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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은행 전문계약직으로 이직 고민중입니다. 조언좀..
제목 그대로 은행 전문계약직으로 이직 고민중인데요. 여기 전문가분들의 정보 및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지금 제조 대기업 차장으로 근무중이고, 경력은 14년차 입니다. 연봉은 1.1억 수준입니다. 제가 은행 전문 계약직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직급은 차장으로 갈것 같고, 처우협상 단계에 있습니다. 희망연봉을 불러야 하는데, 두 가지 궁금증이 있습니다.. 1. 은행 차장급 기본급 혹은 원징 연봉이 어느 수준인가요? 2. 지인께 듣기로는 원징 1.4억~ 1.5억이라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그수준이고,1.5억 희망 연봉으로 부르는 것이 합당하겠지요? 정규직에서 계약직 리스크를 부담안고 가고, 저희 회사가 이직하고자 하는 은행보다 규모가 훨씬 크니깐요. 3. 마지막은 투표로 질문드리는데요. 만약 계약직이라면.이직하실것인지요? 물론 주위 금융 전문계약직 다니는 형님들은 적극 추천 하지만, 나이도 30대후반이고 가정도 있다보니 계약직이라는것이 걸리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조언 부탁드립니다.
uuuuukkk
25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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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시 기본급 깎는 거 괜찮나요?ㅠㅠ
안녕하세요 연봉협상 중에 궁금한 사항이 있어 문의 드립니다 전회사가는 기본급 + 명절비/복지포인트 약간 + 성과금 없음 구조인데 연봉협상하는 회사가 기본금 + 고정상여(기본금의 50%인데 매달 지급) + 성과금(개인 보너스) + 복지포인트 개념이더라구요 이렇게 되면 제 계약연봉이 기본금을 깎고ㅠㅠ 그 일부를 고정상여로 대신하게 돨 것 같은데 이게 장기적으로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궁금한 사항] - 고정상여도 추후 이직 시, 계약연봉으로 쳐주나요? - 기본상여 비율이 늘어나면 퇴직금이나 세금에 영향이 가는지도 궁금합니다. - 이거 고정상여 때문에 계약연봉을 어떻게 제시할지 좀 애매한데....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낉이자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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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나이...취업가능할까요..
전직장에서 권고서직우로 7개월 실업급여받으면서 또다시 취준생이되어 여러곳에 이력서를 넣엇지만...서류 탈락... 면접오라는곳도 없고...답답하네요... 말그대로 백수된지..1년이넘어가고잇네요... 그냥 확 죽어버릴까..?라는 않좋은생각도 들고...만약에 또다시 운좋게 취업이된다고해도...너무 기가죽어...잘할수잇을까?라는 생각도들고..... 저란놈은...안될놈인가봐요...
호의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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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없던 추가 면접..
백엔드 경력직으로 전형을 진행중인데, 1차에서 기술면접, 2차에 임원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최종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에 전화가 와서 2차면접에서 좋은 평과를 받았는데 또 다른 기술임원분이 한번 보고싶다고 하셔서 예정에 없던 추가 면접을 진행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 종종 있는걸까요? 그리고 이런 경우에 긍정적으로 봐야할까요? 부정적으로 봐야할까요?
언제쯤돈벌까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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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탈 진짜 엄청나네요 ㅠㅠㅠㅠ
7~8년차 회계쟁이... 어디든 옮기기만 하려고 지원중인데.. 자격요건 다 해본 업무여도 서탈이네요..ㅠㅠ 이게맞나....어떻게 면접 한번을 못가네요.. 요즘 시장이 100전은 해야한다는데 진짜인가봐요...다들 이정도 하시나요?
어퓨츞퓨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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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미통보 진짜 뭐죠
3주 내로 연락 준대서 기다리는데, 면접은 지원 하루만에 불러놓고 결과는 3주가 지났는데도 안알려주네요 ㅋㅋ 이런 경우 먼저 연락하면 지는거겠죠?
김밥꼬다리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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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면접 일정 조율중이라고 기다려 달란 연락 받았는데, 아직도 답이 없습니다.. 재차 문의해도 괜찮겠죠?
여러모로 답답한데 월요일에 문의하고 또 문의하자니 괜히 재촉하는 것처럼 보이나 싶어서요^^..
1ili1lil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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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사내커플 그리고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사내커플이고, 결혼도 곧 앞두고 있습니다. 사내부부가 회사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 시끄러운 일도 많았지만 여차저차 잘 해결하고 회사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줘서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좋은 일이 한번에 다가온게…회사에 공개연애+결혼발표한지 얼마 안되어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확정이 됐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나름 인정받으며, 특진도 앞두고 있고 동료들과도 두루두루 잘 지내고 있는데 축의금만 홀랑 받고 사라지는 상도덕도 없는 놈이 될까봐 걱정입니다. 회사가 내 인생 살아주는게 아니라지만 인생이라는게 어디서 어떻게 마주칠지 모를 일이니까요. 이기적으로 생각하고 이직을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WAHOOTYA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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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에 AC 커리어 시작 괜찮을까요?, 그리고 PB고민.
안녕하세요. 올해 25세 남자에 내년 인서울 중위권 금융학계열 졸업예정입니다. 추후 커리어에 매우 고민이 많이 돼서 금융권 현직자 분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지인 네트워크로 5명이하 규모의 작은 AC에서 인턴으로 근무중입니다. 첫인턴입니다. AUM은 50억정도고 투자심사는 전부 대표님 관할, 펀드결성 관련 업무는 외주 맡기고 있고, 정규직 사수분들은 딜소싱 업무중입니다. 저는 정부사업 관련 잡일 + 그 분들의 서포터, ra 느낌이구요. 다만 대표님과 사수님들은 저한테 업무 능력으로 좋게 평가받고 있어서 정규직 전환을 염두해두고 계십니다. 제가 생각하는 저의 최적의 핏은 투자, 영업입니다. 경로는 완전히 다르지만 추후 커리어로 1. VC 심사역, 2. PB 생각합니다. AC 인턴중에는 잡무부터 시작해서 IR컨설팅 참여까지 다양하게 많이 해봤습니다. 사실 실무 경험 쌓으려고 온건데 그 과정에서 시드~시리즈단계에 있는 비상장기업에 관심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 분들의 열정도 옆에서 보니 이 업종에서 근무하면 뿌듯할거같다는 생각도 있구요. 열심히 자기개발 위해 vc산업 관련한 책도 많이 읽고있고, 크리티컬하진 않겠지만 cfa lv.2도 준비중입니다.(lv.3까지 예정) 여기서 고민은 이렇습니다. 1. 내가 이 작은 AC에서 VC로 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가? 2. 바로 가진 못하더라도 AC 업계에서 계속 머물러보는걸 추천하는가? 28세가 되기전엔 PB로 전향할지 결단을 내려야하는가? 3. PB로 간다면 AC에서 계속 근무중에 이직해야하는가? AC경험이 PB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퇴사를 할까? 입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로 제일 하고 싶은건 리서치센터 채권/매크로 분야인데, 리서치센터 축소에 경쟁률 너무 높고 인턴마다 서탈이라 포기했습니다)
Macro
25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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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를 떠나려니 슬프네요
하루 1시간~4시간 근무, 낮 2시간 점심시간 오후 8시 이후 자유시간, 자기개발 및 인터넷 항시 사용 가능 자격증 공부 가능 독서 가능 4대보험 가입 및 유니폼 지급 근무지 휴게실, 침대, TV, 탕비실 있음, 취사가능, 체력 단련실, 세탁기,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있음.
@대한주택종합관리(주)
앤서니김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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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정규직 전환 믿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견기업에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처음 면접 때 1년 계약 + 정규 전환 조건으로 들어왔지만 회사상황따라 바뀔 수 있으니 기대는 안하고 꾸준히 이직준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다 정규직자리로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고, 현재 직장에는 좀 더 안정적인 정규 자리에 합격을 해서 이직을 하게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팀장님께서 내년에 전환을 해줄 생각이였고, 내가 다음주 중으로 1년 채우면 바로 정규직 전환 될 수 있게 상무님까지 내부결재 받아줄테니 믿고 다니는건 어떻겠냐고 말씀해주셨어요. 이렇게 내부 문서로 남으면 확실히 전환이 되는게 맞을까요..? 지금 회사가 합격한 회사보다 네임벨류가 높긴해서 고민입니다.. 연봉은 똑같구요.. 과연 믿을만 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직원해요ㅠ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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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관련..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7년차로 타이어쪽 회사 영업에 있다가 이런저런 사유로 퇴사후 현재 6개월째 무직입니다. 나름대로 이직이 잘될줄알고 무작정 나왔는데 이직 쉽지않네요 아이도 있고 이제 모아둔돈도 다까먹은상태라 이제는 아래 회사중 골라서 일단 일을 해야할거같은데 참 될라고 하니 한번에 몰려들어오네요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현상황 1번 입사일에 3번회사 면접 1번 입사 전후로 2번 결과 나올거로 예상 1. 타이어 스타트업 영업 최합 장점 :시간적여유 많고 피터지는 영업은 아닐거로 사료됨 / 차량제공 단점 :소규모기업 해마다 연봉 인상 크지 않을듯 / 회사생활을 계속할거면 커리어적으로 큰도움 되지않을거같음 / 연봉 실수령액 기준 월 70만원 감소 2. 외국계 일반 산업 장비회사 영업 최종면접 앞두고 있음 장점 : 연봉 생각한만큼 맞춰질듯 함/ 외국계라 이것저것 수당발생함 / 커리어적 도움될듯함 단점 : 한정적인 영업인력으로 전국을 커버해야되다보니 출장이 어마어마할듯 / 다뤄보지않은 아예다른 산업 / 차 사야됨 3. 외국계 농업 화학 제품 1차면접 앞두고 있음 장점 : 연봉 맞춰질듯 함 / 업력 오래됨 / 차량제공 / 단점 : 연봉의 일부가 인센 백프로 달성시 제공 / 다뤄보지않은 아예 다른 산업
머니이즈앤설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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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중고신입 스펙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캐피탈사 (KB캐피탈, 한국투자캐피탈, IBK캐피탈 등)를 희망하는 중고신입입니다. 저는 전문대 졸 후 사이버대로 학사를 취득했는데, 경력 및 자격증은 좀 있다면 학력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대캐피탈은 학력을 본다고 들어서.. 위 3사 등 캐피칼사는 저같은 사이버대는 서류합격도 못하는지.. 열심히 한다면 최종합격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KB캐피탈(주)
냐냐냐냐냔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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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이직, 직무 핏이 안맞아도 어필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직장에서 곧 3년 차가 되는 리스크관리 직무 주니어입니다. 3년을 채우고 이직을 준비 중인데, 막상 제 경력이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이 없을 것 같아 선배님들 조언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ㅠㅠ 처음 취업했을 땐 다소 전문적인 업계라 이직도 수월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특히 모델링 관련 업무를 기대하고 입사했는데 3년간 제가 원했던 프로젝트는 한 번밖에 못해봤네요... 제가 했던 대부분 프로젝트는 SQL로 데이터 뽑아서 문서 작업을 하는 등등 다소 잡다한 프로젝트 위주로 경력을 쌓아왔습니다. 물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리스크 도메인 지식이 있다는 점을 어필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커뮤니티에서 봤던 3년 차는 신입이나 마찬가지니 성실성을 본다는 의견들도 위안이 됩니다. 하지만 막상 구직 사이트에서 제가 원하는 포지션의 공고를 보면, 제 프로젝트 경험으로는 비벼볼 구석이 안보입니다 ㅠㅠ 실제로 간간히 다른 곳에 지원해 봤는데 합격률이 영 안좋았네요... 조급해지지 않으려 해도 원하는 경력과 다른 길을 걸어온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좌베리우로벤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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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거라 생각해도 지원해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던 팀에서 워낙 자리가 나질 않아 계속 주시하고 기다리던 중, 제가 지원하고 싶은 포지션의 상위 버전인 자리가 사내공고로 나와 아직 관련 경험이 부족함에도 지원하는게 좋을지 고민이 되어 인생선배님들께 자문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해당 팀장과도 친분이 있어 개인적으로 물어보니 그분도 제가 관련 업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지원해보고 싶으면 해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내년초쯤에 저의 경력에 더 잘 맞는 포지션이 나올수도 있으니 알아두고 나오면 지원해라 나는 너를 환영한다라는 식으로 까지 이야기하셨습니다. 해당 직무 자리가 아직 나올지 안 나올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 마냥 기다리기도 아까운 기회인 것 같으면서도, 안될 걸 알면서도 지원해서 오히려 안 좋은 이미지를 줄까 걱정도 되어 고민이 됩니다. 뭐가 됐는 도전해보는게 좋은걸까요? 그냥 겁이 나는 걸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마음이 복잡합니다.
영차영차78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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