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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선택 고민
식품 QC로 일하다 이직해서 현재 해썹관련 일 2개월째 하고있습니다. 현 화사: 중소 해썹 관련일, 연봉 3000, 7-4, 일 힘든건 없음, 매일 시간 남아서 담타 4번씩 가짐 이직고민 회사: 면접봤고 출근제의옴, 중견 식품생산관리, 연봉 3400, 9-6, 경기-강원 순환근무, 순환 주기 짧으면 1년 길면 3년, 기숙사 지원되는데 강원만 있음 연봉은 크게 상관 없는데 미래 진로를 잘 골라야 할꺼 같습니다. 선택 부탁드려요
식빵장인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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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직 수습기간 중 이직
말 그대로 직전 회사 3년 4개월 (대기업인데 연봉 3000)다닌 후 이직하여 3개월 지금 회사(연매출 500억 스타트업 연봉 3800)에 있는데 팀내 관계가 안 좋아서 이직 하려고 합니다. 이직 준비기간 3개월 생각 중인데 현 회사 6개월은 경력에서 빼야겠죠,,?
아름다운이땅에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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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채용사이트 지원
안녕하세요. 쿠팡채용사이트에 지원할때 영문으로 지원해야 하나요? 국문은 안되는건가요?
kdhkmj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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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구가 안보이는 마케터
https://link.rmbr.in/kc9ldi 누가 볼까 캡쳐로 남겨만 둡니다.
시계토끼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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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커리어
안녕하세요. npl 전업사 면접를 가는데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1) npl 전업사 자산관리부서 업무는 채권추심까지 포함이 되나요? 투자한 npl을 경공매, 채권판매 등으로 회수하는 것 외에 어떠닐을 하나요? 2) 해당부서 근무 후 향후 주식, 채권 등 다른 금융자산으로 커리어 패스가 가능할까요? 혹은 npl 투자직무나 pf 등으로 이직이 될까요? 3) 타사 재직중이라 해당산업 처우, 분위기, 업무강도, 연봉 등 정보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ㅇㅎㅇㅇㄱ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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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통 커리어 성장(이직) 준비하면서 어떤 유튜브 참고하나요?
직무 무관해서 이직준비하면서 이런 유튜브 챙겨본다! 있으신가요?
시끌벅적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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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어떠신가요?
대행사 경력 4년과 인하우스 경력 4년이 있는 8년차 퍼포먼스마케터입니다. 쌩퇴사 후 준비 중인데..계속 불합격하네요 서류에서 떨어지는 기업은 대부분 경험 없는 카테고리라 그렇다 치지만.. 동일, 유사 직군 기업에선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니 기운 빠지네요ㅠㅠ 당연히 면접 내용과 인간적으로 fit이 안맞다는 이유가 크겠지만.. 요즘 채용 시장 너무 어렵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채용 기업들을 보면 아래 특징이 잇는거 같아요. 1. 상시 채용으로 공고는 계속 띄움 2. 99~100% 맞는 사람 원함 3. 뷰티, 건기식 위주 채용 4. 저연차 주니어 원함 기회를 부여 받기 참 힘드네요^^;
내꿈은이직왕
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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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인데 이렇다 할 경력이 없어요
매번 들어가는 곳마다. 자리가 안 잡혀 있는 곳 들어가서 고생만 하고 제가 나가고 나면 그제서야 자리가 잡히고 마는 그런 곳들만 들어가요. 아니면 계속 신규 채용이 돼서 사람이 너무 자주 바뀌니까 인수인계도 안 되고. 회사가 커질 수 없는 곳에만 알고 들어가는 것처럼 계속 그런 것만 넣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다 할 성과도 없고 계약직이다 보니 재계약이 안 돼서 다른 곳으로 계속 전전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나이 되도록 항상 신규 신입처럼 들어가는 편인데 저보다 어린 사람들이 연차가 더 높아서 경력은 제가 많아도 제 얘기를 들으려고 하지 않고 일을 안 하려고 해요.. 나이 많은 사람이 들어오면 나이많다고 일안하고요.. 그래서 제가 딱히 직급도 없는 상태에서 애매한 경력과 직급으로 일을 하다보니 목소리를 내면서 일도 못하네요.. 이번에 건강 상태도 안 좋고 몸을 좀 다쳐서 사업으로 좀 전향해볼려고 했었는데 사업지원해주는 기관도 직원들 물갈이 된 상태라 여러모로 부족한 상황에 들어가서 지원도 제대로 못받고 끝났네요 ... 이제는 일 좀 알 정도가 되었어도 일을 할 수 없는 몸상태가 되어 버린 상황이지만 여러모로 애쓴 일을 그만두는것도 아쉽고 힘든 상황에서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게 속이 많이 쓰리네요.. 5년동안 백수 떠돌이 생활.. 일복도 없고 생계가 달린 것들이 계속해서 문제가 생기고 안 되니 여러 가지로 현타가 와서 넉두리 해보고 갑니다
이맴리맴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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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도중 자리를 뜨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는 중생입니다.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의 면접시간이 고객사 임원과 저희 팀 전원의 식사자리 시간과 일부 겹치는데, 식사 도중 자리를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이런쪽으로는 잼병인지 전혀 떠오르지가 않네요🥲
우아우아우아우아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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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20대후반 회계4년차입니다 이 어려운 취업시장을 뚫고 연봉, 원하는 직무 조건을 낮춰 첫출근을 했는데요 오늘 원하는 직무와 연봉인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외서 고민됩니다 현재 자격증: 재경관리사(올해6월취득), 전산세무2급,전산세무1급,기업회계3급, 회계관리2급 외 ITQ자격증 이전직장연봉: 3400만원(상여포함) 현직장: - 연봉 2800만원(+인센/ 6개월뒤 3000만원) - 간단한 사무업무(물경력), 회계ERP미사용 - 9to 6 - 연차아직 구축중임 - 매출액 낮음 - 도보 3분 - 4년차 스타트업 - 직원들 주연령층 40, 50대 서로 사이좋아서 1년에 한번 해외여행감 - 점심제공(혼자있을땐 뷔페집) - 사람들이 좋아보이고 사장마인드 좋음 면접제의직장 - 연봉 3200(+인센) - 동종업계, 세금신고 위하고사용 - 9to 5 - 5년차 스타트업 - 점심제공 - 근로기준법에 따른 연차제공 - 도보8분 - 주연령층 2030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회사에 가실건가요? 면접보러가실건가요?? 만약에 간다면 지금회사에는 뭐라고 말하고 면접을 가야할지 ㅜㅜ 인생선배로써 조언부탁드려요!
히녕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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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처음해보는데 도와주실분
채용담당자가 직접보낸 공고라고해서 확인해봤는데, 간편지원하기만 있고 홈페이지 등 어디를 가봐도 공고를 찾을수가 없네요?? 이런경우 리멤버 자체 지원만 받고 따로 지원을 안받는걸까요?? 그런거라면 그냥 간편지원으로 지원하면 끝날까요??
꼬오미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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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라랜드>로 보는 커리어선택
"영화 <라라랜드>의 미아는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기를 거부하며, 이제 실패에 지쳤다고 토로한다. “재능은 없고 하겠다는 마음만 가득한 사람들 있잖아.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나 봐.” 어린애처럼 굴지 말라는 세바스찬에게 미아는 6년을 시도했으면 꿈을 바꾸고 새로운 길을 찾는 게 어른스러운 것이라고 말한다. 객석에 앉은 우리는 조바심을 내며 마음속으로 외친다. “미아, 이게 바로 그 기회야, 잡아야 해.” 물론 미아는 결국 오디션을 볼 것이며, 스타가 될 것을 우리는 안다. 영화가 가리키는 결말은 명징하다. 게다가 미아는 엠마 스톤이 아닌가. . 하지만 현실에서 우리가 맞닥뜨리는 선택은 그렇게 명백한 법이 없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시도해야 할지, 이제 할 만큼 했고 더 이상 희망은 없는 것인지, 결코 알지 못한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 우리는 그때의 선택을 좋았던 것으로, 혹은 나빴던 것으로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뿐이다. . 인생의 거의 모든 선택은 좋은 것일 수도 나쁜 것일 수도 있다. 상처는 언제나 전환의 계기로, 성공은 변심의 출발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 . - 책 <일하는 마음> p.71 중에서 . 지금까지 해온 일들, 회사생활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몇년, 몇십년 동안 버티고 애썼다면 이제는 그만 놓아주고 싶습니다. . 할만큼 했다고 내 스스로에게 위안도 해주고, 새로운 길을 찾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해야 후회하지 않을지 알 수 있을까요? 위 책 구절을 읽다가 이런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내옆의전략참모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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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부산 근무중인 29남 입니다. 물경력, 이직 등..커리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여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기 전공인 생물학과 학사 졸업후 제약 연구원을 1~2년 하다 해당분야와 직종은 아니다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후 현 회사에 기획팀 사무보조 계약직으로 들어왔다가 노력과 주변의 도움으로 1년 4개월뒤에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제품 개발생산팀에 배치되어 현재까지 재직중입니다. 총 경력을 다 합치면 계약직 1년4개월+정규직1년7개월 정도됩니다. 문제는 재직 기간은 3년정도인데 너무나 물경력이라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직무는 생산관리/생산지원인데 주된업무는 제품 부자재 관리, 샘플제품 품질 및 납기관리, 생산관련 전산 담당, 기타 전표처리 잡무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선 고민과 걱정때문에 직무이동이나 인사이동을 1년 넘게 노력해서 시도해봤으나, 현 회사에서는 현 직무만 수행하라는 확고한 답변을 듣고 더이상의 희망이 보이지 않아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어떻게든 정규직만 전환되면 커리어 등 뭐든 탄탄대로 일줄 알았는데..실상은 더 머리가 복잡하네요.. 추가로 결혼하고픈 여자친구도 생기니 빨리 자리를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지가 제 현상태이며, 회사에 친한 회계팀원분께 고민상담하니 현재 업무가 구매팀 업무와 유사하니 구매직무로 가보는게 어떻겟냐 조언을 하셔서 구매직무로 이직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1. 서울과 경기지역 구매팀으로 입사원하고있습니다. 대부분 화장품,제약,제조업등의 회사에서 구매팀을 구하고있던데..비전공자에 다른 산업군인 제가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현 산업군은 폐션계열입니다) 2. 중견기업 치고 연봉이 낮습니다...(현 계약연봉 3,300 , 원징 3,500) 현 연봉이 낮으니 지금이라도 구매직무를 할 수 있는 작은규모의 중소라도 신입으로 들어가서 커리어를 쌓아야 할까요? 아님 준비하면서 옆그레이드를 해야할까요? (준비한다고 된다는 보장도 없지만..) 3. 2번질문의 연장선인데..무작정 준비만 하자니 나이가 차서 아무곳도 못갈까봐 무섭고..그렇다고 무작정 아무곳이나 들어가자니 그것도 후회될까봐 무섭고..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길고 두서없이 장황하게 작성하여 읽기에 힘드실수 있습니다..꼭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ㅠㅠ...
뭐가정답일까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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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에 첫 연봉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연봉협상이 얼마 남지않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작은 중소기업에서 현재 4년을 꽉 채우고 5년차에 접어드는데 제대로된 연봉협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ㅠㅠ 1년 / 면담 요청했으나 형식적인 말만 함. 협상을 할 레벨은 아닌거같고 알아서 올려줌. (약 7%) 2년 / 면담 요청했으나 시기가 너무 바빠 따로 못함. 알아서 올려줌(약 9%) 3년 / (면담x)작년 사회적으로 이슈가 많아 일시 동결되었다가 3월에 말없이 올려줌(약9%) 4년 / 현재 퍼센트로는 꽤 올려준것 같지만 액수가 크지 않습니다.. 천천히 오르고있긴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크게 올릴 기회가 없을것 같아 협상을 제대로 하고싶습니다. 욕심으로는 15%지만 만약 안된다면 일차 협상 후 내년 상반기 이직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질문으로는 연봉협상시 매번 계약서를 쓰나요? 작은 중소기업이라 쓴적이 없습니다. 급여로 문제된적은 없지만요.. 만약 협상 후 이직시 연봉에 대한 서류가 필요한가요? 어떤걸 미리 준비해야할까요? 급여명세서같이 따로 준비할 수 있는것 말고 계약서같은걸 준비해야할지.. 추가로 연봉협상시 말씀해주실 팁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미래를만드는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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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공고
경력직 채용 공고 발표 원래 이렇게 늦나요..? 아님 내가 그냥 떨어진 건가,, 마감일자 기준 오늘 한 달인데 아직도 발표가 안나면 너무나도 희망고문이잖아요…..
깡집
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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