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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가 없네요..
중견에서 대기업으로 경력이직해서 4년차 화학소재군 개발직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중견 땐 사람이라도 많아서 으쌰으쌰 했는데 여긴 혼자서 고군분투네요..ㅜ 연봉 좀 덜 받더라도 이직하고 싶은데 채용이 너무 없네요. 어느 덧 총 경력 10년차 연봉 8천정도인데 업무 강도나 대기업 타이틀에 비해 많이 부족한거 같고 워라밸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ㅜ 다들 힘내세요.
kakeru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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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연차와 연봉
마케팅직군 보통 연봉 어느정도야? 나는 식품 5년차 4300
애ㅐ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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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템프 재직자 계신가요?
사내 분위기나 복지 어떤가요?
내게아침이오길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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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총무 1년차 주니어입니다. 이직을 위해 다른 곳 면접을 보았는 데… 그 쪽 사측에서 제가 응모한 포지션이 아닌 다른 곳을 제안 주어서 고민을 하는 데 이런 적이 처음이다 보니 고민이되어 설문을 올립니다.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루소다캔디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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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적임자를 미리 정해놓은 경우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동종업계에 먼저 나가있는 랩실 선배를 통해 이직 제안이 왔습니다. 이직 관심 있을 시 제 조건(연차, 학력)에 맞춰 공고를 낸다고 하는데.. 혹시 이런 경우엔 합격 확률이 많이 높은지 의견 묻습니다
FHOM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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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변경을 해야하나요
제 커리어가 좀 다양한데, 크게 보면 대부분 운영관리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오프라인 운영 업무를 하고있는데요, 회사 사정으로인해서 생신관리 파트로 부서 이동 요청이 왔는데 고민이 되네요. 오프라인으로 커리어를 쭉 가고싶은데..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어지럽습니다.. 어떡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ianpark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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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으로 퇴사를 앞둔 마음
막상'퇴사하겠습니다!' 하면 신나고 즐거울 줄 알았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우연찮은 기회로 보유중인 자격증과 연관된(안정적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어 팀장님에게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팀에는 팀장님-저-주임-사원 팀장님은 주임 사원 데리고 무슨일 하냐고 착잡해하시고 있네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 뒤돌아보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쓰이는 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다들 너무나도 잘 대해주셨기에 말이죠.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글 읽는분들 모두 다들 궂은날이지만 좋은 하루 보내시고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노르웨이연어
25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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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이의신청 꿀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회사규모는 매출&임직원 수 기준으로 중견입니다. 직급은 대리이며, 곧 8년차가 됩니다! 회사규모등을 봤을 때 제 연봉이 현저히 낮은 것 같아, 이번에 연봉통보를 받으면, 이의신청을 하려합니다. 저희 회사 같은 부서 기준 연봉은 주임 4천 초반~중반, 대리 4천 중반~5천 초반 정도로 알고있습니다. 아! 제 연봉은 4,300입니다 ㅠㅠ... 같은부서이지만 팀은 다른 팀원분의 업무 검토도 하고, 실수하면 제가 바로잡아줄 때도 종종 있을 뿐더러, 그 분의 업무를 이전 직장에서 해 본적이 있어 알려주고 있기도 합니다...(그 분은 같은 직급인데 연봉은 저보다 700 업) 그리고 저희팀에 제 밑에 세분이 있는데, 그 세분의 업무 검토도 해주고 있고, 모든 질문을 제게해서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연봉은 그 세분보다 제가 100 업)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요즘 계속 현타가 와서 업무에 집중도 안 되고, 열정도 떨어지고 있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 물론 타인과 비교하며 살아가는것은 옳지 않지만, 제 몸값은 스스로 올려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여쭈어봅니다! 조만간 있을 연봉통보에 이의신청을 하려는데, 해 보신분은 꿀팁 전수 부탁드립니다!!!! (업무 프로세스 개선, 업무성과는 모두 정리해 두었습니다.)
홀롤롤롤로루룰루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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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커리어냐 모험적인 커리어 사이에 고민입니다.
이직과 관련하여 깊은 고민이 있습니다. 아래 같은 상황이라면, 인생의 선배님들께서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1. 현재사항 - 30대 그룹 지주사 전략기획 차장이고 나이는 30대 중반 - 그룹의 유망 플젝을 맡게될 계획에 있어, 내부 커리어는 잘 쌓고 있어요. - 다만 내부 정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 심하고, 인사배정도 능력보다는 라인 위주로 배치가 되어 회사 전망이 많이 어두워 보입니다. - 여러 플젝에 참여하지만 물경력만 쌓이고 있고, 학부가 sky도 아닌데다가 공채도 아니어서 임원까지는 거의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 이직 - 매출 8천억원 회사 대표이사(오너 자제)분 제안으로 해당 회사로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그런데 처우/연봉부분이 걸려서... 대표이사분께서 정말 안타깝게도 힘들다는 회신을 받았는데요 (임원 테이블임에도 못맞추는 연봉수준인것 같습니다). - 거긴 제가 병특(전문연)하면서 업무를 재밌게 한 경험이 있고, 대표이사께서도 정말로 좋으신 분이라 좋은 기억이 많이 있습니다. - 욕심을 가지고 40대의 젊은 대표이사분과 회사를 키우면서 제 커리어를 쌓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 진짜 딱 걸리는게!! 연봉과 기업규모 입니다. 사실 기업규모는 고려사항이긴 한데요.. 사설이 너무 길었습니다.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 이대로 그냥 포기하고, 현재 회사에서 열심히 일한다. 2) 처우 맞추기 어렵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처우 부분에 인상 0%로 하여 다른부분 보상으로 얘기를 나눠본다.
uuuuukkk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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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오퍼레터 기간
연봉 및 복지에 대해 면접 전 대표님께 전달을 받았고, 합의한 후 면접 진행 후 최종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후 입사일을 확정하였으며 배정 팀, 입사를 축하한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만 최종적으로 서류 제출 후 출근일, 정리된 서류가 발송이 1주 정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근로계약이 성립한 것으로 보고 준비해도 괜찮을지, 보통 1주일 지연은 흔한 일인지 여쭈어봅니다. 해외법인이고 출근일이 한달도 안남았다보니 지금 진행하고 있는 업무도 줄여야하고 출국준비를 해야해서 마음이 급하네요 ㅠ
grooovie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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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아름답게 마무리
마지막 출근인데도 수고했다는 말한마디가 없네요 보안서약에 싸인 했는데도 팀장은 정보유출하지 말라고 경고메일 보내더라구요? 팀원 다 나가게 만들어서 본인 입지도 위태로운 주제에 이게 무슨 ㅋㅋㅋ 제가 마지막으로 남은 팀원이었어요 몇개월가량 업무분배 안해주고 사람 바보 만들어놓고 퇴사통보하니까 하루만에 정리해서 나가라 하네요 오히려 다른 부서 분들이 챙겨주셨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무리는 잘 지어야하니 인사하려고 갔는데 그새 밥먹으러 가서 따로 서면으로 남겨놨네요. 상대가 저 모양인데 저만 마무리 잘 짓는게 무슨 소용인가 싶네요 후련함보다는 속상함과 분노가 더 커요. 몇개월간 사람 바보 만들어놓고 퇴사통보하니 표정관리도 못하고 좋아죽겠다는걸 티를 내더라구요. 하.... 나이든다고 다 어른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인간성은 잃지 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할건 했으니 이제 집가서 쉬려구요 다음 직장 출근 전까지 맘편히 쉬고 싶어요
시들시들시금치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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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점점 많아지네요
작은 회사에서 신입으로 시작해서 같은 회사에 4년차 채용, 판매분석, 웹페이지 기획, 웹개발, 상품MD, CS를 하고 있지만 뭐 하나 정말 경력입니다! 라고 제가 말 할수 있는게 있을까 걱정이네요… 내심, 제가 했던 고민들과 결정들 그리고 결과를 잘 어필하면 되는거 아닌가 싶지만… 결과들이 좋았던게 많지 않았던 것과 다른 분들과 비교 되는 모습에 걱정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나름은… 회사에서는 더 부분별로 고민 하면서 개선 할 수 있는 부분, 회사에 득이 되는 쪽으로 하면서 제 개인적인 경력을 만드려 노력중입니다… 만.. 요즘 채용 공고를 둘러 볼 때 마다 채용의 기준과 경쟁에서 점점 뒤쳐지는 느낌을 받네요 ㅠㅠ 신입으로 가는 것도 이제는 어렵겠죠 쓰다 보니 ㅎㅎ 되게 흔한 걱정 같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애옹애옹애오옹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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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투 ib 1본부 어떤가요?
뽑는 연차나 대략적인 연봉이 궁금한데 회계법인대비 어떨지, 팀 분위기나 업무(커버리지 위주?일지)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당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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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시중은행 중고신입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기획 직무로 근무중인 2년차입니다. 우선 현재 직장은 워라밸, 안정성 면에서 매우 우수하고, 대외적으로 네임밸류도 괜찮은 편이며 곧 만 2년의 경력이 쌓이기는 하나, 10년이 지나도 1장 달성이 어려울 것 같은 급여 수준, 이직에 도움될 정도로 유의미한 경력이 쌓이지 않는 업무 수준 등으로 인해 신입 지원을 지속적으로 고려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는 가능하다면 자본시장과 보다 밀접한 업무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강합니다. 이러한 연유에서 현 직장에 입사하기 전부터 최근까지, 유수의 증권사, 보험사, 캐피탈 등에서 신입으로 면접을 보았고, 다수의 회사에서 최종면접까지는 갈 수 있었지만 최종합격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전에는 지원하지 않았던 시중은행도 고려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서류/필기 합격률이 높고 휴가는 한정되어 있기에, 합격 후 고민하라는 식의 의견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와 유사한 취준생, 주니어 집단 내에서는 그래도 대기업 사무직 선호도가 높다고 생각하나, 개인의 선호와 실속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으로서, 선배님들께서는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103819
2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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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고민 (연봉)
안녕하세요 첫 이직인데 고민이 되어 작성해봅니다 중소기업 의류 md -> 중소-중견기업 식품 amd md는 약 4년 경력입니다 ! 이번에 식품 amd를 붙었는데 일단 회사가 매출이 잘 나와서 안정성이 있어요 근데 직무 단계 낮아지고 연봉도 낮아져서 고민입니다 (연봉이 별로 차이 안 나지만 경력인정이 안 된 것 같아요) 다시 md로 넘어가기 힘들 것 같고 차라리 같은돈이면 그냥 md로 꾸준히 커리어 쌓는게 좋을 듯 싶은데 불경기라 배부른 소리인가 싶기도 하고 이직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과자러버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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