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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중소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현재 중견 연구직에 재직중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작은 규모의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할까 고려중에 있는데요 이직 사유는 이사갈 집이 현직장에서 멀어지는게 좀 크고 다음으로는 현 직장에서 일이 없는편이여서 뭔가 배우는게 없이 시간만 허비하는거같은 느낌이 큽니다 가려고 하는 기업은 중소지만 나름 제품개발도 활발한것 같고, 오히려 안전을 추구하는 큰 기업보다 개발을 더 공격적으로 함으로써 제품개발 및 출시과정 전반에 참여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고민중입니다. 다만 고민이 되는 사항들이 규모를 줄여서 가지 말라는 일반적인 조언과 더불어 저는 중소에서 더 다양하고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실제로 가서 민폐만 끼치고 배우기 힘들까봐 걱정입니다 특히나 제가 박사과정 밟은 후 취업을 한거라서 뽑는 사람 입장에서는 리더 포지션 또는 그에 근접한 업무를 해줄 수 있기를 원할거같은데 제 입장에서는 연구 부문을 제외한 제품개발 업무 전반의 부문에서는 저는 너무 아는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험을 쌓아보고싶은건데 기업 입장에서는 당연히 전부 할줄 아는 인재를 원할거같고 그나마 다행인건 중소기업이 연구원 포지션을 뽑고있다는거..? 혹시 비슷한 경험 해보신분 있을까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거같나요
G2216
25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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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못하니 쓸모없는 사람이되네요
소비재 수출무역 영업지원 업무를 20년하다 1-2년 갭이어를보내고 재취업을하려는데 인터뷰하고오면 자괴감이듭니다 경력은 넘 좋은데 영어스피킹이 안되서 아쉽다는 피드백 제안오는건 관리자급으로 영업에 영어가 자격으로붙으니 움츠려듭니다 서류붙어도 영어못한다고 말하면 분위기가 바뀌고 그렇다고 갑자기 영어가 상급으로 플루언트해질수도 없고요 20년일한 경력은 다 부질없어지네요 이순간 사라지고싶네요
akdksndk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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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적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떨립니다
올해 6월말 권고사직 후 지금까지 4개월 가까이 이직해보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해봤지만 안 풀려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 아래와 같이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같은 회사 다른 직무 정규직을 지원했다 탈락했는데, 제가 일했던 직무에 맞는 자리가 새로 생겼고 일단 1년 계약직으로 시작하지만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린 것 같습니다(이건 해당 회사에만 한정된 거 같은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인사팀 담당자를 통해 현업 담당자들이 만나보고 싶다고 전달받았고, 통화를 통해 윗 내용을 확인했으며, 추석 이후 면접이 진행될 것 같습니다. 이 기회가 정말 저한텐 좋은 기회인 거 같은데 경험이 없다보니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감이 안 오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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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는데 조언을 구하려합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분야로 이직을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간단히 제 경력을 설명드리면 토목 분야로 가장큰 설계회사, 대기업 계열사 약 10년 경력을 가진 직장인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개발분야로 몸담은 분야를 바꾸고싶은데.. 2년전엔 관련 대기업, 해외 법인기업에서 연락이 자주 왔는데 정작 이제 그쪽으로 가려니 국내외 적으로 상황이 상황이라 그런지 쉽지가 않네요. 관련경력을 쌓고 시도하는게 최선인거 같지만 관련 경력을 쌓기는 현재 회사에서는 어려울거같고 쌓는다해도 이직하기에 나이도 걸림돌이 될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현상황은 관련 분야 스터디와 관련분야 프로그램 공부 정도로 시간을 보내고 있고 관련회사 공고가 뜨면 지원은 계속 시도해보려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요?
날아올라요
25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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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꼭 쳐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영업을 시작한 지 어느덧 16년, 열심히 달려오다 보니 팀장 역할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존경하는 임원 형님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40대 중반이 넘어가면 철저한 인맥 관리가 필요하다”며 골프를 시작하라는 조언을 해주시더군요. 저는 골프보다는 와인부터 관심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집에 몇 병씩 보관할 정도로 좋아하게 되었고, 고객이나 동료들과도 한두 시간 정도는 와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만큼 지식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골프는 정말 마음이 안 갑니다. 비용도 많이 들고, 주말마다 시간을 내야 한다는 부담도 크고요. 차라리 땀 흘리며 달리는 러닝이 제일 좋습니다. 정말 골프를 배워야 할까요? 일적으로만 승부한다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인맥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말에도 공감은 합니다. 주변에서 워낙 골프를 권하다 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cairns
억대연봉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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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분들 의견 제시 부탁드립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들 조언좀 얻고싶어 글 작성합니다. 한달 정도 A회사 홍보직무에서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잘 버티다가 팀장은 제가 일하는게 별로였는지 다른 포지션으로 갈래?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니다 안간다 홍보 업무 하고싶다 라고 했으나 아니다 생각이 들어 저는 퇴사를 선택했습니다. 최근 채용시장에 보니 다른 B회사 홍보직무가 있더군요. 같은 산업군 홍보직무 입니다. 이번에 지원을 해볼까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같은 산업군 같은 직무면 연락을 해서 저에대해 물어볼 수도 있겠죠? 이게 지원한 회사에 많은 영향을 끼칠까요? 그리구 제가 지원을 해도 무방할까요?? 별 생각이 다 드는데 선배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뭐가 맞을까요 ㅠㅠ
취직좀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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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중반 중견재직에서 대기업도전vs중소팀장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 남자 가장입니다 현재 와이프와 맞벌이하고 있고, 연봉은 와이프는 4천후반 저는 5천후반정도 됩니다. 조만간 자녀계획이 있고, 와이프는 출산 후에는 선택적으로 진급하지 않고, 선임급 직급을 유지하며 가늘고 길게 회사생활을 유지하는 쪽으로 협의된 상황입니다. (애기봐줄 사람이 없어서 최악의상황에는 외벌이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현재 중견기업 재직중인데 최대한 진급 또는 대기업 이직을 목표로 커리어 확장을 하라고 응원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저는 고졸로 중소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야간으로 4년제 졸업 후 자격증 취득하며 2년전에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한 상황인데요.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꾸준히 대기업 경력직에 지원은 했었습니다만, 서류도 통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학교는 정시기준 3등급정도 수준의 지방대입니다. 오픽im, cpsm자격증있음) 이제 30대 초반에서 중반으로 가고 있기때문에 점점 점프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않았다고 생각하고있고, 실제로 정상적으로 학교졸업하여 스펙 쌓으신분들과의 격차가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저와 예전에 같이 일했었던 상사분께서 중소기업에 임원급으로 재직중이신데 현재 연봉에서 1천5백정도 높은 연봉으로 팀장자리에 제안을 해주셨습니다. 당장 연봉은 만족스러울 수 있는데, 그분과 같이 일하게되면 점프는 포기해야될거같고, 그 연봉 이후에 더 인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제안을 거절하면 이후에 제가 가고싶어도 저를 안 찾아 줄수도 있을거같고 고민이네요 현재 30대 초중반인데, 중견기업 재직하면서 대기업에 도전을 좀더 해봐야할지, 아니면 1.5천 인상된 연봉제안을 받고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맞을지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 여쭤봅니다.
수리수리마수리히
25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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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의 태도로 입사 고민 조언
안녕하세요. HR 2년 주니어입니다. 최근 지방 중견기업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채용담당자의 가벼운 느낌을 피할수가 없어 조언을 구하고자 게시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최종합격 오퍼 전 지방 근무지인데 진짜 올건가요? 진짜 올수있어요 근데? 둘 중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더 간절해보여서.. 올거죠? 오면 채용보조 등등 다 할거다..체계가 없어 난잡할 수 있는 점 참고해달라 그래서 처음엔 팀장이나 파트장인 줄 알고 여쭈었더니 본임은 팀원이라고.. 급여도 할줄 알아요? 당장은 안해요 등등.. 말투가 좀 가볍더라구요.. 더불어 오퍼통지를 받고 증빙서류 제출 안내 및 사전 제출 서류 안내 후.. 어떤 자료에 대해 00 제출점..이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첫인상부터 이런데.. 입사하면 어떨까라는 느낌이 있어요.. 제가 예민한건지 선배님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화이티팅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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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 7개월차인데
더 좋은 회사에 합격하면 여기서 빤스런 해도 돼죠?? 이직 사유: 세금 공제 후 월급 금액 보면 현타옴 신경질적이고 감정적인 대표 시스템 전무 업무 환경 안 좋음 업종 분위기가 온정적으로 굴러가는곳이라 파워 T인 나와는 맞지않음
고양이털홍보대사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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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프로필을 조회했다는 알림은 인사팀이 조회한거에요?
회사에서 프로필을 조회했다고 알림이 오던데 그 회사 인사팀에서 조회했을때 오는 걸까요?
Expertme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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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 형식상 하는말인줄 알았는데
리멤버의 추천을 받아 (주)리멤버에서 제안이 왔네요 뭔가 라임이 웃긴~~
세뷔
은 따봉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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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흐르는 대로
퇴근길 커리어 관련 좋은 문구 하나 공유합니다. 다들 이번주도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의과대학 시절 한 흉부외과 교수님께서 힘은 많이 드는데 보상은 그에 비해 적은, 대표적인 '기피 학과'라 불리는 흉부외과를 택한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다. . "나는 내가 본 환자들 중에서 심장질환을 앓는 환자들을 가장 사랑했던 거야. 그들을 보면 제일 안타깝고 가장 먼저 도와주고 싶었기 때문이지. 학생들도 전공과를 결정해야할 때가 오면 자신이 어떤 환자들을 가장 사랑하는지, 어떤 환자를 볼 때 가장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운지, 어떤 환자를 더 많이 도와주고 싶은지를 꼭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해." . 이 말은 오래도록 내 마음에 남아 훗날 전공을 선택할 때도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었다. (중략) . 유행이나 인기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반면,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때 또 한 번 깨달았다. 대중적인 선호도를 따르거나 남의 말을 듣기보다는 내 마음이 흐르는 방향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세상이 뜻하지 않게 변해버린다 하더라도, 거기에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꿋꿋이 내 길을 가면 된다는 것을." . - 책 <마음이 흐르는 대로> p.179 중에서
내옆의전략참모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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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연봉
한화투자증권 심사직무 연봉 알수 있을까요? ㅠㅠ (계약 + 인센) 현재 8년차인데 현재 연봉은 영끌 9천정도입니다!
@한화투자증권(주)
saii00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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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실수령300 고졸 vs 서울 사회초년생 대졸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졸업 직전에 입사해서 지금은 4년차쯤 됩니다 현재 저는 서울 근무, 실수령 약 300 정도 되는데 이번에 지방으로 이직 발령을 받았습니다. 연고가 아예 없는 지역이 아니고 이사나 관련 비용은 회사에서 다 지원을 해준다하여 나쁜 조건은 아니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번에 지방으로 내려가게 되면 서울에서 재직자전형으로 대학 나올 기회가 아예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여서 이직하여 사회초년생 연봉을 받더라도 서울에서 대학을 나올지 어떡할지 고민이 됩니다. 잠깐 도약하는 기회라 생각하고 연봉 조건이 낮아져도 서울에서 대학을 나오고 커리어를 쌓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방 발령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현재 회사에서 높은 곳을 바라보는게 나을까요 ㅠ 지금 다니는 회사는 평범한 중견기업인데… 전망이 그리 좋진 않습니다ㅠㅠ 그래서인지 이번에 구조조정도 한 번 있었고요. 연 매출 목표를 매해 겨우 달성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 한쪽으로 아예 마음이 서버린다면 결정이 쉬울텐데 지금까지 받아왔던 금액이 아쉽기도하고 대학을 포기하자니 그건 또 미래에 대한 큰 리스크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감자돌2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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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많이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1년차 주니어 입니다. 딱 1년차가 된 이후 부터 점프할 준비를 하고 있지만… 면접도 갔지만 불합.. 서류에서부터 불합인 곳도 있고 요즘 이직이 많이 힘든가 싶어서 한탄하는 글을 올려봅니다.. 다른 친구들은 점프를 잘하다 보니 더 조바심이 나고 남과 비교를 하니 더 힘들어지네요(멘탈면으로)… 이직 선배님들은 어떻게 이직에 성공하셨나요?
블루소다캔디
25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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