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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쪽 선배님들 궁금합니다.
전략기획/사업기획 직무로 이직을 희망중인 약 9년차 회사원 이직러입니다. 전략기획 혹은 사업기획(신사업 외)쪽 으로 지원하고자 하는데, 주로 어떤 부분을 강조하고, 어떤 인재로서 어필하는게 좋을까요? 이전 직장은 중견 IT회사였는데, 회사는 안정적이지만 사업이나 서비스, 조직개편이 잦고, 지속적 경력을 쌓기 어려워, 우선 미련없이 사직서 던지고 나왔습니다. 이전 직무 자체는 전략기획에 가까운거 같지만, 실제로 일반적인 전략기획쪽 직무인지 확신이 잘 들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만약 현업 전략기획 혹은 사업기획쪽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어떤 커리어나 경험이 중요한지, 필요하거나 강화해야 할 역량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IT잡부1234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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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씨앤알
이번에 파견 정규직으로 입사 예정인데 혹시 회사 분위기나 복지 좀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서 근무중인데 업무강도가 극강이라 연봉 천정도 깍고 이직을 하는거거든요 ㅠㅠ 잘못된 선택인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힘들지만견뎌
25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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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이력서 수정
면접전에 이력서를 보다가 프로젝트기간을 잘못기재해서 면접전에 이력서를 수정해서 재제출하고싶은데 가능한지 아시는분 있나요? 규모가있는 기업이고 자사사이트에서 지원하는 형태입니다
happyni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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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 합격여부 전화 또는 이메일 문의 괜찮을까요?
최근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낸 곳이 있습니다. 리더 분이 굉장히 존경할만한 분이고 업무도 제가 가진 역량이나 성향과 잘 맞을 것 같아 꼭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했는데요. 마감기간이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엊그제 공지를 내리더군요. 계산해보니 약 3주간 열려 있었네요. 저는 지난 금요일 지원해서 이번주 월요일 저녁에 서류 열람이 확인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이후로도 꾸준히 늘어 총 50명 정도 지원한 상태입니다. 불합격자에게 따로 연락은 안온다고 하는데 아직 검토 중인 건지 불합격인지 알고 싶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지원자가 전화나 메일로 문의하는 것에 대해 괜찮다 아니다 분분하긴 하던데 불합을 안알려주는 경우에 문의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아직 검토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좀 더 기다려봐도 될까요? 너무 원하는 곳이라 속이 타네요.
힘들죠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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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분들 잡사이트 이력서받으면
잡코리아같은 곳 지원하면 메일같은걸로 알림간다 들었는데요 만약 지원하고 바로즉시 취소했을 경우에 알림으로는 지원자 이름같은거나 그런건 이미 확인되고 열람만 안되는 건가요 아니면 아예 누가 지원했는지 모르나요? 이미 1차면접 본 회사인데 2차준비로 공고 검색해서 보던중에 ㅠㅠ 그냥 티비보면서 손가락 왔다갔다하다 기본이력서로 지원하기가 클릭됨… 금방취소는 했는데 ㅠㅠ
아힘두러
쌍 따봉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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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지에서 타지 이직
평생 연고지를 벗어나 본 적 없습니다. 처자식도 있구요. 그런대 타지(강원도, 3시간 거리)로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직장 - 중견 - 회사문화 및 복지: 하 - 업무강도: 최상 - 기본급: 7900 (인센x) - 성장 정체, 가족경영 - 연고지 이직할 직장 - 현직장보다 시총 5배 큼 - 회사문화 및 복지: 상 - 업무강도: 중상 - 기본급: 동일 (인센 포함하면 +@) - 성장성 현재 국내 탑 수준 현 직장이 업무 스트레스가 커서 저 자신만 생각하면 옮기고 싶은데, 딸이 초1이고 아내도 여기 출신이다 보니 이직하는 게 꺼려지네요ㅠ 타지로 이직하는 건 정말 엄청난 도전인 것 같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렉구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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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공백기를 지나오며
안녕하세요 보기만 하다 누군가에게는 도움이될 것 같아 글을 써봅니다. 늘 그렇듯 어려운 시기이고 더욱이나 얼어붙은 취업 시장에 많은 분들이 불안하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제가 조언을 하거나 해결을 해드리지는 못하지만 나름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꼭 될 거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경력이 많지는 않지만 정말 치열하게 회사를 다녔습니다 성과도 내고 제 경력에 많은 대우도 받았습니다 괴롭히는 사람은 없었지만 업무에 치여 몸도 마음도 정말 버티기 힘들어질 즈음 모두가 말리는 다음 노선없는 퇴사를 하였습니다 --- 누군가는 약해서 그런거다, 벌써 그러면 망한다 커리어 어쩔거냐, 몸 값 떨어진다 했지만 그냥 그만뒀습니다 ㅎ 그리고 1년 6개월의 공백기가 생겼는데요 불안하기도 했지만 나를 알아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여행보다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밥한끼 먹기를 택했고 운동을 했고, 공부를하고, 산책도 하고, 오후에 커피 한잔, 고요함을 즐겼습니다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것, 지금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며 보내고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고민했습니다. 돈도,이직 준비도 마음 고생 많이하고 낙담했지만 그런 시간들에 더 단단해졌기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더 좋은 조건은 아니지만 이전 직장에 상응하는 조건으로 저의 역량을 좋게 봐주는 곳에서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들을 지나 꼭 될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인생의 긴 여정에 잠깐 멈춰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노선은 만들기 나름이고 원치 않는 결과도 다음으로 가는 과정 아니겠습니까 개인적인 경험일 뿐이지만 너무 힘들다면, 긴 인생의 마라톤에 쉬어가셔도 괜찮다 긴 공백기에 힘드신 분들도 잘 될거다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란난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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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차 퇴직 후 재취업 연봉 고민
중견기업에서 퇴직한지 5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얼마 전 면접 본 곳에서 연봉을 2천정도 낮춰서 입사제안이 왔는데 그 금액으로 가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회사가 발전 가능성이 있거나 그런 느낌 없는 그냥 중소기업이에요 실업급여 3개월 남았는데 그거 받으면서 좀 더 좋은 회사 알아보는게 나은 건지 우선 출근하는게 나은 건지 고민되네요
시로시로정말시로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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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시 연봉 문제..
대략 경력 10년 차 직장인 입니다 퇴사 후 공백기는 1년 반 정도 있습니다 기존에 하던 연구와는 다른 분야로 이직 하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원래 경력이 100% 인정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은 저도 이미 염려했던 부분입니다만, 면접 본 회사에서 경력직으로 입사해도 바로 프로젝트에 투입되기 어려우니 준경력~신입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존 연봉에서 300정도 깎은 금액으로 제안 주셨구요 많은 선배님들 글 찾아보니 연봉은 깎아서 이직하는거 아니라고 올리기 어려워 나중에 후회한다는 글이 많던데, 이직할 직장의 미래를 보고 지원했던거라 한 번 일 해보고 싶었던 분야인데 연봉 때문에 바로 대답하기가 어렵네요 아예 다르진 않고 일정 부분 겹치는 분야인데 원래 경력을 다 봐줄 수 없으니 낮은 연봉으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직은 처음이라 어렵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준홍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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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이 너무 적성에 안 맞아요
계속 금융권 업무를 하고 있는데요 딜소싱, 구조화 등.. 진짜진짜 하기가 싫습니다 일단 제가 숫자에 약하고 자산쪽?에 관심이 없어서 남들 다 하는 주식도 안합니다ㅜ 성향상 생산직이라든지 서비스업종 같은 몸을 쓰는 일이 잘 맞는 걸 아는데 남들 시선 때문에 억지로 다닙니다 그리고 나중에 40대 되어서 후회될까봐 무섭기도 하고요.. 이렇게 남들 시선에 갇혀서 성향에도 맞지 않는 하기 싫은 일을 계속 해야 하나 너무 고민이네요.. 누군들 회사를 성향에 맞춰 다니겠냐만은 정말 일하기가 싫네요
qazwdx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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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vs퇴사
안녕하세요 나이는 서른중반이고 다들 알만한 여행사에서 5년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너무 정이 떨어져서 이직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퇴근하고 집가서 준비하려니 피곤하고 지치고해서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퇴사하고 이직준비하자니 고정급여가 없어지는건 또 불안하고 이직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니 걱정도 되더라구요ㅠ 여기 계신 분들은 대부분 회사다니시면서 이력서 넣으면서 힘들어도 이직준비를 하시나요? 아니면 퇴사하고 준비하시는분들도 많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
수은
25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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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후 발표까지
대체로 얼마 보시나요? 월요일에 면접을 봤는데 오늘까지 연락이 없네요 ㅠㅠ 이직이 벌써 4번째인데 이 기간은 익숙해지지않네요... 그간은 3ㅡ4일이면 연락이 왔어서 내일쯤해서 메일 보내볼까 생각중인데 제가 너무 조급한걸까요?
쉽지않다정말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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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왜이리 힘들까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정말 말그대로 도망쳐야 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상과 강요는 물론 윗 상사들 입맛대로 바뀌는 업무 지시와 내가 군대에 있는 건가 싶은 수평조직문화의 탈을 쓴 토나오는 위계질서.... 이직하려고 안간 힘을 쓰고 하는데... 서류는 왜 매번 탈락인지 너무 지치고 자존감도 바닥을 칩니다ㅠㅠ 경력은 5년 됐는데 큰회사는 물론 이름도 없는 작은 회사에도 매번 서류 탈락하는 이유는 뭘까요? 토익이 없어서인지... 학력이 문제인건지... 참고로 저는 영상 일 하고 있습니다
눈물광광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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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미국대학나오신분들 ㅠ
저는 미국대학나왔고 한국온지 6년이상되었는데 ㅠ 이제는 영어 말하는거 까먹고 말버벅거리기시작하는데 어카면좋죠? ㅠ 하 ㅠ 이직면접때 영어로 말하는데 자기소개부터 한국자기소개 예전에 준비해놓은거 영어로 말하는데 표현생각안나고 한번 저러니까 말더듬도 말도 막히네요 갑자기 ㅠ 한시간동안 1:1 면접으로 영어로 떠들었는데 맨붕요 ㅠ
샤랄라라라랄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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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경력은 면접에서라도 밝히는게 좋겟네요~
서류, 면접기간에 짧은 경력에 대한 부분을 함구 하였습니다. 최종합격하고 서류제출때 짧은경력에 대한 부분을 연금가입증명서에서 제햇다가 인사쪽에서 질문들어와서 그제서야 짧은경력을 사실대로 얘기햇습니다. 상당히 당황해하고 2번의 추가면접을 진행했는데 연협단계에서 탈락하였네요 ㅎㅎ... 역시 정직함이 무엇보다 중요한가봅니다! 다들 짧은경력도 면접에서는 사실대로 말씀하시길...
이직원러
25년 0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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