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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갖고 있는 경력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
안녕하세요 30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현재 영업마케팅 팀으로 이제 곧 1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쪽 업계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영업쪽이 아닌 퍼포먼스 마케터나 그로스 마케터 쪽으로 관심이 치우치더라구요. 갖고 있는 경력으로 옮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4년제 인서울(편입) - 프론트엔드 준비 2년('경력'이 아닌 프로젝트 및 수상경력) 추가적으로 회사를 다니며 돈을 내고 직무캠프 수강도 생각중에 있습니다.
팜탈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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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힘내십시오....
아직도 취업이 되지 못 한 사람들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으나 힘내십시오... 저도 3월을 마지막으로 회사 그만뒀다가 5개월 가까이 지금도 취업 못 하면서 굉장히 후회 중입니다... 부산에서 직장 찾는 것도 더럽게 힘들군요... 제가 자초한 일인데 누가 동정해주겠습니까....
레드스톤조병창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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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뜻대로 되지않고,경력도 하찮게 보여지고...자존감바닥입니다.
처음 글을 써보네요. 나이는 48살이고,처자식도 있는데...삶이 힘드네요. 20년 넘게 외식,프랜차이즈업계 본부장도 하고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이직도 많았고...지금 권고사직 당하고 몇개월동안 수많은 이력서도 넣고,요즘은 면접도 없네요...ㅜㅜ 나이때문에 컷트 당하는거 같기도 하고,지인찬스도 이젠 없는거 같고... 알바하고 있는데 남들은 나이들면 경력에 따라 급여나 직급도 올라가는데,나는 뭐하고 있나 여태 뭘 위해 살았나 한숨만 나오네요. 회사들어감 열정적으로 할거 같은데 쉽지도 않아서 진짜 요즘은 나혼자 편하게 다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도움 주실 의견들 있으시면 얘기좀 해주세요. 자존감이 바닥으로 가고 있습니다.
간지없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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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지연..
최종 면접 보고 발표예정일을 알려주지 않아서 일주일 지나서부터 하루하루 피말리다가… 이정도면 떨어진거 아닌가? 하고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발표 예정일을 알수 있을까요?’ 하고 문의를 했습니다. 내부 사정으로 3주후에 발표 예정이라네요. 만약 1순위자랑 오퍼진행중이고 차순위자들 만약을 대비해 발표 안하고 있는거면 이렇게 딱 ‘3주‘라고 찍어서 보내진 않을것 같고, 오펴진행하기에도 너무 긴 기간이라.. 여러가지 가능성은 많지만, 일단 하루하루 피말리면서 전화기 안보고 있어서 좋네요. 어제 문자 보낼걸…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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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mmy입니다. 현재 호텔에서 근무하고 있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호텔 업무보다는 다른 분야가 저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아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은 8월 31일까지 근무할 예정입니다. 현재 사무직, 영어를 활용하는 업무, 인도 관련 업무를 중심으로 새로운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저의 강점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 해외 생활 경험, 인도에 대한 이해,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능력, 사람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도에서 오랜 기간 생활했고, 인도에서 영업 인턴 경험도 있습니다. 다양한 환경에서 생활하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는 데 익숙해졌습니다. 특히 영어를 활용하면서 해외영업, 무역, 고객관리, 사무직 등 해외와 연결된 업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아직 특정 직무 하나만 정해놓기보다는 제가 가진 경험과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직무를 폭넓게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사무직·영어·인도 관련 업무 중 신입으로 지원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추천이나 소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mmy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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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편도 1시간 40분 버스1회라면
힘들까요? 몸 조금 쓰는 일 한다면요. 개인적으로 면접 전에 한번 다녀온 후 취미활동 해봤는데 조금 고되다? 느낌 들었어요 그 회사 위치가 고속도로 산과 대학 근처인데 그늘진 인도라 겨울 눈오면 얼 듯.. (요양원들 일자리 면접 보는중임 )
뿌쇼요이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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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편향 오류
생존편향이란 잘된 케이스는 알려 지나 안된 케이스들은 잘 다루지 않아서 잘된 케이스가 과대표 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면 창업기업이 성공(일단 정의를 상장까지 하게 되었다로. 실제로는 상장하고도 없어지는 기업들이 많지만)할 확올이 극히 낮지만 언론이나 주변에서 잘 된 경우는 크게 다루어 알려져서 성공한 경우가 많은 것 같은 착각 그래서 생존편향을 추종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 100명 중 그렇게 해서 99명이 실패하고 1명만 성공했어도 성공 케이스가 알려지면 그렇게 추종 스티브 잡스를 수 많은 창업자 직장인 일반인들이 추종을 헤서 한때 검은 터틀넥 청바지 운동화를 따라 입으며 혁신가 인척 한 것도 사람들의 생존편향에 기인한 모방 잡스의 성장 배경과 전혀 다른 사람들, 예를 들면 소위 유복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성장하며 명문대 나와 대기업 공채 취직후 평생 대기업 다니며 대표가 된 사람이 잡스 흉내낸 모습으로 프리젠테이션을 한다고 혁신 DNA가 갑자기 생길리 없다. 또한 박사를 하여 기존 지식에 찌든 사람이 대학 중퇴자를 흉내낸다고 사고체계가 비슷해질리는 없다. 그렇다고 공부 못 하고 하기 싫어 한국에서 대학 중퇴자가 흉내낸다고 그렇게 될리도 없다 또한 수 많은 창업자들이 잡스를 흉내 내나, 실상 애플은 창업 2년차부터 이익을 낸 회사임을 아는 이들도 거의 없을 정도로 표피 포장만 따라 하지 실질을 모방하는 경우도 드물다 잡스 따라한다면서 투자금으로 연명하며 흥청망청 쓰고 자금 떨어지면 다음 라운드 한다고 하는 모순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럴 순 있지만 잡스 방식은 아니었던 것이다 미국의 실리콘벨리 추종을 많이 하는데 실리콘벨리에서는 창업자가 상장시까지 대표이사로 남는 경우는 1/5이 안 된다 투자자들에 의해 교체되는 경우가 많다 많이들 아는 것처럼 잡스도 해고되었다가 나중에 다시 합류해 잘 되었고 창업을 했건 직장인이건 생존편향으로 맞지 않는 옷을 추종하고 걸치는 오류를 범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옷을 걸쳐야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젠슨 황 등은 한국에서 나오기 어려운 인물들이기에 아무리 추종을 해도 비슷해 지기 어렵다 잡스는 미혼모에게 태어나 입양된 부모에게서 크며 어릴 때부터 생부 생모에 대한 원망과 키워 준 양부모에 대한 따뜻함에 얼마나 많은 생각과 감정을 가졌겠나 대학 중퇴도 학비가 부모에게 부담됨이 미안해 했으나, 대학에 머물며 관심있는 과목만 청강으로 지식을 쌓았다. 한국에서 공부하기 싫어 또는 못해 중퇴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머스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캐나다로 미국으로 힉창시절부터 옮겨 다니며 배타성을 겪으며 이민자로 성장 젠슨 황도 어린시절 부모와 떨어져 미국으로 보내져 아시아계로 많은 차별과 맞서며 성장 그러면서도 모두 끊임 없는 (자신만의) 공부를 통해 스스로를 성장 미국의 이민자들이 창업자로 성공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어린시절부터 기존 질서의 차별 등을 극복한 경험이 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실리콘벨리를 추종하는 것부터가 잘못된 방식이다 모방이 안 되는 생존편향에 빠져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평생 단일민족 강조하며 (실상은 수 많은 침략을 당해 수 많은 인종들 피가 섞인 잡종들이면서 순혈성 단일성을 가장한다) 기존 질서에 순응 복종하게 키워진 한국인들이 기존 질서를 깨는 혁신을 만드는 건 불가능이다. 대다수의 한국 창업기업들은 가짜일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안 된다는게 아니라 무지성 모방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경영권 세습 재벌 3세가 임직원들에게 세상에 없는 기술을 가져 와라 만들라 하는데 너무 똑똑하여 오너가 세습에 혹시나 위협이 될 인재들은 다 제거하거나 한직에 두고, 복종 잘 하는 그저 그런 수준의 인력들을 중용하면서 아무리 외쳐 봐야 그런 일은 생기지 않는다 왜 경영권 세습 기업에서 기술 혁신이 생길 수 없는 이유이다. 내연차가 자율주행으로 바뀌는 변혁기를 세습 경영자가 성공적 이끈다는 건 불가능하다 애초 태생과 성장에서 만들어진 DNA가 다르다
Matrix
쌍 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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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어떻게 쌓고 계신가요?
궁금합니다
게링올드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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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중입니다
조금 분위기가 맞지는 않는 것 같으나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현재 광역시(특정될까 걱정되어 광역시로만 남깁니다.) 거주하며 학원에서 일하고 있으나 서울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고민 이유 1. 현재 거주중인 곳은 친구, 지인, 가족 등이 하나도 없고 모두 서울 거주중. (본인도 대학 졸업까지 서울에 살았음) 2. 같은 과목 선생님이 없어 강의 등에서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환경 -> 강의의 질 향상에 어려움을 겪음 3. 학구열 및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강의력에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고 있음 (보강을 불러도 온갖 핑계로 빠지고, 학부모들도 공부 못하면 나중에 결혼만 잘 하면 잘 살 수 있다 또는 사업 물려받으면 된다 등등의 이유로 학원에 빠지는데 협조. 다음 학기 선행만 겨우 나가는중) -> 성적 안나오면 선생이 애들 잘 못 잡아서 그렇다며 선생탓하며 나감.. 현타옴 의 이유로 고민중인데 막상 서울 일자리를 보다보니 자신감이 없어서 가도 잘할까 고민됩니다.. 여기서 경력을 더 쌓는게 나을까 싶다가도 이런 식으로 쌓은 경력은 실제 능력이 아닌 연차만 쌓이는 느낌이라 의미가 있나 싶고요. 사실 지방은 지방이라 집세가 싸서 부담이 안되었었는데 서울은 기본적으로 월세도 거의 1.5배~2배 더 비싸 더더욱 고민이 됩니다.. 의견, 쓴소리, 조언 전부 환영합니다. 많은 고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히나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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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커리어 이직 조건 문의드립니다
현 IT ifrs -> 제조 gaap 으로 이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매출액이나 직원수는 40%정도 하락 수준인데 연봉은 상승할 거 같아요 장기적으로 봤을 땐 규모 점프해서 옮기는게 나을 거 같은데 가려고 하는 회사 복지나 이런게 괜찮아보여서요. 현재 회사는 결산 시즌시 매우 야근이 많고 수당을 따로 주지 않아서 이직고민이 큽니다.. 구직을 더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밀크티티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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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후 스타트업
대기업 재무팀에서 신입공채로 2년 근무후 퇴사했습니다 현재 두 군데중 갈수있다면 뭐가 맞는 판단일까요? 1) 전직장 전무님이 이직한 회사에서 인재추천받아 동일 직무로 이동 (스타트업) 2) SAP 컨설턴트라는 새로운 직무로 전환 (스타트업) 전자는 회계사 라이센스가 없는 한 상방이 막혀있다고 생각되지만 너무 좋은 전무님이 계신 곳이고 성장가능성도 충분함 후자는 직무 자체가 본인 성격에 더 핏할것같은데 경험이없어서 직무나 회사에 무지한 상태, 10년 이후 프리 전환 등 전문가로 성장 가능성을 바라보고 이직 두군데 다 면접 대기중입니다! 만약 후자 선택시 인재추천 해주신 전무님께 말씀 드리는게 상도에 맞겠죠?
파이어족희망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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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견에서 대기업 직급 낮춰 이직..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기업 물류운영직을 맡고있는 32살 직장인입니다 이번에 식자재물류쪽으로 초대졸/경력 면접을 합격하게 돼서 입사를 앞두고 있는데 고민이 많이 됩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나름 인정을받고 있으며 위에 자리가 난다면 승진 가능성도 높습니다 다만 야간근무가 포함되어 기본급이 낮게 측정되어있습니다 기본급 기준으로 3,300이구요 각종 야간수당 식비 등등해서 계약연봉 4,000만원이구요 성과는 없습니다 연장, 추가근무등해서 작년기준 원천징수 4,800만원입니다 이직할 회사는 연봉은 기본급에 고정OT 26시간하여 4.000만원에 13분할로 명절에 0.5씩 들어오고 식비200해서 4,200입니다 거기에 인센티브 평균 10% 예상으로 4,600입니다 여기에 주 6일 근무 예정이며 시간대는 주간 석간 야간이 있으며 야간수당, 휴일수당은 별도라고 합니다. 이런 조건에서 갈등되는 몇 가지들이 있습니다 1. 앞으로 물류는 이커먼스시장이 더욱더 강세가 될텐데 식자재로 트는게 맞는것일까? 2. 초대졸 직급으로 입사하게 되는데 괜찮을까? - 현재 : 주임~대리급 - 이직 : 사원~주임급 3. 연봉으로 봤을 때 확실히 갈만한가? 4. 주 6일 근무아 2-3년 돈 최대한 모으고 몸값 올려 이직하고싶은데 괜찮을까? 이정도의 궁금증이 있습니다.. 정말 너무 갈등되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부자되자제발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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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자격증은 뭐가 있을까요?
저는 데이터 분석에서 시작해서 경영기획 업무를 수행해야하는 상황인데, 어떤 시야와 목표를 갖는 것이 회사와 제 개인의 성장 모두에 도움이 될지 고민중입니다. FP&A로 경영관리, 경영기획 등 부서에서 재무회계에 대한 기반 지식으로 의사결정을 위해 인사이트를 도출 시키는 관리회계까지 통틀어서 범위를 넓게 잡자면 정말 넓게 잡을 수 있겠지만, 본질은 경영진을 위한 합리적인 사업 방향성 제시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CMA나 미국공인회계사인 AICPA 등의 자격증은 난이도도 상당히 높은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업에 계신분들은 어떤 자격증이 실무에 도움도 많이 되고 좋다고 생각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우삼겹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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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사에서 증권사 프론트로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채권평가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경력은 딱 1년 반정도 채웠습니다. 채권운용을 이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혹시 자리가 열려있는 편인가요? 이직 난이도가 매우 높을까요? 어떤식으로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한국투자증권(주)
befx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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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 없는 회사 이직이 답일까요?
-2년차 20대 중반 사회초년생 MD -첫번째 직장 1년 조금 넘게 근무 후 이직 -이직 5개월차 현재 회사의 MD 역할이 기획전 참여를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3개월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그냥 그대로네요.... 저희 팀 말단 직원들이 특히 일이 적고 뭔가 알맹이 없는 일을 하는거 같아요 회사에서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심심해 미칠 지경입니다.... 월요일도 일을 천천히 해야 근무시간 채우는 수준... 사실 원래 MD의 역할인 상페 기획, 상품 기획도 욕심이 있는데 다 다른 부서에서 담당합니다... 이직 생각이 있기는 한데 판단력이 부족하네요... 투표로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gungang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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