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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채용공고 마감
금투협에 올라온 채용공고를 보면 ‘채용일정을 개별연락’ 또는 ‘순차적으로 연락’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관심있는 공고가 9월 29일에 올라왔고 서류 제출 마감이 10월 12일이에요 이미 합격자가 결정되었을 가능성도 있을까요?ㅠㅠ
얍얍얍82
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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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졸업 후 학점은행제 관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공학 관련 전문대(3년제)졸업 후 현재 개발자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일한지는 6년정도 되었고 이직을 결심하고 구직 중인데요.. 현재 회사보다는 규모가 있는 회사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대기업 같은 경우는 지원 자격에 ‘학사 이상’이라고 써진 곳도 많더군요.. 지원도 못해본 곳이 꽤 있습니다ㅜㅜ. 그래서 알아본 결과 학점 은행제라는 제도를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방법을 찾았는데 기업에서 요구하는 학사 자격의 문턱이 학점은행제로도 괜찮을까요..? 이직의 가장 큰 목적은 결국 연봉인데.. 다른 부분을 준비해야되는지 학점은행제로 대기업의 문턱 먼저 넘어야되는지 큰 고민이 됩니다..
톨토이즈
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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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길이 내길인지 모를때
대학 졸업 후 전공 살려서 현재 3년차 직장인입니다. 중간에 이직도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안정적인 정규직으로 지내고 있는데 이 길이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큽니다. 하지만 돈을 벌어야 하니 다니고는 있는데 그냥 다니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가 가고 싶은 길을 찾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커피맛맥즈
25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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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경력직 처우 어떤가요?
과장급 근무중인데 넥슨 이직이 도움이 될까요? 게임에는 관심이 많은데 제안받은 포지션(FPS류 웹/모바일 서비스 기획자)이 주 관심 장르가 아니기도하고 넥슨 자체는 좋으나 게임 팀별로 처우나 분위기가 다르다고 본거같아서요 다니다가 경력직이라 금방 정리되는건 아닌지... 혹시 넥슨 형들 의견 주실 수 있을까요?
@(주)넥슨코리아
피자고로케
2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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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이직 제의 고민입니다
5인 회사에서 5년 째 혼자 경영지원이랑 마케팅하고 있습니다. 올해 내로 퇴사하겠다 통보했고 대체 근무자를 구하는 중입니다. 영업팀 중 한 분이 담당하시는 협력사에서 입사 제안이 왔습니다. (영업담당자 통해서 제의 받음) 처음에는 ’나갈 바에야 협력사에 보내서라도 묶어놓는건가?‘ 싶었는데추석 연휴 전에 그 영업분이 당일 퇴사를 하시고 바로 경쟁사로 이직하셨습니다. 저는 퇴사 통보했을 때 대표님이 회유로 연봉 인상+인원 보충 등.. 제안하셨는데 이쪽 업계랑 안 맞아서 나간다고 마지막에 딱 잘랐었습니다. 앞에선 그랬지만 솔직한 퇴사 사유는 회사 발전 가능성이 없었고 3년째 적자였습니다. 급여도 몇번 밀리고 보험료 체납도 몇번 있었고요. 협력사는 규모도 있고 아는 분도 많고 좋은데 지금 제 고민은 이렇습니다. 원래 재취업 시장을 한 번쯤 두드려 보고 다른 회사들도 알아보려 했는데, 제안이 먼저 와서 바로 가도 될지 모르겠어요. 현 회사와 협력사는 도보 3분 거리고 업계도 좁아서, 대표님이나 직원분들이 알게 되면 관계가 껄끄러워질까 걱정됩니다. 혹시 퇴사 통보 후 바로 근처 협력사로 옮긴 분 계신가요? + 새로운 도전해볼 기회를 버리고 그냥 가는 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반짝작은별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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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째 디자인팀장 뽑는 그회사
또 누구 인생을 망치려고 하는지 참.. 무책임한 회사네요. 재직중인 회사가 100%맘에 들진 않으시겠지만 이직할때 정말 잘 알아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잘 다니고 계시는 회사, 더 큰 목표 도전하겠다고 이직했다가 결코 안해도 되는 인생의 큰 경험 하시게 됩니다. 싯뻘건 메가트론 같은 그 회사.
밝은마음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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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이직 고민입니다 (2000억대 회사 → 7조대 회사 제안)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후반, 경력 ×년차 책임급으로 근무 중입니다. 지금은 세 번째 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입사한 지 약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회사 규모는 ×천억대, 이차전지 신사업 개발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최근 ×조 규모의 대기업에서 T/S 직무(기술지원) 제안을 받았고,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회사] - 신사업 개발 담당 (연구개발 중심) - 규모 작음. 개발 부분에서 개인 성장 여지가 보임 - 다만 사내 정치가 심한 편입니다. - 이 분야를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기술적으로는 제가 주도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 다만, 커리어가 짧게 끊겨 보여 이번엔 최소 3년은 채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제안받은 회사] - 매출 ×조 규모, 산업 기반이 안정적 - T/S(기술지원) 직무, 연봉은 확실히 높음 - 연구개발 부서가 생긴 지 약 3년 정도, 기술지원 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 업종이 석유화학 기반이라, 이차전지와의 접점이 향후 어떻게 될지 약간의 고민이 있습니다. [개인 상황] - 앞으로 3년 내 결혼 및 출산 계획이 있습니다. - 현재 경기권 근무 중인데, 제안받은 회사는 충청도라 이사 및 정착 부담이 있습니다. [요약] 커리어: 개발 → 기술지원(T/S) 직급: 책임 → 대리급 회사규모: ×천억 → ×조 입지: 중심 역할 → 신설부서, 미확정 장점: 연봉, 대기업 타이틀 단점: 지역 이동, 석유화학 기반, 직무 전환 개인적으로 이번 이직은 회피보다는 도전의 성격이라 생각하지만, 잦은 이직으로 커리어가 불안정해 보이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커리어를 길게 봤을때, 지금 같은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3년 채우는 게 맞을지”, 아니면 “규모와 연봉을 보고 도전하는 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망고만두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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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나 중견기업 1년 안 채우고 퇴사한 사람..??
구매 직무인데 너무 맞아서 퇴사 생각중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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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다녔던 직장 퇴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새마을금고에 12년 근무하다 이번에 명퇴신청을 했습니다 32살이라는 조금 늦은나이에 입사해 죽어라 일해서 남들보다 일찍 진급도 하고 지점장 단지도 벌써 4년이 넘었네요 전에 스카웃제의 들어올땐 나 이렇게 잘 나가는 사람이야 라고 어깨를 으쓱이곤 했는데 실제로 나가게 되니 사람 마음이 간사한게 참 시원섭섭합니다 위에서는 붇잡는데 나가겠다고 억지를 부린건 아닌지 이제 아들래미 6살인데 잘 먹이고 키울 순 있는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오라는데는 몇군데 있는데 어디를 갈지도 걱정이 되서 글 남겨봅니다 1. 증권사 2. 투자운용사 3. 신탁사 4. 일반기업 회계팀장 큰 틀에서는 이런데서 오라고 하는데 선후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4번은 문제가 제가 회계를 잘 모릅니다 ㅠㅠ
데븐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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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 이직 고민
[현재] - 신입 공채로 입사, 13년차, 개발자, 40대초반, 싱글(결혼x) - 팀장 2년차 - 직원수 800명 - 매출 3천억, 영업이익 5백억 (그룹사 내부 거래 매출 포함) - 연봉 계약 8천 + 인센, 수당 등, 9천 후반 [스타트업] - 업력 6년, 시드 투자, 직원 25명 - 매출 50억 미만, 영업이익 1억 (2024년도 흑자 전환) - 연봉 계약 1.2억 + 샤인온 1천 + 스탁옵션 @, 식대 별도 + 인센 별도 이직을 고민하던 찰나에 스타트업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지인을 통해서 왔고, 내가 현재 하고 있는 경험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직을 하려는 이유는.. 현 직장에서는 팀장 되기전에는 나름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일을 추진해나가는 과정에서 답답함도 있고 업무의 70프로 이상을 문서 작업이나 바로 위 임원의 궁금증 해결, 대응, 매번 같은 질문에 대한 대답하는데 시간을 보냅니다. 물론 이런 것도 팀장의 역할일 수 있지만 어떤 방향성이 보이지 않아 일을 위한 일을 한다고 해야하나 매출과 영업이익, 이익률을 계속 줄어들고 사업적으로도 내리막인거 같은데 (사업이 다양해서 자체 현금 흐름은 좋아보여요) 일을 하려는 사람 보다는 안주하려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뭔가 하려는 사람이 바보 같은 느낌도 들어요. 자꾸 회사에 대한 불만만 생기고 말이죠. 그런데 스타트업으로 가면 회사가 망하거나, 적응을 못하거나 등등등 이직이 처음이고 스타트업이라 이런 고민이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주도적으로 무언가 해볼수 있고 기여할수 있겠다라는 생각과 먼저 간 지인이 사업적으로 영향을 내고 있어서 가면 무언가 매출에 직접적으로 이익을 줄수 있는 개발을 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고민을 하는데 있어서 어떤 선택을 하겠어요? 또는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세요?
이직앓이
2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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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경력직 최종 결과는 언제나오나요
한 명 뽑는 1자리 채용이고 경쟁률은 1:3명정도라 아마 다 내부 논의는 끝났을거같은데 1차는 일주일 좀안되어서나와서 지난 월요일에 봐서 연휴 전인 10/2 목에는 나올 줄 알았는데 안나오네.. 최종면접 결과는 상위자 결재까지 다 받은 다음에 탈락자 발표하느라 늦게걸려? 아님 10/2전으로 1순위한텐 연락가고 나머지 보류하다가 처우 등 다 1순위랑 컨펌 나면 불합 통보하나요??
주주논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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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대학원 석사 졸업 후 연구원 취업 늦은걸까요..?
안녕하세요, 27세 여자이고 현재는 3년차 외국계 품질쪽 근무중입니다. 현재 직무나 회사나 대우는 나쁘지 않아요 -네임벨류 들으면 알만한곳 -주 2회 재택근무 -야근 거의없음 현재 직장이 너무 편하다보니 대학교때 열정적으로 프로젝트한 기억도 나고… 무엇보다 ‘석사 졸업 후 연구원’으로 틀고 싶습니다. 20대때는 편한 직장보다는 더 배우고 자기개발을 하고 싶어서요 (석사나 학사는 비슷하다지만 제가 지방 공대 출신인만큼 인생을 길게 봤을때 좋은점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대학원을 간다면 28세 입학해서 석사로서 30살 취업을 하게되는데 .. 기업입장에서 너무 늦은걸로 볼까요? (품질경력 4년 정도 -> 석사 졸업 후 연구원 취업) 참고로 직무는 다르지만 시장은 같습니다 ! 저와 비슷한 고민을 했거나 경험이 있는 분이 계실까요🥲
dhak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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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주니어 추석 출근하면서 물경력인 곳 괜찮을까요 선배님들
작년 첫 회사에서 10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회사 상황이 안좋아져 퇴사하고 지금 회사에 6개월째도 다니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비개발 직군이에요! 회사가 소위 Problem solver식으로 근무하는 곳인 건 알았는데 처음 제가 희망했던 직무는 거의 고려되지 않고 단순 사무 업무가 너무 많습니다 체계없고 주말 출근, 매일 12시 퇴근이 일상입니다 (입사 후 한 주도 안빼고 주말 근무 했네요.. 포괄입니다) 이번 연휴도 어제까지 출근했네요 개인적으론 야근하고 고생하는 것 지금 연차에 오케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업무가 회사를 위해서 갈아지고 제 개인적인 포폴이나 커리어적으로 매력있는 업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포폴을 위한 데이터 산정 자체가 불가능하게 업무가 많습니다 옵션을 받은 것도 없구요 그나마 엄청 바쁜 기간이 종료되고 이제야 제가 원하는 직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세팅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제대로 된 사수도 없고 다들 바빠서 도와줄 사람도 없는 환경입니다 당장은 덜 바빠져서 12월까지는 꾹 참고 다닐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이미 이력서가 깨끗하진 않아서...) 그냥 지금부터 다니면서 이직 준비해서 최소한의 직무 기반 업무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너무 방대한 답없는 얘기인데 혹시 조금의 조언이라도 생각나시면 가볍게 댓글 부탁드립니다ㅜㅜ 하
계피빵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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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기업 금융권에 합격했는데요..
안녕하세요, 5년차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B2C 스타트업에 있어요. 현재 이직 의사는 조금 있는 상태이고, 슬슬 동향을 좀 살피고자 몇 군데 지원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덜커덕 대기업 금융회사에 붙어버렸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좀더 개발자로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한데요, 커리어적으로 어떤 선택을 해야할 지 조금 고민입니다. 주변 개발자 선배님들께서는 욕심이 있으면 고사하라고 하시는데, 여기 계신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고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naivee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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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유명 외국계 기업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 중인 1년 차 계약직입니다. 최근 리멤버를 통해 지원했던 외국계 스타트업에서 정규직 오퍼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직을 고려하게 된 이유는 인센티브 부재, 낮은 급여, 낮은 정규 전환 가능성 그리고 현재 직무에서 더 이상 배울 점이 많지 않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새로 오퍼받은 회사는 수습기간 동안 일정 성과 조건이 있으며, 데이터 없는 제로베이스 영업에 이를 충족하지 못하면 탈락될 수 있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연봉 차이가 크지 않아 거절했지만, 이후 연봉을 소폭 인상 조정해주어 다시 고민이 됩니다. 주변에서는 “주니어 단계에서는 6개월 정도 더 근속하며 경력을 쌓은 뒤 이직하는 게 안정적”이라고 조언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번 기회를 잡는 것이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네임벨류와 커리어 연장 vs 리스크 있는 새로운 도전과 처우 인상중 어떤걸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옹야오호
25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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