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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펠 자산운용?
케펠 어떤가요? 처우 워라벨 사내 문화 등 괜찮을까요? 사람들 좀 나갔다고 들었는데요
@케펠자산운용(주)
마스크착용안내문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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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냉동 전문가 선배님들 또는 기술사 이신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안녕하세요 현재 29살(만 28살)이자 타이어 회사에서 타이어 개발팀에서 근무하는 사회초년생입니다 그냥 저냥 취직되는대로 돈벌고 살아야지 이런 식으로 항상 살아왔는데, 1년 전쯤 기술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공학적인 전문가가 되고싶어졌어요. 그래서 현쟈는 공조냉동기계기사 자격증을 따고 여기서 전문가가 돼서 기술사까지 도전하고 싶습니다 지금 나이면 내년에 30인데 공조냉동 설계 직무에 취직하고 가능할까요?? 그리고 공조냉동을 다루는 직무에서 경력이 있어야 할텐데 제가 생각없이 도전하는 느낌도 들고.. 해서 현실을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주)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철강철강철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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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환승이직준비 괜찮을까요?
지금 회사에서 직장 괴롭힘으로 너무 지쳐서 이직하고싶습니다. 비슷한 회사에서 공고뜬걸 확인했고, 마음은 지원하고싶은데 한다리 걸치면 다 알것같아서 어떨지 모르겠어요... 평판& 레퍼체크 한다는데 저는 우선 일은 자신 있는데 팀 상사랑은 사이가 그닥이라 이것도 메리트가 없을 것 같긴 합니다. 그냥..더 버틸까요? 우선 정신력으로 1~2개월정도는 더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록초뢰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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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상황에서 이직은 안하는게 좋겠죠?
현재 이직최종합격을 하고 제 문제로 인해 소음이 좀 생긴 상황입니다. 상황은 0. 저는 25년 2월까지 A회사 다니다 퇴사후 현재 B회사 재직중입니다. 1. 이력서에 25년 2월까지 재직한 직장(A)만 기재하여 제출 2. 이후 현재 재직중인 기업(B)은 직무연관성도 적고, 경력도 매우짧아(면접볼당시 3개월경력) 이력서에 미기재 및 면접때도 구직중이라고만 대답 (팀장급, 부사장급, 대표이사급 3개면접 동일답변) 3. 최종합격 후 제출서류에 국밈연금가입증명서가 있었고, 해당 증명서에 현재 재직중(25.2~)인 회사(B)를 빼고 제출하는게 너무 티가나서 해당내역을 포함해서 제출함 4. 인사팀 및 팀장급에서 유선면접 1회추가요청하여 왜 숨겼는지와 추가적인 질의(다니고있는 직장에서의 업무 및 이직사유) 진행 5. 당연히 추가 면접에서는 숨긴 내역에 대해 좀 부정적 뉘앙스가 많았음. 하지만 면접에서 보여준 내 모습자체는 굉장히 만족했는데 거짓말이라는 부분때문에 현재 추가 재고하겠다고 답변온 상황 저도 인터넷상에서 짧은 경력 숨기라는 말보고 이력서에 기자하지 않았는데 잘못된판단으로 면접에서조차 숨겨서 일이 많이커졌습니다. 이미 신뢰성이 깨진상황에서의 이직은.. 하면안되겟죠? 채용의사가 있다고 답변이와도, 연봉협상과정에서 또 소음이 생기고 하면 너무 힘들것 같다는 생각도드네요.. 해당기업은 외국계입니다.
이직원러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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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 필요서류
최근 3개월간 급여증빙자료를 제출하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3년치 급여증빙자료 제출하라는 경우는 첨 보네요... 연봉도 유선상으로만 이야기하고 따로 메일로 계약서나 오퍼레터 형식으로 오지는 않았구요 이게 맞나요..?
시들시들시금치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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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간을 부풀려 취업했는데 향후 문제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솔직한 마음으로 조언을 받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최근 한 회사에 입사하면서, 이력서에 이전 두 직장의 경력기간을 각각 1개월씩 늘려 총 2개월 정도 부풀려서 기재했습니다. 실제 근무는 7개월, 7개월인데 이력서에는 각각 8개월로 적었습니다. (4대보험 이력 등 공식 기록은 7개월입니다.) 이렇게 작성하게 된 이유는, 오랜 기간 취업 준비를 하다 보니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한두 달쯤은 괜찮겠지’ 하는 생각으로, 거의 습관처럼 늘려 쓰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엔 정말 깊게 고민하지 않았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이게 문제가 될 수도 있다라는 걸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아직 별다른 문제 없이 일하고 있지만, 혹시 이게 나중에라도 발목을 잡을 수 있는지 걱정이되고 불안합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은 1, 이력서에 경력을 2개월씩 늘려 쓴 사실이 추후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퇴사 압박, 징계 등의 법적 불이익이 생길 수 있는지요 2. 제가 나중에 이직을 하게 되면, 새로운 회사에서 현재 회사에서의 허위기재 사실을 알 수 있을까요? -앞으로 이직시에만 경력기간을 제대로 수정하면 문제없을까요? 3. 이런 사실을 회사 동료들에게 말해야 할까요? 괜히 말해서 문제 키우는 것보단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 게 맞는 걸까요? 이런 일이 처음이다 보니,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정말 문제가 되는 건지조차도 혼란스럽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또는 인사 관련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민하는인생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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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헤드헌터 비용
리멤버를 통해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왔는데 만약 취업에 성공하면 헤드헌터에게 드려야하는 비용이 있나요??
만두먹고싶다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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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감사하게도 최근에 최종면접을 통과하고 처우협상 중입니다 정규직-> 계약직으로 변동하고 동일 직무인데 기존 연봉에서 상당히 20%삭감해서 제안받았습니다 기존에 함께.일해보고 싶은 회사였기에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려고 노력하나 솔직히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기본급 상승 검토를 다시 제안하기는 했는데 이럴때 어떡해야 하나요? 회사가 나와 함께 일하는걸 원하는건가 아닌건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헬로
억대연봉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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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 배치 고민
자동차 1차사에 하드웨어 개발팀로 입사를 하였으나 인턴에서 정규직 전환 될 때 설계원가팀으로 발령받았습니다. 당연히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쌓아 나갈줄 알았으나 원가팀으로 업무를 쌓으려니 뭔가 엔지니어느낌이 들지않아 혼동이 오네요. (고객대응 하는 영업원가는 아니고 제품 원가 산출 역할을 합니다.) 적성에 맞지 않거나 그런건 아닙니다만 대표님께 직접보고 하는 일도 많고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어느쪽 커리어가 도움이 많이 될지 고민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고민고민3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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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만 5 번이 넘는데 .. 처참하네요
상담센터 팀장에서 스타트업 운영조직을 초기 설계및 확장 까지 하면서 인원 3 명을 100 명 가까이 뽑고 팀 빌딩도 회사 성장에 맞게 빌딩하고 , 회사 리스크도 직접 발로 뛰며 해결 하고 .. 안해본 업무가 없습니다 . 아정말 내가 열심히 하면 회사에서 중요한 역할과 도움이 되는 사람이구나 ! 중년의 나이지만 스타트업의 고객서비스 나 운영 쪽에 관리자로 가서 다시 또 열심히 하면 나도 팀원도 회사도 성과를 내도록 나는 할수 있어 ! 라는 자신감을 갖고 이직을 결심했는데 현실은 매번 최종면접후 탈락이네요 .. 내가 너무 자만하고 오만 했네요 . 현실은 내가 스타트업에서 이룬 성과나 업적엔 관심이 없네요 . ㅠㅠ 내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여 .. 이직이 되는 분들은 정말 능력자들이시라는걸 느낍니다 .
생생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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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 고민중입니다.
이전에도 글올렸는데 뭔가 정리가 안된거 같아서요.. 제목 그대로 쌩퇴사 고민중입니다. 첫회사 2년 6개월, 직전회사 3년, 지금회사 6개월 다니고 있습니다. 첫회사랑 직전회사 업무분야가 유사했는데, 지금회사쪽 분야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어서 2달만에 환승이직 했습니다. 인수인계 좀 받고 시작했는데 넘어와서 보니 저하고 전혀 안맞는 일이더군요. 수습이 이전회사보다 길어서 연봉이 실수령 기준 200좀 안되게 올랐는데, 하는 일은 훨씬 더 많아졌어요. 매일 회사내 사고처리에 데드라인은 다가와 있고, 책임 소재는 항상 제게 있고.. 다른분들이 늦게 퇴근한다 물어보시는데 이유가 더 있을까요. 일이 감당이 안되니까요. 후임 둘은 최근에 입사해서 6개월차인 제가 질문 답히고 끌고가야합니다ㅎㅎ 더군다나 한명하고는 성격이나 스타일이 안맞아서 좀 많이 힘들더군요… 텃세도 좀 있다보니 잘해주는분이 있어도 제가 회사 문화에 녹아들지도 못하고 적응도 안됩니다. 건강은 모르겠어요ㅎㅎ 이전회사에선 야근해도 멀쩡했는데 여기와선 정시퇴근해도 몸이 약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가만히 앉아있다가도 느껴보지 못한 어지러움에 아 나 쓰러지나 싶을때도 여러번… 우울증도 조금 있었는데 다시 심해지는거 같아요. 무기력… 그래서 이전분야에 아는분들하고 이야기하면서 자리도 알아보고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저를 좋게 봐주셔서 대화는 잘되는거 같은데 그래도 모르는거니깐요. 사실은 대학교때부터 공백기 없이 살아서 한달정도는 쉬도싶다는 마음이 너무 강했고 지금이 마지막 타이밍이란 생각도 듭니다. 6개월은 잠시 돌아온 시간이라 생각하고 이전분야에서 쌓은 경력 다시 살리고 자신있게 제 커리어를 키우고 싶기도 하구요. 부모님께 말하는게 걸려서 그렇지 사실 저희 아내도 자기가 돈 벌고 있으니 쉬어라. 그회사 아닌거 우리 둘다 아는데 끌지말고 건강 회복하고 일 찾으라고 하니 고맙더군요. 마음은 기우는데 불확실성 때문에 고민이긴 합니다. 사실 현실적 조언도 지금 제가 잘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고민이 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DI
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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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는 명함 저장용으로만 쓰다가 이렇게 글은 처음 올려봅니다. 리멤버 분들의 여러 글을 보니 다들 친절하시고 조언을 잘해주시는 것 같아 저도 여쭤보려합니다. 저는 PR/홍보쪽 전공에 재학중에 있습니다. 방학에 현장실습 인턴 개념으로 괜찮은 대행사에 입사하게 됐고요. 단기 근무이지만 열심히 적응 중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번 기회에 회사랑 잘 이야기해서 (회사측에서도 관련된 이야기를 넌지시 하시기도 했고) 취업계를 내고 계속 다니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은 이걸 경험 삼아 다른 스펙을 쌓아가면 되겠다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맞는 선택인지 헷갈립니다.. 회사에서 스스로 부족한 것을 체감하다보니 대학에 돌아가서 남은 학기를 잘 마치고 더 공부해보고 잘 다듬어가고 싶었습니다만. 어느 정도 일은 할 줄 아니 회사에 있어도 안정적이긴 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귀한 재직 기회를 날리는 게 아닌지 고민도 됩니다. 원래 입사 전 계획은 졸업 후에 대외활동이랑 외국어 공부 등을 하며 스펙을 더 쌓는 것이었습니다. 지방이다 보니 수도권 취업을 염두하고 돈도 모으고자 취준기간을 다소 길게 잡았습니다. 물론 지금 회사에 남아서 할 수 있는 것들도 있겠지만, 대행사 워라밸 특성상..어려워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사회에 먼저 나와 계신 선배님들의 사례와 조언이 절실합니다.
이여공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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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포기하고 인턴 지원 미친짓일까요?
안녕하세요. 전문대졸로 입사하여 방송통신대 학사 졸업한 직장인입니다. 지금 대기업 물류 자회사다니고 있는데요. 만4년차에 연봉도 계속 신입과 똑같고 직무도 프로젝트팀 한 번 갔다온거 제외하면 원하는 직무대신 CS관리만 하고있어서 물경력만 될까 고민중이던 찰나에 원하던 기업의 채용전환형 인턴 공고가 올라왔네요. 아무리 원하던 기업이라도 전환이 보장되지도 않는 인턴 지원은 무리수일까요? 나이는 30이고 현재 연봉은 4,000 원하던 기업은 4,800 정도라고 합니다.
surm08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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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직 문의드립니다.
얼마전까지 이름만 대기업인 곳 시설담당자로 근무하다가 전문자격취득하여 소방업종 중소기업에 이직하였습니다. 수행업무는 소방점검/보고서 작성 주인력입니다. 올 12월 재계약이 진행예정이고 현직장 제시연봉은 62백만 + 차량제공(기름포함)입니다. 출근시간 15분. 동일 업종 12월 다른 중소기업 제시연봉은 75백만이나 출근시간 1시간입니다. 소방업종에 근무중으로 이직이 자유롭고 통상 주인력으로 근무하는 2년차는 7천 전후로 형성중입니다. 급여차이가 좀 있기는한데, 집에서 가깝고 동료들이나 대표님도 유순하여 일하기 좋은 환경이고, 현직장이 저를 필요로 하는 곳임이 느껴져 망설여집니다. 근교출장이 많은 업종으로 주4일제 또는 현장퇴근의 조건을 제시해보는것도 고려중입니다. 현재 40대 중반입니다.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iban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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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취업수당 궁금?
작년 8월 신규입사 후 근로계약서상 한달후에 업무평가 후 계약을 중료할 수 있다는 말로 퇴사하였습니다 바로 이직을 할 수 있었지만 실업급여 받는중에 조기취업으로 한달만에 그만둔 회사를 고용노동센터 초기 등록하였는데 초기에 등록된 회사가 아닌 다른 회사를 가고 일년이 지나도 조기취업수당을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저랑 같은 경험이 있으시분이나 주변에서 보신분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ksg154
25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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