 반도체에서 방산이나 조선/자동차 쪽으로 이직 하신분들 계실까요? 커리어에 관련해서 걱정이 많고 꼭 옮기고 싶어서 글써봅니다..
다시돌아갈래
25년 08월 12일
조회수
852
좋아요
8
댓글
9
중견기업 현장직 4420 (학원 근무) vs 중소 스타트업 5000 어딜 선택해야 할까요?
연봉 중견기업 4420(수당 합치면 총액 4600) 도보 15분 vs 중소 스타트업 5000 대중교통 50분 (빨간버스) + 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 + 연차 선부여 + 식대 만원 제로페이 지급 중소기업에서 권고사직 받고 이직 준비해서 중견이랑 스타트업 붙었는데요. 어디를 가야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견 기업이 현장직이라 스케쥴 근무에 빨간날, 토요일에 일합니다. 대신 대휴는 나오고 주5일이고.. 참고로 연차 마음대로 못 쓰고 특정 기간에 몰아 쓸 수 있습니다. (학원 현장직 근무입니다.) 스타트업이 연봉도 높고 중소기업 혜택 받아서 오히려 다달이 받는 금액은 스타트업이 더 높아요. 커리어적으로 확장 가능성이 있어 보이지만, 토요일에 근무를 하게 됩니다. (대휴 나옴) 중견기업은 커리어 확장이 힘들고.. 좁아지는 상황이구요. 중견이 도보 15분, 스타트업은 편도 50분 출퇴근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 하실 것 같으세요?... 제가 30대 후반인데 회사 폐업, 구조조정, 구조 개편으로 연달아 권고사직을 3번 경험했는데 커리어 욕심이 많지만 또 안정을 찾을 시기이기도 해서 너무 고민이고 중견기업 교육업 특성상 이제 사양 산업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중견 기업에 협상을 한번 해 볼까요? (이미 협상한 연봉이긴 합니다.)
흰별이
25년 08월 12일
조회수
379
좋아요
1
댓글
0
이직 관련 경력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10년간 군생활을 마치고 사회에 나온지 2년차가 된 중고초년생(?)입니다. 군생활 당시 그래도 나름 열심히 생활했고, 전역할 때에도 10개월의 전직기간 동안 6개의 자격증을 취득하여 24년 2월 전역과 동시에 취업하여 3월부터 현재까지 직장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대표적인 자격증은 산업안전기사와 기업재난관리사로, 현재 회사에서도 산업안전 및 재난안전 직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가 특수목적법인이라, 실제 근로자가 6명 밖에 되지 않아 산업안전분야의 업무는 실질적으로 도급인으로서 중대재해처벌법 의무이행사항 점검 정도밖에 되질 않고, 재난안전분야의 업무는 행정안전부 및 국토교통부의 통제를 받아 재난대비훈련, 재난관리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종이 업종인지라 그냥 있기만 하면 되는, 딱히 필요하지 않은 업무 취급을 받고 있네요. 군 생활을 할 때 뭔가 하나를 하더라도 열심히 하는 성격이라 고등군사교육을 포함해 많은 보수교육이나 파견교육에서 1등을 놓친 적이 없고, 선봉중대, 전술훈련평가, 전투력측정 우수중대 석권에 각종 경연대회 수상까지 해오며 생활하던 저라 지금의 직장에서도 나름 열심히 하고자 안전한국훈련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도 "우수"로 장관표창을 받고, 위험성평가 경연대회에도 참가신청을 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럴때마다 주변에서는 "그렇게까지 안해도 돼" "굳이 열심히 하지마" "중간만 하면 돼" 등 힘빠지는 소리를 뱉어내어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이직을 고민하니, 재난안전 쪽은 수요가 매우 적고.. 산업안전 쪽은 수요는 꽤나 있지만 제가 "안전관리자" 선임 경력이 없어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제가 무엇을 더 준비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넘어진우유는앙팡
25년 08월 12일
조회수
251
좋아요
1
댓글
2
투표 이직 조언 부탁드려요
운좋게 이직 기회가 생겼습니다. 여러 장단점이 있는데 다만 40세라 성장기회 대비 적응 리스크 사이에서 고민되네요…안정을 추구해야하는지.. 동료분들 및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 직장: - 대기업 공채 - 연봉 1.5억(해외주재원 근무중) - 국내 복귀시 0.9억(서울) - 내년 말 복귀 가능성 있음 - 워라벨 있고 거주 지원 - 성장기회 부족 및 인사적체 있음 - 업황 어려움(연말 적자 예상) 2. 이직 직장: - 대기업 제조업 (서울) - 연봉 1.4억(성과금+OT) - 수주량 증가로 매출/영업이익 성장중 - 커리어 성장 기회 있으나 워라벨 없음 - 직무는 유사하나 산업 및 제품이 달라서 적응 부담
ilnmax
25년 08월 12일
조회수
276
좋아요
1
댓글
0
퇴사일.. 고믿
10월 말에 1년 채우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보통 언제쯤 통보하는게 좋을까요...? 첫 회사라 말씀드리기 부담스럽네요ㅠㅠ 혹시 통보후 퇴직금 안주려고 빨리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하나요??
두루치기1
25년 08월 12일
조회수
629
좋아요
7
댓글
15
선배님들 코파운더 조건 적절한지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제 스스로 판단이 잘 서지 않아 직접 글 남깁니다. 올해 초 처음 회사에 합류하였고, 약 2년차 모빌리티입니다. 매출 안정적이진 않지만, 한 번 터질때 많이 나서 계속 연명하는 회사입니다. 회사가 1~2년차쯤 중간에 합류한거라, 우선 서로 핏 정도만 보려고 반년만 함께 일해보자 하다가 아예 계속 같이 갈 것 제안받고 지분 10% 약속 후 우선 근무중입니다. 팀 규모가 작지도 크지도 않은 흔한 스타트업 5명정도입니다. 중요한건 이렇다보니, 여기서 무언가 제가 성장을 하고 얻을 수 있는게 크지 않아보이고 스타트업이다 보니 당장 지분에 대한 가치도 눈앞에 보이지 않는 상태입니다. 조건은 지분 10% 약속, 당장의 급여가 월50만원 이전에 급여를 적어도 최저 (200수준)으로 올려준다고 한 번 말한적은 있는데 지켜지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제 경력이 스타트업 파운더로 2년밖에 되지 않아 큰 보상을 바라기엔 무리가 있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급여가 저 금액으로 고정이니 지금 현재의 동기부여도 잘 안되는 상태고, 특근 있는날은 주7일 근무 한달동안 한적 있습니다. (가끔) 보상휴가 일절 없습니다. 남들, 다른 스타트업 보면 주 100시간씩 일하는걸 보고 저에게도 적어도 60~70시간 정도는 고정으로 일하길 희망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아예 다른 회사로 이직해서 더 큰 경력을 쌓는게 맞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결론적으로는, 5명규모 2년차 스타트업, 매출 나고있으나 조금씩 성장중. 스타트업 파운더 경험 2년차 지분 10% 월급여 50만원 주 70시간 정도 근무, 특근시 주 7일.. 오늘 다시 이야기 하기로 했는데 이직하는게 맞을지(이직 할수는 있을지?), 이 조건이 맞는건지 고견을 구합니다. 선배님들 미리 감사합니다.
스타트다운
25년 08월 12일
조회수
489
좋아요
3
댓글
12
엑심베이라는 회사 분위기
얼마전에 엑심베이 지원했는데 적성검사 했는데 분위기 알고 싶네요
@(주)엑심베이
냐옹이3세
25년 08월 11일
조회수
252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