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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정치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같이 고민 부탁드립니다
이제 나이가 30대 후반이어서 굉장히 고민이 많습니다. 여자고 자산운용사 공시등 경영지원 백오피스에 있어요 저번에 고민글을 올렸었는데 저희는 본사가 대기업이고 계열사로 다른 운용사들보다는 안정적이라 직원이 바뀌질 않아요 그런데 여기 여자 차장이 저보다 어린데 이번에 승진을 해서 차장이 됐어요. 일단 이분이 상사에게 아부를 엄청 잘 합니다 능력이고 자기 피알시대니 어느부분 존중합니다만 정도가 심해서 상사에게 사랑한다 손하트 날리고 팔짱끼는건 뭐 일상이고 회식하면 집에 데려다달라고 하고 택시안에서 남자분 마이에 손넣고 남자직원들 손잡고 근데 일반 남자분들은 당연히 싫어하는데 윗분들이 그런부분도 다 좋게 보셔서는 지금 회사에서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어요 심지어 위에 상사가 그여자분 사랑한다는 말까지 돌정도로 엄청나게 챙깁니다. 차별대우가 넘 심한데 심지어 그여자분은 그걸 이용해서 지금 기고만장하고 윗분들빼곤 인사도 안하고 자기보다 상급자여도 업무 지시하고 난리네요 어떤사람이냐면 저희랑 에이상사 욕하다가 에이상사가 뭐재밋는이야기하나?하고 오면 에이상사님 없으면 저 일못햇어요 최고에요 이런식의 가식으로 똘똘뭉쳐진 사람이애요 무섭기도하고 그여자분 일 열심히 하긴 합니다만 이번에 불법으로 다른 회사 사칭하면서 일을 마무리한건이 있어서 윗분이 더 좋게 보신다네요 사실 그거 전문업체에 맡기고 알아서 해주는건데 그여자분이 그 업체 직원인척 투폰을 써서 빨리 업무를 마무리 했나봐요. 근데 엄연히 사기고 사칭인데 그걸 칭찬하다뇨 근데 그걸 회사 윗분들이 칭찬하니까 같은 영업하는 친구들은 어이가없고 쟤가 여자고 달라붙어서 그게 좋다라는 결론밖엔 안난다고 하네요 게다가 제작년에는 또래 여직원한테 내가 너 짜르러 왔다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괴롭혀서 나가게 한적도 있어요. 거짓말도 잘하고 혼자 상상해서 뭔가 말도 잘 지어냅니다 근데 상사들한테 엄청 싹싹하고 말도 잘걸고 스킨쉽까지하니 좋나봐요. 제가 윗분께 이거 바로잡아야하지 않냐고 하니 돌아오는 답은 너가 같은 여자여서 질투하는거다 난 좋다. 내가 미혼이었으면 ... 이런이야기 하시네요 게다가 그상사분이 저를 복도에서 껴안으려 하고 제가 좀 거리를 두니까 공개적으로 괴롭히고 빈정대고 은근히 따를 시킵니다. 미친년이란 소리도 농담이라면서 해요 ㅎ 저한테 본인 바람핀이야기까지 해서 제가 그걸 남자사람 친구들한테 말하니까 너 떠보는거라고 하네요... 여기가 본사때문에 시장이 좋지않아도 업무압박이없어서 윗분들도 일할생각보다는 현상 유지하고싶어하고 그러다보니 심심하신지 직원 개인의 사생활에 관심이 많고 여기 지금 실세인 분 모토가 동아리처럼 형오빠동생 하고 싶어하세요. 새로 작년에 대표님이 오셨는데 회장님과 친하게 지내지 못하시는것 같고 그래서 윗분들이 그 대표랑 직원들 사이를 이간질하고 있는와중에 1년이지나고 대표님도 무슨 생각이 드셨는지 이번에 문제인 두뷴을 본사로 보내고 새로 윗사람을 뽑고싶어하신다는 이야기를 하니 그뒤로 그 윗분들이 갑자기 조용해졌네요 대충 대표님 눈가리고 아웅해서 시간끌게하려는거 같아요 다른 직원들한테 내년에 대표 2년계약 끝나서 안나가면 본인들이 나가겠다고도 했다는데 절대 안나갈것 같아요... 이직제안이 왔는데 신생이고 이제 막 시작해서 정말 아무것도 없고요 제가 가서 할일이 많을것 같아요 연봉도 비슷하고. 다만 여기처러 망할일 없는 회사는 아니라서 그뒤에 이직자리가 안전하지 않아서 고민이 되요. 사내청치나 이직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너무 긴글이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ododu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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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권고사직당했던 회사 다시 돌아가는게 맞나
그동안 눈팅만 했지만 저도 고민거리가 큰게 생겼고 선후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저넌 건축건설쪽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기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경영상 어렵다며 작년 연말에 권고사직을 당했습니다 6개월 넘게 재취직 준비하고 3개월간 무급으로 살면서 어떻게든 작은 회사로 재취업을 했고 지금 재취업한지 100일정도 지났습니다 다행히도 작은 규모 대비하여 페이도 맞춰주고 해서 다니고 있는데 이곳도 문제는 많더라고요 그러던 중 전 직장 사수가ㅜ어떻개든 위에 얘기해서 제가 복귀할 수있게 자리를 마련했다 연락이 왔는데 일단 고만해보겠다 했습니다 전 직장은 허울뿐이지만 대기업타이틀을 달고 있고 아쉬운 건 많지만 복지도 있고 그렇고 여긴 중소라 월급외엔 거의 없습니다 전직장은 같이 일할 사람은 괜찮은데 임원 경영진이 믿을 수 없고 현직장은 같이 일할 사람도 믿을수가 없는 사람이라 고민입니다 다시 돌아가도 또 권고할까봐도 두렵고요 지금 절 추천해준 같은 직장 동료와 밑에 직원들도 눈에 밟히고 고민이 깊습니다 결정에 좋은 조언과 가이드를 알려주심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이란무엇인가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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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이후에 할만한 직업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육아휴직 중입니다. 육휴 후에 복직 예정이었지만, 회사가 어려워져서 부서가 사라지고 기존 인원들이 권고사직 당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다니던 회사에 복직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막상 아기 낳고 키우다보니 육아와 회사 병행하기 어려울거 같기도 하구요 청약이 당첨되어 3년 뒤에는 경기도 남부로 내려가야합니다. (강남까지 1시간 소요) 제 상황에서 어떤 걸 준비하는게 현실적으로 맞을지 인생 선배로서 추천 부탁드릴게요 / 개인적인 스펙 나이 30대 초중반 중경외시 성적장학금 다수 토익 960 (스피킹 못함) LEET, 법학 공부 경험 유 (1차합격) 제조사 상품기획 경력 4년 (중견급 기업 경력) / 생각한 방향? 1. 사기업 이직 2. 9급 공무원(지방직) 3. 공기업 4. 전문직 자격증(ex.노무사)
열심히그윽복
25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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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데이터분석가 vs 퍼포먼스마케터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리멤버에 처음 글 올립니다. 지금 저는? -> 광고대행사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6년 일하다가 최근 퇴사했습니다. 대기업 브랜드를 5년 이상 맡아서 집행한 케이스라, 다양한 업종을 경험했다기보다는 한 업종/브랜드를 깊게 판 케이스입니다. 덕분에 인하우스 실무자까진 아니지만 브랜드에 대한 고찰은 여느 광고대행사 담당자보다는 깊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퍼포마로써 거의 대부분의 매체와 채널 다 셀프서빙도 해보고, GA4도 어느정도는 한다고생각해요. 문제는 앞으로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1]. 데이터분석가 전환 작년3분기때 ADsP (데이터분석준전문가 자격증)은 취득했는데, 자격증만 있을 뿐이지 마케터측면에서 전환과 고객분석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 말고 그 외 데이터 분석 업무는 전혀 안 해봤습니다. (SQL, 파이썬, 머신러닝 이런 건 경험 X). 다만 여기저기서 데이터분석/데이터사이언티스트 직무가 미래전망이 좋다고 들어서인지 데이터분석가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직무 지속성을 고려해서 "전환을 해볼까?"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있는데요. 다만 저는 이제 30대 중반으로 접어들고있는 상황이라, 나이를 생각하다보니, 지금이라도 공부하면서 직무 전환을 시도하는 게 현실성이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30대 초중반에 퍼포 출신이 데이터분석가로 커리어를 바꾸는 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부딪쳐본적이 없어서 이런 마음이 드는게 큰 것 같습니다. [2]. 퍼포먼스 마케터 커리어 지속 (인하우스 or 중견 대행사) 데이터분석으로의 직무전환에 대한 고려를 배제한다면, 인하우스 마케팅 이직이 1순위인데요. 대행사보다는 제가 속한 회사의 제브랜드를 성장시키고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ㅎㅎ 2순위는 지금의 퍼포마 경험을 살려서 에이전시를 다니면서 제 커리어를 지속하는건데,,, 퍼포먼스 마케팅이란게 급변하는 시장속에서 언제까지 매력적인 직무가 될지 확신이 잘 안섭니다. 50대,60대가 되면.... 생각하기도 무섭네요. [제가 진짜 궁금한 건?] - 퍼포 5~6년차가 데이터분석가로 전환하는 게 가능하다고 보시는지? - 아니면 퍼포마케팅 안에서 환경(인하우스 or 대행사)을 바꿔서 가는 게 더 합리적일지?? (시장과 테크가 빠르게 변하지만 적어도 우리세대까진 지속될 것이라던가...) 실제로 비슷한 고민 하셨던 분들이나, 두 직무/환경을 다 경험해보신 분들의 조언이 듣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감없이 조언 부탁드립니다.
1억이되고싶어요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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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직 고민입니다.
전 총 16년의 경력을 가졌습니다. 첫 직장은 5년반. 경영악화로 권고사직 두번채는 4년.. 재떨이 날아다니고 소리지르고 너무 일이 힘들어서 죽을것 같아 이직 세번째는 6년반.. 미친 대책없는 무조건 반대만하는 통제형 팀장 만나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직.. 네번째는 4개월 공백후 이제 9월부터 다닐 예정인데.. 가능하면 한번 더 옮기고 싶습니다. 구조조정을 빡시게한 회사에 연고지와 멀기도해서... 사실 7월에 입사를 한번 포기한적 있는데, 이직횟수가 많아질까봐 더 좋은 회사 고르려고 패스하고 나니 다떨어지고 자존감 박살나서 4개월공백기를 마무리 지으려 다음주부터 출근예정입니다. 공백기만 아니면 걍 패스하고 싶지만... 여기 입사해서 또 옮기면 5번째 직장이 되는데.. 미치겠네요. 사기업은 더 이상 무리같기도 하구.. 그냥 지금 직장 다니며 이직 준비하고 지금 직장은 이력서 기재 안하기등등.. 이력서 상 1년 공백기로 차라리 계속 시도할까 고민을 합니다. 그렇다고 이직횟수때문에 기껏 붙은곳 안가기도 뭣하구..
오리매운탕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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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입이 꾸준하다면 뭘 도전 하실건가요?
자동화된 부수입이 꾸준히 월급보다 월등히 많다면 뭘 도전하실 건가요?
vk84jd
억대연봉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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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인상???
외국계 회사에서 대표로 진급이 된다면? 연봉이 얼마나 올라갈까요?
스웨덴장프로
억대연봉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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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요즘 커리어 관련해서 고민이 있는데 객관적인 조언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마케팅 경력 8년차 브랜딩, 퍼포먼스, 소셜, I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가지고 있음 광고 에이전시에서 경력을 쌓았고 현재는 인하우스에서 브랜드 마케팅 담당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 있고 현재 재정적으로 좋지 않은 상태여서 마케팅 활동을 최소한(채널 운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직 준비를 올해 1월부터 시작했고 약 80군데 지원(무지성 지원 포함) > 이 중 5군데 면접 진행 요즘 채용 시장도 좋지 않은 상황으로 이직이 정말 쉽지 않다고 느끼고 더불어 연차도 애매한 연차라 생각되어 객관적으로 제 자신이 시장성이 없고 끝을 보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근하면 거의 멍때리는 시간만 많아지고 의욕도 없는 요즘이긴 합니다. 그래서 커리어의 전환을 해볼까 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기굽고 요리하는걸 좋아하고 특히 미국 수제버거 감성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회사를 그만두고 유명 프랜차이즈에 들어가서 3년정도 시스템과 일을 배우고 내 브랜드를 하나 만드는걸 목표로 하고 전환을 해볼까 심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뭐 요식업이 쉽지 않다는건 충분히 알고 있으나 어찌됐던 직장생활 롱런하지 못한다면 나중엔 개인 일을 해야하는데 미리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지 않을까 생각도 있기도 하고요 위와 관련해서 딱히 물어볼데도 없어 조언을 부탁드려봅니다. 어떻게 하는게 가장 합리적일까요?
삼선짬뽕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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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년차 시점에서 대기업 육아휴직대체 계약직 어떤가요?
3년 6개월 근무 후 퇴사한지 3개월 지났습니다. 현실적으로 면접연락이 잘 오진 않네요.(4개 왔음) 대기업 육아휴직 대체 1년 계약직 합격하였고 재택근무도 가능하데요. 얼마나 재택일지는 가봐야 알겠지만, 출퇴근 한다고 치면 자차로 1시간 걸립니다. 저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데 회사다니면서도 취준을 계속 해야한다는게 두렵긴 합니다.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 (1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할수이뚀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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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포지션에 헤드헌터
같은 포지션으로 여러명 헤드헌터한테 동시에 오퍼가 왔는데.. 모두 수락해서 저랑 맞는분으로 선택하면 될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한 분이랑만 진행해여하는지 궁금합니다.
랄라22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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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을 뽑는데 신입?
30대 후반입니다 대기업의 자회사인데 경력직 뽑는다고해서 왔더니 신입이라니... 몇년째 연봉동결로 유명한 회사인데 요즘 급부상하는 대기업의 자회사 신입 연봉 4천도 안됨 님들 선택은?
허미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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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이상 채용공고 진행시
전문대졸 하고 현재 학사 따기위해 재학중입니다. 학사이상 공고에 재학중으로 지원시 서류필터 걸러질까요?
차무식3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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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3년반, 41세 남자 취업 희망합니다.
대기업이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두고 스트레스 때문에 결혼하고 1년뒤 퇴사하였습니다. 업무에 대한 매너리즘과 스트레스가 심해 이직은 시도해보지도 않고 나와서 요식업을 하다보니 3년반이 지났내요. 아이가 생기고 나니 자영업의 힘듦을 알고, 회사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취업을 할 수 있을까요ㅠ 차라리 공무원 준비가 빠를까요ㅠ
열정열정열정84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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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이상 뽑는 곳들.. 전문학사 받아줄까요?
전문대졸이고 구직중인데 학력에 학사이상 뽑는 곳들에도 일말의 희망을 갖고 지원하는게 맞을지 다 걸러야할지 고민되는데,, 여기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어떨까 싶어 여쭤봅니다.. 총무 직군이고, 직접적인 경력 4년 반, 비서+서무 경력 약 5년입니다.. (추가 - 참고로 전직장은 퇴사하고 쉬면서 구직중인 상황입니다... 예전에 방통대 생각한적 있긴한데.. 학점은행제도 못해도 1년은 걸릴듯 한데 마냥 쉬면서 학위를 딸수도 없고... 요즘들어 학사만 뽑는데가 유독 많아보이네요ㅠ) 깨알 궁금.. 다른 글들 보다 보면 총무에 억대연봉이신분들 있던데 어떻게 하면 그렇게 될수있을지 정말 부럽고 대단하고 궁금하네요,,,
250909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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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괄임금제 하는 기업 찾기 어렵네요 ㅠ
회사가 답답하여, 이직하려고 이직처를 찾고 있습니다. 비포괄임금제를 시행하는 회사를 찾기가 쉽지 않아서 힘드네요 ㅠ 회사에 야근은 불가피한 존재라서 공짜 노동해주긴 싫고, 그렇다고 현재 원징으로 맞춰 줄 회사 찾긴....없네요.
너는누구니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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