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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환급 벌써 받은 분 ??
근로 소득 외에 따로 사업 소득 있는데 이번에 환급받거든요? 6월 말이라 그런데 혹시 벌써 환급액 들어온 분 계심가요?
o6hs7ds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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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사이언티스트 4년차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이번에 소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 처우협의중입니다 전회사에서 오천초반(상여금제외)로 받고 있다가 이직회사의 급여듣고 깜짝놀랐습니다... 혹시 4년차 데싸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절한가요?
듀레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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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서히 삶아지는 냄비 속 개구리였습니다.
첫 회사를 5년 다님. 첫 회사니까 뭐가 맞고 아니고 좋고 나쁜줄도 모르고 그냥 다 버팀. 사수도 없었어서 혼자서 닥치는대로 다 해냈고 주말이고 밤이고 일 생기면 바로 바로 처리함. 새벽에도 대표님 연락오면 바로 답함. 물어볼 사람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음. 그래서 5년을 했는데도 내가 경력자인가 하면 모르겠음. 프로세스를 하나도 모르니까. 대표님이랑 자주 투닥투닥함. 가끔 진짜 말도 안 되게 깨짐. 근데 가르쳐준 사람이 없는데 어떡해. 억울해도 그냥 깨짐 당함. 일개 직원이 어쩌겠음. 근데 어쨌든 혼자서 챌린지하는 게 재밌긴 했음. 어쨌든 성과 잘 나오면 신나기도 하고. 내가 그 회사 제일 오래 다닌 사람이어서 다른 팀 사람들도 다 나한테 물어봄. 직원 20명 남짓인 회사고 전도유망한 사업도 아니어서 월급도 짰음. 회사 사정 안좋다고 연봉 동결도 2년이나 됐었음. 그래도 정들었다고 버팀. 그러다가 친구가 리멤버 해보라고 해서 깔아봄. 친구는 이직 준비하라고 추천해준거였는데 그때 나는 커뮤니티만 함. 그때까지도 이직은 크게 관심이 없었어서. 근데 리멤버에서 어떤 글을 보고 정신이 확 듬. 기억은 확실히 안 나는데 이직하고나니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깨달았다는 글이었음. 한번도 생각한 적 없었는데. 나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서서히 끓어가는 물 속에 있는 개구리였던 거라는 깨달음이 왔음. 그래서 바로 리멤버에 프로필 업데이트하고 닥치는대로 지원하고 결국 이직한지 4달째임. 세달째까지는 수습때문에 쫄렸는데 이제 좀 맘 편함. 근데 이 회사는 프로세스도 확실하게 정해져있고 업무 분담도 잘 돼있고 사수도 있고 물어볼 사람도 많고 사람들 다 친절하고 내가 모르는 것도 많고 냉장고도 크고 과자도 많고 생각도 못했던 복지도 있고 너무 좋음. 리멤버 아니었으면 냄비 속에서 삶아져서 서서히 죽을 뻔 했음. 감사하다는 마음을 담아 글을 써봤습니다. 커뮤니티에 처음 글 써보는 거라 어색해서 음슴체로 썼는데 버릇없다고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읽어주셔서 그리고 좋은 글 써주셔서 그리고 항상 좋은 댓글들로 영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계시는 곳에서 또는 옮긴 곳에서 건승하십시오
0neDay
금 따봉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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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에 대한 고민
미국계 1위 기업 뉴질랜드 1위 기업 둘다 이쪽 시장에선 선도하는 기업인데 동시에 제안이 들어와 고민입니다. 제가 알기론? 미국계는 실적이 안좋을 시 얄짤없는것 같고 뉴질랜드는 그래도 미국계보단 덜 치열하지 않을까 싶어서요(헤헌 말에 따르면) 물론 현 직장도 안정적이진 않지만 둘 중 선택하라면 어디를 추천하실까요?
hahaha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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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본사영업 연봉복지
그외 딜 어느정도있는지(팀바팀이겠지만,)/업무강도 등 대략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블라 등에서 여론 너무 안좋긴하던데 취준판이 워낙 불이라 일단 입사 후에 생각해보려고요...
@한화투자증권(주)
김이박영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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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최종합격후 오퍼레이션 후 연봉협상과정
500명이상의 중견기업이고 연봉협상과정이고 처음 오퍼레이션은 받았는데, 혹시 제가 연봉을 더 올려달라고했는데 회사에서 연봉 못맞춘다고 인사팀 통해서 채용취소를 할수있나요? 법적으로 문제되는거 아닌가해서 여쭤봅니당
대표사장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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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이직 시 JD의 자격요건을 얼마나 만족해야 지원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경력직 이직을 처음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관심 가는 공고가 참 많은데, 채용공고의 ‘자격요건’ 항목과 저의 경력이 1-2 개씩 불일치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자격요건을 얼마나 충족해야 지원가능한지 여러분은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선배님들의 고견을 기다립니다 🙇🏻‍♀️
코코넛버터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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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대학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남자친구가 현재 중견기업에서 7년 차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문대 비전공자로 졸업했고, 이후 방송통신대학교 컴퓨터과학과를 졸업해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중소->중견으로 한 차례 이직한 상태이고,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팀에서 리드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경력도 어느 정도 쌓였고 지금 회사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보니, 앞으로는 대기업에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 하는데요. 이직을 준비하면서 학력 부분이 계속 마음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일부 기업은 지원 자격 자체에 학력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고, 공고상 제한이 없더라도 서류 단계에서 학력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는 것 같기도 해서.. 그래서 최근에는 직장인이 다닐 수 있는 야간대학이나 대학원 진학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하는 만큼,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선택인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여기 인사 담당자분들도 많이 계시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1. 경력이 있으면.. 야간대학이나 대학원 학위도 채용 과정에서 일반 학력과 동일하게 인정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경력직 채용에서 야간대학·대학원 학위가 서류 통과나 평가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현재 학력(전문대 → 방통대 학사) 상태에서 대학원 졸업이 학력 보완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학부 학력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대학원 진학의 실익이 크지 않은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뇽뇽늉뇽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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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코리아 현직자 계십니까
nvidia korea 정보가 너무 없네요 한국지사 총 인원 수가 어느 정도인지, R&D도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엔비디아홍콩홀딩스의 영업소 정도로 등록돼있는거 같은데 본사에서는 한국지사를 키울 계획이 있을까요?
@앤비디아홍콩홀딩즈리미티드(주)
바보와싸우지말자
억대연봉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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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자육아 휴직 후 이직어때요?
안녕하세요 첫 육아휴직을 써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이제 곧 태어나서요. 여기 회사가 안맞기도 하고 3년정도 다녔는데, 1년 육아휴직하고 육아휴직중간에 이직을 하려고 하려는데요. 남자가 육아휴직 쓰는것도 안좋게 본다고 들었는데, 육휴중에 이직은 인식이 어떤가요?
고구마킥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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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기업 고민
안녕하세요 ai 분야를 연구중인 대학원생입니다 주도적으로 프로젝트 하는 걸 좋아하는데 석사는 해야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신생연구실에서 공부중인 상황입니다 현재 취업을 앞두고 고민이 생겨 글쓰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주도적이고 자율적인 걸 좋아하는 만큼 당연히 스타트업을 갈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대학원 생활 중 마감 직전 일처리나 선배가 없는 상황을 겪어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스타트업에 가면 아마 이런 느낌으로 일을 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니까 대기업을 가야 하나 고민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다보니 이전까진 급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급여 차이도 많이 날 거라고 생각하니 고민이 커졌습니다 커리어는 연구 엔지니어로 시작하고 연차가 쌓이면 tech pm이나 사업 기획 쪽으로 빠지는 걸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표 커리어 관점에서 어디로 가는 게 좋을지와 가능하다면 대략적인 연차에 따른 급여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몬메론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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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회사 어디갈지 골라주세요
너무 고민돼요 ㅠㅠ 솔루션 영업 쪽 입니다. 1번: 나빼고 팀에 다 남자+ 신입은 나밖에 없는듯 (면접에서 적응을 잘할수있을지 걱정함) / 회사 규모는 작으나 매출 탄탄하고 이미 거래중인 대형 고객사 많음 신입으로써 공부 보단 실전 바로 투입 시킬듯 ? *그리고 아웃바운드나 전화같은거 많이 시킬둣 ?? 연봉이 2보다 높을듯 사람인에 보니까 그리고 이직할때 좀더 좋아보임 미래에 2번 : 어떤 그룹이 인수한 회사여서 이름은 유명하나 모회사에 비해 이계열사는 회사자체 매출이 약함 (뚜렷한 캐시카우 없어보임) 1번 회사의 1/4 매출 팀에 여자 + 또래나 신입존재 근데 솔루션이 좀 유망한 기술이 아닌것 같기도 함 근데 차근차근 솔루션 공부 시킬듯? * 근데 잡플이나 블라보면 사람자른다 이러는데 이정도 그룹계열사에서 가능한 일이에요? 연봉은 1이높을것으로 예상(사람인에서는 연벙 많이 차이나봤자 500안으로 차이날듯 ) 신입으로 들어가면 어디루 가는게 맞을지 ㅠ 미치겟아야 ㅜㅜㅠㅜㅜ 못고르겟어요 …. 저는 연봉만 중시하지는 않습니다 팀분위기 + 제가 잘 배울수있는지 열심히 다니고싶은 회사일지 이런게 더 중요해요 ㅠㅠ 그리고 미래에도 다릉회사도 가고 할스잇엇으면 좋겟구 아직 신입이라 제 판단력이 너무 암즇은것 같아서 결정하기 힘들어요 투표부탁합니다 ㅠㅠ 선배님들 !! 감사합니다
루리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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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질문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 중 조업을 듣고자 글 올립니다. 저는? - 직급 : AI 개발 - 연차 : 딱 2년 - 현직장 : 150-200 중소 스타트업 - 투자 없이는 존속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장을 준비중입니다) 이직사유는? - 회사의 방향성이 저의 성장과 맞지 않습니다. - 저는 몰입, 집중해서 성과를 만들고 싶고, 회사 또한 그런 방향에 지원해주는 환경이길 바랬습니다만, 그러지 않더라구요. - 상세한건 언급하기 어렵지만, 회사만의 깊은 기술 연구개발할 시간 보다, 있는 솔루션 고도화보다 “제안서 작성”, “무수히 많은 PoC(실제 수주로 이어지지 않음)” 등이 몇 달간 이어지면서 윗 분들이 기술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좀 느끼게 되었습니다.(돈이 우선이구나, 이부분은 동감하긴 하는데 ..) - 그리고 데이터 학습하게 지원을 요청하니, 너희가 돈을 먼저 벌어야 데이터를 사주겠다고 했다 합니다. (R&D 부서가..?)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 이제 이직을 거의 확정짓다 싶이 마음을 먹었습니다. 봐둔 회사는 - 직무 : 주니어PM or AI 엔지니어 - 규모 : 대략 60명 예상 (스타트업) - 투자금 없이 꾸준히 매출을 만들어온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이력서를 넣지는 않고 회사의 매출구조나, 비전, 방향성을 좀 디테일하게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니징하는 커리로의 전환도 언젠가 할 일이였기 때문에 PM 주니어 직군도 고려중입니다. 아직 어린 저의 눈으로 보는 것과 업계 선배님들이 상황을 보는 것이 다를 수 있어 한 번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이직이 옳을까요?” “조금만 더 버틸까요?”
뭉이123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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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이 그렇게 별로인가요?
항상 주변에서 아무리 대기업이라도 계약직은 가는게 아니다라는 말을 수도없이 듣는데요. 계약직 포지션이 그렇게 별로고 얻을 것이 없나요? 충분히 네임밸류가 있는 곳이고, 경력직으로 들어가는 거면 실무도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경력 상 메리트가 있지 않나요..? 정규직과의 차별, 불안전성을 많이들 언급하는데, 사실 차별이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불안전성이야 계속 이직 준비를 하면서 다니면 문제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중소기업만 전전하고 있어, 대기업을 한번 쯤 경험해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매번 대기업 계약직은 최합을 하는데 정규직 이직은 쉽지 않더군요.. 다들 계약직을 비추천 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apineye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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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고민중인게 있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현재 저는 7년차 개발자이고 모바일 네이티브 쪽 입니다. 중견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신사업이 마무리 된상태에서 현재 선택지가 2가지 있습니다. 1. 개발 직종이 아닌 다른 직종으로 발령 후 근무 진행 ( 급여 보상이 변경될 수 있음 TO가 난다면 지원 가능 TO가 생기는지는 모름. ) 2. n 개월치의 위로금 + 권고사직 처리 ( n 개월은 몇개월인지 모름 , 밖의 시장은 안좋음 ) 혹시 다른분들 이라면 어떤선택을 하실거 같으신가요?
유니데브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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