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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연봉협상
이직을 처음 준비해봐서 문의드립니다 한곳에 머문지 10년차가 되어 다른곳으로 시선이 가게되어 준비하고 있는데 한가지 걸림돌이라면 현 소속 회사가 업계 중 연봉이 가장 높습니다. 이 때문에 경력기술서 여기저기 제출하면 연봉 이슈로 탈락되고 있었던 와중에, 한 회사에서 제가 기재한 희망연봉을 수락하겠다하여 면접을 진행하게 되었고, 최종 합격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다만 초반과 달리 연봉 이슈로 내부 검토가 필요하다 하여 2주간 기다렸으나, 내규 때문인지 다른 적합한 후보가 있었던건지, 하향조정 가능한지 저와 소통 일절없이 연봉 문제로 탈락시키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네요... 보통 최종 합격까지 이어지고 연봉 협상단계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너무 상실감이 크고 허탈해서 문의글 남겨봅니다..
흙흙흑흑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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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에 이직
안녕하세요.. 내년 3월초에 와이프가 출산예정인데 현직장이 너무 일이 고되서 점프하려고 하거든요 시기가 애매하긴 한데 서류.역량검사.면접까지 진행되는거면 보통 1달이상은 걸리고.. 금방 내년이 될것같은데 마음같아서는 올해안에 이직하고싶지만 현실은 쉽지가 않네요. 만약 올해말 또는 내년초에 기회가 생긴다면 이직해도되는 걸까요.. 출산휴가나 각종 보상들을 받을때 영향이 있으려나.. 현회사가 내년 3월~4월에 무지바쁘거든요... 그시기 만큼은 가정에 충실하고싶은데 회사에서는 업무가 많아 거의 한달이상 야근을 밥먹듯이 해서ㅜㅜ 빨리 탈출을하고싶슴다
농부근성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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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다들 이직 준비는 잘 하시고 계시나요? 어찌다 보니 1년이 거의 다 되여 가는데 올해안에 할수는 있을런지… 면접보면 탈이고 멘탈관리도 힘들고 지원한 회사는 합불도 안알려주고 재공고만 계속 올리고… 어쩌다 채용시장이 이렇게 됐는지..취준생 분들은 불안하고 이직히려는 직장인은 우울하고ㅠㅠ
kax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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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고 왔는데 감이 하나도 안 잡히네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그 기업에 새로 생기는 자리에 오퍼를 받고 면접 보고 왔는데 합격인지 아닌지 감이 안 오네요 약 50분 정도 면접을 봤고 면접 자체는 평이했어요. 꼬리 질문이나 압박 질문이 많다는 후기들이 많았는데 그런 거 거의 없었고, 이력서나 경력기술서에 쓴 내용들을 기반으로 물어보았고, 제가 하지 않았던 업무에 대한 질문 정도가 압박질문이었는데 비슷한 업무를 수행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는 식으로 답변을 하긴 했는데 잘 어필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 나왔고(합격하면 결과 빨리준다는 후기도 많은 곳이에요) 기다리는 중인데 진짜 떨리네요. 면접, 하면 할수록 어려운 거 같습니다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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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얼마나 올려야 하나요?
한국계 중견기업 팀장에서 한국계 대기업 팀장으로 면접합격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몇%나 연봉을 올려야 할까요? 한 회사만 15년 넘게 다니다보니 감이 없어서요. 의견 부탁드려요.
옹옹잉옹잉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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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최종면접 후 결과가 언제 나오나요..??
케바케 회바회겠지만 9/23일에 면접을 봤는데 연휴 고려해도 체감 너무 길어서 ㅠㅠㅠㅠ 오늘 오후엔 인사담당자한테 조심스럽게 연락해보려 하는데 오바는 아니겠죠..? 신입이나 공채 아니고 경력 이직입니다 최종면접인데 불합 연락 안주는곳도 있나요? ㅠ 같은날 최종면접 본 다른 곳은 떨어졌지만 연휴 전에 결과가 나왔거든요… 이직이 처음이라 여러분들의 빅데이터 구해봅니다 ..!
헬바야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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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 첫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을 확정한 5년차 경력직입니다. 어제 면접을 2곳 봤는데 둘다 합격을 하여 너무 고민이 되는 상태입니다 ㅠㅠㅠ 선배님들의 인생 안목으로 골라주세요 . . 회사는 D사와 S사로 구분하겠습니다 한줄평 : D사는 큰 장단점이 없고 S사는 장단점이 뚜렷해서 고민 D사 : 포괄임금제로 4천중반, 직원 20여명/평균연령 30, 구내식당, 사무실 컨디션 최상(대형 라운지), 명절상여금 각 30, 매출액에 따른 연말 성과금, 야근 거의 없음, 퇴사율 엄청 낮음(거의 없음) ------------------------- S사 : 연봉제로 4천초반, 직원 100여명 평균연령 36, 식대 월 20만원, 사무실 컨디션 보통, 명절상여금 각 50, 야근수당 1.5배, 야근 많다고 함 *장점)커리어에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음, 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단점)면접 때 휴게시간을 분 단위로 정해줌(오전 10분 오후 20분), 업무량이 많다고 함, 수직적 분위기 두 기업 모두 중소기업이고 매출액도 비슷해요(300억 이상) 커리어와 워라밸 사이에서 고민입니다😭
롤로노앙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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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캐피탈 경력
이번에 한국투자캐피탈에서 경력직을 채용하던데 질문이 있습니다! 1. 계약직이긴 한데 정규직 전환 가능성이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정규직 전환이 잘되는편인가요? 2. 과장급 기준으로 연봉이 궁금합니다!(기본+인센) 감사합니다!
@한국투자캐피탈(주)
saii00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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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지원부서 연봉계약직은 안전할까요
현재 정규직인데 커리어 고민으로 이직을 고민중인데, 연봉계약직 공고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우선 면접에 최대한 성실히 임하고 정규직으로 입사 또는 정규직으로 전환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갈팡질팡냉탕온탕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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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직 F&B 국내영업 vs 이직 크로스보더 결제영업
제곧내 입니다. F&B 국내영업으로 계속 다니는 것 또는 크로스보더 영업으로 이직하는 것 어떤것이 더 좋을까요? 여러분의 선택은?
배부른하마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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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기 전 어떻게 하나요ㅠ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번에 첫 이직을 준비 중인 3년 차 사무직입니다. 아직 퇴사 통보는 하지 않았고, 다른 회사 면접에 합격하면 말씀드리려 하는데요… 혹시 포트폴리오나 경력 확인차 현 회사로 연락이 갈 수도 있을까요?😢 만약 잘 안 되면 괜히 회사에서 눈치 보일까봐 내심 걱정되네요 ㅠㅠ 혹시 선배님들은 퇴사 통보 후 면접을 보러 다니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뽀송비행선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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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관련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연휴는 잘들 보내셨는지요? 이직 관련 고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귀한 시간 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생산관리 / 물류 쪽에서 7년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직 준비 과정에서 대략 20번 정도 불합격(서류, 면접, 인적성 등…)의 맛을 보고 드디어 이번에 최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수많은 불합격 뒤 합격이어서, 얼떨떨하기도 하면서 기분이 많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직을 하려고 하니 이번이 첫 이직이다보니 다양한 의견들을 들어보고 싶어, 선후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본인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A회사 (재직 중) 매출 : 천억원 초중반 사원 수 : 약 300명 업무 강도 : 낮음 (일이 많이 익숙해져 야근 거의 없음) * 프로젝트 진행 예정으로 조금 높아질 것으로 예상 연봉 : 6천 중반 위치 : 천안 * 현재 천안 거주 중 전망 : 사업 아이템 특성 상 매출이 늘어나진 않을 것으로 예상, 오히려 줄어들 수 있음 * 2년째 적자 중, 올해 2분기에는 소소한 흑자 발생 인지도 : 산업 내에서도 대부분 모름 장점 : 출근 시간이 빨라 퇴근 후 저녁 시간이 여유로움 * 집 도착하면 대부분 4시 30~40분 정도 B회사 (최종 합격) 매출 : 1조 (그룹사 전체 매출 : 10조) 사원 수 : 약 300명 업무 강도 : 높을 것으로 예상 (야근, 주말 특근 예상) 연봉 : 7천 초중반 (성과급이 나올 경우 7천 중후반) * 작년엔 성과급 없었음 위치 : 강원도 * 이사를 위해 1억 정도 대출 필요 (현재 2억 대출 상태) 전망 : 그룹 내 계열사와 연계되어, 발전 가능성 높음 인지도 : 산업 내에서는 대부분 알고, 산업 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음
닉네임12349
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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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리어 포지션 제안
안녕하세요 제가 누구나 다 아는 회사에 신입으로 11월에 1년이 되는 26살 응애입니다. 그런데 완전 대기업 HR쪽에서 포지션 제안을 링크드인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흔한가요? 아직 경험이 많이 없어 답변 전에 여쭤봅니다 ㅎㅎ
아주작은자동차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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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누님들 현재 첫 이직 제안을 받아 고민 중인 30대 초, 4년차 대리입니다. 현 회사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이지만, 제안받은 조건이 나쁘지 않아 많은 생각이 듭니다.또한 첫 이직이라서 잘 모르는 점도 많구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 현재 회사 (근무 4년차, 대리) 매출 규모: 약 150억 / 직원 수 12명, 외국계 기업 영업사무소 연봉: 기본급 4,000 + 성과급 약 600 근무형태: 포괄임금제 (야근수당 없음 / 주말수당 있음) 근무환경: 출근복장 자유, 의견 제시 자유로움 상사·동료 관계 원만 현장 출장 제외 시 야근 거의 없음 업무 자율성이 매우 높고, 본인 판단으로 진행 가능 커리어 측면: 최근 주요 프로젝트 관리 및 전체 프로젝트 매니징도 한두개씩 맡는 상황입니다. 단점: 연봉 상승률이 낮음 (성과와 무관하게 2년째 거의 동결) 이후에도 상승 가능성이 불투명함.. 2. 이직 제안 회사(현재 오퍼레터 받음) 매출 규모: 약 1,000억 / 직원 수 약 150명 연봉 제안: 기본급 5,500 + 성과급 별도 근무형태: 포괄임금제 거래 관계: 현재 회사의 가끔 거래하는 고객사 우려되는 부분: 전통적인 한국식 기업 문화 모든 결재가 오너를 통해 이뤄짐 CCTV로 근무시간 감시, 자리 비움 체크 무의미한 야근 문화, ‘늦게까지 남는 사람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는 사고방식 잦은 회식, 위계질서 뚜렷한 분위기 3. 고민 포인트 솔직히 이번 이직은 돈만 보고 가는 선택입니다. 현재 회사는 분위기, 자율성, 합리적인 상사 및 둥글둥글한 성격의 동료들로 관계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연봉이 너무 정체되어 있고, 이후에도 개선의 가능성이 높은지는 미지수입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결혼을 앞둔 상황이라 현실적인 고민이 큽니다. 문제는, 연봉 차이 1,500만 원으로 위에서 말한 모든 단점을 감내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4. 추가 고민 새로운 회사의 오퍼는 금전적으로 나쁘지 않습니다만, 한국식 기업은 이직은 처음이고, 들려오는 기업 문화 얘기들이 솔직히 좀 무섭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생각하는 최선의 시나리오는 이번 오퍼를 협상 카드로 활용해, 현 회사에서 연봉 인상을 시도해보는 것입니다. 이런 방식이 선을 넘는 방식일까요? 저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건 아니지만, 업계 성격상 현 회사에서 저를 당장 완전히 대체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이 부분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5. 질문 1.연봉 1,500만 원 차이로 위의 리스크를 감수할 가치가 있을까요? 2.현 회사에 “이직 오퍼레터가 왔다”며 퇴사를 언급하면서 연봉 협상을 시도하는 게 현명할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판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즈할로윈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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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퇴직,권고사직 고민..
그 전부터 꽤나 사정이 안좋아지던거같던 회사가 경영어려움으로 인원감축을 어제 급작스레 직원들모아놓고 얘기했습니다 희망퇴직을 이번주 금요일까지 받고 그 다음주는 권고사직으로 넘어간다고 희망퇴직하면 연말까지 출근안하고 월급받고 추가로 한달치 월급을 준다는거같고 권고는 당연?하게 아무것도 없는거같은데.. 대대적인 감축할거같아서 남아잇어도 업무과중되고 점점더 힘들어질거같고 그냥 그만두자니 재취업이나 미래가 걱정이네요.. 희망으로 조금이지만 좀 더 받고 나가야할지 희망퇴직안해도 권고퇴직 명단에 있을수도있고 명단에 없어서 남아도 업무과중이나 회사상태가 나아질거같지않고.. 생각하고 고민할 기간이라도 여유좀 주지.. 평소 회사 분위기 안좋아지고 그래서 이직하던 그만두던해야된다 생각은 했는데 쉽지않았고.. 급작스레 이래되니 막상 고민되네요 힘들고 지친상태기도해서 좀더받고 실업급여받으면서 다시 준비할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까오나시
25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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