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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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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이직하려고 하니
굉장히 슬프고 무겁네요 정이 원체 많은 성격에, 오랜기간 익숙하고 편한 환경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어둔 팀원 및 기타 분들을 떠난다는 생각에 우울증이 올 지경입니다. 지금이라도 갈 회사에 포기의사 보내고 못가겠다고 해야하나 싶지만 가게된 곳이 확실한 업그레이드 이고 굉장히 유명하고 많이들 선망?하는 곳이기에 좋은 기회를 잡은 상황을 포기하는 것도 쉽사리 못하고 있네요. 가서도 잘할 자신도 없고 친정 떠올리듯이 지금 회사를 그리워하는건 아닌지 그럼에도 입사 취소통보 하면 그것대로 후회하고 다시 기회잡기도 어려울 것 같고 갈팡질팡 하네요 직장 업그레이드 욕구충족을 위해 시도했는데 이렇게 막판에 힘들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이직준비하시는 분들은 현 직장에 큰 트러블이나 심각한 문제가 없는 한 스스로의 성향,성격도 꼭 진지하게 미리 고민하셔서 저같은 상황이 오지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왜이러니
억대연봉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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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3주차 되가는데..딴생각
이직하고 3주차되가고감사해야하는데 일이 없어요 아직 감사할일인데 ㅠ 대충 회사 분위기나 이런건 알겠고 인수인계도 받았는데 아직 여기 굴러가는 사업템이 이제 마케팅 시작하는 상황이라 당장 저에게 일을 빨리 줄수있능 업무는 없다고 상사분계서 이야기하셨는데 해당회사가 거리가 좀멀어 이거빼고는 다른건 다 만족스러운데 장기적으로 다닐 회사라는 생각이 묘하게 계속안드네요..왜이러는걸까요 전체적인 회사 분위기도 일이 그리 대부분 많지 않은데 다들 일하는척 눈치버는같고 계속 다른생각들고 그러네요 ㅠㅠ
breakit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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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가능할까요??
현재 중견~대기업 사이의 회사에서 근무 중입니다. 경력은 8년 차이고 경력 중 5년은 표준원가 계산 및 분석 등 관리회계 직무, 지금은 개인사정으로 부서이동 해서 자재 발주 및 재고 분석 업무 중입니다. 경영기획 직무나 원가기획 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경영기획 직무는 지금까지 직무랑 많이 다를까요...? 혹시 이직에 도움이 될만함 자격증이 있을까요?
고민되는닉네임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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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여러분 지치지마시고, 화이팅입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서류, 면접, 최종에서 떨어졌다고 물론 멘탈이 탈탈 털리겠지만,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주변이 있으니, 힘내십쇼. 그 말밖에 해드릴 말이 없네요. 저도 9개월 구직중인데, 대장간의 쇠처럼 담금질을 하고 있습니다. 지치지 말고, 버티셔야 합니다. 구직이라는 터널에서 곧 빠져나올 수 있을 겁니다. 화이팅~!
긍정적으로생각
2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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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관련 혜안을 듣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올해 서른인 2년차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가 있고, 한국에서는 연구소 개념의 개발만 하는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대표님 포함 헤드급 인력 전원이 한국인이신 회사인데요, 이번에 제가 있는 팀이 전부 미국 본사 주재원 기회가 생겼습니다. 조건이 다소 안좋아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묻고자 글 올려봅니다. 아직 상세 조건을 협의한건 아니지만, 일차적으로 들은 연봉은 7~8만 선에, 주거 지원이 없고, 점심이 케이터링으로 지원되는 수준입니다. 본사 방침은 H1B를 내주는 쪽이긴 한데, 워낙 확률이 극악이기도 하고, 일단 주재원으로 들어와서 일 하라는 입장이다 보니 주거 지원이 없다는게 사측 입장이구요. 다만 추가적인 고려 요소는 자비부담 형태로 미국 영주권을 지원해주겠다는게 고려 대상입니다.(노동착취 형태긴 한데, 2~3년 구르고 이직 할라면 해라 같은 느낌이죠) 미국 IT 회사를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은 해봤으나, 이민까지 고려는 해본 적이 없어서 다소 고민이 되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만약 영주권 테크를 탄다면 공학 MBA나 석사 테크도 생각 중이긴 합니다. 긴 글 읽어봐주셔서 감사하고, 여러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툴무툴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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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원인베스트먼트 어떤가요?
아무것도 모르것습니다.. 어찌합니까ㅜㅜ
@파트너원인베스트먼트(주)
알렉스v2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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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절차
안녕하세요, 이번에 면접까지 최종합격하고 처우협의 단계입니다. 인사 담당자께서 현재 연봉 급여명세서 서류를 요청주셨는데 전달드리면서 희망 연봉도 함께 말씀드리나요 아니면 그쪽에서 먼저 제안주시면 그때 희망 연봉을 말하면 되는걸까요? 이직이 처음이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뽀로로롱롱롱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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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많은데 일이 그만큼 많으면 이직 절대 하지 말아야겠죠?
이제 3년차 되는 주니어이고, 외국계 기업 재직중입니다. 특이하게도 연차에비해 정말 많은 책임감과 업무 그리고 기회가 주어졌어요. 사원이지만 과장급 업무를 보고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많은 업무와 책임감도 있고, 심지어 한국 뿐 아니라 다른 국가들의 업무를 (아직은 실무단계이지만) 같이 보고있을 정도로 커넥션도 많이 생기고 프로세스도 배워나가고있습니다. 제가 잘해서 이런기회가 주어진게 아니라 , 조직변경으로 어쩌다보니 이런 기회가 주어지게 되었는데 주변에서는 엄청난 기회라고 많이 말씀을 주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업무량이 남들의 2배는 되는것같은데 야근은 물론 주말에도 일을해야 겨우겨우 쳐내는 정도입니다. 이런 업무량과 외국계 특유의 각자도생, 알아서 해결책을 찾아 일하는 문화때문에 너무 힘든데 단지 이런 문제때문에 이직하기에는 좀 더 버텨봐야겠죠? 외에 회사나 동료, 문화는 다 좋습니다. 연봉은 맘에 안들지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분야는 SCM입니다! (미래에 해외로 나가서 일하고싶은 마음도 큽니다)
RVDSH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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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꼬인 주니어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기업 신입 입사 후 1년 반 다니다가 전문직 도전한다고 퇴사하고 실패한 뒤 공백기 1년 가지고 아무도 모르는 작은 회사에 다닌지 반년, 총 경력 3년차 UX 디자이너입니다. 현 직장은 워낙 소규모 사업장이라 여기 계속 있으면 임신출산육아 전부 불가능 할 것 같고 비개발 출신 사장들때문에 커리어까지 꼬일것 같아 이직하려하는데 베스트는 다시 대기업으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1-2년 내에는 불가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 단위로 다른 스타트업/중견으로 옮겼다가 레벨업을 노려야하는 것인지… 오히려 함부로 옮겼다가 잦은 이직이 더 마이너스가 되진 않을지.. 이렇게 그냥 작은 소기업 전전하다 끝나게 될 것인지… 커리어 패스에 대해 고민과 걱정이 많은데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drivego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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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GA사
NPL전업사에 4년 정도 근무하고 퇴직 했는데 구직 하다가 보험사 GA사에 합격 했습니다 연봉도 낮아졌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다들 반대하는 분위기라서 제가 보험GA사를 잘 모른 니다 회사가 어떤곳 인가요? 일은 어떤지 궁금 합니다. 저는 재무팀 입니다.
doing230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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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최종면접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최종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원래 없던 포지션을 새로 1명 뽑는 자리고 대리-과장급 포션인데 저는 대리초 급입니다 임원 면접에서는 보통 어떤 점을 주로 어필해야 할까요? 몇배수로 면접볼지... 지금 회사에 계속된 반차로 눈치가 많이 보이는 상황이라 간절하네요
맨맨암욜맨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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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야간대학 마케팅 관련학과 있을까요??
초대졸학력이고 30살 여자 경력은 2년차입니다. 늦기전에 4년제학위 취득하려는데 구글링과 GPT로 야간대학 마케팅 연관학과는 잘 못찾겠네요 그나마 찾은게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가 가까운데 여대보다 공학 생각하고있어서요.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뽀삐777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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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합격했는데 이직할지말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현회사 대리 3년차(총 경력 6년) 회사 규모 조단위 직무는 경영지원 매주마다 야근하지만 고강도 야근은 아님 연봉 5천 후반/복지 괜찮음 커리어 성장 한계 명확(왠만한 업무 다해봄) 상사나동료 모난 관계인 사람 없음 위에서 성장시키려고 밀어줌 잡플 평점 3.2 이직회사 사원 말년차 회사규모 몇천억단위 워라밸 박살이라는 평 대다수 연봉 6천 인상률 낮음/복지 별로 해보고싶었던 직무이나 막내포지션으로 들어가는거라 단순 잡무일수도 있어 커리어 성장 미지수 텃세/직원인성 별로라는 언급이 있음 잡플 평점 2.5 면접 본 이유는 제가 하고싶었던 직무라 그런거였는데 막상 합격하고 회사평을 찾아보니 단점이 좀... 명확하더라구요ㅠㅠ 이번이 두번째이직이라 갔다가 못버티고 금방 나오면 안될거 같아서 조심스럽습니다ㅠㅠ 다만 이쪽 분야로 경력 쌓을 기회를 잡기가 어려웠어서 거절하면 또 같은 직무로 합격할 수 있을지가 좀 미지수라 결정을 못내리겠네요...ㅠ 이직할말 의견 부탁드립니다..
fgdgg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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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7년차 인프라 사업개발/기획 종사자입니다. 현재 이직처우 등은 확정 되었고, 갈지말지만 정하면 됩니다. 현재 네임드 중견사로 2년되갑니다. 이직 사유는 입사 시 R&R과 다름, 회사 재무 리스크, 연봉 동결 등 입니다. 여기서 고민 포인트는 업계에서 아직 네임 부족, 완전 소규모 회사이지만 필요한 직무역량 기회 제공, 연봉 현재 기준 15% 이상 인상 제시 장단점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1번 : 원하는 직무를 향해 도전한다 2번 : 네임드 회사 버티면서 차선기회 뭐가나을까여 ㅠ 자세한 상황을 쓸 수는 없지만 많은 의견과 참견 부탁드립니다.
freems
25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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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싸 -> 컨설턴트
현재 데싸로 일하고 있고 14년차 40초반입니다. 대충 1.5 정도 받고 있고요, 최근 한 컨설팅펌에서 2.5 정도에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 하루종일 코딩하는게 좋긴 한데 조건을 보니 끌리네요. 막 사회성이 뛰어난 스탈은 아니고 대문자 I라서 잘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동시에 요즘 ai들 나오고 코딩도 잘 해주는거 눈으로 보고나니.. 지금쯤 직접 개발에서 컨설턴트/pm으로 트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아무 조언이라도 좋으니 말씀 부탁드립니다
세상에세상에
25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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