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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팅으로만 뽑는 채용
리멤버에서 프라이빗 포지션이라며 연락이 왔는데 공개적인 공고가 없고 헤드헌팅으로만 뽑는 자리라고 하네요. 회사입장에서 프라이빗으로 올리는 이유는 뭘까요? 그리고 이경우에 좀더 헤드헌터가 신중하게? 지원자를 고르나요?
뉴누니니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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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4년차인데 너무 재미가 없네요...
간략하게 제 커리어를 말씀드리면 국내 매출 1.2조 외국계 회사 기술영업 6년 하고 국내 매출 3.2조 대기업 계열사 영업 4년차 입니다. 첫 직장은 기본급 다소 부족하지만 현장 수주에 따른 인센티브가 있던 회사였습니다. 직접 영업을 뛰고 수주하려고 전략을 짜고 실행하고, 그 과정에서 실패와 성공도 하면서 희열도 느끼고 하면서 재미있게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기회가 되어서 회사 규모가 조금 더 큰 곳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고 현재 다니는 곳은 기본급은 대기업 계열사 수준이지만 인센티브는 따로 없습니다.(고과에 따른 성과급 지급) 또, 하는 일도 직접 영업보다는 이미 맺어져 있는 단가계약 관리 느낌이 강합니다. 사실상 버는 돈은 비슷한것 같고 업무 강도는 현재가 좀 편한것 같긴 합니다. 근데 성향상 너무 재미가 없고,, 그때의 그 희열을 또 느끼고 싶고 그렇네요 과거가 미화된걸까요? 아님 정말 제 성향이 그런걸까요? 저와 같은 고민 하시는 영업 선후배님들 안계실까요 ?
기술영업10년차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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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조 중견 -> 외국계 700억 이직
제곧내 작년에 이어 올해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포지션으로 이직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지금이 첫 직장이고 관리자급인데 제안받은곳은 영업포함 총 직원은 10명 이내입니다. 규모로는 국내에선 당연히 지금 회사가 크지만 후자 회사는 전세계적으로는 그 분야에선 1위네요. 나이 이제 40초라, 더 늦으면 이직도 힘들것 같고 현 직장이 타 지역으로 이동가능성의 리스크가 있어 고민이고 매출 압박이 업계 탑급입니다. 이럴경우 뭘 보고 움직여야 후회가 남지 않을까요? 각각의 장단이 있어서 고민이네요..
hahaha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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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안된 it자격증 이직 지원서에 작성해도 될까요?
ccna, ocp 10g 등 유효기한은 만료되고 갱신을 못했는데 최초에 따긴 했었던거라 혹시 이직할때 지원서의 자격증 란에 기입해도 될까요?~ (ocp는 유효기한은 따로 안보이긴 하는데 오라클 버전이 계속 올라간다고 갱신해야된다고 얼핏 들은거 같아서여~)
헤이윰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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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마케터 이직 포트폴리오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초소형 광고대행사에서 콘텐츠마케터로 근무하는 이직준비러입니다! 첫 이직준비고 포트폴리오는 대학생때 만드는 것 처럼 하는데, 지금 고민이... 성과를 어떻게 써야할지가 막막하다는거네요. 업종 특성상 제가 만든 콘텐츠나 온라인 광고의 유입 정도는 데이터화 할 수 있지만, 판매 전환까지는 알 수가 없어서.. 또 계약하는 업체나 회사에서 따로 목표치를 정하고 일을 주는 것은 아니고 판매할 상품에 대한 광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걸 반복적으로 해놔서 만들어 낸 콘텐츠는 많지만 이걸 어떻게 포트폴리오화 할지가 막막하네요 콘텐츠 마케터 프로님들의 이직은 어떻게 준비했나요? KPI가 명확하지 않았던 업무는 어떻게 꾸며 적는게 좋을지, 광고로 일어난 직접전환을 알 수 없는 경우 어떻게 담아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마루비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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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자회사 물경력...
나이는 30살이고 4년차입니다 서비스 운영으로 줄곧 커리어를 쌓고 있다가(중소기업) 2개월의 공백기를 거치고 이번에 대기업 손자회사로 이직했는데 생각보다 업무가 너무 단순하고.. 반복업무입니다ㅠ 노가다성 업무로 밤 11시까지 야근도 하더라구요.. 팀장도 없고 팀원들도 저연차 (1년~2개월) 로 구성되어이ㅛ어서 고민이되는데요.. 1년차인 직원들 업무도 계속 반복 업무여서 연차가 쌓이면서 업무 확장의 기회가 생기는건 좀 어려워보이긴합니다.. 1. 1년 채우고 서류에 잘 포장해서 이직 한다 2. 빠르게 퇴사한다 3. 월차가 생길때부터 이직도전해본다 어떤 방법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ㅠㅠ
molla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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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쪽 연구나 제품개발하다가 PM이나 BM으로 직무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식품 계열 소재분야 2년~ 하다가 제품개발로 현재 7년~ 재직 중인 30대 후반입니다.(과장급) 항상 업무에 대한 고민이 생깁니다. 깊게 한 가지 업무를 오랫동안 파는 것 보다 다양한 업무를 해보고 싶은 니즈가 많이 생기는데요 제품개발을 오랫동안 했고.. 협업하는 부서가 아무래도 BM이나 PM쪽이다보니 해당 분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이 생깁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는 그룹사 내에서 BM이나 PM은 브랜드사 쪽이다 보니 제가 근무 중인 곳에서 이동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이제 더 나이를 먹으면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은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어 시도를 해보고자 하는데요 짬밥을 먹다보니 NPD나 신제품 출시에 대한 프로세스는 어느정도 꿰고 있는데 무언가 더 준비를 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혹시 저처럼 직무 바꾸는 것을 시도해보신 분들은 보통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안암이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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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파견직
외국계 / 중견기업 / 대기업 으로 파견직 으로 몇년 일하다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경우는 없겠죠?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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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인 회사에 경력증명서 요청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가 좀 힘들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경력직 공고 중에 경력증명서를 요구하는 곳이 있더라구요. 아직 퇴사 전이라 임의로 재직 증명서를 제출해도 될지.. 아니면 이경우 현재 회사 인사팀에 요청해서 받는건지~ 준비가 처음이라 의견 여쭤봐요. 지원하려는 회사에서 디테일하게 경력증명서 내 업무내용까지 있어야 된다고 써있어서요~ 인사팀에 요청하면 안주진 않을텐데 다른회사에 붙을지 떨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요청하기가 좀 그래서요ㅠ 재직증명서 떼면 재직기간과 현재 팀 정보까지만 나와서 혹시 이런 경험있으신 분들 의견 여쭤봐요~
헤이윰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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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직급 처우협의 관련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면접 전 헤헌분과 인터뷰하고 연봉, 직급처우 협의를 한 후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1. 제 상황 1) 전 직장(매출 300억) 퇴사 후 공백 약 4개월 중 2) 개인사로 좀 쉬었다가 구직 중 3) 오퍼받은 직장은 헤드헌터분 서류검토 중임 2. 헤드헌터분 의견 1) 연봉 (1) 전 직장 연봉을 고수하기 힘들 것으로 예상 (뉘앙스는 5백~1천정도 깎일 것으로 말씀하심) (2) 마이너스 사유 -. 공백기 4개월(진행 중) -. 전 직장이 현 오퍼받은 직장(연 매출 4~7천억)보다 규모 차이가 너무 나므로 후보자는 상향 지원을 하는 것임(이해가 정말 안감) 2) 직급 (1) 오퍼한 직장에서 직전 회사의 직급이 아닌 한단계 낮은 직급인 과장을 제시할 가능성이 높음 (역시 조금 과하다고 생각함) (2) 제 입장에서 전 직장을 다녔다면 내후년에 부장 진급 케이스라 3년 정도를 인정못받게 됨 3. 그럼에도 오퍼받은 직장을 검토중인 이유 1) 연고지 근무 2) 글로벌 네트워크 하에서 근무가능 3) 주말부부 문제 해결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리하면 연고지 복귀 및 주말부부 문제를 없애고자 연봉 대폭 삭감, 직급 강등을 감수해야 하느냐입니다. 물론 최종 면접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처우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헤헌분이 말씀하시지만 이 분께서 하시는 말씀은 그간 해당사와 일을 해본 경험치로 조언주시는 것입니다. 그럼,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신선추구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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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중견기업은 1차 발표까지 시간이 오래걸리나요.
저번주 금욜날 면접봤는데 다음주까지 안나와서 금욜날 직접 전화까지 해버렸습니다 솔직히 좀 기다리면 될거라고 생각은 드는데.. 다른 회사 면접 결과랑 겹칠거같기도하고 가고싶기도해서.. 인사팀에서는 이렇게 담당자 전화해서 물어보는걸 좋아하진 않겠죠..?
스타투업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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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영업/마케팅 이번에 공고 떴던데 ETF컨설팅팀도 티오 있을까요?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ㅠㅜ
@삼성자산운용(주)
궁금불산입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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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넥슨 인텔리전스 그룹 근무하시는분 계시나요?
질문이 있습니다 ㅠ 커피 쿠폰 선물드림~
@(주)넥슨코리아
dug3jgo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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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바마 현대 계열사 현지채용으로 가면 어떤가요?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한국의 제조업 대기업에서 14년간 근무하고 이번에 이직을 하려고 2군데 지원을 했고, 어디를 택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첫번째 회사는 동종업계 미국 알라바마 현대 계열사 미국법인 공장이고 주재원이 아니라 현채인 조건입니다. 장점은 9개월된 딸 아기가 영어를 자동으로 배우게 된다는 점, 경쟁과 사교육이 심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점을 꼽을 수 있고, 단점은 연세많으신 부모님이 제가 미국에 있는 동안 아플까봐 걱정입니다. 근무 만 2년 이후부터 5년까지 영주권 심사가 들어가면 지역을 벗어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의료비도 이해할 수 없게 높게 나온다는데 그 부분도 걱정입니다.(물론 회사 건강보험으로 가족모두 커버가 된다는데 경험을 안해봐서 어느정도일지 모르겠네요) 연봉은 한화로만 보면 현재 회사보다 30%이상 높은 것 같습니다.(한국 대 알라바마 비교라서, 미국 세금 물가가 높은 걸 감안하면 30%이상 높은 것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이사비는 12000달러 정도 지원해주고, 편도 항공료 지원해줍니다. 일을 하게 된다면 매니저 직급으로 일을 하게 됩니다. 두번째 회사는 고향인 부산에 있는 동종업계 대기업 공장이고, 장점은 거주지(경남)와 비교적 가깝고 양가 부모님이 계신 고향에서 일하는 점, 현재 회사와 비교해서 업무강도가 낮고 스트레스가 덜한점이고 단점은 현재 받는 연봉에 비해서 동등이거나 살짝 더 낮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저는 일과 가족과 함께 하는 삶의 균형이 안 맞는 점(평일의 늦은야근, 불규칙적으로 보장이 안되는 주말 출근),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점 때문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돈은 두번째 문제이긴하지만 이직을 하는 이유가 연봉도 스텝업을 하려는 목적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첫번째 두번째 회사 5:5, 6:4를 왔다갔다 하는 상황입니다. 혹시 해외 한국회사 현지채용 경험이 있으신 분이나 이직을 먼저해보신 선배분들의 소중한 의견, 경험을 들어보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미리감사드립니다!! :)
brct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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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출퇴근 1시간 30분
이제 이직한지 풀로 3주차입니다.당연히 이직하고서 다니기로 결정하기까지 힘들겠다는건 각오하고 다닌거지만 거리때문에 오고가는 체력을 너무 낭비하니 이게 맞나 싶어요. 미치듯이 힘든건아닌데,, 이렇게 계속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지금제 기준에서는 이게 왠지 결혼하기전까지는 마지막 회사가 될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 아침에는 출근시간대가 아침 8시부터 5시까지라 버스 3번 환승 (광역버스 포함)이라 갈때는 편도 약 1시간 20분이고 시간대가 붐비지 않아서 객관적으로 편하고 할만합니다. 대신 퇴근할경우에는 광역버스를 안타고 지하철 3번환승으로 여유롭게 퇴근해보니 1시간 40번정도 걸리네요.. 저는 여자이고 나이 30대후반을 향해가고있고 나이치고 경력이 적은편이고 총 경력 7년차 중에 일반행정업무가 2년정도있어서 지금직무로는 5년정도밖에되지 않아 객관적으고 *나이많고 경력 애매한 포지션이 저입니다. 이직준비하면서 msg없이 서류는 잘붙는편이라 면접을 25군데정도는 본거같은데 5군데 붙었고 그렇게 면접보면서 저의 객관적인 위치를 깨달은거같습니다. 결론은 지금붙은회사다니면서 너무힘들다싶으면 빨리나와야지 생각도 들다가도 돌아버리게힘든건아닌데 이게 맞나싶은 회의감도 벌써드네요…..지금까지 출퇴근 한시간거리 안되게 다니면서 너무당연하게 생각하면서 살다가 이런걸고 고민하니 슬픕니다…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 한달되가는데도 계속이직채용권을 찔끔찔끔보기도 하고 오만가지 생각이듭니다.. 이사는 전혀 고려한 사항이 아니라 글을 써봅니다..
breakit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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