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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연봉 보통 그대로 주나요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거기 적혀있는 연봉 보통 그대로 주나요? 수상하게 너무 많이 준다는데… 막상 면접보고나서 협의하나요…?
샤샤냐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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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상 업무와 다를때 어떻게 하시나요?
대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내려온 케이스입니다 경력은 10년 넘었고 리멤버로 제안받아서 채용되었어요 근데…jd상 업무는 10%이고 나머지가 잡무입니다 + 신사업 업무가 저희팀으로 왔는데 제가 직급도 있고 관련 경험이 있기도 해서 팀장이 도와달라그래서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하루종일 바쁜데 팀장은 골칫거리 처리했으니 자리에 앉아서 마우스만 딸깍대다가 칼퇴하는거 보니 속이 터집니다. 모든 메일 참조에 넣는데 본인이 나서는게 하나도 없구요.. 팀원들도 팀장님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입사한날 바로 알았구요 아무튼 이런 경유 여러분은들 어떻게 하실건가요? 1. 존버하며 다른 이직 기회를 찾는다 2. 적어도 1년은 하면서 이게 맞는지 아닌지 판단한다 1번이 빨리 안되면 2번이 되겠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써봅니다
부램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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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이 되었어요 (이직질문)
안녕하세요, 딱지만 대기업인 계열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약 2년 정도 법무팀에서 근무하며 계약 검토, 등기, 주주총회, 소송 대응 등 법무 관련 업무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조직개편으로 법무팀이 날아가고 인사팀으로 전보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당분간 제가 기존에 하던 법무 업무를 계속 처리하면서, 차츰 인사업무도 배워보는 방향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향후 채용, 교육 등 인사운영 업무도 맡아보고, 노무 쪽도 잘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법무나 컴플라이언스 쪽 커리어가 다소 좁다고 느껴져서, 인사 커리어를 잘 쌓으면 오히려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회사 규모와 업무 범위를 보면 전문성을 쌓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현재 회사 상황이 회사는 100명 내외고, 채용은 신입만, 경력은 그룹사에서 전보만 받아주고, 교육은 본사에서 하란 것만, 노무는 이슈 없습니다. 승진도 연차 찬 사람 중 위에서 정한 사람만 올리는 방식이라 나중에 제가 이 회사 인사 운영을 하였을 때, 더 큰 회사로 이직하는 것보다 작은 회사 관리자 포지션으로 갈 확률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 1. 이직 시장에서 “대기업 계열사 인사팀 출신”이라는 점이 어느 정도 가산점이 될까요? 회사 규모나 실제 업무 범위가 작아도 계열사 타이틀이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기존 법무 업무 경험이 인사 직무 이직 시 도움이 될까요? 예를 들면 노무, 규정, 징계, 계약, 컴플라이언스 쪽에서 강점으로 봐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지금 상황에서 인사 커리어로 전환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법무/컴플라이언스 쪽 커리어를 계속 살리는 방향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인사/법무 쪽에서 이직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의 고견 요청드립니다.
샹초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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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도 진짜 그만두고 싶었어.
결전의 날이었습니다. 퇴사 카드를 꺼내들고 팀장님과 독대하는 회의실로 끌려(?) 들어갔죠. 솔직히 엄청 긴장했습니다. 첫 퇴사라 퇴사 카드를 꺼내는 게 처음이었거든요. 머릿속으로는 이미 온갖 시뮬레이션을 다 돌렸습니다. 갑자기 연봉 올려준다고 꼬시면 어떡하지? 지금 네가 나가면 남은 사람들은 어떡하냐고 하면 뭐라고 하지? 어딜 가도 다 똑같다고 가스라이팅 시전하면 어쩌지? 온갖 방어 기제를 풀가동하고 비장하게 자리에 앉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하고싶은 거 찾아보려고요." 말하고나니 가만히 저를 보던 팀장님이 뱉은 첫 마디는 제가 예상한 시나리오 중 어디에도 없는 말이었습니다. "솔직히 나도 진짜 그만두고 싶었어." ...네? 치열한 퇴사 방어전을 치르러 들어왔는데 적군 대장이 갑자기 백기를 들다니? "어쩌다 보니 일찍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 발이 묶여있는데... 지금 나이에 진짜 잘한 결심이야. 하고싶은 거 찾아봐. 나처럼 되지 말고." 뭔가 울컥하더라고요, 여기서 퇴사 얘기 꺼내면 배신자 취급한다는 글, 가스라이팅한다는 글, 새 사람 뽑을 때까지 못 나가게 한다는 등 안 좋은 이야기만 봤는데 팀장님은 저를 회사의 부품이나 배신자 취급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인생 선배로서 해주는 말 같았거든요. 그래서인지 저도 모르게 뭐가 하고 싶었고 지금은 어떻고 미주알고주알 얘기하다 나왔어요. 한 번도 이런 얘기 해본 적 없었는데. 마지막 출근 날, 짐 싸들고 나가면서 인사하는데 팀장님이 악수를 건네시더라고요. "어디든 가서 잘 살아" 라는 그 한마디가 어찌나 찡하던지. 퇴사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아직도 가끔 그 회의실 공기랑 팀장님의 첫 마디가 생각납니다. "나처럼 되지 말고." 이 글을 쓴 이유는 팀장님께 제 마음이 가닿았으면 해서입니다. 팀장님처럼 퇴는 게 어때서요. 하고싶은 것보다 더 지키고 싶은 가족이 있기 때문에 하신 결정이잖아요. 인생을 살다보면 그런 결정을 하는 순간이 계속 생길텐데, 저는 그때마다 팀장님을 떠올리려고요. 한동안은. 감사했습니다 정말로.
일등항해사
금 따봉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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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백수 기간이 커리어 최고의 선택이었던 이유
퇴사 고민 중이신 분들한테 저의 백수 경험이 참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물론 모든 사람한테 맞는 선택은 아니지만, 저한테는 커리어 통틀어 가장 잘한 결정이었거든요. 전 직장 5년 다니다가 번아웃 와서 그냥 퇴사했어요. 다음 직장 안 구하고, 아무 계획 없이요. 그냥 반년은 쉬어야겠다 생각했어요. 주변에서 다들 말렸죠. "요즘 같은 때 공백기 생기면 어떡하려고" "쉬어도 한두달이지 반년은 너무 길잖아" 근데 그냥 했어요. 처음 세 달은 솔직히 그냥 쉬었어요.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밥 먹고, 유튜브 보고, 산책하고. 죄책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그래도 그냥 쉬었어요. 그러고 나니까 진짜 번아웃이었구나 싶더라고요. 그 전엔 내가 번아웃인지도 몰랐으니까요. 네 달째부터 슬슬 머릿속이 정리되기 시작했어요. 이전에는 막연하게 일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제 5년을 복기해 보니 진짜 문제는 업무량이 아니더라고요. 제 경우에는,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일정과 의사결정 권한의 부재가 저를 갉아먹고 있었던 겁니다. 반대로 제가 에너지를 얻는 순간은 남이 시키는 일을 수동적으로 쳐낼 때가 아니라, 작더라도 내 의견이 반영되어 눈에 보이는 결과물이 나올 때 라는 걸 깨달았죠. 5년 내내 그 생각을 할 여유조차 없었던 거예요. 그냥 근근이 출근하고 근근이 퇴근해서 근근이 잠을 자고를 반복했던 거죠. 그래서 6개월 차에 접어들어 이직을 준비할 때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예전엔 막연히 네임밸류 좋고 연봉 적당히 주는 괜찮은 데를 찾았다면, 이제는 나만의 뚜렷한 기준을 충족하는 곳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1. 완벽한 톱니바퀴가 되는 대기업보다는, 실무자의 권한과 책임 범위가 넓은 성장기 조직 2. 단순 탑다운 지시가 아니라,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맥락을 공유하는 곳 3. 내가 그동안 가장 잘해왔던 핵심 스킬 하나를 메인 무기로 쓸 수 있는 포지션 면접에서도 이 부분을 역질문하며 확인했습니다. 나랑 안 맞는 곳에 가서 다시 갉아먹히느니 차라리 백수를 더 하겠다는 마인드였거든요. 결과적으로 기준을 충족하는 곳을 찾았고, 연봉과 회사의 네임밸류는 떨어졌지만 그게 제게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괜찮습니다. 무엇보다 월요일 아침이 이제 더이상 무섭지 않아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견디지 못하는지 명확히 알고 선택한 환경이니까요. 반년 넘게 쉬는 게 무조건 좋다는 게 아니에요. 쉬는 동안 버틸 수 있는 돈이 있었고, 운도 좋았고, 타이밍도 맞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공백기 생기면 커리어 망한다는 말이 절대적인 진리는 아니라는 건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관성처럼 달리던 트랙에서 잠깐 내려와서 '진짜 내가 원하는 일의 형태'를 정의할 수 있었던 그 멈춤의 시간이 저한테는 정말 값어치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이 공간에서 도움을 많이 받은지라, 지금 이 순간에도 고민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미천하게나마 경험 공유해봅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끄트머리조각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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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탈.. 월드컵은 무슨 ㅠ
가고싶은 곳이었는데 아쉽네요 저번주에 신나게 체코전 응원하던 제가한심해요 다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휴
백투더퓨츠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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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자에게 컨설팅을?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나이도 있어 잘 구해지진 않지만 나름 이 바닥에 전문가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그리고 현실적으로 큰 기업보다는 같이 성장할수 있는 스타트업을 찾고 있구요. 하지만 최근 면접시 이것저것 물어보는것 외에 자료를 요청하거나.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당황습럽니다. 제가 백수면 모르겠는데 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어 시간이나. 정보면에서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런 케이스가 많나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노마디안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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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도 될까요
현상황 40대 중반 차장 연봉 6500+성과급 100프로 기술영업 10년차(회사 차량지원) 회사생활 10년동안 2년 진급누락후 승진,올해 연봉 3프로 삭감 (회사 내에 평가 안 좋음) 워라벨 좋음 회사 매출액 약 300억원 직원 약 100명 이직할 회사 3년전까지 600억 최근 24년, 25년 150억으로 급격핰 하락(올해 반도체 경기 호황으로 매출액 상승할 것으로 예상)직원 약 100명(적자이지만 여러 업무에서 채용공고 올라옴) 2년연속 영업이익율 적자 워라벨 안좋을 것으로 예상 잡플 평점 2.1(야근 많다는 후기) 예상 연봉 7000 성과금 없음 차량지원 없음 해외출장 및 국내 출장 많을 것으로 예상 스테이할까요? 이직 할까요
갈루지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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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직무변경하여 영업지원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간의 서비스직무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전공이 서비스관련 과였어서 자연스레 서비스직에서 일해왔는데 정말정말 서비스직을 벗어나고싶습니다.. 대면서비스의 스트레스, 스케줄제로인한 주말근무 등.. 그래서 사무직으로 너무 이직하고싶어서 최근에 이력서를 많이 제출해왔는데 면접 본곳도 있지만 사무직이력이 없으니 탈락.. 근데 이번에 저를 좀 좋게봐주신 영업지원팀으로 지원한 회사에 1-2차 면접 통과하여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제가 원한 직무는 인사팀/경영지원팀이긴하나 서류가 계속 안되는거보니 경력이 없어서 안되는거같긴합니다.. 영업지원팀으로 입사하여 오래 일할수있을지 살짝 고민입니다 저는 여성이구요 영업지원팀 회사는 해당 시장 업계 중에서는 중견기업입니다. 근데 원래 서비스직에서는 현재 연봉 3300정도였는데 영업지원팀은 신입이라서 3200만원으로 입사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입으로 보더라도 중견치고는 적은거아닌가 싶었는데 제가 전문대졸인것도 감안하면 괜찮은걸까요? 제일 희망하던 인사팀/경영지원팀이 아니라 좀 고민인데 제 주제에 따지지말고 우선 영업지원팀 들어가서 일을 배워보는게 좋을까요?
ansndjd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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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이직
커리어피봇하면서 8월입사기준으로 한국내(부산이면베스트) 직장찾아보고있는데... 경력직 구인에서 필수요건은 한국구직시장에서는 100%다 만족해야하는것인가요 일본에서만 직장을 신입부터 다니고 지금 6년차라 한국 구인구직시장생리를 잘모르겠습니다.
KDKK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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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봉 정보는 어디서 보나요?
현직장이 업계 대비 연봉테이블이 높은 편이라서 잡플래닛 보는데 10년차+ 연봉보다도 앞자리수가 하나더 높더라고요.. ㅠㅠ 경력 이직시 대기업은 무조건 직전 기본급보다 높이지 낮추거나 동일로는 안가죠?
dkfnsh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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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종면접 전질문입니다
혹시 모든 인사팀 및 임원분들. 어떤회사 면접볼때 재직중인 분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그전회사 징계해고 당하고 1년넘게 구직중인분 선호하시나요? 면접을 아주잘볼시 그런건 메리트가없는지궁금하네요
대표사장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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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본사(중구) 궁금합니다.
헤헌한테 오퍼 받았는데 정보가 너무 없네요. 본사 디자인인데 업무 강도나 분위기, 환경 궁금합니다. (디자인쪽은 아니어도 대략 정보라도 구합니다🙏🏻) 헤헌은 성과급이 연봉의 30프로 이상이라는데, 이것 또한 사실인지 궁금하구요. 뽑는 연차는 과차장급입니다.
@(주)파라다이스
margot13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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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사람도 전부 한국 탈출합니다
위 제목은 아래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인터뷰를 해당 동영상 제공자가 제목 붙인 것이다. https://youtube.com/shorts/6x5XyuMvZO4?si=qwfVu7xlrujJbdKc 한국이 붕괴 중인 이유는, 일 안 하고 일 하는 사람들 뜯어 먹는 노조, 악질 임직원, 관료, 공무원, 정치인, 법조인, 언론인들이 일 하는 사람들을 적대시하고 비난하고 물어 뜯고 하며, 오히려 보상을 가로챈다. 그 결과는 최태원 회장 말처럼 의지있고 능력있고 사람들은 해외로 나가고, 자본(국민연금, 기업들, 개인들 투자금)도 해외로 나간다. 왜 헬조선인지 알겠나? 리멤버는 그래도 모인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중간이상인데 글에 댓글들 보면 한국은 이미 병 들어 썩었다. 사업하고 월급주고 세금내는 사람들을 적대시하는 직원들. 리멤버에서 주고 받는 정보가 회사가 해고하면 어떻게든 회사 협박해서 돈 더 받아 내라는 방법 가르쳐 주기. 그런 자들 퇴사하고 치킨집하던 편의점하던 자영업하던 알바생이라도 고용해 봐라. 똑같은 자들 만날테니. 노동법을 개정해 해고를 자유롭게 하고, 연차를 줄이고, 연장근무 수당을 없애서, 엔비디아 같은 회사를 만드는데 뜻을 같이 하는 직원들은 24/7 하루 16시간 일 할 수 있게 헤야 한다. 한국인들은 과거로부터 음주가무를 즐겨서 일을 안 한다. 하는 척만 한다. 젠슨 황에 열광하면서 젠슨 황 밑에서 일 했다면 일 많이 시킨다고 노동부에 고발했을 자들이다. 노동법과 국민 정신 개조없이 엔비디아 같은 회사 나오라고 아무리 세금으로 투자해 봐라. 악질 임직원들이 돈 낭비하고 빼돌리는데 안 된다. 관료들, 공무원들 유흥, 골프 접대, 의전, 심하면 뇌물 등으로 자금이 빠져 나가고 정작 기술 개발, 경쟁력있는 경영 등엔 소흘한데 엔비디아는 커녕 엔비디아 하청에 하청에도 못 따라 간다. 그냥 사기꾼들일 뿐이다. 표피와 결과에만 열광하는 인류 역사상 가장 shallow하고 철학이나 가치는 없는 인종이다. 그러니, 피부과, 성형외과, 회장품, 아이돌은 잘 되나 최고자살, 최저출생, 최고 노인빈곤국인 것이다. 이런 사회가 지속되리라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다. 최저출생과 최고자살 그리고 우수 인략들과 자본의 해외 유출로 사라질 것은 예정되어 있다. 개혁허겠다고 표 달라고 하더니 정권 잡았다고 개혁은 커녕, 내분으로 치고 받는 것 생중계하고, 월드컵 올림픽이나 보라 하는 건 전두환의 3S 정책의 변형인가 하다. (3S = screen, sports, sex) 노동법을 미국법으로 고치고 (해고는 자유로우나, 악질 사업주 경우 처벌은 훨씬 강화되니 공정), 공무원, 법조인, 정치인들을 수입해야 한다. 경쟁이 없는 공적 영역도 개혁을 해서 공무원, 공기업도 해고 자유가 가능하게 개혁해야 한다. 한국 관료들이 뛰어나다? 그동안 언론과 결탁하여 밥먹고 술먹고 하며 국민들 가스라이팅했으나 다 안다. 한국 관료들이 잘 했음 최저출생 최고자살국이 되었겠나? 가장 부패하고 무능한 공무원들이 한국 공무원들이다. 선관위가 예이다. 지난 개헌한지가 87년이다 40년 동안 개헌을 안 하는 나라가 어디 있나? 헌법도 대대적 개혁하고 노동법은 미국 수준으로 바꿔야 한다. 변화가 없는 고인물은 썩는다.
@SK(주)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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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쉽지않네요...ㅠㅠ
올해초부터 이직 준비하면서 3~4월에 헤헌 및 링크드인을 통해 지원하고 면접 등을 보았는대... 전부 결과가 아쉽네요ㅠ 서류탈락 2곳 1차면접 탈락 2곳 최종면접 2곳 (1곳은 처우산정 단계에서 중단한다고 헤헌통해서 연락 받았네요... 다른 1곳은 점심시간 끝나고 아는 지인 통해 연락받았는대 최종 2인 중 다른사람이 되었다고 하네요..) 현 회사와 사람들이 싫어서라긴 보단 업무를 바꾸고 싶어 이직하고자 하였으나 결과는 처참하네요.. 쉽지가 않네요ㅠ
시간을달리고픈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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